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세일'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1.26 STONE ISLAND SALE NOW UP TO 50% OFF
  2. 2011.01.10 1월 8, 9, 10일 노동자의 일기 (1)
  3. 2011.01.04 1월 4일 노동자의 일기 (1)
  4. 2010.02.12 100211_긴 하루 (2)
  5. 2009.12.07 091206_루즈벨트 아일랜드 구경 (1)
http://www.stoneisland.com

이번 주부터 드디어 50% 세일돌입!!!! (>..<)
유난히 멋진 자켓들이 많았던 시즌이었지...하아아아
싸이트 둘러보니 아직 괜찮은 자켓들 제법 남아있던데!!! 마음이 초조하네!!!
살 사람은 빨리 미국에 아는 사람 알아보거나 배송대행 빨리 알아보라긔!!!!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일기 몰아서 쓰기


8일의 일기
바버자켓, 헌터부츠 등 간지아이템들만 파는 신주쿠에 있는 가게 구경했다.
요즘 세일기간이라 바버자켓도 혹시나 세일할까 싶어서 가봤지만 ㅈㅁ...
http://www.bluedun-outdoor.com/

언제나 정신없는 신주쿠. 몇번을 와도 길을 헤매게 되는 신주쿠.

여기는 다카다노바바역.
벽에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주인공들이 싹 그려져 있더라고. 이 동네에 왜 이런게 그려져있나해서 검색해봤다.
역시나 나같은 호기심쟁이에게 빛과 소금같은 블로거들이 이렇게 친절하게...(_ _)
http://blog.naver.com/eunjune?Redirect=Log&logNo=70083854281


나카노 역으로 가기 위해 여성전용칸에 탑승.
지금 내 머리모양 때문에 출근시간에도 무리없이 타지 않았을까 한다.

괜히 한번 와보고 싶었던 덕후천국 나카노 브로드웨이.
6년전에 친구들이랑 와보고 오래간만에 다시 와봤다.

만다라케도 있고.
평범한 만화 파는 곳과 19금 만화 파는 곳이 따로 있음. 그래서 내가 들른 곳은 역시나...

조...좋은 가림이다...
위대한 만화가, 철인28호의 아부지 요코야마 미츠테루의 대표작 '마즈'.
내 기억엔 미래소년 마즈! 해적판!!! 초딩때 해적판 미래소년 마즈를 보고 꽤 충격받았었지.
마지막에 주인공이 가이아!!!!!!!!!!!!!!!하고 소리지르자 지구멸망...ㅠㅠ

여기가 꽤 유명하다고 하더군.

왠지 늙고 병들어 보이는 찰리 브라운.

오 닥터 맨하탄과 미스터 T. 갖고싶네.

간만에 보는 에너자이저 토끼. 듀라버니랑 좀 헷갈려서 검색해봤다.
http://blog.naver.com/cacaojin?Redirect=Log&logNo=5006861667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_)

레전드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어릴 때 이거 진짜 많이 했었는데...후후..후후후...
요즘도 쭉 시리즈가 나오고 있긴 한데 난 2탄만큼 재미가 없더라고.

각선미가 끝내줬던 로보트 '용자 라이딘'

충격과 공포의 수리수리 풍선껌 패키지.
가격이...100원짜리였던게 262500엔이 되었네...
이게 262500엔이 될 줄 세상사람 그 누가 알았을까.

하아아아......

추억의 발키리.

추억의 슬라임.
드래곤 퀘스트 정말 대단했었지. 난 파이널 판타지를 했었지만....후후...후.......

전율의 동키콩. 가격 완전 쩌네...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빈티지 플레이모빌.
나도 어릴 때 삼촌이 사준 영실업에서 나온 영플레이모빌 몇개 있었는데.

하악 페코짜응......

잡지에 '요요기우에하라'라는 동네에 괜찮은 가게들이 몇개 있다그래서 찾아가는 길.
요요기역에서 가까울줄 알고 일단 요요기역에 내렸다.
내려서 지도검색해보니 엄청 멀더군. 하하하하!!!! 그래서 일단 공원을 가로질러 가야한다!!!

요요기 공원이 이렇게 넓은 곳이었구나. 몰랐었어~니가 그렇게...

가을날씨같네.

아 진짜 멀더라!!!
혹시나 찾아갈려는 사람들은 요요기우에하라역에 내리길!!!!! 가서 여기저기 대강 훑어보다가 왔다.
맘에 들었던 카페가 있었는데 혼자 들어가서 먹기 좀 쑥스럽더라고.
뉴욕여행갔을 땐 혼자 피터루거 스테이크도 썰어먹고 왔는데 여기선 이상하게 잘 안되네???
요즘 담배도 안 피고해서 카페에서 혼자 앉아서 할게 없더라고. 담배 다시 피고 싶....

돌아오는 길에 첨 가보는 길로 가봤다. 근데 제법 재미난 가게들이 많더라고.
여기서는 아지야들이 카라멜을 직접 만들고 있었는데 여자들 표정이 진지하더라고.
표정들이 마치 먹이를 가져온 조련사를 기다리는.....
다음에 가서 한번 사먹어봐야지.

여기는 서점인데 Freitag가방도 함께 팔고 있었다. 희한하네...
다음주에 Freitag가방 하나 살까 싶은데 여기서 살지 하라주쿠에서 살지 고민이네???

이 카페도 한번 가보고 싶던데.
아 담배를 다시 피워야하나!!!!!!!!!!




9일의 일기
긴자에 있는 백화점들 싹 돌면서 뭐 좋은거 세일하는거 없나 둘러봤다. 하지만 꽝!!!! ㅠㅠ
그리고 아는 사람만나서 놀았다.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오늘의 일기
오늘은 일본의 '성년의 날'이라 노는 날.
별다른 일 없이 오후2시까지 자다가 청소하고 밥먹고 무한도전보다가 밥먹고 누웠다가 ㅠㅠ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여기는 고탄다!!!
주말부터 세일시작했다길래 부랴부랴 시부야로 나섰다.

이 골목에 빔스, 쉽스, 저널스탠다드 등등 어지간한 옷가게들 다 있다.
이 골목이 어디냐면...아 설명할려니 복잡네...
 
신난다 세일이다!!!! 하지만 내 지갑은 텅 빈 상태.
이번 달 생활비만 남겨놓고 그동안 모아 둔 돈들 한국가서 죄다 환전해버렸다.
운 좋게도 환율이 오를 때 가서 재미 좀 봤지...후후...후....후후후....이런게 외국인 노동자의 기쁨일까...

빔스 세일포스터가 시뻘건게 은근히 땡겨서 찍고 말았다.

이 옷가게 이름이 B'2nd인가 그런데 비싼옷들 다 갖다놓고 판다. 그래서 세일해도 비싸!
멋진 옷들이 꽤 있는데 괜히 구경갔다가 마음만 다치고 나온다...

오 센스좋은데~
하지만 SALE의 ALE을 소문자로 썼어야 좀더 그럴 듯 했을텐데 좀 아쉽네.
제 점수는요

Edifice매장. 매장은 멋있는데 옷은 좀...
제 점수는요

귀엽네

세일좀비

빠칭코좀비

임팩트 있네

파르코는 23일까지 세일하나보네.
월급은 25일인데...난 쇼핑하기 틀린 듯...

리바이스

무인양품

마크시티에 있는 식당가 구경했는데 괜찮아보이는 식당들이 많더라고.
다음에 여기와서 맥주 한잔 해야겠다.

시부야109 광고판은 정말 화끈한듯.
소녀시대도 크리스마스땐가 저기 걸려있었는데.

글씨 귀엽게 잘 썼네.

Afternoon Tea

집에 오는 길에 북오프도 들렀다.
DVD코너 보는데 '자학의 시'가 영화로도 있더라고.
작년에 만화책으로 봤었는데 영화로도 있는지 몰랐었어~
남자주인공은 정말 싱크로쩌네. 여자주인공은 너무 예쁜듯.
4컷만화인데 영화로는 어떨런지.

마이니치 카아상 포스터.
으허허 이따가 만화책 좀 보다가 자야지.


휴 드디어 길었던 이 연휴가 끝이 나고 지구도 멸망하ㄱ.....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는 하루종일 굉장한 눈이 내렸다.
그래서 꼼짝없이 집에 갇혀 있었지.

그리고 오늘은 거짓말처럼 날씨가 화창했다. 바람은 엄청나게 불었지만.
첼시에서 바니스 뉴욕 백화점 창고세일전 한다길래 뛰어나왔다.

창고를 향해 가는 길. 
눈이 정말 엄청나게 왔다. 거의 24시간 가까이 눈이 왔단말이다!!!
군대도 부산에서 복무해서 이런 엄청난 눈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다.

창고를 향해 계속 걸어가고 있음.
와 고릴라즈 새앨범 나온다!!! 헉헉헉!!! 비카인드 리와인드에서 찌질매력남 잭 블랙의 친구로 나온
간지짱 랩퍼 Mos Def도 참여했군.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http://gorillaz.com/

다왔다!!! 헉헉 빨리 들어가보자!!!

예상했던대로 인산인해...일단 가방부터 맡겨놓고 슥 한번 둘러보았다.

1층은 여자옷들이랑 구두, 잡화 이런 것들 판다.
미친듯이 구두 신었다 벗었다 하고 있는 여성분들,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다들 어떻게 소식듣고 왔는지 정말이지 엄청나게 많더라.
탈의실도 따로 없어 구석에서 옷도 막 훌떡훌떡 벗고 있고!!! (고맙습니다)
민망해서 아래층 남자매장으로 갔다. 더 있다간 오해받을까봐.

남자매장으로 가봤다.

이 거지같이 쌓여있는 옷들 대부분 값비싼 브랜드들.
세일에 세일에 세일을 해도 안팔려 결국 이지경까지 이르렀다.
2009년 재고들 싹 다 모아 팔고 있다. 맘에 드는것 많았지만 이 악물고 참고 나왔다.
쇼핑은 무서운 것이야.

나온 김에 근처 갤러리들도 한바퀴 돌아보고 가기로 했다.
일단은 여기서 점심 좀 먹고예. 어디 영화에도 나왔다던 그 식당. 

발렌타인 데이라고 하트 덕지덕지 붙여놨다.

저 놈의 하트들. 

와 나왔다!!! 엠파이어 무슨 버거랑 첼시 버거. 처음 가보는 식당에서 뭐 먹을지 난감할땐
그냥 가게이름 붙어 있는거 먹는다. 대표음식이니 써놨겠지 뭐...
햄버거 두개 먹고 4만원 나왔다. 죽일 놈의 뉴욕 외식비...

갤러리 순례 시작.
하이힐로 뭔가 작품을 만들어 놓았다.

맘에 들던 작품.
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오브제들을 빈티지하게 잘 썼네요.

안에 들여다 보니 총살 진행 중...

이 갤러리에서는 병뚜껑이랑 폐포장지(?)같은걸로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 놓았다. 

나무를 엣지있게 두루두루 박아 넣은 작품.

버스가 갤러리 안에.
2TRAPS 어쩌고 하는 전시였는데 잘 모르겠다 뭐가뭔지...

오늘의 하이라이트. 디테일이 끝판대장인 작품.
너무너무 재미있다. 여러 동물들 막 섞어서 새로운 동물 만들어낸다.
형태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치밀한 라인이 돋보인다.

가까이서 보면 대략 이렇다. 거의 뭐 신의 경지.
뭘로 그렸나 물어보니 볼펜이랑 잉크로 그렸다카네...(>..<)
역시 예술은 근성이 중요하다. 작가 이름은 까먹었다...
뉴욕에서 지내면서 가장 즐겁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때가 
이렇게 여유롭게 갤러리 쭉 돌면서 다양한 작품들 구경할 때이다. 

다른 갤러리들 쭉~둘러보다가 울프맨 개봉했다해서
유니언 스퀘어에 있는 극장으로 가는 길.

울프맨은 오늘 상영 끝...(;ㅅ;)
Youth in Revolt 이 영화 재밌을거같던데 한글자막 나오면 꼭 봐야지!!!

Forbidden Planet도 구경했다.
뉴욕에는 지름신이 몇 분 계시는데 이 가게에도 한 분 계신다.
뉴욕에 있는 피규어 매장들 중에 가장 규모가 크다(고 알고 있다).

와 제시카다!!!
초딩 때 '로저래빗을 누가 모함했나' 보고 많이 충격받았었지. 실사영화에 애니메이션이 나와서...
아무튼 간만에 제시카 봤더니 왠지 검색하고 싶어져서 이래저래 보다가 재밌는 기사가 있었다.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001171447423323&ext=na
근성의 여인...

D'oh!!!

맘에 들던 뚱보소년. 꼭! 갖고 싶!습니다!!!
돌아가기 전에 캐리어에 자리 남으면 꼭 사가야지.


-끝났네예-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에 후딱 뛰쳐나와 센츄리21 구경하고, 점심먹으러 유니언 스퀘어에 있는
사이공 그릴로 와서 Pork Chop을 시켜 먹었다. 이 집은 폭찹이 젤 맛있다!!! 처묵처묵
배도 부르고 하니 이제 슬슬 루즈벨트 아일랜드로 가볼까. 

루즈벨트 아일랜드는 맨하탄과 퀸즈 사이에 띡 있는 조그만 섬이다.
F트레인 타고 루즈벨트 아일랜드 역에 내리면 이렇게 보란듯이 나온다.

맨하탄과 루즈벨트 아일랜드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케이블카.
지하철 티켓 있으면 보란듯이 탈 수 있다. 돌아갈 때는 케이블카 타고 가야지!

다리 사이로 보이는 맨하탄. 반대쪽엔 퀸즈가 있겠군.

갈매기들도 할일없이 펜스에 죽치고 앉아있다. 한심한 놈들아!

겨울이 되니 나뭇잎이 다 떨어지고 가지만 앙상하게 남아있네.
뉴욕의 겨울은 엄청나게 춥다는데 월동준비 좀 해야겠다.

반대편으로 왔다. 저 멀리 퀸즈도 보이고예.
바글바글한 건물들의 맨하탄을 보다가 퀸즈 쪽을 보니 좀 썰렁~하네.
여기서 바베큐도 해 먹나 보네. 맛있겠다 바베큐!

여기 사는 물고기를 잡아 먹으면 어떻게 되는걸까. 이따이 이따이병 생각난다. (>..<)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아주 화창하군. 어제는 뉴욕에 첫눈이 거지같이 왔는데. (;ㅅ;)

을씨년스러운 건물. 무슨 수용소처럼 생겼다.

물 위에 둥둥 떠댕기는 이 조류들은 무엇이지. 오리일까 거위일까.

유창한 한국어로 친구에게 통화하던 한국여인. 괜히 한번 찍어봤다.

다리도 괜히 한번 또 찍어보고.

철조망 보니까 임진각에 온 거 같네. 장어구이 먹고싶다. 냠냠.

은근히 멋있던 공장. 파란 하늘이랑 빨간 굴뚝이랑 회색 건물이 조화가 아주 잘 되어 있구나.

위쪽으로 쭉 올라와보니 사람들 사는데가 나온다. 동네가 너무너무 말도 안되게 조용해서
무슨 영화 세트장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러다가 밤이 되면 좀비들이 나오고...주인공은 홀로 남아...

괜히 또 찍어보는 잔디밭. 휴 구경도 다 했고 이제 슬슬 돌아가봐야겠다. 
조용~한게 아주 살기 좋은 동네구만.

케이블카 타러 왔다. 돌아다닐땐 보이지도 않던 사람들이 여기서는 바글바글하네!
다들 어디 있다온기고!

카메라를 들이대니 옆구리를 보여주던 청년. 아 됐고!
그리고 잠시 후에 케이블카 안이 꽉! 찼다.

밖에서는 뭔가 또 촬영하고 있다. 날씨도 추운데 핑크가발 쓴 여인은 고생이 많다.
저 모피 안에는 거의 헐벗고 있던데...

오오~케이블카 출발!! 뜬다! 뜬다! 내가 떴어!!!

가까워지는 맨햇은.

잘있어라 루즈벨트 아일랜드야. 다시 오긴 힘들거 같다...아 볼게 없으니까!!!

두둥 맨하탄 무혈입성.

맨하탄은 정말 건물들로 바글바글하구나.

착륙한다!!! 

E60가에 내리길래 근처에 있는 블루밍데일스 백화점쪽으로 쭉 걸어가봤다.
세일하고 있으니까!!! 하하하하!!! 길 가다 만난 풍선에 갇힌 산타할아버지. (;ㅅ;) 힘내세요 

가던 길에 딜런스 캔디바에 들러서 구경도 좀 하고!
뜯어먹고싶던 계단.

뜯어먹고싶던 액자. 캔디들로 깨알같이 박아서 만들어 놨다. 

와 귀엽게 잘 만들어 놨네. 어디부터 뜯어먹어야 덜 미안할까.

이런 집에 살고 싶습니다. 아마 파리떼와 벌레들로 집구석이 버글버글하겠지...

수많은 캔디들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었다. 사내답게 하나도 안 사고 나왔지!

블루밍데일스 백화점이 나왔다!  슬슬 구경하러 가볼까!!!

휴 구경 다 했다. 주말인데다 세일까지 하고 있어서 사람들 난리다 아주. 
내가 사고싶은 것들 다 계산해보니 한 3천불 정도...발길을 그냥 끊는 편이 낫겠다.
후후후...후...후후......


<끝!!!>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