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33건

  1. 2017.08.19 8월 19일 정자동 일기
  2. 2017.08.18 8월 18일 정자동 일기
  3. 2017.08.17 8월 17일 정자동 일기
  4. 2017.08.17 8월 16일 정자동 일기
  5. 2017.08.15 8월 14일 정자동 일기
  6. 2017.08.12 8월 11일 정자동 일기
  7. 2017.08.11 8월 10일 정자동 일기
  8. 2017.08.10 8월 9일 정자동 일기

정자동 음유시인 강그림.

갑자기 우유먹다 말고 프리스타일 쏟아낼 것만 같다.




오래간만에 용기내서 자전거 끌고 탄천으로 나가보았다.




날씨가 조금 습했지만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많이 덥진 않더라.

그리고 딱 10분 열심히 탔더니.... 땀이 비오듯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내년 이맘때는 그림이도 여기서 발 담그고 놀 수 있으려나.

애들 풀장에 만국기는 도대체 왜 주렁주렁 걸려있을까. 우리나라 만국기 진짜 좋아하는 듯.




넌 거기서 뭐하니.




다리밑에 누가 주절주절 스프레이로 써놓았더라.

SEX는 빠지지않고 어김없이 적혀 있었다. 아마 한번도 못해봐서 꼭 해보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적은게 아닐까 싶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더라. 화이팅! 후기 들려줘!!!




다이너마이트 같은게 갈 곳 잃고 떠있길래 뭔가 싶어 봤더니




수수깡으로 만든 뗏목이었다 ㅎㅎ

방학숙제로 만들어서 띄운걸까. 이왕 만드는거 엄청 크게 만들어서 한강까지 타고 내려가지.




어이구 이놈의 불법주차....




버스라곤 55-1 딱 한대 오는데 전광판까지 세워놨네.

버스가 더 생기는걸까.




머리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는 그림이.




거꾸로 봐도 귀엽군. 




다니엘의 시계.

낯이 익어서 찾아봤더니!




역시나 IWC였어.

이걸 알아보는 나도 참 하하하하....ㅠㅠ

그나저나 되게 비싼 시계였네. 강다니엘에게 잘 어울리는군.

멋있다 강다니엘. 최고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의 드레스코드는 머스타드.




점심은 펄펄 끓는 대구탕을 먹었다.

맵고 뜨거운거 고만 먹어야되는데 너무 맛있쟈나....




두 거인의 만남.

거인 둘이 서있으니까 거인인줄 잘 모르겠네.




분당에 드디어 무인양품 입성.




월요일까지 오픈기념 전품목 10% 행사하고 있때서 점심먹고 구경갔다.

역시나 사람 바글바글. 




그림아 일어나 아빠왔다.




그림아 이제 좀 자.....




옳지 잘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병훈이의 집게신공.




솔지의 젓가락신공.

맛있었다 돈까스.




MC라킹이 추천해준 오뚜기 소금구이.




거친 사내 넷이서 곱창과 막창을 신나게 먹고 돌아왔다.

음식은 맛있어서 좋았지만 사장님이 뭔가 안좋은 일이 있었는지 기분이 안 좋아보여서 손님 마음도 불편했다.

다음에 가면 웃어주시길.



어렸을 때 아버지 심부름으로 동네 수퍼에서 일요신문 사왔던 기억이 난다.

아버지가 다 보시고 나면 나도 슬쩍 내 방으로 가져가서 보았는데, 이유는 신문 중간중간 야한 사진이나 가쉽거리들이

있었기 때문...지금 보면 미동도 없을 사진이겠지만 그땐 혈기왕성하던 시기여서 큰 도움이 되곤했다. 그렇게 난 어른이

되어갔고...(중략)




ㅋㅋㅋㅋ




ㅋㅋㅋㅋ(2)




ㅋㅋㅋㅋ(3)




왕피곤한 아부지들.




그냥 아무 이유없이 피곤한 40대 아재.




마냥 즐거운 그림이.

손목시계 너무 귀엽다 ㅎㅎ




위기의 기린.




목욕해서 산뜻해진 그림이.

천천히 자라렴 그림아.




오래간만에 그림 한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젠 강남 신세계백화점에 볼일이 있어서 나섰다가 식겁했다.

정자에서 고속터미널까지 40분이면 가는데 아글쎄 차가 어찌나 막히는지 거의 두시간 가까이 도로에서 낑낑....ㅠㅠ

힘들었다 정말.




이야 이런것도 파네 ㅎㅎ

팬심으로 하나 사입어야겠다.




아이고 귀여워라.

하나 사올껄 그랬네.




아름답네.

아빠버전은 없나.




길막 자제요....




한국에서 살이 쪘네 빠졌네는 아무렇지도 않게 안부처럼 나누는데 앞으론 조심해야 할 듯...후달달달....




그림이는 어떤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낼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꿀잠자는 그림이.

볼살에 눌려 간신히 보이는 입술이 너무너무 귀엽다.




잃어버린 줄 알았던 체크카드를 반바지 주머니 깊숙한 곳에서 발견했다.

허탈해서 비명지를 뻔. 재발급 받느라 왕귀찮았는데!!!

훈련소에 있을때 바느질을 하다가 바늘을 잃어버렸는데 결국 못찾고 포기했었다. 그리고 제대하고 예비군 훈련가려고

야상 꺼내서 입으려는데 아글쎄 녹이 다 슬어버린 바늘이 툭 떨어지는게 아닌가! 소오오름 그 자체...

그 야상입고 2년내내 훈련도 받고 뒹굴고 구르고 자빠지고 난리쳤는데도 한번도 안 찔렸다니...하늘이 도왔나보다.

아무튼 행불자 처리됐던 카드를 그렇게 허무하게 발견하고 나니 옛생각도 나는군...그 바늘 안버리고 액자에 넣어둘걸.




남산왕돈까스.

내 입맛엔 정자동 예돈이 조금 더 맛있더라.




멋있다 고야드.




역시 패완몸이군.

모델처럼 날씬하고 길쭉길쭉한 기럭지를 장착하고 사는건 어떤 기분일까.

다음 생엔 느껴볼 수 있을까.




대구에서 그림이 만나러 총출동 ㅎㅎ

3대가 이렇게 모이니 의미있군.




아버지들은 나라걱정에 머리를 싸매고 계셨다.




내년에 결성될 자모회 예비회장 은정이.

아들육아법 좀 배워야겠다.




카레 먹고나면 늘 속이 더부룩하지만 자꾸 생각나 견딜수가 없어.




와 이런 디테일한 설정까지 있었다니.

오징어집 리스펙트.




목욕 대기중인 그림이.




매력발산 중.




저기 혹시.....인형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순백의 화이트 운동화를 샀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하얀색이라 조금 부담스럽구만. 잘 신고 다닐 수 있으려나.




그림이도 많이 하얘졌군.




안 자면 재우고 싶고, 자면 깨우고 싶은 그림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의 점심은 서브웨이.

분당의 힙스터들이라면 반드시 서브웨이를 먹어야 한다고 들었다.

저 비좁은 주방안에 알바생이 다섯명이 들어있더라. 장사가 잘 되나보군...후후후.....수내에 아직 서브웨이가.....




로스트비프 30cm 사서 하루종일 먹었다. 

서브웨이 최고최고~




오후엔 침을 맞았다. 

원기가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라고 했다. 한약의 계절이 다시 오고있군....




도쿄가서 카레투어하고 오면 재충전 되지 않을까.

막상가면 쇼핑하느라 카레는 안먹게 되겠지. 시원해지면 도쿄 가야지.




멋있다 밀리터리 스타일.




병훈이의 생일파티.

끝.




그림이를 지켜보는 두 사람.




오늘 동물공부 안했다고 들었는데 내일은 꼭 해.

아빠가 검사할거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칼로리 장난아니었네. 이정도였을 줄은 실컷 맛있게 먹고 나서야 알았다.....

 

 

그림봇 솔지. 그런 솔지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그림봇(2) 진영이.

 

 

​신나는 그림시간~하하깔깔~

 

 

 

그림아....넌 주로 무슨 생각하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