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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gi'에 해당되는 글 96건

  1. 2012.04.13 4월 12일 정자동 일기 (6)
  2. 2012.04.11 4월 11일 정자동 일기 (4)
  3. 2012.04.11 4월 10일 정자동 일기 (2)
  4. 2012.04.09 4월 9일 정자동 일기 (2)
  5. 2012.04.08 4월 8일 정자동 일기 (4)
  6. 2012.04.07 4월 6일 정자동 일기 (2)
  7. 2012.04.06 4월 5일 정자동 일기 (4)
  8. 2012.04.04 4월 4일 정자동 일기 (8)

오늘부터 회사 구내식당 공급업체가 아워홈에서 풀무원으로  바뀌게 되었다.

폭발적인 관심 속에 엄청나게 늘어선 줄!!! 덜덜덜덜!!!!!!



꾸에에에엑!!!!! 전직원 다 내려온거야 뭐야!!! 이 회사 사람 엄청많네?!



에버랜드 온거같네잉. 북한느낌 나던 에버랜드.

사파리 보러 가고싶다잉~



신창원 느낌의 티셔츠를 입은 현정선임님.



아무튼 난 제육볶음정식을 먹었다. 맛도 있고 반찬도 푸짐하고 좋네!!!

내일도 먹어야지!!! 회사 다니니까 밥은 잘 챙겨먹어서 좋네.



그리고 어수선하게 일 하다가 뒤숭숭하게 10시에 퇴근했다.


진짜 별거 없었던 하루네.

구내식당 업체바뀐게 제일 이슈였던 하루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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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모처럼 주중 공휴일이라 잠도 푹 자고 점심도 푸짐하게 차려먹었다.

또르르 눈물이 흘러간다 또르르 또르르르...... 



약속이 있어 명동으로 가는 길. 목련이 예쁘게 활짝 피어있네. 

날씨도 포근하고 꽃도 활짝 피어있으니 기분이 짱좋네. 나 기분 짱좋은거 짱좋아하는데!



왠지 돌 던져서 명중시키고 싶은 저수조 310호. 배색 좋네. 



워메 서울에 차 겁나 많소지섭~소지섭~오래간만에 서울 나와보네이버~네이버~



두둥~여기는 페럼타워 지하 야마야.

맛있는거 먹고 싶어서 이렇게 또 찾아왔수다!



탐나는 IWC. 오려서 팔에 차고 다닐까...헤헤...헤......

너무 비싸....또르르 눈물이 흘러간다 또르르 또르르르...... 



응? 이 총각 어디서 많이 봤는데...

자네 호...혹시 수유리 사는 주...준식이 아녀???!!! 콰쾅!!!!!



야마야에 왔으니 명란맛 명란과 맥주맛 맥주를 시켜야지!!!!!!

아오 너무 맛있어 ㅠㅠ



에라이 밥도둑놈아!!! 밥도 고슬고슬하니 어찌나 맛있던지... 나도 울고 밥도 울고 명란도 울고.

평일 점심에 오면 명란 무제한 제공이라고 하니 다들 시간내서 꼭 맛보셔요잉~



으헉 닭튀김맛 닭튀김!!! 살살 녹네 그냥.



으헉 이름이 뭐였지!!! 아 몰라몰라 너무 맛있어!!! 낼름낼름 와구와구!!!



으헉 튀김맛 튀김!!! 단품요리만 시켜서 먹었는데 몽땅 성공이야!!!

어떻게 다 맛있을수가 있지!!! 분당에도 매장 생겼으면 좋겠다!!!



계산하고 문을 나서니 신메뉴가 딱! 다음에 먹어봐야지......



H&M갔다가 사람구경 엄청했네. 옷 반 사람 반이네.



앙 귀요미 준식이. 앙탈부리는 모습도 너무 귀요미~하트뿅뿅~키스키스헉헉~



아잉 준식아~다음에 또 만나~키스키스헉헉~



그리고 다시 다리를 건너 쓸쓸히 정자동으로....



요즘 TV를 한대 살까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선뜻 고르기가 쉽지않네.

종류도 너무 많고말이야 뭐가 이렇게 복잡해?! 응 오빠 말해봐! 그거 아닌데? 헤어져!



내일이 목요일이라 좋네.

수요일이 공휴일이나 한주가 벌써 끝난 느낌일세.



그럼 난 이만~키스키스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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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출근길. 늘 지나다니는 골목에 CCTV가 작동하고 있었다.

휴... 앞으론 조심해야지....



날씨가 우중충했던 아침. 그래도 다행히 저녁엔 더 우중충해졌다.



워매 저건 어떻게 된 상황인거지? 차가 어떻게 저렇게 마주보고 서있지?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낼름낼름



센트럴팍 분위기 물씬 풍기는 탄천.

여기가 뉴욕인지 분당인지. 그래도 분당은 가봐야지.



날씨 참 우중충하네.



마성의 캘리그래퍼 미래씨가 노트에 귀한 글씨를 적어주었다. 굽신굽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더니 뭔가 엄청 적어놓았네. 고마워요 미래씨.

다음에 미래씨 캐릭터 리얼하게 그려서 선물해줘야겠다.

관리 안되고 있는 표정은 사진으로 담아두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날씨 엄청 축축~하네. 

그래서 보아의 허리케인 비너스를 흥얼거리며 돌아왔다. 

일렉트로닉매닉슈퍼소닉바이오닉에너지~어어어어 허리 케에에 뷔너쓰~



오늘은 일찍 자야지!!!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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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월요일.

월요일부터 빡세게 일 열심히 했다. 이번 주도 바쁜 한주가 될 것 같은 예감.

슬픈 예감은 언제나 틀린 적이 없지...난 슬플 때 힙합을 춰...



야근자로 넘쳐나는 지하식당. 목요일부터 업체가 바뀐다고 하는데 기대된다.

난 뭐 지금도 맛있게 잘 먹고 있지만 더 맛있어지면 좋지 뭐!!! 하하하하!!!!



밥 먹고 나오는 길에 이상한거 발견.

수레도 아니고 탁자도 아닌...넌 누구니.....



꺼져줄래?



10시까지 야근하다 퇴근하고 어느 덧 집앞.

축축한 공기가 좋아서 킁킁대면서 괜히 동네 한바퀴 돌아보고 집에 왔다.



집에 와서 샤워하고 딸기랑 맥주 한잔 했다. 알딸딸하고 좋네!

모처럼 이렇게 집에서 여유를 부리니 좋구만. 나는야 여유있는 남자.



요즘 자꾸 하나씩 까먹고 다녀서 자기전에 요렇게 셋팅해놓고 잔다.




맥주 한캔 마셨더니 핑 도네!

빨리 자야지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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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의 일기



영화관 안가본지 오래돼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오리CGV로 가서 건축학개론을 봤다.



사전정보도, 큰 기대도 없이 본 영화였지만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돌아왔다.

옆자리에 아주머니 두명이 있었는데 웃긴 장면도 아닌데 콧바람 쉭쉭 거리며 웃어서 짜증이 났다.

후반부에 살짝 찡한 장면도 나왔는데 그 장면에서도 어김없이 웃더라.

아니 왜요 ㅠㅠ 도대체 왜요 ㅠㅠ 뭐가 웃겨요 그 장면이 ㅠ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OST와 기억의 습작을 내내 들으며 돌아왔다.

오래간만에 좋은 영화 봐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쭉 일만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일요일 저녁이 되고......



종일 앉아서 일만하다가 답답해서 이마트로 바람쐬러 나왔다.




와 이런 말도 안되는 걸 팔고 있어! 굉장하다...굉장해.

누군가 사먹는 사람 있겠지...누굴까.....하며 조심스럽게 장바구니에...



통닭 먹고 싶었는데 양이 많아 안샀다. 딱 세조각만 먹고 싶었는데잉~



집으로 어슬렁어슬렁 돌아가는 길.

내가 사는 동네이름이 정자 전원마을이구나. 전원 정자마을이면 어땠을까.

합성 해볼까하다가 참았다. 




라스베가스풍의 하이마트. 

요즘 쓸데없이 42인치 TV사고싶은데 살까말까 완전 고민이네.

안절부절 우왕좌왕 덩실덩실




아오 일 마저하고 자야지!!!



오지마 월요일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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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기



영화관 안가본지 오래돼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오리CGV로 가서 건축학개론을 봤다.



사전정보도, 큰 기대도 없이 본 영화였지만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돌아왔다.

옆자리에 아주머니 두명이 있었는데 웃긴 장면도 아닌데 콧바람 쉭쉭 거리며 웃어서 짜증이 났다.

후반부에 살짝 찡한 장면도 나왔는데 그 장면에서도 어김없이 웃더라.

아니 왜요 ㅠㅠ 도대체 왜요 ㅠㅠ 뭐가 웃겨요 그 장면이 ㅠ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OST와 기억의 습작을 내내 들으며 돌아왔다.

오래간만에 좋은 영화 봐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쭉 일만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일요일 저녁이 되고......



종일 앉아서 일만하다가 답답해서 이마트로 바람쐬러 나왔다.




와 이런 말도 안되는 걸 팔고 있어! 굉장하다...굉장해.

누군가 사먹는 사람 있겠지...누굴까.....하며 조심스럽게 장바구니에...



통닭 먹고 싶었는데 양이 많아 안샀다. 딱 세조각만 먹고 싶었는데잉~



집으로 어슬렁어슬렁 돌아가는 길.

내가 사는 동네이름이 정자 전원마을이구나. 전원 정자마을이면 어땠을까.

합성 해볼까하다가 참았다. 




라스베가스풍의 하이마트. 

요즘 쓸데없이 42인치 TV사고싶은데 살까말까 완전 고민이네.

안절부절 우왕좌왕 덩실덩실




아오 일 마저하고 자야지!!!



오지마 월요일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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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출근길에 발견한 엄청 낡고 병들어 보이던 배색 좋은 자전거. 이쁘네잉~

나도 자전거 사고 싶은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엄청 오르막길이라

낑낑대며 올라오다 심장이 멈출까봐 못사고 있다. 안절부절 우왕좌왕~



날씨 따뜻해지면 점심시간에 탄천으로 돗자리 들고 도시락 먹으러 와야지.

돗자리 사장님 현주는 잘 지내고 있는지.



팔자 좋은 화분들. 볕 잘드는데 앉아서 하루종일 저러고 있다.

난 이렇게 힘든데 이놈들아.



라인 스티커팬이 만든 곰 팬케이크 ㅎㅎ 귀엽다잉~

귀부터 먹어야지.



정자동의 흔한 비즈니스맨.png 라기보단 전화기덕후처럼 잘 나왔네.

갤럭시노트 잠깐 써봤는데 좋더라. 특히 시원시원한 사이즈가 맘에 들었다.

잠깐 써봐서 좋은 점은 일단 그것만...다음에 제대로 한번 써봐야지.



일 하다말고 늙고 병든 밀레밀리아를 찍어보았다.

이렇게 보니 한 30년 입은 옷같네. 힘내 지지마 ㅠㅠ 난 널 버리지 않을거야 ㅠㅠ



주문한 책이 왔다! 보고나면 왠지 기죽을까봐 망설이다가 확 사버렸다.

잠깐 훑어봤는데 역시나 기죽었다.



ㅠㅠ 상뻬님은 역시 ㅠㅠ 




쭈루누님의 듀얼머플러. 프런코 접수할 기세.



금요일 밤이니까 한잔해야지! 꼬막이랑 한잔해야지!!!

회사다니니까 요런 재미가 있네. 맥주 두잔 마시니까 취기가 돌았다...돌겠네 진짜.

몸이 허해져서 그런가. 술 안먹어야지...



보쌈 먹을까 두부김치 먹을까 망설이고 있는데 점원이 두부보쌈이 있다고 하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웃었는데 적어놓고보니 별로 안웃기네...



이마트에 또 왔다.

연아커피를 사면 뜬금없이 폴프랭크 3단 도시락을 끼워준다.

너무나 느닷없는 사은품에 나도 모르게 혹해서 살뻔했지뭐야. 



서적코너에서 발견한 나쁜책. 에휴 뭐 이런 책이 다있냐..




ㅠㅠ



친구가 추천해줘서 오후내내 엄청 들었던 노래. 

가사도 정말 아름답고 멜로디도 심금을 울리네 ㅠㅠ 으아앙

 가사보기





프로그래머 및 프로페셔널을 위한 고품질 소형키보드 해피해킹 키보드.

개발자들이 좋아하는 키보드라 카더라. 디자이너들한텐 인기없게 생겼네 ㅎㅎ

나도 키보드 욕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써봤지만 애플키보드가 제일 좋더라.




아 오늘 정말 즐거운 하루였....



주간보고 안올리고 퇴근했네..

팀장님 한번만 봐주세요. 제가 아직 적응을 못해서 그래요.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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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출근길에 발견한 엄청 낡고 병들어 보이던 배색 좋은 자전거. 이쁘네잉~

나도 자전거 사고 싶은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엄청 오르막길이라

낑낑대며 올라오다 심장이 멈출까봐 못사고 있다. 안절부절 우왕좌왕~



날씨 따뜻해지면 점심시간에 탄천으로 돗자리 들고 도시락 먹으러 와야지.

돗자리 사장님 현주는 잘 지내고 있는지.



팔자 좋은 화분들. 볕 잘드는데 앉아서 하루종일 저러고 있다.

난 이렇게 힘든데 이놈들아.



라인 스티커팬이 만든 곰 팬케이크 ㅎㅎ 귀엽다잉~

귀부터 먹어야지.



정자동의 흔한 비즈니스맨.png 라기보단 전화기덕후처럼 잘 나왔네.

갤럭시노트 잠깐 써봤는데 좋더라. 특히 시원시원한 사이즈가 맘에 들었다.

잠깐 써봐서 좋은 점은 일단 그것만...다음에 제대로 한번 써봐야지.



일 하다말고 늙고 병든 밀레밀리아를 찍어보았다.

이렇게 보니 한 30년 입은 옷같네. 힘내 지지마 ㅠㅠ 난 널 버리지 않을거야 ㅠㅠ



주문한 책이 왔다! 보고나면 왠지 기죽을까봐 망설이다가 확 사버렸다.

잠깐 훑어봤는데 역시나 기죽었다.



ㅠㅠ 상뻬님은 역시 ㅠㅠ 




쭈루누님의 듀얼머플러. 프런코 접수할 기세.



금요일 밤이니까 한잔해야지! 꼬막이랑 한잔해야지!!!

회사다니니까 요런 재미가 있네. 맥주 두잔 마시니까 취기가 돌았다...돌겠네 진짜.

몸이 허해져서 그런가. 술 안먹어야지...



보쌈 먹을까 두부김치 먹을까 망설이고 있는데 점원이 두부보쌈이 있다고 하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웃었는데 적어놓고보니 별로 안웃기네...



이마트에 또 왔다.

연아커피를 사면 뜬금없이 폴프랭크 3단 도시락을 끼워준다.

너무나 느닷없는 사은품에 나도 모르게 혹해서 살뻔했지뭐야. 



서적코너에서 발견한 나쁜책. 에휴 뭐 이런 책이 다있냐..




ㅠㅠ



친구가 추천해줘서 오후내내 엄청 들었던 노래. 

가사도 정말 아름답고 멜로디도 심금을 울리네 ㅠㅠ 으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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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및 프로페셔널을 위한 고품질 소형키보드 해피해킹 키보드.

개발자들이 좋아하는 키보드라 카더라. 디자이너들한텐 인기없게 생겼네 ㅎㅎ

나도 키보드 욕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써봤지만 애플키보드가 제일 좋더라.




아 오늘 정말 즐거운 하루였....



주간보고 안올리고 퇴근했네..

팀장님 한번만 봐주세요. 제가 아직 적응을 못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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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화창한 출근길. 이제 곧 푸르러지겠구나.

그리고 더워지겠지...너무너무 두렵다...



벌써 참외도 나오네. 맛있겠다 참외! 이참에 참외 좀 사먹을까.



탄천. 그냥 탄천. 탄천 빼면 볼거 하나없는 이 동네.



깔맞춤 종결 자전거. 올노.



쯔루책임님은 팀원들에게 아무 이유없이 매일 커피를 사주신다.

지출도 꽤 클텐데 내색 한번 하지않고 팀원들을 위해 묵묵히 사주신다.

존경합니다. 다음엔 제가 꼭 한번 살게요.



요즘 장안의 화제인 Draw Something을 열심히 하는 일본UI팀 사람들.

다들 이거 하느라 원활한 업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소문. 

난 별로 열심히 안한다. 세번 해보고 안했다. 이유는 안 쓸래. 아무튼 난 안할래.

Draw Something 자세히 보기



오늘은 현정선임님의 서른두번째 생일. 그래서 라인카드를 보냈다.

라인카드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꺅꺅!!!

라인카드 다운받기



회의실로 생일파티하러 이동.

평소 갖고 싶었던 카리모쿠 탁자와 쇼파가 무관심 속에 방치돼 있네.

나도 나중에 꼭 사고싶다. 



뜬금없는 쓰리샷. 일본UI팀 삼대장.



굉장히 어수선하고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생일파티는 진행되었다.

4월 생일자들 모두 축하합니다요~내 생일은 12월 25일이에요. 아 뭐 그냥 그렇다고요.



퇴근길. 달이 유난히 밝네.




내일은 벌써 금요일이네.

시간 정말 잘 가는구나. 회사 들어간지도 벌써 한달이나 됐고.

이러다 40되고 50되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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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상쾌한 출근길. 거짓말같던 어제의 미친날씨는 온데간데 없고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었다.

나 개나리 짱좋아하는데!



우왕 내가 1등! 나 1등 짱좋아하는데!



점심 먹으러 근처 식당가로 봉고차를 타고 이동중 도촬 당했음.

불법새우잡이어선에 끌려가는 느낌으로 잘 찍혔네.

긴 밤 지새우고~풀잎마다 맺.....



오늘의 점심메뉴는 고등어조림!!! 우와 맛있겠다! 이게 얼마만의 생선인지!!!

흐허흐허 뜨거뜨거!!! 다음엔 고등어구이 먹고싶다!!!



귀여운 파리바게트 컵이랑 빨대. 짱귀!!!



굉장히 화목한 옆팀. 난...난......



오후엔 회사카페에서 연습장 펴놓고 열심히 스케치했다. 절대 쉬러온거 아님.

CSO님께서도 이 사진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 충! 성!!!



제가말입니다 이렇게 열심히했지말입니다!!!



날씨 좋네. 아 뭐 그냥 그렇다고.



어느덧 퇴근길.

하루종일 열심히 그림 그려서 어깨가 뻐근했지만 재밌었다. 

진짜래도.



하루의 마무리는 역시 이마트에서.

담배는 끊었지만 이마트는 도저히 끊을 수가 없네...마성의 이마트.



칭따오 맥주랑 쟈니덤플링 or 매화반점 등심튀김 먹고싶다.

쭈꾸미도 먹고싶네...으헝 




간에 붙었다 순대ㅎ읗으흥아아흐흐흐으읗ㅎ으흐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도 열심히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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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출근길. 거짓말같던 어제의 미친날씨는 온데간데 없고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었다.

나 개나리 짱좋아하는데!



우왕 내가 1등! 나 1등 짱좋아하는데!



점심 먹으러 근처 식당가로 봉고차를 타고 이동중 도촬 당했음.

불법새우잡이어선에 끌려가는 느낌으로 잘 찍혔네.

긴 밤 지새우고~풀잎마다 맺.....



오늘의 점심메뉴는 고등어조림!!! 우와 맛있겠다! 이게 얼마만의 생선인지!!!

흐허흐허 뜨거뜨거!!! 다음엔 고등어구이 먹고싶다!!!



귀여운 파리바게트 컵이랑 빨대. 짱귀!!!



굉장히 화목한 옆팀. 난...난......



오후엔 회사카페에서 연습장 펴놓고 열심히 스케치했다. 절대 쉬러온거 아님.

CSO님께서도 이 사진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 충! 성!!!



제가말입니다 이렇게 열심히했지말입니다!!!



날씨 좋네. 아 뭐 그냥 그렇다고.



어느덧 퇴근길.

하루종일 열심히 그림 그려서 어깨가 뻐근했지만 재밌었다. 

진짜래도.



하루의 마무리는 역시 이마트에서.

담배는 끊었지만 이마트는 도저히 끊을 수가 없네...마성의 이마트.



칭따오 맥주랑 쟈니덤플링 or 매화반점 등심튀김 먹고싶다.

쭈꾸미도 먹고싶네...으헝 




간에 붙었다 순대ㅎ읗으흥아아흐흐흐으읗ㅎ으흐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도 열심히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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