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196건

  1. 2017.02.24 2월 24일 정자동 일기
  2. 2017.02.23 2월 23일 정자동 일기
  3. 2017.02.23 2월 22일 정자동 일기
  4. 2017.02.22 2월 21일 정자동 일기
  5. 2017.02.20 2월 19일 정자동 일기
  6. 2017.02.17 2월 16일 정자동 일기
  7. 2017.02.16 2월 15일 정자동 일기
  8. 2017.02.15 2월 14일 정자동 일기

인도아저씨 & 근실이와의 점심.

근실이 덕분에 어질어질했다.




먹자마자 잠이 쏟아지더라.




기쁨이의 엄청난 가방.




청소도구 친구들.




오늘은 종일 검수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잔소리도 하고 나름 분주하게 보냈다.

그와중에 라인 게임에 들어가는 캐릭터들의 스케치도 괜히 한번 정리해보았다.

의식의 흐름대로 열심히 그렸군. 나도 참 나지만 이런걸 그리게 해주는 회사에게도 정말 고맙다 ㅎㅎ

충성충성충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앉은 키 197cm 윤성중.




회의실에서 성대하게 펼쳐진 지윤이의 25번째 생일파티.

생일파티 기획: 김지윤, 연출: 김지윤, 제작: 김지윤, 주연: 김지윤.

성중이의 부자연스러운 함박웃음이 모든 상황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당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칫솔꽂이! 위기탈출 넘버원 라인프렌즈 편.




와 살벌하네.




간판 임팩트 보소.

뭉티기가 뭔가 했더니 뭉텅뭉텅 썰어내온 한우 육회라고 하네. 대구에서 유명한가본데 난 왜 몰랐을까.

꼭 한번 먹어보고싶다. 신이시여 3만원만 주소서.

뭉티기 자세히 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촉촉한 출근길.

눈왔다가 비왔다가 난리난리.




오늘은 검수요청도 많았고 민원도 많아서 요리조리 처리하다보니 하루가 훌쩍 가버리더라.

내일도 이렇게 정신없이 지나가면 좋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서현 간판 근황.

콩쥐팥쥐도 있고 흥부놀부도 있고 이건뭐 가관이구만 아주...




새로운 게임프로젝트 멤버들과 회사앞에 새로 생긴 양꼬치 가게에 갔다.

일반 양꼬치보다 살이 더 통통한 왕양꼬치 주문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개고기도 영양소가 엄청 풍부하군.

하지만 먹고싶진 않다.




자동으로 구워지니까 좋더라.

2011년에 건대 매화점에서 처음 양꼬치를 먹어보고 한참을 안먹다가 작년에 양바이미에서 제대로 눈 뜨기 시작한 양꼬치.

양꼬치...넌 어쩜 그렇게 맛있니...

서현 이가네 양꼬치 자세히 보기




3개월간의 혈전 끝에 얻어낸 메르시 황금막대기 ㅎㅎ.

멋져! 짜릿해! 최고야! 황금딱총 맛을 보여주마!




거리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던 아저씨.

연습 많이 하셔야겠어요...




끓기전에 뚜껑열면 사장님 불호령이 떨어지는 최네부대찌개.




주부가요열창 느낌으로 한컷.




하이고 서영아....




만들다 만 간판.

음....신선한데...




양말을 샀다.




요런게 같이 왔다.

훈훈하군.




맥심벅스로 일과 마무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출근길 씬스틸러 기쁨이.




환상적인 상가 간판들.

뭘까 서현은....




맛있었던 제육볶음.




압록강 건너온 혁구.

잠깐 만나서 얘기하고 다시 개마고원으로 ㄱㄱ.




일본판 나일론에 등장한 초코.

화이팅입니다잉.




그치 마음이 중요하지.




세계로 뻗어나가는 경동택배.

이런건 누가 디자인하는걸까.




버려진 덜덜이.




활짝 피니까 예쁘네.




오늘은 서현에서 20여년간 영업중인 인도카레의 성지 '탈리'를 찾아갔다.

10년전에 맛없는 인도카레 먹은 이후로 불신이 생겨서 지금까지 인도카레 안먹다가 용기내서 방문해보았다.




한글97로 디자인한듯한 원초적인 메뉴판.

주문했던 음식들은 다 맛있었고 자세한 설명은 남의 블로그 참조. 




백화점에서 건조기 구경하다가 내마음 버튼 발견.

도대체 뭐하는 버튼인지 너무 궁금해서 건조기 사고 싶어졌다.




밥솥이 이렇게 멋있기 있긔없긔.




크고 아름다운 핫도그.

사올걸 그랬다.




ㅎㅎㅎ짱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안녕 예원아.

먼 발치에서 응원한다.




등에 보드 달고다니니까 멋있네.




사장님과 알바생이 늘 우울해서 가기 망설여지는 땡큐맘치킨.

하지만 치킨이 너무너무 맛있어서 안갈수가 없다...




이제부터 칭쏘로 간다.




와 잘 그렸네.

이렇게 잘 그린 먹태는 첨본다. 앞으로도 보기 힘들듯.




첨으로 사 본 벙거지모자.

모기의 A가 딱! 새겨져 있어서 맘에 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도 꾸역꾸역 검수하고 그림그리고 벤치마킹하고 고민하고 멍때리다보니 하루가 훌쩍 가버리더라.

내일도 이렇게 가겠지. 




작년 2월 15일엔 뭐했었나 봤더니 도쿄 출장 갔었더라.

회의할 땐 머리 쥐어뜯고 괴로워했었는데 회식할 땐 기분 스고이짱짱맨데스네~




이거 맛있었지..

또 먹고싶다. 






NikeLab x ACRONYM®

신발은 역시나 품절...일러스트 완전 멋지다잉.




박정호.

해가 바뀌니까 정신이 좀 들었는지 열심히 살아볼려고 다짐하더라.

먼 발치에서 지켜보겠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사고난 오토바이.

무섭네잉...




US 피씨방 후드티.




요즘 다시 끌리기 시작한 더리얼맥코이.

마침 케이블에서 밴드오브브라더스도 다시 해주던데 예전엔 관심도 없었던 군복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더라.

밀리터리 스타일 멋있다잉~이러다 밀덕되면 어떡하지.




담에 도쿄가면 요거 사야지.

남아있길 간절히 바라며...




이창수 메일 열고 첨부파일 클릭하는 순간 야동 싹 다 날아감.

매니아들 참고하시길...




와이프의 발렌타인데이 선물 ㅎㅎ

깜쯰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