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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22건

  1. 2017.05.21 5월 21일 정자동 일기
  2. 2017.05.16 5월 16일 정자동 일기
  3. 2017.05.09 5월 8일 정자동 일기
  4. 2017.04.29 4월 28일 정자동 일기
  5. 2017.04.26 4월 25일 정자동 일기
  6. 2017.04.24 4월 24일 정자동 일기
  7. 2017.04.24 4월 23일 정자동 일기
  8. 2017.04.21 4월 20일 정자동 일기

이런데 가면 어떻게 노는걸까. 7만원만 들고가도 되는걸까.

다음생엔 꼭 가봐야지.




서현 두끼도 방문해보았다.

파트를 나눠서 음식을 착착 날라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래픽1팀이 이렇게 일사불란한 팀인지 5년만에 알았네.




볶음밥아티스트 이현배.

입술밑 점에서 뿜어져나오는 국자스웩.




얘들아 들어가자 사무실....




다시 돌아온 회식타임.

소고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성중이와 솔지.




후니후니의 거대한 손.




사람 지치게 하는 셀카아티스트 이현배.




거인의 유혹.




간지 터지는 프라이드.




친구들과 먹었던 점심.

가게이름 까먹었네.




푸짐하게 한상차려 먹었다.




낮술도 한잔했다.

친구들과 집으로 돌아와 헤롱헤롱하며 간신히 이야기 나누다가 결국 소파에서 기절.

역시 술은 밤에 먹어야...




요즘 핫하다는 샴푸를 사보았다.

내일 아침은 상쾌하겠군.




공동묘지같네...




덥고 화창했던 오늘.

자전거 좀 탔더니 땀이 막 뻘뻘.




식빵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긴 휴식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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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사연 있어보이는 핑크우산.

주인 찾아갔나몰라.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신라호텔에 부페 먹으러 갔다.

벌써 결혼한지 4년이나 됐다니 시간 정말 빠르구만.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찰칵찰칵!




디너시작과 동시에 입장 ㅎㅎ

부페는 언제나 떨령....




크...역시 호텔부페가 좋구나.




식탐을 주체하지 못하고 첫 접시부터 폭주하는 바람에 금세 배가 불러왔지만

초인적인 정신력으로 꾸역꾸역 먹고 나왔다. 내년에 또 먹으러 가야지.




삼정차 호로.




숨가빴던 회의.




지난 주말엔 미금역 두끼 데뷔무대가 있었다.

근데 떡볶이로 한끼, 볶음밥으로 두끼면 세끼 아닌가. 아몰랑!




와 떡볶이 부페가 이런거구나.

신라호텔 부페 먹고와서 두끼에 왔더니 정신적으로 많이 괴로웠다.




그래도 맛있게 꾸역꾸역 잘 먹고 돌아왔다.

호텔부페나 떡볶이부페나 배부르니까 똑같더라 하하하하하.




무서웠다.




귀엽네잉.




모처럼 날씨가 좋았던 지난 주말.

자전거 타고 신나게 동네 한바퀴 돌았다.




푸르구만.




성북동 구경도 했다.

으리으리한 집들을 보니 저절로 겸손해졌다.




고무고무 다리.




길상사 한바퀴 돌아봤다.

아름다웠다.




귀엽다잉.




첨 보는 순간 멋있다! 사고싶다!라고 생각했는데 4천만원이라카네.

더 멋있어졌다.




오늘은 이태원과 서현을 오가며 일을 했다.

시간이 후다닥 가버린 하루. 내일도 바빴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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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순식간에 2천원이 사라지는 마술을 보여준 현배.

리스펙트.




오래간만에 만난 혜민이.

1+1으로 성중이도 합류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노래하는 다비드.

열심히 해야겠더라....




서현 로데오의 슬픈 개구리.




멋있길래 찾아봤더니 870만원.....

하....하하하하!!!!!!!!




쿠폰없인 갈 수 없는 모스버거.




비싼 빌라 구경 가봤다.

돈이 역시 짱이더라....하하하하!!!




맛있었던 설빙.




포스터만 보면 세상에 나오지 말았어야 할 메뉴처럼 보이는데 먹어보면 어떨려나.




리액션 알파고 성솔지.




자꾸 듣게 되는 나야나.




자숙중.




우렁이의 원한이 고스란히 담긴 우렁이 쌀.




고무장갑은 왜 죄다 핑크일까.

왕궁금.




무시무시한 고춧가루 패키지.

나보고 디자인하라그래도 시뻘겋게 할 것 같긴 하다 ㅎㅎ.




순진무구 오이지용 오이.




뻑뻑이액젓....

농협 하나로마트에 가면 한국 식료품 패키지 디자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뜬금포 셀카.




미세먼지가 오기 전 자전거타고 탄천 씽씽.




굉장하군.




엄청난 꽃가루.

어떻게 저기만 소복하게 쌓였을까.




자전거타다 코 파다가 자빠져서 파스행.

크게 안다쳐서 정말 다행이다 ㅠㅠ 내 밥줄...




ㅋㅋㅋ




멋있다 잠실.




김선생 쫄깃냉우동.

맛있었다.




대화를 단절시키는 마늘과자.




세탁기 디자인 정말 멋있다.




LG시그니처 세탁기가 짱이네.

가격도 짱이고...




BMW 7시리즈는 못타도 브라운 7시리즈는 써봐야지.

시중가보다 6~7만원 싸게 팔길래 잽싸게 샀다. 이마트 당신은 도대체.....




지지난주 수연이의 결혼식.

날씨도 좋고 예식장도 예쁘고.




인도에서 급히 귀국한 영훈님.

한국말이 많이 늘었더라. 김치도 이제 잘 먹고.




암사동 개구리녀 방애경.




신현리 수염녀 임현정.




잘살아라 수연아~




언제 먹어도 맛있는 최고집 손짬뽕.




선풍기 친구들 등판.




새로 온 동물친구들.




귀엽네.




수내 돌고래상가에서 좀 먹어준다는 으뜸분식 유부김밥.




민속마당 폰트 맘에 드네.




배색이 멋진 참기름병.




뜬금 셀카로 밀린 일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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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알록달록한 버스.

이런건.....누가 디자인하는걸까. 기쁨이가 타면 좋아하겠군.




봄맞이 누더기룩.




하의탈의한 채 일하는 현배.

리스펙트.




교감중인 두 마초.




현배 진영 혜인님과 커피를 마시며 뉴욕 추억팔이를 했다.




선풍기친구 등판.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고 낮엔 덥고. 슬슬 여름이 오고 있군...바들바들.....




극비리에 촬영중인 원혁이.

영상엔 얼굴 나오지도 않을텐데 괜히 긴장하고 있는 원혁이 ㅋㅋ




세희도 경직된 몸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




소라 생일상 차리는 후니후니.




어젠 꼼앤쮸에서 막무가내 모임이 있었다.

현배차 타고 정자동으로 고고~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환상적이고 현란한 간판.




ㅎㅎ...




두둥~쭈꾸미친구 등판.




등판과 동시에 피타입처럼 불 속으로 사라졌고....




건배~




오래간만에 만난 아진이와 서영이.

운명의 데스티니란 정말...ㅠㅠ 다음에 또 만나자 우리.




열심히 정산중인 회원들.




정산을 마치고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아진이와 서영이.




밤바람을 맞으며 집으로.




오늘은 몸이 좋지않아 점심을 먹고 집으로 와서 기절했다.

푹 자고나니 많이 좋아졌지만 100% 개운하진 않군...술은 이제 정말 못먹겠다 ㅠㅠ




먼 발치에서 벤츠를 바라보는 와이프.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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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점심은 세인이와 돈까스 파티.




저녁은 세인이와 오로라슈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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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푸름이 현정이랑 점심을 먹으며 바깥세상 이야기를 들었다.




현정이의 무보정 환상비율.




퇴근길에 꽃 한다발 사갔다.




고맙다 푸름아~잘쓸게!

뭐 이런걸 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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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길빵중인 원혁이.

열심히 빵을 먹으며 이태원 오피스로 고고.




그렇군.




멋있다.

역시 이태원엔 멋있는게 많구만.




오래간만에 찾은 이태원 스토어.

디자인팀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리뉴얼한 스토어도 세바퀴 둘러보았다.




오래간만에 만난 시완이.

집에 있는 시커먼거 다 꺼내입고서 한손엔 와인병 들고 스토어를 정처없이 누비고 있더라.

무서웠다.




오래간만에 봐도 잘 그렸군.




초코야 아빠왔다.

초코랑 아련하게 한컷.




맨발로 호객중인 초코 ㅎㅎ

조만간 대책마련 해야겠군.




두둥~여긴 어디다? 한남동 한방치킨이다?!




뜨거운 불 속에서 정신없이 돌아가던 치킨들.




풍문으로만 들었던 한방치킨.

오래간만에 요런 치킨 먹으니까 맛있더라. 남의 블로그로 자세히보기




양념치킨도 한마리 주문.

매웠지만 맛있었다.




원혁이랑 혁구랑 라인 프렌즈의 미래에 대해 심도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여기 소주 삼십병만 주쇼~크흑...




매일 직접 삶는 족뱅이.




오래간만에 파란하늘을 보며 자전거를 신나게 탔다.




자전거를 타고가다가 철봉이 보이길래 괜히 가서 한번 해보았다.

온 힘을 다해 딱 한개 했더니 두팔이 제멋대로 팝핍을 추고있고 다리가 오징어처럼 흐느적거리더니 눈앞이 노래졌다.

바닥에 픽 쓰러져 한참을 누워서 하늘을 쳐다보다 겨우 정신차리고 돌아왔다.




비싼 아파트는 조경도 멋있군.




70년만에 먹은 아웃백 오지치즈.




최작가님의 전시회에도 다녀왔다.




위트와 감성 가득한 최작가님의 작품들.




좋은 전시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최작가님이 그려준 캐리커쳐 ㅎㅎ

액자에 넣어야겠다.




간만에 찾아간 여주아울렛.

날씨가 좋아서 천만명 정도 아울렛에 왔더라.




느낌있네 ㅎㅎ

아울렛에서 신발도 사고 그릇도 사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신나게 구경하다 돌아왔다.




대한민국 명품 효도선물 고소한 옛날 보리건빵.

1포대 만원 멋있다.




소고기 먹고싶어서 큰맘먹고 대로식당을 찾아갔다.

먹기전에 사진 찍어야지 했는데 순식간에 다먹는 바람에 실패 하하하하하.

대로식당 자세히 보기




후훗 내 스타일이군.




와 별게 다 나오네.

장바구니에 일단 담고~




더 늙기전에 이런 색으로 염색 해보고싶다.

가정불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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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볼때마다 키가 더 커져있는 대년님.

내년 이맘땐 4미터 넘어있을 듯.




이번주도 어김없이 찾아간 이가네 양꼬치.

양꼬치와 가지볶음을 먹으며 탈모와 사랑, 음모와 배신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화가 난다 정말.




검흰신발 분당정모.




3개 국어로 써있네.

인사동 느낌 물씬 나는군.




이야~정은이 너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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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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