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333건

  1. 2018.06.06 6월 5일 정자동 일기
  2. 2018.06.03 6월 3일 정자동 일기
  3. 2018.06.02 6월 1일 정자동 일기
  4. 2018.05.31 5월 31일 정자동 일기
  5. 2018.05.25 5월 25일 정자동 일기
  6. 2018.05.18 5월 17일 정자동 일기
  7. 2018.05.14 5월 13일 정자동 일기
  8. 2018.05.12 5월 12일 정자동 일기

어쩌다가 이게 박살이 났지.

므쪄웡~




오전에 이태원에서 회의가 있어서 열심히 회의를 한 후 쌀국수 한그릇 먹고 서현으로 복귀.




서현으로 돌아와 이래저래 업무들 좀 보고 스튜디오 멤버들과 다함께 회의실에 모여 LIFO라는 행동유형 테스트를 했다. 




열심히 체크체크~

워크샵을 통해 더 심도있는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고 하니 기회를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LIFO 테스트란?!




포터x테바 콜라보레이션 샌달

다 팔렸을까봐 조마조마했었는데 매장에 많이 남아있더라...흐흐...그래서 손쉽게 구입했다.

올여름은 이걸로 보내야지~자세히보기




바나나대장 강그림.




미소천사 강그림.




야 멋부리지마.




귀여운 포즈 연습하니.....?

















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젠 아침 일찍 일어나 그림이와 함께 동네 한바퀴 돌고왔다.




셀카가 빠질 순 없지.




오잉 요런데가 있었네.

그림이도 여기서 그림 그리면 되겠다.




뽈록뽈록한 팔과 볼이 너무 탐스럽자너.




오잉 타타네 ㅎㅎ




집으로 돌아와 잠시 쉴 겨를도 없이 백화점 가서 돌상에 쓸 과일도 샀다.




그림이 옷도 잠깐 보고 




풍선가게 가서 풍선도 주문하고 헉헉




닭띠인 그림이를 위해 닭풍선도 한마리 사왔다 ㅎㅎ




정신없는 와중에 열심히 그렸던 십장생 일러스트. 

캔버스에 출력해서 벽에 걸어두니 그럴듯하네 ㅎㅎ

아빠가 그림이를 위해 열심히 그린거야. 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된다면 이 포스팅은 꼭 보길 바란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그림이를 위해 특별히 주문한 케이크도 도착.

귀엽게 잘 표현됐네. 아까워서 어떻게 먹지 ;ㅅ;

https://www.instagram.com/adora_cake




귀엽다잉 ㅎㅎ




그림이 첫 이발도 예약되어 있어서 다시 미용실로 출발 헉헉

첫 이발이라 쉽지 않을거라 예상했지만...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울고불고 눈물콧물침범벅 난리부르스...

고생했다 그림아 ㅠㅠ 다음 이발은....우짜지....장발로 가야하나.




우느라 퉁퉁 부은 그림이.

아빠도 달래느라 GG....그렇게 토요일은 정신없이 지나갔고...




두둥~오늘은 드디어 그림이의 첫 생일!

한남동 최고의 플로리스트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꽃으로 돌상의 화룡점정을 찍었다.




브루니아 플라워 사장님 덕분에 한층 더 아름다워진 돌상.

그림아, 화정이 이모한테 꼭 전화 한번 꼭 해드려. 한끼줍쇼에도 출연하셨던 유명한 분이야.

https://www.instagram.com/bruniaflower




우앙 코사지 넘모 귀엽자나~




이게 말로만 듣던 황금거북이구나.




다같이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와 돌잔치 시작~




가족들끼리 조용하게 하려고 했지만 예상보다 인원이 많아져서 집이 엄청 붐볐지만

그림이도 의젓하게 낯 안가리고 빵긋빵긋 잘 웃고, 준비한 개인기도 조금씩 선보여가며 열심히 돌잔치 잘 치뤘다 ㅎㅎ




돌잡이는 팔레트, 붓, 물감, 4B연필 중에서 4B연필 당첨 ㅎㅎ

열심히 한번 그려보자.




아이고 늠름하네 이 친구~




황금거북이가 맘에 쏙 드는 그림이.




그림아 생일 축하해.

건강하게 1년동안 잘 커줘서 정말 고맙다.

내일부터 또 신나게 먹고 놀자~사랑한다 그림아.


















Posted by 그루브모기

그림이 생일을 앞두고 회사사람들에게 돌릴 떡 도착.

떡 배달 온 아저씨가 AK플라자 미궁에 빠지는 바람에 내가 구해주러 갔다가 나도 같이 미궁에 빠져버렸고....

우왕좌왕하다 결국 극적으로 만나서 무사히 떡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초특급인싸였단걸 까먹고 떡을 넉넉하게 주문 못하는 바람에 미처 못 드린 사람들도 생겨버렸다.

왕미안...다음엔 꼭 챙기겠음.




따끈따끈한 떡이어서 더 맛있었다.




그림이 생일이라고 여기저기서 선물도 많이 받았다.

아이고 뭘 또 선물까지 ㅠ.ㅠ 모두들 고맙습니다. 그림이 건강하게 잘 키울게요.




내일은 이발 멋지게 하고 본격 돌잔치 준비 들어갈거야 그림아.

일찍 자라.






















Posted by 그루브모기

미금까지 산책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안아달라고 찡찡거려서 안고 돌아오는데....

하아...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넘모 무겁자너....




어느덧 12kg에 육박하는 그림이.

겨우겨우 집으로 돌아가서 아빠는 바로 기절했다고 한다.




무겁지만 귀여운 그림이.

자고 일어나면 커있을까봐 잘때마다 아쉽다 (;ㅅ;)




부자동네 구경하러 가보았다.

비쌀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비쌀 줄은 정말 몰랐다잉...분당에도 이런 부촌이 있었구나.

어떻게 돈을 벌어야 이런 집에 살아 볼 수 있을까.




대부님의 아들이 결혼한다고 해서 출동.




지하철역과 웨딩홀이 연결되어 있었는데,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 이런 광고들이 붙어있었다 ㅎㅎ...




주부사원으로 입사하면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걸까.




전기위험 x 경찰청 x 두양산업의 환상콜라보.




부 부대찌개 광고를 이렇게 하다니 

대 신선하네 정말

찌 나도 내일 점심에 꼭

개 부대찌개 먹어야지




정자동 음유시인 강병목.




제1회 크리에이티브 데이 ㅎㅎ

처음이라 다소 미흡한 부분 있었지만 차차 개선해 나가는걸로 ㅎㅎ

다들 즐겁게 참여했으면 좋겠다. 




도라에몽 x 무라카미 다카시.

파격적이네 ㅎㅎ




귀요미 배달왔어요~




기분이 좋으면 침이 흐르는 그림이.

새로 장만한 리모컨을 눌러보면서 침을 콸콸 흘렸다고 한다.




부엌에 난입한 그림이.




그림이 돌잔치 D-3

첫 생일에 입을 옷 입어보는 중 ㅎㅎ




흡족한 그림이 ㅎㅎ




나도 이제 어엿한 사이버전사!




















Posted by 그루브모기

동네마실 고고.




날씨가 정말 좋았던 지난 주말.

구름 한점 없었던 하늘이라고 쓰고 있는데 구름 한점 발견해버렸다.




외출만 하면 두리번두리번 구경하느라 바빠지는 그림이.




심드렁한 아빠.




아휴~이렇게 인도를 다 점령하고 물건 파시면 어떡해요~

혼란에 빠져버린 인도...




천막 안에 아줌마들 잔뜩 모아놓고 아저씨가 뭔가 열심히 설명하고 있더라.

나도 괜히 궁금해져서 슬쩍 들어가볼까 하다가 참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길 잘한 것 같다.




송이님과 병수님의 결혼식에도 다녀왔다.

행복하게 잘 사세요~




화려하고 시원해보이네.




뭐하는 곳일까 이런데는.

여성전용이라 가볼 수도 없고 참.




떡뻥먹다 길거리에서 잠든 그림이.




그런 아들의 떡뻥을 노리는 엄마.




19,900원이었다고 한다.

포스터 디자인 정말 굉장하네.




철통보안. 




뽀잉~그림이 나왔쪄염.




와~소름 돋았다.




맛있었던 생선구이.

다음엔 갈치조림 먹어보고싶다. 굼터 자세히보기




식후엔 역시 밀크커피 한잔 딱 해야지.

아재가 되어간다.....




고기리 구경가는길에 발견한 오싹한 곰인형.

누가 저렇게 묶어놓은거지. 넘모 므쪄웡...




ㅋㅋㅋ뭐하니 그림아~




잠이 쏟아지는 그림이 ㅎㅎ

너무 사랑스럽쟈나.




거북알 먹는 아빠와 카메라 의식하는 그림이.




코에 힘빼라.




아이고 하얗네~




우동 데뷔한 그림이.

ㅊㅋㅊㅋ



오늘은 아침부터 계속 분주했다.

하루가 짧다는 말은 바로 오늘같은 날 쓰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내일도 바빴으면 좋겠다.




아빠의 새 운동화가 탐나는 그림이.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래간만에 정학이와 한컷.

신규프로젝트 꼭 성공시키길 먼 발치에서 기도할게.

다 정학이 손에 달린거 알지?!




허리사이즈 21인치라는 기원이.

조만간 실버타운 들어갈 듯.




여긴 어디다??? 이 곳은 강원도 강촌에 있는 어느 서바이벌 게임장...

여기 도대체 왜왔다??? 라인프렌즈 리드워크샵이 있어서 왔긔...모처럼 워크샵 왔는데 화끈한 시작하네...




그로테스크하구만.




덥다 저리가....




레너드...




므쪄웡...




예비군 훈련장에 온 기분이네.




다들 투덜투덜하다가도 막상 게임 시작하니까 죽기살기로 하더라 ㅎㅎ




근데 너무 더웠다...

하필 기온 확 올라간 날 이런 화끈한 게임을 하게 되다니.

한게임 뛰었더니 땀범벅...난 왜 반팔티를 입고 가지 않았나.




전투를 마치고 식당으로 이동해서 두부파티를 벌였다.




커넥트원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 풀고 회의실로 다시 모여 본격적으로 워크샵 시작!

프렌즈 리드워크샵은 처음이라 한국과 해외법인에 계신 프렌즈 리드들까지 총출동했다.

슬쩍 둘러봤더니 80%는 처음 보거나, 안면은 있지만 한번도 말을 안해본 사람들이어서 급격히 쪼그라들기 시작...

나는 아직도 낯을 많이 가리는구나 싶었다. 




신바람 강사님과 함께 회의실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체육관으로 이동해 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코끼리코 총 15바퀴 돌고 다트를 던짐과 동시에 나는 죽었다고 한다.




아빠가 정신을 잃어가고 있던 그 시각 강그림.now




정신을 차렸더니 어느덧 저녁시간...

미세먼지 창궐했던 날이라 그런지 뷰가 아쉽네.




나만 혼자 덩그러니...

리더십 교육도 좋지만 직장내 왕따교육도 절실하다.




저녁을 먹고 잠깐 휴식 후 3시간에 걸쳐 타운홀 회의를 가졌다.

위기라고 생각하고 있던 타이밍에 좋은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 많이 듣고 말할 수 있어서 좋았다.

같은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참 좋더라. 쪼그라들었던 마음이 조금은 펴진듯 ㅎㅎ

내가 라인에서 할 일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아무튼 긴~~~회의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닭강정 몇개 주워먹고 기절...




다음날 아침에도 물 샐 틈 없이 많은 프로그램들이 촘촘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헉헉.

외부강사님 초빙해서 이런저런 프로그램들 많이 했지만, 사실 강의내용들보단 몰랐던 사람들과 한 조가 되어서

인사하고 이야기 조금씩 나눌수 있었던 부분이 좋았다. 




짝꿍미션 수행중 ㅎㅎ




점심을 먹고나서 워크샵의 마지막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인균님이 나섰다.

마이크 잡을때가 세상에서 마음이 제일 편하다는 마성의 MC 인균님.

MC의 신이 있다면 인균님처럼 생기지 않았을까.

인균님 덕분에 마지막 프로그램 훈훈하게 잘 마무리!!! 프렌즈 리드 워크샵 흥행 대성공!!! 리스펙트!!!




커넥트원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닭갈비와 소맥이 대기중인 식당으로 고고!  마무리는 역시 소맥이지 ㅎㅎ

소주잔 들고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더 들이댈까 하다가 쪼그라든 마음이 아직 다 펴지지 않아서 포기....

하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 크크... 기대보다 훨씬 알차고 느낀점이 많았던 워크샵이었고, 다음엔 같은 직군에

있는 사람들끼리 프로그램 알차게 짜서 다시 한번 왔으면 좋겠다. 워크샵 끝!!!

닭갈비집은 여기




새벽에 비가 막 퍼붓더니 탄천 범람위기.




그림아 뭐하니 거기서.




ㅋㅋㅋ뭘 보고 놀랜거니 그림아.




여유가 흘러넘치는 그림이.

아빤 이렇게 힘든데...


















Posted by 그루브모기

야 너 왜 그렇게 웃어?

귀엽게...




집중하는 남자 강그림.




누구 우산일까.

취향 강렬하네.




아이고 저 귀한걸...




곱슬이 귀엽네.




야외취침 중인 그림이.

내일 또 화이팅하자 그림아.




















Posted by 그루브모기

지난 주말에 먹었던 햄버거...이지만 사진은 이거밖에 없네 촤하.

햄버거는 어쩜 이렇게 맛있을까. 동네에 이렇게 맛있는 버거집이 있어서 좋다.

먹고싶은 사람있음 형한테 연락해라. 마감임박. 어딘지 자세히보기




오래간만에 가족사진 찰칵 v(*^0^*)v




서울구경 가는 길.

입에 사탕 몇개 넣은거니.




꼬르소꼬모 구경.

비싸고 예쁜 것들이 많았다.




서울의 화려한 모습에 눈을 뗄 수 없는 그림이.




셀카실패.




카메라 의식하는 그림이.




그림이보다 3개월 늦게 태어난 지오.

덩치는 3년정도 그림이가 커보이네....뭐가 이렇게 크니 그림아...




카오스 그 자체.




자동차를 좋아하는 그림이.

이제 장난감은 자동차 위주로 사야겠다.




끼부리지마 임마.




그림이 괴롭히다가 엄마한테 혼났다.




워크샵 어디로 갈지 회의중.




미사키 카와이 전시회에도 다녀왔다.

작년에 도쿄아트북페어에 갔더니 부스에서 가족들과 함께 있길래 팬이라고 하고 책도 두권 사서 싸인받고 

짧은 일본어로 몇마디 나눴었는데, 2018년도에 한국에서 전시회 한다고 했는데 아마 요 전시였을까. 

가끔 이런 자유분방한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지금과는 다른 환경에서 태어났더라면 어떤 스타일의 그림을

그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다음생이 있다면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 보고싶다. 




오래간만에 혹시나해서 검색해봤는데! 잠금이 해제되어 있네?!

우앙 네이버뮤직 짱짱맨~열심히 들어야지.




소린이 누나집에 놀러 간 그림이.

내년초쯤 되면 누나보다 더 커져있을 것 같다.




게임 잘한다고 칭찬받았다.

기분 짱짱맨.




면봉 탈탈탈탈.

지금은 요런 작은 저지레로 시작하겠지만 점점 스케일이 커지겠지....두렵다....




결혼기념일이어서 손편지 미리 준비하고 꽃다발과 케익은 퇴근길에 사가려고 했는데 

꽃집 가는 길에 그림이 데리고 산책나온 와이프와 마주치는 바람에 대실패. 편지만 우선 전달했다.

꽃다발과 케익은 내년에....




결혼기념일 당일엔 근사한데 못가서 오늘 미리 예약해 둔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오래간만에 좋은데서 먹었더니 기분 좋아지더라. 가족들과 좋은 식당들을 자주 다녀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

다음엔 오마카세 말고 일본술이랑 단품요리들도 먹어보고 싶다.

정자동 심야식당 쿤 자세히 보기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