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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84건

  1. 2018.01.18 1월 17일 정자동 일기
  2. 2018.01.07 1월 7일 정자동 일기
  3. 2018.01.06 1월 5일 정자동 일기
  4. 2018.01.03 1월 2일 정자동 일기
  5. 2018.01.02 1월 1일 정자동 일기
  6. 2017.12.28 12월 28일 정자동 일기
  7. 2017.12.27 12월 27일 정자동 일기
  8. 2017.12.23 12월 22일 정자동 일기

지하철 탔는데 학생가방에 샐리가 달려있었다.

후후 기특하군. 그 마음 변치말길.....




거인들의 만남.

그림이도 지금 추세라면 고등학교 입학 전에 2미터 넘을 듯.




라인 프렌즈 시무식.

올해도 화이팅입니다~




성황리에 판매중인 BT21.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인테리어 멋지더라. 서울엔 멋진데가 역시 많구나.




오래간만에 보는 카세트 테이프.

한때 많이 들었었지. 




한남에서 서현으로.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뭐가 이렇게 바쁜건지.




모란민속장날 ㅎㅎ 상평통보는 왜 그려져 있는걸까.




장안의 화제가 되고싶은 비에뜨반미.

돈 좀 더 주고 서브웨이 먹는게 낫겠더라.

미안.....




풀템 장착하고 외출준비 중인 그림이.

쪽쪽이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




그림아라고 쓰고 더 할말이 많았는데 칸이 턱없이 모자랐다.




복음자리 신선하네.

일부러 이렇게 쓴걸까.




코에 힘빼라 그림아.




늘어진 양말이 짠하네.

그래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더 짠하고......




우오아아오아오오옹아아오우어ㅜ아우아아아!!!!!!!!!




굴욕샷.




신기한게 많은 그림이.




로봇박사 그림이.

척척박사 그림이.




뭐가 그렇게 웃기니 그림아.




애경이 삼촌이 사준 그림동화책.

영어로 돼있어서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요리조리 무사히 읽어줬다.

고맙다 애경아.




ㅋㅋㅋ




ㅋㅋㅋ(2)





















Posted by 그루브모기

여전히 인기만점이었던 명랑핫도그.

겨울엔 역시 핫도그만한게 없지. 내일도 사먹어야지.




윤아도 여전하군.

겨울잠크림 이름 잘 지었네.



병든 애비와 팔팔한 아들래미.




ㅋㅋㅋ아이고 늠름하네~




나도 이제 중년이군.

청춘팔팔 이벤트 할 때 미리 좀 사놓을까. 




오래간만에 찾아간 계절밥상.

손님도 팍 줄어있었고 맛도 영 시원찮고...여러모로 아쉬웠다.




깜빡이 안넣고 후진중인 그림이.




















Posted by 그루브모기

탄천에서 할아버지랑 손자랑 번갈아가며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다.

아침부터 보기좋네. 그림이 좀 크면 카메라 하나 쥐어주고 사진 막 찍게 해서 그림일기 쓰게 해야겠다.




헤비메탈과 함께 하는 출근길.

대학교떄 헤비메탈 참 많이 듣고 다녔었지.



추억이 새록새록.




인도 한가운데서 떡하니 팔고 있는 호박엿.

길막 자제 좀....




인도 위를 질주하는 오토바이.

너무나도 비상식적인 장면인데 한국에선 상식적으로 보인다.




라인의 암모나이트! 라인의 터줏대감! 라인 그 자체 영란&학순!!!

오래간만에 점심을 함께 먹으며 일과 사랑, 육아와 야망에 대해 많은 이야길 나누었다.




이게 도대체 몇번째 이사인지.




파라핀 미용기계 데뷔.

세상엔 참 신기한게 많구나.




쯔위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그림이.




귀여운 아기맹수 한마리 키우는 기분.


















Posted by 그루브모기

새해가 밝았다고 회사에서 포춘쿠키를 나눠주었다.




부푼 슴가를 안고 조심스럽게 쪼개보았더니 아니나 다를까 구태의연한 말들이 잔뜩 적혀 있었다.




끝없는 업데이트의 세계.




그림아 좀 웃어봐. 누가 보면 혼낸 줄 알겠네.




키티라고 하기엔 너무 코주부네.




우리집 불침번들.

밤새 고생이 많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화들짝!!!




정자동 반젤리스 강그림.




외출 준비.




패키지 신박해서 샀는데 와이프는 어렸을때 먹어본 적 있다고 했다.

군것질 매니아였던 난 왜 첨보는 아이스크림일까.




정자동 공식 주술사 강그림.




해맑은 그림이.

언제 이렇게 컸니.




자면 깨우고 싶고, 깨면 재우고 싶은 그림이.




그림이와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나도 어느덧 40살이 되었고...40살이 되면 이유없이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줄 알았는데 건강하네 아직까진.

올해도 열심히 일하고 육아하고 바쁘게 살지않을까 싶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이런저런 일들로 어수선하게 오전을 보내고 점심먹고 다시 일 좀 하다가 면접이 있어서 이태원으로 출발.

이태원으로 가는 버스 안 길에 그림이랑 영상통화도 하고 ㅎㅎ 이태원에서 볼일 보고 서현 돌아왔더니 7시더라.

길고 피곤했던 하루였다잉.
























Posted by 그루브모기

카모 토트백 어디갔나 한참 찾았는데 카모 자켓 속에 파묻혀 있었다.

카모 그만 사야지.




이마트에 갔더니 돼지콘이 있길래 잽싸게 샀다.




잘못 벗겨서 왕짜증...집어던질 뻔.




색소폰 연주 신선하네.




그림이와 함께 한 3일간의 휴일.




정자동 내복남 강그림.

구수한 느낌 하나는 한강 이남에서 최고인 듯.




아기들은 필터 안 입힌게 더 귀엽군.




끠양~




그림이도 곧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겠지.




아들아...




아니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스컹크가?!




싱글벙글하는 아빠.




황량한 출근길.

종일 회의하고, 일하고, 고민하고 이래저래 분주했던 하루였다.




노란 통 귀엽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저씨 비니 너무 귀여워서 찍지 않을 수 없었자너.




돈 생기면 연락주라 세인아. 간만에 쿨거래 한번 하자.




어제 저녁엔 오래간만에 예돈 돈까스를 먹었다.

간만에 먹었더니 아글쎄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싹 다 비웠지 뭐야.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소화제 ㄱㄱ.




오늘은 아침부터 열띤 회의가 있었다.

사회생활은 너무나 어려운 것.




엘레베이터에 스타킹이 떨어져 있었다.

대파랑 우유 놓고 내린건 봤는데 스타킹은 첨보네.

이따가 집에 가서 신어봐야지~




마리오카트 경진대회.

선의의 경쟁을 펼치나 싶더니 막판엔 멱살잡이 직전까지 갔다.




결국 현배의 승리.




이런저런 잔소리 하느라 점심 타이밍 놓쳐서 컵라면행.

사실 오늘은 같이 먹을 사람도 없었다 히히....




멤버들이 조촐한 생일파티를 열어주었다.




나같은 놈 뭐라고 이런 파티까지 ㅠㅠ

엎드려서 펑펑 울었자너.




병훈인 뭔데 이렇게 활짝 웃냐.




30대의 마지막 생일이라 그런지 더 늙어보이네 ㅎㅎ




뿌뿌~추억열차 출발합니다~




저녁엔 그림이랑 백화점에 잠시 다녀왔다.

폐점시간 임박해서 가니까 조용하고 좋더라.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