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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92건

  1. 2018.02.23 2월 22일 정자동 일기
  2. 2018.02.19 2월 19일 정자동 일기
  3. 2018.02.11 2월 11일 정자동 일기
  4. 2018.02.08 2월 7일 정자동 일기
  5. 2018.02.07 2월 6일 정자동 일기
  6. 2018.02.05 2월 5일 정자동 일기
  7. 2018.02.05 2월 4일 정자동 일기
  8. 2018.02.03 2월 2일 정자동 일기

이태원 스토어 한바퀴 둘러보고 한남동 오피스로 가는 길.

트렌스젠더 간판을 보니 군대있을 때 인간극장 하리수 편을 보며 기분이 되게 이상해졌던 기억이 난다.

지금이야 트렌스젠더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이 되었지만 그 당시엔 정말 충격쇼크 그 자체였었지...




오잉 바작행님 이태원 뒷골목에도 다녀가셨나.




정성 가득한 개조심.




간만에 스노우 ㅎㅎ




은찬이와의 운명적인 만남.




크~카리스마 넘치는 은찬이ㅎㅎ

우리 조만간 좀 만나자. 




그림아 엎드려서 뭐하니 독서하니.




토실토실하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그림이와 함께 롯데타워에 있는 아쿠아리움에 다녀왔다.

생태 설명회를 보니 생태찌개 먹고싶다. 안 먹은지 좀 됐네...




알록달록 예쁜 물고기들이 엄청 많았다.

초장 가져간단걸 깜빡 했네.




자연의 신비로움이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신기하구나.




카모플라주 생선인가.




영화나 만화에서만 보았던 피라냐를 실제로 보았다.

작은 금붕어만한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훨씬 컸다.

피라냐 바글바글한 물에 빠지면 정말...얼마나 무서울까.




실버서퍼.




아싸 가오리!!!!!




아직은 뭐가뭔지 모르는 그림이 ㅎㅎ

그림아 좀 더 크면 아빠랑 광명수산 가서 우럭매운탕 먹자~




아들보다 더 신난 아빠.




요것봐 그림아! 아빠가 12등신이 되었어!

요기 아쿠아리움 사진 잘 나오네. 




조리원 동기 만나러 광명으로 간 그림이 ㅎㅎ

그림이 만난다고 왕관까지 쓰고 한껏 멋부린 맑음이. 

맑음인 어쩜 그렇게 눈이 크니. 그림아....눈 좀 떠봐......




카메라를 의식하는 맑음이 ㅎㅎ




간만에 건진 부자셀카.




오잉? 아빠 뭐해요?




보송보송 아기새같네 ㅎㅎ




빈 물통 좋아하는 그림이.




ㅋㅋㅋㅋㅋ순간포착 잘했네.

평생 간직해야지 이 사진.




용돈 받았다 ㅎㅎ

화이팅 해야겠다.




모범생 스타일.




그림이 이름이 새겨진 왕관 ㅎㅎ

왕관에 어울리는 멋쟁이 옷도 한 벌 사야겠네.




키티X빔스.




라벨이 특히 귀여웠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가로수길 스토어에서 회의 비스무리한게 있어서 현배 세희랑 다녀왔다.

오래간만에 가로수길 가는데 하필 졸업식이 있던 날이라 도로에 차가 한가득...

거의 한시간동안 택시 안에 갇혀 있었더니 머리가 막 핑핑 돌더라.

헤롱헤롱했지만 초인적인 정신력으로 스토어 한바퀴 돌아보고 미팅 고고~




급한 와중에 아 나도 한장 찍어줘!

공손하게 한장 찰칵 ^-^)/




젠틀몬스터 디스플레이 끝내주더라.

전시회였는지 암튼 솔방울들이 엄청나게 깔려있었다. 솔방울 퀄리티도 좋더라 ㅎㅎ

서울은 역시 멋진 곳이군......




육아휴직을 코앞에 둔 진영이와 결혼을 코앞에 둔 혜인님, 그리고 그냥 현배와 짜장면을 먹었다.

출산과 주식, 육아와 부동산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빠를 애타게 기다리는 아들.




어제는 그림이를 데리고 대구에 다녀왔다.

그림이 8개월 인생 최초 장거리 여행이라 이래저래 신경이 많이 쓰였다.




대구까지 2시간 걸리는데 1시간 20분정도는 우왕좌왕~

첨엔 기차타니까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며 신기해하다가 금세 칭얼거리기 시작...

복도로 나가 한참 서있다가 졸려하는 낌새가 보이길래 잽싸게 다시 착석.




남은 40분정도는 다행히 잠이 든 채로 갈 수 있었다.

오래간만에 부모님 뵙고 이야기 나누다가 부랴부랴 다시 돌아왔다.

장거리 한번 다녀오고나니 그림이 데리고 외출하는거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지만  몸은 아직...안되겠더라 ㅠㅠ

늙은 아빠 체력관리 잘 해야겠다 정말.




겨울 다 가고 산 겨울 카모양말.

메이커 양말이라 그런지 짱짱하더라.




구려진 몸을 풀기 위해 오래간만에 맛사지가게 방문.

이 가게 에이스인 신씨에게 몸을 맡기고 1시간동안 떡 주무르듯 맛사지 받았다. 내 몸....살살 녹는다....

맛사지 받고 집으로 돌아와 그림이랑 낮잠 푹 잤더니 몸이 많이 개운해지더라.

신씨....당신은 도대체.....




우린이 형한테 물려받은 신발이랑 옷들 보고 기분 좋아진 그림이.




카모가 잘 어울리는 그림이 ㅎㅎ




아빠랑 카모파티.




이렇게 믿음직한 소세지는 생전 처음 본다.

담에 사먹어 봐야지.























Posted by 그루브모기

신나는 회의시간.

쥐죽은 듯 구석에서 조신하게 앉아있다가 나왔다.




엄격 근엄 진지.




회의 다녀왔더니 의자에 이런게.....

누...누구니...(>.<)




애경이한테 선물받은 포르투갈 치약.

살다보니 포르투갈 치약 써보는 날이 오는구나.

패키지 색깔 완전 귀엽네. 고맙다 잘쓸게.




야 지금 웃음이 나와?




새로 산 벽돌색 컨버스.

자주 신을 것 같진 않지만 안사면 후회할까봐 잽싸게 샀다.




어제 포터에서 산 가방.

토트백도 되고 크로스백도 되고 세상에! 요리조리 접어서 작게 만들수도 있고!

가볍게 들고다니기 좋을듯 해서 냉큼 샀다. 가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요기<<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래간만에 프렌즈에서 회의도 하고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돌아왔다.

이 스티커는 뭔데 이렇게 귀엽니.




회의를 마치고 한남동 앤트러싸이트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애환도 듣고.

옆 건물에 포터 2호점도 생겨서 매장도 둘러보고 왔다. 포터매장 자세히보기

역시 서울엔 볼거리가 많군. 















Posted by 그루브모기

텅빈 로비에서 지난 날을 돌아보고 있는 세인이.

짜장면을 함께 먹으며 일과 사랑, 대출과 호매실에 대해 많은 이야길 나눴다.




육아휴직을 (아직 한달이나) 앞둔 진영이가 정성스럽게 빵을 만들어서 선물해줬다ㅎㅎ

준비 잘 하고 다시 또 만나자!




아몰랑! 칼로 열래!!!




얼어죽기 직전에 찍은 사진.

우앙~저승에서도 티스토리가 되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난 ㄱ ㅏ끔...셀ㅋ ㅏ를 찍는ㄷ ㅏ...




집돌이들의 백화점 나들이.




날씨 풀리면 외출 많이많이 도전해보자 그림아.




든든~하구만 ㅎㅎ























Posted by 그루브모기

한동안 온가족을 골골하게 만들었던 감기.

아기 키우는 집에서 감기환자 발생하면 정말 치명적이더라.




패키지랑 알약 배색 귀엽다.




후두염으로 고생하다 이젠 싹 다 나은 그림이.

내가 대신 아파주고 싶다.




자가용 타고 쌩쌩~




이런 모자란 아빠라도 괜찮겠니....



너무 귀여워서 엎드려뻗쳐 시켰다.

아니 귀여워도 정도껏 귀여워야지말이야!!!!




ㅎㅎㅎ귀엽다.

사진 잘 보관했다가 20살 되면 똑같이 찍어봐야겠다.

그땐 내가 환갑이네....티스토리도 그대로 있을까...




외출준비 마친 그림이.

이제 걷기만 하면 되겠다.




밥알처럼 생긴 그림이ㅎㅎ




그림이보다 얼굴 작아보이려고 뒤에서 찍었다.




뿌뿌~아기화가 출동해요~




탈모....

언젠가 나에게도 찾아 올 것인가. 




3박4일간 신나게 했던 게임 '인사이드'

아직 나의 창의성이 죽지 않았다는걸 느끼게 해준 게임ㅎㅎ




색깔 귀엽다.




필터와 각도의 환상조합....

이젠 그냥 카메라론 아무것도 찍을 수 없어!!!!!




오늘 오전에 대표님 강연이 듣고 그래! 정말 열심히 일 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막상 사무실 돌아와서

일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막....사회생활이란 뭘까, 인간관계란 뭘까, 또라이 보존의 법칙은 정말 과학 그 자체....

고민이 많다 요즘.





홍명숙 황해 닭강정 들고 퇴근.

이번 주는 정말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네.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