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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90건

  1. 2017.12.14 12월 14일 정자동 일기
  2. 2017.12.08 12월 7일 정자동 일기
  3. 2017.11.29 11월 29일 정자동 일기
  4. 2017.11.27 11월 27일 정자동 일기
  5. 2017.11.20 11월 20일 정자동 일기
  6. 2017.11.16 11월 15일 정자동 일기
  7. 2017.11.12 11월 12일 정자동 일기
  8. 2017.11.12 11월 11일 정자동 일기

닌텐도 스위치에 푹 빠진 쎄봉이.

나도 한때 게임에 관심이 많아서 장안의 화제라는 게임들은 꼭 플레이 해보고 게임기도 어지간한건 다 사봤었는데

이젠 신상게임이 나와도 그다지 감흥도 없고 관심도 없네...뭔가 서글프구만.




뒤늦게 써보고 있는 에어팟은 '아니 이걸 왜 이제서야 샀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신선했다.

별거 아닌 것 같은 이 화면도 되게 세련돼보이네 ㅎㅎ




서현에 새로 생긴 만두전문점.

맛은 있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 못하고 남기게 되더라.

까비알론소.




맥스97 파티투나잇.




어젠 양재에서 98학번 모임이 있었다.

아재들만 모였기 때문에 메뉴도 해천탕이라는 초특급아재특선메뉴로 준비되어 있었다.

먹고살기 바빠서 참석 못한 친구들도 많아서 아쉬웠지만 분기에 한번씩은 시간내서 꼭 모이자고 약속했다.




우리가 만난지 벌써 20년이나 되었다니 시간 정말 빠르네.

마음은 아직 20살같은데...그저 눈물뿐이다.

다들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모습들이 인상적이군. 자주 좀 봅시다.




문도.

게임의 한장면인 줄.




문도의 제안으로 70년만에 스티커사진을 찍어보았다.

기계 안이 너무 좁아서 우왕좌왕 하는 가운데 문도 혼자 예쁘게 찍힐려고 정신 바짝 차린 모습이 인상적이다.




고생많은 브라운.




와~그림이 이제 제법 잘 앉아있네~

늠름하고 막 귀엽고 막 안아주고 싶고 막 뽀뽀하고 싶고 막~

쑥쑥 커가는 모습이 아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그렇다.





새로 전입 온 하트친구.

왕부담스럽게 생겼네 ㅎㅎ




그림이와의 셀카 오늘도 대실패.



















Posted by 그루브모기

컨디션이 좋아지나 싶더니 다시 골골거리다가 또 좋아졌다가 오락가락하는 요즘.

연말이지만 연말분위기도 안나고 할일은 많은데 뭘 해야될진 잘 모르겠고 아몰랑!




웃자 그림아. 근심걱정 다 잊고 신나게 웃자 우리.




금손 쎄봉이모가 선물해준 계란인형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림이.

인형 고맙다~가보로 간직할게.




뻥튀기에 입문한 그림이.



요즘 그림이는뭐든 입에 넣고 본다.

귀여운 놈...




오늘은 지혜의 생일이었다.

팀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일카드가 빛을 발하네 ㅎㅎ



















Posted by 그루브모기

음악줄넘기 전문클럽이 있었네.

신기한 학원 많다 ㅎㅎ




앞자리 아저씨의 유혹.




폰케이스에 붙일려고 스티커 몇개 꺼내보았다.

결국 아무것도 못 붙였다고 한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버스 안의 이 검은 봉지들은 정체가 뭘까.

괜히 뜯어가고 싶네.




듬직한 그림이.




외출만 하면 두리번거리느라 허둥지둥 정신이 없다 ㅎㅎ

얼마나 신기한게 많을까.




ㅋㅋㅋㅋ 뭔가 다급해보이네.




건환이&향남이와 함께 했던 점심 .

오래 다니다보니 둘이 한팀이 되기도 하네 ㅎㅎ




까치는 어떻게 됐을까.




두향 사장님의 간절한 호소문.




와이프랑 오래간만에 도쿄여행을 다녀왔다.

김포공항에 도착해서 지디도 만났다. 오사카 공연 가는 길이라고 했다.




간판 귀엽네.




어이없이 귀엽네.

호루라기는 도대체 왜 물고 있는건데 귀엽게.

그림이 사주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아쉬웠다 ㅠㅠ




2박 3일동안 90번쯤 갔던 웬디스.




도쿄의 패피들.

한국은 롱패딩 입어줘야 패피 되는데.




지옥의 카모패션.




표독스러운 눈빛.




안전이 우선인 귀여운 병아리.




버버리 쇼윈도에 이런걸 그려놨더라.

잘 그렸네...




ㅎㅎ 얘도 굿즈 나왔네.

포즈가 맘에 쏙 든다.




즐거웠던 리얼 맥코이 구경.

리얼 맥코이 자켓은 내 체형엔 어울리지 않다는걸 이번 여행에서 잘 알게 되었다.

돈 굳었네...




느낌있네.




랄프로렌 커피트럭.




귀엽다잉.




이야! 역시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




2박 3일 여행하는 동안에 하루하고도 반나절을 몸살때문에 혼수상태로 돌아다녔지만 좋은 구경도 많이 하고

쇼핑도 신나게 해서 리프레시가 많이 되었다. 다음 여행은 그림이와 함께 할 수 있을까!




짜잔~귀여운 키티콜라보 초콜렛~

뚜껑을 열어볼까~




호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

이건 좀 너무한거 아닙니까 ㅠㅠ




그림이는 지금 미쳐가고 있다.

음악만이 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코에 힘빼라 그림아.




도쿄에서 새로 전입온 오리친구.




앙!!! 맛 좀 볼까!!!!




치발기도 한입 앙!!!!!!




새 내복이 맘에 쏙 드는 그림이.




ㅎㅎㅎㅎ 듬직~하구만!




푹 자고 일어나서 기분이 좋은 그림이.




페퍼런치가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오늘은 아침부터 어수선하게 바빴다가 오후가 되니 10배 더 어수선해지기 시작하더니.....

휴...아무튼 오늘 몸도 마음도 엄청 바빴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재들 바글바글하겠네.

둘둘치킨 진짜 2007년에 먹어보고 못 먹어봤네.




그림이랑 놀러왔다가 호되게 당하고 갔다던 민재.

잘지내니 민재야.




맛있었던 양갈비.




새들도 집이 있는데.




오앙 신기하네.

마셔보진 않았다.




아빠의 손아귀에서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림이.




아 어이없이 귀엽네 이거.




마포갈매기 자리에 요런게 생기고 있었다.

메뉴도 붙여놨길래 슬쩍 봤더니 생선구이도 있더라. 꼭 가봐야지.




뽁뽁이 패딩이 잘 어울리는 와이프.




유모차에 겨울 풀템 장착한 그림이.

올 겨울 든든하게 외출할 수 있겠군.





ㅋㅋㅋ배색이 좋군.




말린 감이 장안의 화제라고 한다.




이럴수가 내가 까칠한 사람이었다니.

공격성도 장난아니네. 나만 몰랐던걸까...




도대체 어디가 나랑 닮았단건지...























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젠 이태원으로 출근했다.

날씨가 갑자기 엄청 추워져서 두꺼운 옷을 입고 버스를 탔는데 사람도 엄청 많고 히터도 펑펑 나오고 있어서 땀 뻘뻘....

죽다살았네. 4/4분기 최대 위기였다.




원혁이 세희랑 이런저런 회의도 하고, 사랑꾼 은준이가 주말에 결혼한다고 점심도 같이 먹었다. 

일도 많고~머리도 복잡하고~




오후 늦게 면접도 있어서 면접까지 열심히 보고 일과 마무리.




한남동에서 좀 먹어준다는 한방통닭으로 가서 닭 한마리 뜯었다.




대표곡 뻥이야.




할머니랑 외출하는 그림이.

조그만 눈으로 카메라 뚫어져라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 귀얍다.




ㅋㅋㅋ




할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림이.




오늘 아침에도 한시간정도 침대에서 함께 뒹굴다가 출근했다.




2주 뒤에 엄마가 되는 보윤이.

시간이 정말 잘 가는군. 순산하고 다시 만나자~




용인 공식 깜끠즤 원혁이.




기린과 그림이의 숨막히는 한판 승부.




후후 간만에 오버워치 하며 개그궁극기 폭발.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전에 다같이 백화점에 다녀왔다.

원래 엄마 혼자 잽싸게 다녀오는 계획이었는데 아빠와 그림이까지 총출동하는걸로 계획 변경.

요즘 체력도 구린데 사람 많은델 다녀오니 맥을 못 추겠더라. 휴 몸관리 잘 해야지.




넌 왜 그렇게 화가 나있니...




아이고 우리딸 호탕하게 웃네~




아이고 우리딸 새침하네~




다시 아들모드.




팔팔한 아들과 신나게 놀아주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네.

소고기 좀 먹어야겠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부터 동물들과 한판승부를 벌인 그림이.




정자동 공식DJ 강그림.




비니가 잘 어울리는군.

부럽다.




옥수수 사러 가는 길.

정자동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일본라멘가게 앞엔 오늘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서현에서 유명하다는 집에 가서 먹어보고 엄청 실망했던 적이 있었는데 여긴 과연 소문만큼 맛있을지 궁금하군.




날씨가 정말 추워졌더라.

하하 아직 별로 안춥겠지 하하하! 하고 티셔츠에 후리스입고 나갔다가 벌벌 떨면서 돌아왔다.

캐나다구스 검색 좀 해봐야겠네. 




마포갈매기 손님이 점점 줄어든다했더니 급기야 폐업....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었는데 없어져서 아쉽네. 맛있는 고깃집 들어왔음 좋겠다.




간만에 먹었더니 맛있었다.

군밤까지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