모기의 일기/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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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정자동 일기모기의 일기/2018 2018. 5. 12. 23:12
지난 주말에 먹었던 햄버거...이지만 사진은 이거밖에 없네 촤하.햄버거는 어쩜 이렇게 맛있을까. 동네에 이렇게 맛있는 버거집이 있어서 좋다.먹고싶은 사람있음 형한테 연락해라. 마감임박. 어딘지 자세히보기 오래간만에 가족사진 찰칵 v(*^0^*)v 서울구경 가는 길.입에 사탕 몇개 넣은거니. 꼬르소꼬모 구경.비싸고 예쁜 것들이 많았다. 서울의 화려한 모습에 눈을 뗄 수 없는 그림이. 셀카실패. 카메라 의식하는 그림이. 그림이보다 3개월 늦게 태어난 지오.덩치는 3년정도 그림이가 커보이네....뭐가 이렇게 크니 그림아... 카오스 그 자체. 자동차를 좋아하는 그림이.이제 장난감은 자동차 위주로 사야겠다. 끼부리지마 임마. 그림이 괴롭히다가 엄마한테 혼났다. 워크샵 어디로 갈지 회의중. 미사키 카와이 전시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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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정자동 일기모기의 일기/2018 2018. 5. 6. 00:42
아침 6시에 기상해서 혼자 놀고있던 그림이랑 침대에서 옥신각신 하다보니 어느덧 9시반...골골하게 있느니 바람쐬는게 나을듯 해서 유모차에 싣고 동네 한바퀴 돌았다.날씨도 화창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서 좋더라. 산책갔다 돌아와서 기절해 있었는데 오리 먹으러 가자는 말에 기적처럼 벌떡 일어나 출발!더덕 추가해서 먹으니까 더 맛있더라. 내일 또 먹고싶다!옛골왕돌구이 자세히보기 임팩트 끝내주네. 오늘은 어린이날이었지만 그림인 아직 아기라 해당사항 없으므로 이벤트나 선물없이 넘어갔다.19살까진 어린이날 몰랐으면 좋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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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정자동 일기모기의 일기/2018 2018. 5. 1. 22:05
한국커피에서 브런치 먹을까해서 10시 40분쯤 갔는데 브런치는 이제 안한다고...빵도 하나도 없길래 빵은 언제쯤 나오냐니까 11시 15분쯤 나올거라해서 기다렸다가 먹고 가야지 했는데약속했던 시간이 지나도 빵은 나오지 않았고...언제 나오냐고 직원한테 물어보면 10분 후에...5분 후에...18분 후에...결국 12시 10분쯤 돼서야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빵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ㅅ;)간절한 기다림+금방 나온 따끈한 빵이라 그런지 맛은 좋더라 ㅎㅎ 다음엔 빵 나왔나 전화해서 물어보고 가야지. 지루한 그림이. 아빠는 더 지루했단다.... 이야 잘 그렸네. 그린팬 X 다이소 선풍기망 환상 콜라보.애들은 왜 선풍기에 손가락 넣고 싶어할까. 나도 그랬지만 ㅎㅎ 말 좀 해봐 그림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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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정자동 일기모기의 일기/2018 2018. 5. 1. 00:28
숨막혔던 회의.차라리 숨이 콱 막혔으면..... 이직한다더니 고깃집 차린 시완이.회식하러 한번 가야겠네. 저지레 꿈나무 강그림. 아니 이 덩치 큰 소녀는 누구??? 저 그림인데요? 오잉 아빠가 이상한 운동기구를 타고 있네? 임팩트 장난아니네. 오픈하자마자 들어가면 도대체 뭘 주길래 저렇게까지... 오늘은 샌드위치 데이였다고 한다.4개국 샌드위치는 귀찮아서 만나보지 않았다.내년엔 꼭 만나봐야지. 그림이는 토마스 데이. 그림이의 보물창고. 토마스 기차보다 박스가 더 좋은 그림이.혹시 고양이세요...? 다 읽고나면 지혜가 좀 생길려나.회사생활이란 참...어렵다. 이런건 누가 그리는걸까.만나보고싶다. 그림아 먹고살기가 왜 이렇게 힘든거니~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