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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70건

  1. 2017.11.20 11월 20일 정자동 일기
  2. 2017.11.16 11월 15일 정자동 일기
  3. 2017.11.12 11월 12일 정자동 일기
  4. 2017.11.12 11월 11일 정자동 일기
  5. 2017.11.11 11월 10일 정자동 일기
  6. 2017.11.09 11월 9일 정자동 일기
  7. 2017.11.09 11월 8일 정자동 일기
  8. 2017.11.06 11월 5일 정자동 일기

아재들 바글바글하겠네.

둘둘치킨 진짜 2007년에 먹어보고 못 먹어봤네.




그림이랑 놀러왔다가 호되게 당하고 갔다던 민재.

잘지내니 민재야.




맛있었던 양갈비.




새들도 집이 있는데.




오앙 신기하네.

마셔보진 않았다.




아빠의 손아귀에서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림이.




아 어이없이 귀엽네 이거.




마포갈매기 자리에 요런게 생기고 있었다.

메뉴도 붙여놨길래 슬쩍 봤더니 생선구이도 있더라. 꼭 가봐야지.




뽁뽁이 패딩이 잘 어울리는 와이프.




유모차에 겨울 풀템 장착한 그림이.

올 겨울 든든하게 외출할 수 있겠군.





ㅋㅋㅋ배색이 좋군.




말린 감이 장안의 화제라고 한다.




이럴수가 내가 까칠한 사람이었다니.

공격성도 장난아니네. 나만 몰랐던걸까...




도대체 어디가 나랑 닮았단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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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젠 이태원으로 출근했다.

날씨가 갑자기 엄청 추워져서 두꺼운 옷을 입고 버스를 탔는데 사람도 엄청 많고 히터도 펑펑 나오고 있어서 땀 뻘뻘....

죽다살았네. 4/4분기 최대 위기였다.




원혁이 세희랑 이런저런 회의도 하고, 사랑꾼 은준이가 주말에 결혼한다고 점심도 같이 먹었다. 

일도 많고~머리도 복잡하고~




오후 늦게 면접도 있어서 면접까지 열심히 보고 일과 마무리.




한남동에서 좀 먹어준다는 한방통닭으로 가서 닭 한마리 뜯었다.




대표곡 뻥이야.




할머니랑 외출하는 그림이.

조그만 눈으로 카메라 뚫어져라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 귀얍다.




ㅋㅋㅋ




할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림이.




오늘 아침에도 한시간정도 침대에서 함께 뒹굴다가 출근했다.




2주 뒤에 엄마가 되는 보윤이.

시간이 정말 잘 가는군. 순산하고 다시 만나자~




용인 공식 깜끠즤 원혁이.




기린과 그림이의 숨막히는 한판 승부.




후후 간만에 오버워치 하며 개그궁극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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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전에 다같이 백화점에 다녀왔다.

원래 엄마 혼자 잽싸게 다녀오는 계획이었는데 아빠와 그림이까지 총출동하는걸로 계획 변경.

요즘 체력도 구린데 사람 많은델 다녀오니 맥을 못 추겠더라. 휴 몸관리 잘 해야지.




넌 왜 그렇게 화가 나있니...




아이고 우리딸 호탕하게 웃네~




아이고 우리딸 새침하네~




다시 아들모드.




팔팔한 아들과 신나게 놀아주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네.

소고기 좀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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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부터 동물들과 한판승부를 벌인 그림이.




정자동 공식DJ 강그림.




비니가 잘 어울리는군.

부럽다.




옥수수 사러 가는 길.

정자동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일본라멘가게 앞엔 오늘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서현에서 유명하다는 집에 가서 먹어보고 엄청 실망했던 적이 있었는데 여긴 과연 소문만큼 맛있을지 궁금하군.




날씨가 정말 추워졌더라.

하하 아직 별로 안춥겠지 하하하! 하고 티셔츠에 후리스입고 나갔다가 벌벌 떨면서 돌아왔다.

캐나다구스 검색 좀 해봐야겠네. 




마포갈매기 손님이 점점 줄어든다했더니 급기야 폐업....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었는데 없어져서 아쉽네. 맛있는 고깃집 들어왔음 좋겠다.




간만에 먹었더니 맛있었다.

군밤까지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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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일주일 간격으로 결혼하는 은준이와 현배.

조만간 유부클럽 풀가동 해야겠네.




어디보자~




원숭이는 무슨 맛일까~




셀카삼매경에 빠진 모자.





아빠는 이렇게 늙어만 가고.




은행길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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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젠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와 골골거리며 그림이 보다가 바로 기절했다.

옆에서 뒹굴던 그림이도 꿈나라로...지켜보던 엄마도 덩달아....




귀엽네.




결혼준비한다고 바쁜 현배.

오늘은 총각시절 마지막 생일이었다고 한다.




하루종일 즐겁고 행복하게 노는게 업무인 그림이.




자다깨서 우는데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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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잠에서 깰때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이 ㅎㅎ

깨면 재우고 싶고, 자면 깨우고 싶고....




밥먹다 말고 저 세상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네.




신혼여행 다녀온 애경이와 이번주에 결혼하는 근실이.

행복하게 잘 살아라 다들. 먼 발치에서 응원한다.




용인새댁이 된 애경이와 개인기 개발중인 원혁이.

모처럼 셋이서 저녁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짜잔~이유식 데뷔한 그림이.

반은 먹고 반은 흘리고 ㅎㅎ




어디보자~아바바버보바바아그아이브바바~




늠름한거 보소.




쑥쑥 잘 자라는 그림이.

태어난지 벌써 5개월이 넘었다니 >.< 시간 잘 간다잉.




안전장치따윈 없는 공사현장.

가관이더라 아주.




한남동에서 회의를 마치고 이태원스토어에 잠시 들렀다.

크리스마스 디피를 예쁘게 해놨네. 




하는 김에 코니랑 샐리도 꾸며주지.




결혼을 앞둔 현배는 싱글벙글 그 자체.




고장이 나서 셀카 촬영이 안되더라.




그래서 그냥 마음으로만 찍고 돌아왔다.

얼렁 고쳐주세요~




ㅋㅋㅋ동자승들 같네.




귀엽다.

문신 해보고 싶은데 질릴까봐 못하겠다.




두둥~스노우에 BT21 필터가 나왔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합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쓴 현수막이 왠지 멋있다.




싱글벙글~





그 브라운이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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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두둥~스피커 나왔다!

잽싸게 설치해서 써보려고 했는데 까먹고 못했네. 후기는 내년 이맘때...

자세한 정보는 요기로!




뒤집기왕 강그림.




정자동 공식 땅꾼 강그림.




맨손으로 때려잡은 뱀은 나무에 일단 걸어놓고.




한숨자자...

쪽쪽이 만든사람 노벨상 주자.




아기옷에서 겨털을 보게 될줄은 몰랐다.

잘 그렸네.




아침부터 애교발사.




점심을 먹고 엄빠랑 동네산책.




와이프 친구가 차를 새로 산다길래 어떤 차인지 보러갔다.




이런 곳에 디테일이....

차에 그다지 관심없지만 이런거 보니 괜히 막 사고싶어지네.




단풍 예쁘네.




단풍구경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또 낮잠.

그림이의 일과는 정말 너무너무 부럽다.




그림이 낮잠자는 틈에 나도 쇼파에서 누워서 끙끙 앓다가 낮잠에서 깬 그림이랑 또다시 파티타임.




ㅎㅎㅎ내일 또 보자 그림아.

아빠도 이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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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