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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70건

  1. 2017.11.03 11월 2일 정자동 일기
  2. 2017.11.01 10월 31일 정자동 일기
  3. 2017.10.31 10월 30일 정자동 일기
  4. 2017.10.30 10월 29일 정자동 일기
  5. 2017.10.29 10월 28일 정자동 일기
  6. 2017.10.24 10월 24일 정자동 일기
  7. 2017.10.23 10월 23일 정자동 일기
  8. 2017.10.22 10월 22일 정자동 일기

아침부터 숨막히는 회의.

일은 두배로 많아졌는데 인원수는 그대로라 빡센 요즘. 그렇다고 사람 막 뽑을 순 없고 참...어렵네잉.




비싼 옷이 역시 자수도 느낌있네. 소재도 좋아보이고.

옷이든 뭐든 비싼게 좋다는걸 나이를 먹으면서 알게된다.




피...필터 테스트.




그림이의 알록달록 친구들 ㅎㅎ




언제나 실패하는 아빠와의 셀카.




보스면이 출시되어 오래간만에 보스를 그려보았다.

부장님은 언제 그려도 재밌군 ㅎㅎ

>>보스면 사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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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인천 공식 사랑꾼 은준이가 결혼을 한다며 청첩장을 들고 찾아왔다. 

화이팅해라 은준아.




가방끈 너무 신경쓰인다....




거친 사내들의 일촉즉발 눈빛교환!!!!

눈빛교환이 끝난 후 먹던 밥을 계속 먹었다고한다.




아빠에게 슬금슬금 다가오는 그림이.

내일 또 만나자 그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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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가을이 잘 어울리는 탄천.

잠깐만 보고 싶었는데 버스가 늦게 와서 강제로 한참을 바라보다 출근했다.

회사에 가서 이래저래 잔소리하고 면접보고 또 잔소리하다가 끙끙앓다가 퇴근...

월요일은 역시 바쁘군.




주말에 날씨 좋으면 그림이랑 단풍놀이 나와야겠다.

엄마아빠랑 신나게 달려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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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중무장을 해야만 산책을 나갈 수 있다.

지난주에 얇게 입히고 산책 나갔다가 장모님한테 등짝스매싱 당할 뻔...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이 너무너무 신기한 그림이 ㅎㅎ




눈이 띠용용~입이 헤벨레~

옛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그림이.




정자동 공식 낙엽남 강그림.




산책을 마치고 이마트에서 두부 사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맞은편에 멋진 트럭이 한대 서있었다.

안 가볼수 없지.




와 이게 도대체 뭐야...

정선 5일장 한가운데 서있는 기분이었다.




그저께 도쿄에서 온 친구에게 낙엽 본 이야기 해주고 있는 그림이.

말이 전혀 안 통했다고 한다.




오래간만에 죽전 신세계백화점 구경갔다.

지하 식품관도 블링블링하게 리뉴얼 되어 있었다. 어묵 하나 사먹고 올걸.




30년전에도 이 패키지 본 기억이 난다.

한결같은 디자인 리스펙트.




색깔이 멋있어서 찍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그냥 그렇네.




친구야...




크아아앙!!!!!!!!!!




분유 먹다가 잠들어버린 그림이.




좋은 꿈을 꾸고 있었는지 자다말고 씨익~웃더라.

순진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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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아빠 출장간다고 새벽부터 일어나 마중나온 그림이.

이런 효자 또 없습니다...




ㅋㅋㅋ아빠 잘 다녀올게.




바비 봤다.

키 작은줄 알았더니 꽤 크더라.

자세히 보고싶었는데 비니에 마스크에 얼굴을 꽁꽁 싸매고 있어서 제대로 못본게 아쉽다.




신주쿠 도착했는데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었다.




와이프가 요런 사진을 보내줬는데 보자마자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딱 생각이 났다.




그리고 회의 들어가서 모니터를 켰는데 요런게 나와서 소오오오름~

브라운이 해도 귀엽네 ㅎㅎ




이런저런 회의를 마치고 대석상이랑 신오쿠보에 있는 백종원 철판치즈 닭갈비를 먹으러 갔다 .




도쿄출장엔 역시 한식이지.

간만에 맥주와 하이볼 마셨더니 알딸딸하더라.

호텔로 돌아가 바로 기절.




다음날 아침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었다.

평소엔 아침 잘 안먹는데 출장이나 여행가면 꼬박꼬박 챙겨먹게 되네.




종일 회의를 마치고 저녁에 잠깐 짬이 생겨서 시부야 가서 여기저기 구경했다. 




귀엽다.




사올껄. 




하라주쿠 뒷골목 방황하다 미즈하라 키코 발견.




워메~실물이 정말 장난 아니더라. 인형인줄...

지디....당신은 도대체..... 




그림이 보고 싶다.

호텔로 돌아와 가족들 생각하다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들었고...




요즘 화제라는 KWA.

최신 유행이라고 하니 내가 또 안써볼 수 없지.

몇 번의 시도 끝에 내 안의 연기열정을 폭발시킬 수 있었다.




메소드 연기를 마치고 감정을 추스린 후 조식을 든든하게 먹고 오피스를 향해 출발~




오전회의까지 무사히 잘 마치고 출장일정 마무리했다.

해야할 일도 많고, 걱정되는 일도 많고 @_@ 머리가 복잡해진 출장이었다.




집으로 돌아왔더니 그림이가 요러고 있네 ㅋㅋㅋ

그림이 언제 커서 아빠엄마랑 여행갈래~




ㅋㅋㅋ할로윈을 맞이하여 너굴맨의 된 그림이.




아이고 귀여워라~

앉거나 일어설 수 있다면 더 귀여웠을텐데.

좀 더 크면 다시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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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부터 열심히 회의를 했다.

회의끝나고 이래저래 돌아다니면서 잔소리하다가 점심먹고 이태원으로 가서 회의하고 장례식장에도 갔다가 다시

서현으로 돌아와 이래저래 또 잔소리하고 헉헉 부랴부랴 짐 챙겨서 퇴근했다. 오늘 정말 짧고도 긴 하루였다.




집에 오니 그림이가 딱!!!!




ㅋㅋㅋㅋ귀여운 그림이

아빠 내일 출장가니까 엄마랑 사이좋게 잘 놀고 있어야 해!

두밤만 자고 돌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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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회사에서 이리저리 일하다가 무사히 퇴근했다.

엘레베이터에서 비루한 셀카도 한장 찰칵.





그림이도 물어보면 어떡하지.




싸고 맛있는 샘표 국수시리즈.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호박이나 파 넣어서 먹으면 오만배 더 맛있음. 자세히 보기

패키지도 먹음직스럽고 깔끔하게 잘 만들었네.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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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고개를 번!쩍!!! 들면서 기상하는 그림이.

거친 사내답게 기상하는 모습도 박력 넘치네.




그림이 신발도 한자리 차지하고 있다 ㅎㅎ




많이 변한 솔지.




제발 알려줘 설현아.




이태원 스토어에 갔더니 일러스트 프린트도 팔고 있었다.

온라인에서도 팔면 좋겠다.




직원에게 요청해서 한컷 찍었다.




그림이 줄 풍선 사가지고 컴백ㅎㅎ




풍선보고 엄청 좋아하더라. 아기들이란...

가성비 짱인듯.




듬직한 그림이.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든 그림이.




셀카에 실패한 아빠와 그림이.

그림이 일기같네...




2년째 키우고 있는 스투키.

제대로 관리도 못해주고 있는데 혼자 꿋꿋하게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니 미안하네.

화분 큰걸로 바꿔줘야겠다.




장안의 화제 보스면!

후기는 조만간!




빵사러 아티제 출동.




세인이 부녀가 놀러왔다.

낯을 많이 가리는 하온이와 어리둥절한 그림이ㅎㅎ




배세인은 배세인을 낳고 ㅎㅎㅎ

다음에 또 만나자 하온아~삼촌이 개인기 많이 준비할게.




오늘 아침 그림이와 단둘이 탄천으로 출동했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탄천.




물고기도 보고 단풍들도 보고 솔방울도 보고.




하지만 셀카는 실패.




어디보자~

공사가 잘 돼가고 있나~




보호색 그림이.




주말이 이렇게 훌쩍 지나가는구나.

내일이 벌써 월요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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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