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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333건

  1. 2018.05.06 5월 5일 정자동 일기
  2. 2018.05.05 5월 4일 정자동 일기
  3. 2018.05.01 5월 1일 정자동 일기
  4. 2018.05.01 4월 30일 정자동 일기
  5. 2018.04.25 4월 25일 정자동 일기
  6. 2018.04.24 4월 24일 정자동 일기
  7. 2018.04.23 4월 23일 정자동 일기
  8. 2018.04.22 4월 21일 정자동 일기

아침 6시에 기상해서 혼자 놀고있던 그림이랑 침대에서 옥신각신 하다보니 어느덧 9시반...

골골하게 있느니 바람쐬는게 나을듯 해서 유모차에 싣고 동네 한바퀴 돌았다.

날씨도 화창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서 좋더라.




산책갔다 돌아와서 기절해 있었는데 오리 먹으러 가자는 말에 기적처럼 벌떡 일어나 출발!

더덕 추가해서 먹으니까 더 맛있더라. 내일 또 먹고싶다!

옛골왕돌구이 자세히보기




임팩트 끝내주네.




오늘은 어린이날이었지만 그림인 아직 아기라 해당사항 없으므로 이벤트나 선물없이 넘어갔다.

19살까진 어린이날 몰랐으면 좋겠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기분 짱짱맨인 세희.




이태원 오피스에서 멤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일도 슬쩍 하고 왔다.

요런 분위기의 개인작업실 하나 있으면 좋겠네.




비 구경 중인 그림이.

비 많이 내리는 날 비옷 입고 빗속을 하염없이 걷고 싶다.




잠옷바람으로 주차장엔 왜 갔니.




사장님 거참~이거 놓고 이야기합시다!




넌 거기서 뭐하니.




나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그림이.




오늘 마음이 허전하고 울적했는데 이 동영상보고 기분이 좋아졌다 ㅎㅎ

그루브 장난아니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한국커피에서 브런치 먹을까해서 10시 40분쯤 갔는데 브런치는 이제 안한다고...

빵도 하나도 없길래 빵은 언제쯤 나오냐니까 11시 15분쯤 나올거라해서 기다렸다가 먹고 가야지 했는데

약속했던 시간이 지나도 빵은 나오지 않았고...언제 나오냐고 직원한테 물어보면 10분 후에...5분 후에...18분 후에...

결국 12시 10분쯤 돼서야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빵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ㅅ;)

간절한 기다림+금방 나온 따끈한 빵이라 그런지 맛은 좋더라 ㅎㅎ 다음엔 빵 나왔나 전화해서 물어보고 가야지.




지루한 그림이.




아빠는 더 지루했단다....




이야 잘 그렸네.




그린팬 X 다이소 선풍기망 환상 콜라보.

애들은 왜 선풍기에 손가락 넣고 싶어할까. 나도 그랬지만 ㅎㅎ 




말 좀 해봐 그림아.



















Posted by 그루브모기

숨막혔던 회의.

차라리 숨이 콱 막혔으면.....




이직한다더니 고깃집 차린 시완이.

회식하러 한번 가야겠네.




저지레 꿈나무 강그림.




아니 이 덩치 큰 소녀는 누구???




저 그림인데요?




오잉 아빠가 이상한 운동기구를 타고 있네?




임팩트 장난아니네.




오픈하자마자 들어가면 도대체 뭘 주길래 저렇게까지...




오늘은 샌드위치 데이였다고 한다.

4개국 샌드위치는 귀찮아서 만나보지 않았다.

내년엔 꼭 만나봐야지.




그림이는 토마스 데이.




그림이의 보물창고.




토마스 기차보다 박스가 더 좋은 그림이.

혹시 고양이세요...?




다 읽고나면 지혜가 좀 생길려나.

회사생활이란 참...어렵다.




이런건 누가 그리는걸까.

만나보고싶다.




그림아 먹고살기가 왜 이렇게 힘든거니~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들과의 흥겨운 시간.




먹는게 젤 좋아.




문도&현정 절친모드 풀가동.




어김없이 꽝...

난 당첨운이 정말 없는 듯...ㅠㅠ

















Posted by 그루브모기

쇼파 아래는 그림이의 비밀창고.

하지만 오늘 탈탈 털렸음.




신발장 아래로 내려갔다가 턱 때문에 다시 올라오지 못해 난처한 그림이.




아들아...




오늘은 이래저래 회의하고 면접보고 우왕좌왕 마음만 바쁘다가 하루가 다 가버렸네.

내일이 벌써 수요일이라니...




















Posted by 그루브모기

요런게 생기네.

낙곱새가 뭔진 검색해서 알아봤고! 오픈하면 이 정자동 토박이가 꼭 가봐야지!




어딘가 끌려가는 꿈을 꾸고 있는 그림이.




굉장하네 ㅎㅎ




그림이 과자파티.

나쁜엄마는 모다?




요거트 뺏길까봐 노심초사하며 먹는 그림이.

사주경계 장난아니네.




남김없이 싹싹 긁어먹었다고 한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김밥 먹을때 파인애플이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한다.




해가 제법 길어져서 저녁 7시가 되어도 밝네.

이제 남은건 폭염과 미세먼지 뿐...




야성미 넘치는 그림이.




노래 좋다.




3층에 신나는게 많아 보이네.



하늘이 맺어준 단짝 현정이와 문도.

그 우정 오래오래 변치말길 먼 발치에서 기원한다.




원혁이와 함께 미스터 시래기에서 꽃게탕을 먹었다.

시래기 전문점에서 뜬금없이 꽃게탕을 팔길래 먹어볼까말까 고민하다가 속는셈 치고 주문해보았다.

그래서 맛없으면 내가 계산하고, 맛있으면 원혁이가 계산하기로 했다. 그 순간! 기다리고 기다리던 꽃게탕이 나왔는데....

생각했던 꽃게탕 비쥬얼이 아니었고....간도 애매하게 안맞고....아...내가 계산해야겠구나....하고 울면서 꾸역꾸역 먹었다.

근데 오래오래 팔팔 끓이다보니 결국 맛있어져서!! 9회말 투아웃 역전만루홈런!!!

원혁아 잘 먹었다. 담엔 내가 고기 사줄게.

 



풀템 장착한 그림이와 탄천 나들이.




오늘 완전 초여름 날씨더라.

하이고 얼마나 더운지 말도 마이소~




그림아~




와 국밥 짱짱맨이네.

대한민국 소울푸드 국밥을 응원합니다.




요거트의 세계에 입문한 그림이.

숟가락으로 먹는건 줄 모르고 후루룩 마시고 있다.




포르쉐 오너가 된 그림이.

이 아빠는 면허도 없는데 넌 벌써 포르쉐 타고 말이야.

부럽다 정말.




빨간 자동차가 삐뽀삐뽀~




그림이도 그림 잘 그렸으면 좋겠다.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