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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45건

  1. 2017.08.15 8월 14일 정자동 일기
  2. 2017.08.12 8월 11일 정자동 일기
  3. 2017.08.11 8월 10일 정자동 일기
  4. 2017.08.10 8월 9일 정자동 일기
  5. 2017.08.09 8월 8일 정자동 일기
  6. 2017.08.07 8월 7일 정자동 일기
  7. 2017.08.07 8월 6일 정자동 일기
  8. 2017.06.02 6월 1일 정자동 일기

꿀잠자는 그림이.

볼살에 눌려 간신히 보이는 입술이 너무너무 귀엽다.




잃어버린 줄 알았던 체크카드를 반바지 주머니 깊숙한 곳에서 발견했다.

허탈해서 비명지를 뻔. 재발급 받느라 왕귀찮았는데!!!

훈련소에 있을때 바느질을 하다가 바늘을 잃어버렸는데 결국 못찾고 포기했었다. 그리고 제대하고 예비군 훈련가려고

야상 꺼내서 입으려는데 아글쎄 녹이 다 슬어버린 바늘이 툭 떨어지는게 아닌가! 소오오름 그 자체...

그 야상입고 2년내내 훈련도 받고 뒹굴고 구르고 자빠지고 난리쳤는데도 한번도 안 찔렸다니...하늘이 도왔나보다.

아무튼 행불자 처리됐던 카드를 그렇게 허무하게 발견하고 나니 옛생각도 나는군...그 바늘 안버리고 액자에 넣어둘걸.




남산왕돈까스.

내 입맛엔 정자동 예돈이 조금 더 맛있더라.




멋있다 고야드.




역시 패완몸이군.

모델처럼 날씬하고 길쭉길쭉한 기럭지를 장착하고 사는건 어떤 기분일까.

다음 생엔 느껴볼 수 있을까.




대구에서 그림이 만나러 총출동 ㅎㅎ

3대가 이렇게 모이니 의미있군.




아버지들은 나라걱정에 머리를 싸매고 계셨다.




내년에 결성될 자모회 예비회장 은정이.

아들육아법 좀 배워야겠다.




카레 먹고나면 늘 속이 더부룩하지만 자꾸 생각나 견딜수가 없어.




와 이런 디테일한 설정까지 있었다니.

오징어집 리스펙트.




목욕 대기중인 그림이.




매력발산 중.




저기 혹시.....인형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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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순백의 화이트 운동화를 샀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하얀색이라 조금 부담스럽구만. 잘 신고 다닐 수 있으려나.




그림이도 많이 하얘졌군.




안 자면 재우고 싶고, 자면 깨우고 싶은 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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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의 점심은 서브웨이.

분당의 힙스터들이라면 반드시 서브웨이를 먹어야 한다고 들었다.

저 비좁은 주방안에 알바생이 다섯명이 들어있더라. 장사가 잘 되나보군...후후후.....수내에 아직 서브웨이가.....




로스트비프 30cm 사서 하루종일 먹었다. 

서브웨이 최고최고~




오후엔 침을 맞았다. 

원기가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라고 했다. 한약의 계절이 다시 오고있군....




도쿄가서 카레투어하고 오면 재충전 되지 않을까.

막상가면 쇼핑하느라 카레는 안먹게 되겠지. 시원해지면 도쿄 가야지.




멋있다 밀리터리 스타일.




병훈이의 생일파티.

끝.




그림이를 지켜보는 두 사람.




오늘 동물공부 안했다고 들었는데 내일은 꼭 해.

아빠가 검사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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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칼로리 장난아니었네. 이정도였을 줄은 실컷 맛있게 먹고 나서야 알았다.....

 

 

그림봇 솔지. 그런 솔지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그림봇(2) 진영이.

 

 

​신나는 그림시간~하하깔깔~

 

 

 

그림아....넌 주로 무슨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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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디자인 시원시원하게 잘했네.

타이포도 귀엽고 배경에 깔린 일러스트들도 귀엽더라ㅎㅎ




나도 하얀 맥스 사고싶다.




강렬하네. 

완전 멋있다.




희건 보현 혁구 원혁이랑 점심을 먹었다.

희건님이랑은 같이 일한지 4년이나 됐는데 밥은 처음 같이 먹어보네.

그래서 기념으로 희건님 팔뚝에 있는 문신 촬영했다. 직접 그린 도안이라고 해서 깜놀! 멋지다잉.




시커먼게 멋있네.




의좋은 남매 ㅎㅎ훈훈하구만.



이태원에서 업무를 마치고 버스타고 서현으로 돌아가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너무 고파왔다.

축 늘어진 배를 움켜쥐고 버스에서 내렸는데 아글쎄 마침 바로 앞에 서브웨이가  떡하니 있는 것이었다.

야호!하며 달려가는데 매장안에 사람이 바글바글했다. 시간도 없고해서 아쉽지만 그냥 빈손으로 돌아왔다.

사무실로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오리, 정자, 서현에 있는 서브웨이 세군데 다 장사가 잘되고 있더라고.

그래서 서브웨이 창업 잽싸게 검색해봤더니 초기비용 2억정도 든다고 나오더라. 솔깃솔깃....두근두근....

으흠....수내에 아직 매장이 없던데.....2억만 구하면 되는데.....




그림아 혹시 2억 있냐.

아빠가 나중에 잘되면 두배로 갚아줄게...일어나봐 그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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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2013년 이맘때 처음 먹어보고 딱 4년만에 다시 와본 육쌈냉면. 맛은 뭐 사실 그냥저냥 싸구려 냉면이지만 얼음 둥둥 띄워져 있으니까 시원해서 좋더라.



답이 없는 간판들...간판도 간판이지만 천편일률적인 건물디자인도 참 아쉽기 그지없다.



무시무시한 폰트...



어떤 색으로 살지 고민고민하다가 둘다 사버렸다.



디자인 좋구요~눈에 쏙쏙 들어오구요~



왜 사람 힘들게 색깔이 네개인거니? 그래서 다 샀지만...



줄자도 괜히 사보았다...이것저것 막 재고 다녀야지.



그림이는 오늘 양쪽 허벅지에 주사를 한대씩 맞고 왔다고 한다. 이 어린것이 벌써 주사를 두대나 ㅠㅠ 내가 대신 맞아주고 싶다. 그와중에 빵처럼 나온 팔뚝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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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두달이나 일기를 못쓴 이유는...

요녀석이 태어나서 정신이 없었기 때문.




뭐니 넌.




뭔데 이렇게 작니.




강그림...당신은 도대체....





비장함이 느껴지네.




아기들은 금방금방 자란다더니 진짜였네.




바빴던 와중에 거친사내들의 모임도 가졌다.




졸부느낌의 지갑도 마련했다.





출근길 앞자리 앉은 여자의 머리가 의자에 걸쳐져있는게 재밌어서 찍었는데 분위기 있게 나왔네...




영심이 떡볶이 사장님의 절절한 고백.




머리가 아파서 편의점에서 두통약을 사서 깠는데...어린이용 타이레놀이었다.

딸기맛이라 맛있더라 ㅎㅎ 심지어 물 없이 씹어먹어도 돼서 깜놀.

어른꺼도 요렇게 만들어주지.




유부토크.




어느 별에서 왔니.




내 맘 가지러 왔니.




언제 클래 그림아.




깼니...?




바쁜 와중에 도쿄출장도 급하게 다녀왔다.




잘가요 수진님.....고생 많이 하셨어요 ㅠㅠ

서현오면 연락주세요 ㅎㅎ 기다립니다.




1박 2일 출장은 너무나 피곤해.




위기의 기린.




철수와 함께.




원혁이랑 라인프렌즈 리드워크샵도 다녀왔다.




엄마가 된 와이프.




판교 라디오베이 콥샐러드 진짜 맛있더라.

자꾸 생각나 견딜수가 없어.




엄마 도와줘요....




목욕오리 출동.




평생 봤던 관공서 광고중에 젤 재밌었다.




와 작품이네 이건.

사고싶다.




쑥쑥 자라는 그림이.




늙어가는 아빠.




등에 매미 붙어있어서 내가 떼줬다 ㅎㅎ

절친이었는데 내가 방해한건 아닐까.




엄마....아빠 이상해요 ㅠㅠ




맛짱 헤비유저 권심.




육아친구 원혁이.




내일부턴 다시 일기 열심히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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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수선한데 뭔가 멋있네.




오후에 수술한 부위 실밥 뽑으러 잠시 병원에 다녀왔다.

평일 낮에 지하철 오래간만에 타봤는데 사람들이 꽤 많았다.

무슨 일들을 하길래 낮에 이렇게 다니는걸까. 인터뷰해보고 싶다.




오래간만에 보는 투아렉.

여전히 멋있네.




정자동 오모리찌개 옆 사거리에 옥수수 트럭이 있는데 한동안 안 보이다가 오늘 간만에 서있는 것이었다.

옥수수 두봉지 사면서 아저씨한테 왜 이렇게 오래간만에 나오셨냐고 했더니 좋은 옥수수 구하느라 못나왔다고 하셨다.

넉넉하게 구해놔서 이제 계속 나올거라고 하셔서 안심! 그린팩토리 옆에 군밤아저씨도 아무 밤이나 쓰지 않고

밤 중의 밤 옥광밤만 쓴다고 하셨다. 하지만 A급 옥광밤은 다 일본으로 수출해 버리는 바람에 한동안 A급 옥광밤을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다행히 A급 옥광밤 거래처를 찾아내서 앞으로도 맛있는 군밤을 먹을 수 있을거라고 하시는데

살짝 감동. 트럭에서 파는 음식들은 맛과 품질에 신경을 안쓸거라 생각했었는데 큰 착각이었다.

아티스트가 뭐 별건가 이런게 아티스트지.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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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