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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320건

  1. 2018.05.18 5월 17일 정자동 일기
  2. 2018.05.14 5월 13일 정자동 일기
  3. 2018.05.12 5월 12일 정자동 일기
  4. 2018.05.06 5월 5일 정자동 일기
  5. 2018.05.05 5월 4일 정자동 일기
  6. 2018.05.01 5월 1일 정자동 일기
  7. 2018.05.01 4월 30일 정자동 일기
  8. 2018.04.25 4월 25일 정자동 일기

오래간만에 정학이와 한컷.

신규프로젝트 꼭 성공시키길 먼 발치에서 기도할게.

다 정학이 손에 달린거 알지?!




허리사이즈 21인치라는 기원이.

조만간 실버타운 들어갈 듯.




여긴 어디다??? 이 곳은 강원도 강촌에 있는 어느 서바이벌 게임장...

여기 도대체 왜왔다??? 라인프렌즈 리드워크샵이 있어서 왔긔...모처럼 워크샵 왔는데 화끈한 시작하네...




그로테스크하구만.




덥다 저리가....




레너드...




므쪄웡...




예비군 훈련장에 온 기분이네.




다들 투덜투덜하다가도 막상 게임 시작하니까 죽기살기로 하더라 ㅎㅎ




근데 너무 더웠다...

하필 기온 확 올라간 날 이런 화끈한 게임을 하게 되다니.

한게임 뛰었더니 땀범벅...난 왜 반팔티를 입고 가지 않았나.




전투를 마치고 식당으로 이동해서 두부파티를 벌였다.




커넥트원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 풀고 회의실로 다시 모여 본격적으로 워크샵 시작!

프렌즈 리드워크샵은 처음이라 한국과 해외법인에 계신 프렌즈 리드들까지 총출동했다.

슬쩍 둘러봤더니 80%는 처음 보거나, 안면은 있지만 한번도 말을 안해본 사람들이어서 급격히 쪼그라들기 시작...

나는 아직도 낯을 많이 가리는구나 싶었다. 




신바람 강사님과 함께 회의실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체육관으로 이동해 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코끼리코 총 15바퀴 돌고 다트를 던짐과 동시에 나는 죽었다고 한다.




아빠가 정신을 잃어가고 있던 그 시각 강그림.now




정신을 차렸더니 어느덧 저녁시간...

미세먼지 창궐했던 날이라 그런지 뷰가 아쉽네.




나만 혼자 덩그러니...

리더십 교육도 좋지만 직장내 왕따교육도 절실하다.




저녁을 먹고 잠깐 휴식 후 3시간에 걸쳐 타운홀 회의를 가졌다.

위기라고 생각하고 있던 타이밍에 좋은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 많이 듣고 말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같은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참 좋더라. 쪼그라들었던 마음이 조금은 펴진듯 ㅎㅎ

내가 라인에서 할 일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아무튼 긴~~~회의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닭강정 몇개 주워먹고 기절...




다음날 아침에도 물 샐 틈 없이 많은 프로그램들이 촘촘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헉헉.

외부강사님 초빙해서 이런저런 프로그램들 많이 했지만, 사실 강의내용들보단 몰랐던 사람들과 한 조가 되어서

인사하고 이야기 조금씩 나눌수 있었던 부분이 좋았다. 




짝꿍미션 수행중 ㅎㅎ




점심을 먹고나서 워크샵의 마지막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인균님이 나섰다.

마이크 잡을때가 세상에서 마음이 제일 편하다는 마성의 MC 인균님.

MC의 신이 있다면 인균님처럼 생기지 않았을까.

인균님 덕분에 마지막 프로그램 훈훈하게 잘 마무리!!! 프렌즈 리드 워크샵 흥행 대성공!!! 리스펙트!!!




커넥트원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닭갈비와 소맥이 대기중인 식당으로 고고!  마무리는 역시 소맥이지 ㅎㅎ

소주잔 들고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더 들이댈까 하다가 쪼그라든 마음이 아직 다 펴지지 않아서 포기....

하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 크크... 기대보다 훨씬 알차고 느낀점이 많았던 워크샵이었고, 다음엔 같은 직군에

있는 사람들끼리 프로그램 알차게 짜서 다시 한번 왔으면 좋겠다. 워크샵 끝!!!

닭갈비집은 여기




새벽에 비가 막 퍼붓더니 탄천 범람위기.




그림아 뭐하니 거기서.




ㅋㅋㅋ뭘 보고 놀랜거니 그림아.




여유가 흘러넘치는 그림이.

아빤 이렇게 힘든데...


















Posted by 그루브모기

야 너 왜 그렇게 웃어?

귀엽게...




집중하는 남자 강그림.




누구 우산일까.

취향 강렬하네.




아이고 저 귀한걸...




곱슬이 귀엽네.




야외취침 중인 그림이.

내일 또 화이팅하자 그림아.




















Posted by 그루브모기

지난 주말에 먹었던 햄버거...이지만 사진은 이거밖에 없네 촤하.

햄버거는 어쩜 이렇게 맛있을까. 동네에 이렇게 맛있는 버거집이 있어서 좋다.

먹고싶은 사람있음 형한테 연락해라. 마감임박. 어딘지 자세히보기




오래간만에 가족사진 찰칵 v(*^0^*)v




서울구경 가는 길.

입에 사탕 몇개 넣은거니.




꼬르소꼬모 구경.

비싸고 예쁜 것들이 많았다.




서울의 화려한 모습에 눈을 뗄 수 없는 그림이.




셀카실패.




카메라 의식하는 그림이.




그림이보다 3개월 늦게 태어난 지오.

덩치는 3년정도 그림이가 커보이네....뭐가 이렇게 크니 그림아...




카오스 그 자체.




자동차를 좋아하는 그림이.

이제 장난감은 자동차 위주로 사야겠다.




끼부리지마 임마.




그림이 괴롭히다가 엄마한테 혼났다.




워크샵 어디로 갈지 회의중.




미사키 카와이 전시회에도 다녀왔다.

작년에 도쿄아트북페어에 갔더니 부스에서 가족들과 함께 있길래 팬이라고 하고 책도 두권 사서 싸인받고 

짧은 일본어로 몇마디 나눴었는데, 2018년도에 한국에서 전시회 한다고 했는데 아마 요 전시였을까. 

가끔 이런 자유분방한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지금과는 다른 환경에서 태어났더라면 어떤 스타일의 그림을

그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다음생이 있다면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 보고싶다. 




오래간만에 혹시나해서 검색해봤는데! 잠금이 해제되어 있네?!

우앙 네이버뮤직 짱짱맨~열심히 들어야지.




소린이 누나집에 놀러 간 그림이.

내년초쯤 되면 누나보다 더 커져있을 것 같다.




게임 잘한다고 칭찬받았다.

기분 짱짱맨.




면봉 탈탈탈탈.

지금은 요런 작은 저지레로 시작하겠지만 점점 스케일이 커지겠지....두렵다....




결혼기념일이어서 손편지 미리 준비하고 꽃다발과 케익은 퇴근길에 사가려고 했는데 

꽃집 가는 길에 그림이 데리고 산책나온 와이프와 마주치는 바람에 대실패. 편지만 우선 전달했다.

꽃다발과 케익은 내년에....




결혼기념일 당일엔 근사한데 못가서 오늘 미리 예약해 둔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오래간만에 좋은데서 먹었더니 기분 좋아지더라. 가족들과 좋은 식당들을 자주 다녀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

다음엔 오마카세 말고 일본술이랑 단품요리들도 먹어보고 싶다.

정자동 심야식당 쿤 자세히 보기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 6시에 기상해서 혼자 놀고있던 그림이랑 침대에서 옥신각신 하다보니 어느덧 9시반...

골골하게 있느니 바람쐬는게 나을듯 해서 유모차에 싣고 동네 한바퀴 돌았다.

날씨도 화창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서 좋더라.




산책갔다 돌아와서 기절해 있었는데 오리 먹으러 가자는 말에 기적처럼 벌떡 일어나 출발!

더덕 추가해서 먹으니까 더 맛있더라. 내일 또 먹고싶다!

옛골왕돌구이 자세히보기




임팩트 끝내주네.




오늘은 어린이날이었지만 그림인 아직 아기라 해당사항 없으므로 이벤트나 선물없이 넘어갔다.

19살까진 어린이날 몰랐으면 좋겠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기분 짱짱맨인 세희.




이태원 오피스에서 멤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일도 슬쩍 하고 왔다.

요런 분위기의 개인작업실 하나 있으면 좋겠네.




비 구경 중인 그림이.

비 많이 내리는 날 비옷 입고 빗속을 하염없이 걷고 싶다.




잠옷바람으로 주차장엔 왜 갔니.




사장님 거참~이거 놓고 이야기합시다!




넌 거기서 뭐하니.




나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그림이.




오늘 마음이 허전하고 울적했는데 이 동영상보고 기분이 좋아졌다 ㅎㅎ

그루브 장난아니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한국커피에서 브런치 먹을까해서 10시 40분쯤 갔는데 브런치는 이제 안한다고...

빵도 하나도 없길래 빵은 언제쯤 나오냐니까 11시 15분쯤 나올거라해서 기다렸다가 먹고 가야지 했는데

약속했던 시간이 지나도 빵은 나오지 않았고...언제 나오냐고 직원한테 물어보면 10분 후에...5분 후에...18분 후에...

결국 12시 10분쯤 돼서야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빵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ㅅ;)

간절한 기다림+금방 나온 따끈한 빵이라 그런지 맛은 좋더라 ㅎㅎ 다음엔 빵 나왔나 전화해서 물어보고 가야지.




지루한 그림이.




아빠는 더 지루했단다....




이야 잘 그렸네.




그린팬 X 다이소 선풍기망 환상 콜라보.

애들은 왜 선풍기에 손가락 넣고 싶어할까. 나도 그랬지만 ㅎㅎ 




말 좀 해봐 그림아.



















Posted by 그루브모기

숨막혔던 회의.

차라리 숨이 콱 막혔으면.....




이직한다더니 고깃집 차린 시완이.

회식하러 한번 가야겠네.




저지레 꿈나무 강그림.




아니 이 덩치 큰 소녀는 누구???




저 그림인데요?




오잉 아빠가 이상한 운동기구를 타고 있네?




임팩트 장난아니네.




오픈하자마자 들어가면 도대체 뭘 주길래 저렇게까지...




오늘은 샌드위치 데이였다고 한다.

4개국 샌드위치는 귀찮아서 만나보지 않았다.

내년엔 꼭 만나봐야지.




그림이는 토마스 데이.




그림이의 보물창고.




토마스 기차보다 박스가 더 좋은 그림이.

혹시 고양이세요...?




다 읽고나면 지혜가 좀 생길려나.

회사생활이란 참...어렵다.




이런건 누가 그리는걸까.

만나보고싶다.




그림아 먹고살기가 왜 이렇게 힘든거니~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들과의 흥겨운 시간.




먹는게 젤 좋아.




문도&현정 절친모드 풀가동.




어김없이 꽝...

난 당첨운이 정말 없는 듯...ㅠㅠ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