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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22건

  1. 2017.04.19 4월 18일 정자동 일기
  2. 2017.04.17 4월 17일 정자동 일기
  3. 2017.04.17 4월 16일 정자동 일기
  4. 2017.04.06 4월 5일 정자동 일기
  5. 2017.04.04 4월 3일 정자동 일기
  6. 2017.04.03 BOORIES Vol.1
  7. 2017.04.02 4월 2일 정자동 일기
  8. 2017.04.02 4월 1일 정자동 일기

어디보자~10시면~반차 내야겠군.




돼지핑크를 좋아하는 민정이.




쎄봉이의 화려한 등짝.




궁금해서 마셔봤지만....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푸시버튼X라인프렌즈 화이팅!

click! 구경하고 구매도 하 click!



인권사각지대 남자화장실.




맛이 오락가락하는 두향.

하지만 늘 생각나는 두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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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지난주 원혁이와 함께 3박 4일동안 도쿄여행을 다녀왔다.

아이돌 연습생처럼 하고 나온 원혁이랑 공항에서 타코 하나씩 먹고 출발~




뭔지 모르겠지만 멋있다.

색깔이 맘에 드는군.




굳이 저런 표정으로 찍어야만 했냐! 싶지만 기억엔 잘 남는군 ㅎㅎ




도쿄 도착하자마자 한큐멘즈에서 폭풍쇼핑 하고 호텔에 짐 풀고 잇푸도 한그릇 하고 헉헉

말도 안되는 슈퍼카도 구경했다.




르꼬끄에서 장 줄리앙이랑 콜라보했더라.

나도 유명해져서 이런 작업 해보고싶다.




첫날부터 하얗게 불태우고 시원하게 맥주 한잔.

야끼니꾸를 먹으려고 하였으나 주말저녁이라 만석퍼레이드...




이야 멋있다 원혁이.




아부라 소바.

뭐라 설명할 수 없는 맛이지만 암튼 맛있다구욧!!!!




츠케멘 야스베에.

하....또 먹고싶다.




나카메구로에서 벚꽃구경도 했다.

비가 제법 내렸지만 나름 운치있었다.




마침 빈지노도 있길래 같이 나카메구로를 걸으며 벚꽃을 즐겼다.




빵꾸수리 귀엽다.




ㅎㅎㅎ신선한데.




느닷없는 자리에 매장이 있었던 와코마리아.

매장 멋있게 잘 해놨더라. 




다이칸야마에서 이런저런 쇼핑하고 피자슬라이스에서 피자냠냠.




피자엔 역시 콜라.




느낌있군.




명란구이와 가지+새우 어쩌고 술안주.

슴슴한 맛이었다.




비쥬얼과 맛이 완전 달랐던 소곱창 요리.

실패.




귀엽다.




와 원혁이 스웩!




후리하게 잘 그렸네.




심심한 맛이었지만 자꾸 생각난다.




쌍둥이룩.




신주쿠에 있는 빔스재팬.

볼거리도 살거리도 많아서 맘에 쏙 들었다.




이야 진짜 멋있다.




크~하나 사올걸 그랬나.




4일 있는 동안 유일하게 비가 안왔던 날 ㅠㅠ

미세먼지 피해서 맑은 날씨 좀 볼까해서 왔더니 비만 잔뜩...




유락초에 있는 야키토리 골목.

냄새를 솔~솔 피우고 있어서 안 갈수가 없었다.




와 눈빛 지리구연.




의견없음.




아~맛있었다 정말...




카트라이더들.




이야 ㅎㅎ 길게 잘 나왔군.




비가 주륵주륵.




나가사와 마사미 화보.

인스타 사진이랑은 많이 다르군.




안녕 도쿄.....겨울에 또 만나자.




오늘 아침 출근길에 벚꽃이 엄청 흩날렸다.

벚꽃을 맞으며 출근하니 기분이 좋았다.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출근하는 서영이 발견 ㅎㅎ

잘지내라 서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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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군침도는 비쥬얼의 상하이식 짬뽕밥.




차가운 현실....

너무하는거 아입니꺼....




한글판도 있었군.




커도 너무 큰 병훈이.




신나는 회식.




나는 회와 잘 맞지 않다는걸 이번 회식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집 돌냄비우동.

이렇게 화산처럼 펄펄 끓는 우동은 앞으로도 볼 수 없겠지.




오래간만에 기원이와의 만남.




정신없이 돌아가던 양꼬치.

1/4분기에만 8000개쯤 먹은 기분.




환상적이었던 가지볶음.

사진만 봐도 군침돈다.



회의를 기다리는 원혁이와 나.




만두 씨리얼킬러 한아름.




맛있었던 동아냉면.




궁극의 깔맞춤.




궁극의 깔맞춤(2).




급기야 회랑도 깔맞춤을 하는 지혜.

리스펙트.




판초우의 입고 온 문도.




미처 면도를 못하고 온 현정이.




미세먼지 읍읍.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를 신나게 탔다.

꽃구경도 하고 미세먼지도 마시고~




요즘 핫하다는 백현동 윌리엄스버거에서 점심을 먹었다.




맛있었다.




신어보고싶은 레페토.




이거하면 나도 발레리나처럼 될 수 있을까.




멍게 PARTY TIME!!!




난주스? 넌커피!





건물주와의 만남.




새친구들.











내일은 도쿄여행 사진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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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주말쯤 되면 개나리 엄청 피어있겠네.




별게 다 나오네.

새끼손가락에 해보고 싶긴하다...




문도차에서 발견된 의문의 양말 한짝.




정자동 살몬앤카우에서 수연이의 결혼을 미리 축하하며 건배~




행복해야해 수연아.




문도도 어서 좀 어떻게 좀 해보자.




종일 비가 주륵주륵 내렸다.




그래서 예돈가서 돈까스를 먹었다.

역시 비오는 날엔 돈까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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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텅텅 빈 2팀 자리.

아직 낯설군...




10층 액자 4년만에 드디어 교체!




열심히 그렸던 그림들이 걸려있으니 좋군.




진영이는 정말 리스펙트 ㅎㅎ




예쁘다잉.




만우절이 생일인 성중이.

청청패션이 잘 어울렸던 성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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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BOORIES Vol.1

2017.04.0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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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틸란드시아.

몇년전에 첨 샀을때 흙이나 물 없이도 잘 자란대서 방에 대충 던져뒀다가 금세 죽어버렸던 기억이 난다 ㅠㅠ 미안.

이젠 물도 제때 주고 관심도 많이 가져서 몬스터 틸란드시아로 키워보고싶다.




정자동 스누피녀.




맛있어보이는 패키지.

주절주절 안써있어서 좋네.




오래간만에 루밍 구경.

신혼집 꾸미려는 예비 부부들이 많아보이던데, 한번 살때 좋은걸로 사는 것을 먼 발치에서 추천합니다. 

나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루밍 구경을 마치고 애플하우스로 달려갔다.

저녁시간에 맞춰 갔더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쎼..쎾쓰.....!!!!




다음엔 나도 매직 챙겨가서 낙서 좀 하고 와야겠다.




분식집과 잘 어울리는 액자도 걸려있었다.




분주한 주방.




자주 못오니까 실컷 먹고 가려고 푸짐하게 주문했다.




다 익으면 다시 찍어야지 했는데 정신 차렸을 땐 이미 다 먹고난 후였다고 한다.




신나게 먹고 나왔더니 줄이 230미터정도 더 길어져 있었다.




오늘 드디어 2017년 숙원사업이었던 파라부트 구입을 실현했다.

후후 10년 신어야지...사주에 4월엔 기분이 좋다더니 진짠가보다!!!

역시 사주는 과학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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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환상의 투샷.




핑크 삼총사.




현배와 쎄봉이의 관절꺾기.




문도의 새 아이폰.

문도에겐 언제쯤 평화가 찾아올까.




스노우로 떠나는 그래픽2팀.

고생들 많았다...ㅠㅠ 2020년에 정자동에서 다시 만나는걸로.




오늘 아침엔 날씨가 정말 좋았다.

모처럼 파란 하늘도 보이고 바람도 따뜻하고! 

 



개나리까지 핀 걸 보니 봄이 온게 확실하군.




하지만 갑자기 비가 막 쏟아져서 급히 스타벅스로 대피했다.

오늘 날씨 정말 오락가락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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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지게 점심을 먹고싶어서 오래간만에 토다이 방문.




고기위주로 200접시 먹고 왔다.

원없이 먹고나니 7시간정도 배가 꺼지지 않았다....

부페와 아울렛의 공통점은 가기전엔 설레지만 막상 다녀오면 후회뿐이란거....하지만 반드시 다시 찾게 된다는거......




비싼차도 구경했다.

이 차가 3억 7천인가 하더라. 1억 깎아줘도 엄청 비싸네. 2억 깎아줘도 못 사겠고....




멋있긴하더라.




아파트 앞마당엔 벌써 꽃들이 많이 피었더라.




핑크핑크 자전거.




화장품 가게 앞에서 여자들을 기다리던 남자들.

나도 저렇게 망연자실한 포즈로 하염없이 서있었다.




귀엽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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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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