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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90건

  1. 2018.01.06 1월 5일 정자동 일기
  2. 2018.01.03 1월 2일 정자동 일기
  3. 2018.01.02 1월 1일 정자동 일기
  4. 2017.12.28 12월 28일 정자동 일기
  5. 2017.12.27 12월 27일 정자동 일기
  6. 2017.12.23 12월 22일 정자동 일기
  7. 2017.12.20 12월 20일 정자동 일기
  8. 2017.12.18 12월 18일 정자동 일기

탄천에서 할아버지랑 손자랑 번갈아가며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다.

아침부터 보기좋네. 그림이 좀 크면 카메라 하나 쥐어주고 사진 막 찍게 해서 그림일기 쓰게 해야겠다.




헤비메탈과 함께 하는 출근길.

대학교떄 헤비메탈 참 많이 듣고 다녔었지.



추억이 새록새록.




인도 한가운데서 떡하니 팔고 있는 호박엿.

길막 자제 좀....




인도 위를 질주하는 오토바이.

너무나도 비상식적인 장면인데 한국에선 상식적으로 보인다.




라인의 암모나이트! 라인의 터줏대감! 라인 그 자체 영란&학순!!!

오래간만에 점심을 함께 먹으며 일과 사랑, 육아와 야망에 대해 많은 이야길 나누었다.




이게 도대체 몇번째 이사인지.




파라핀 미용기계 데뷔.

세상엔 참 신기한게 많구나.




쯔위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그림이.




귀여운 아기맹수 한마리 키우는 기분.


















Posted by 그루브모기

새해가 밝았다고 회사에서 포춘쿠키를 나눠주었다.




부푼 슴가를 안고 조심스럽게 쪼개보았더니 아니나 다를까 구태의연한 말들이 잔뜩 적혀 있었다.




끝없는 업데이트의 세계.




그림아 좀 웃어봐. 누가 보면 혼낸 줄 알겠네.




키티라고 하기엔 너무 코주부네.




우리집 불침번들.

밤새 고생이 많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화들짝!!!




정자동 반젤리스 강그림.




외출 준비.




패키지 신박해서 샀는데 와이프는 어렸을때 먹어본 적 있다고 했다.

군것질 매니아였던 난 왜 첨보는 아이스크림일까.




정자동 공식 주술사 강그림.




해맑은 그림이.

언제 이렇게 컸니.




자면 깨우고 싶고, 깨면 재우고 싶은 그림이.




그림이와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나도 어느덧 40살이 되었고...40살이 되면 이유없이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줄 알았는데 건강하네 아직까진.

올해도 열심히 일하고 육아하고 바쁘게 살지않을까 싶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이런저런 일들로 어수선하게 오전을 보내고 점심먹고 다시 일 좀 하다가 면접이 있어서 이태원으로 출발.

이태원으로 가는 버스 안 길에 그림이랑 영상통화도 하고 ㅎㅎ 이태원에서 볼일 보고 서현 돌아왔더니 7시더라.

길고 피곤했던 하루였다잉.
























Posted by 그루브모기

카모 토트백 어디갔나 한참 찾았는데 카모 자켓 속에 파묻혀 있었다.

카모 그만 사야지.




이마트에 갔더니 돼지콘이 있길래 잽싸게 샀다.




잘못 벗겨서 왕짜증...집어던질 뻔.




색소폰 연주 신선하네.




그림이와 함께 한 3일간의 휴일.




정자동 내복남 강그림.

구수한 느낌 하나는 한강 이남에서 최고인 듯.




아기들은 필터 안 입힌게 더 귀엽군.




끠양~




그림이도 곧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겠지.




아들아...




아니 세상에 이렇게 귀여운 스컹크가?!




싱글벙글하는 아빠.




황량한 출근길.

종일 회의하고, 일하고, 고민하고 이래저래 분주했던 하루였다.




노란 통 귀엽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저씨 비니 너무 귀여워서 찍지 않을 수 없었자너.




돈 생기면 연락주라 세인아. 간만에 쿨거래 한번 하자.




어제 저녁엔 오래간만에 예돈 돈까스를 먹었다.

간만에 먹었더니 아글쎄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싹 다 비웠지 뭐야.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소화제 ㄱㄱ.




오늘은 아침부터 열띤 회의가 있었다.

사회생활은 너무나 어려운 것.




엘레베이터에 스타킹이 떨어져 있었다.

대파랑 우유 놓고 내린건 봤는데 스타킹은 첨보네.

이따가 집에 가서 신어봐야지~




마리오카트 경진대회.

선의의 경쟁을 펼치나 싶더니 막판엔 멱살잡이 직전까지 갔다.




결국 현배의 승리.




이런저런 잔소리 하느라 점심 타이밍 놓쳐서 컵라면행.

사실 오늘은 같이 먹을 사람도 없었다 히히....




멤버들이 조촐한 생일파티를 열어주었다.




나같은 놈 뭐라고 이런 파티까지 ㅠㅠ

엎드려서 펑펑 울었자너.




병훈인 뭔데 이렇게 활짝 웃냐.




30대의 마지막 생일이라 그런지 더 늙어보이네 ㅎㅎ




뿌뿌~추억열차 출발합니다~




저녁엔 그림이랑 백화점에 잠시 다녀왔다.

폐점시간 임박해서 가니까 조용하고 좋더라.

















Posted by 그루브모기

1분이 100시간같은 윈도우 업데이트.




왕기가 간만에 싸이월드 보다가 발견했다고 보내준 사진.

2005년 12월 18일 ㅎㅎ 이게 벌써 12년전이라니...

한겨울 종로에서 남자 둘이서 이것저것 사먹고 열심히 돌아댕겼네 ㅎㅎ 건강했던 시절이었지...




언제 이렇게 자랐니 그림아 ㅎㅎ




엄청 무성의하게 나온 비빔냉면.

이렇게 작정하고 무성의하게 뿌려진 소스는 앞으로도 못볼듯 ㅎㅎ 그래도 맛은 좋았다....




오늘은 그래피스튜디오 송년회가 있는 날.

작년 벼룩시장이 반응이 좋아서 올해도 벼룩시장을 개최했다.




작년보다 한층 더 자질구레해진 벼룩시장 ㅎㅎ 

내년엔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해볼까 싶다.




업무를 일찍 마치고 송년회장으로 가즈아아아아!!!!!!!!!!!!!

올해 송년회는 서현에 새로 생긴 JS호텔 부페에서 하기로 했다. 특히 김치가 맛있다고 소문났다더라.

JS호텔부페 자세히 보기



한시간동안 게임을 하며 분위기를 살리고 두시간동안 신나게 부페를 먹었다.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은 못 찍었네 하하하하 모처럼 그래픽스튜디오 멤버들이 다 모이니 좋더라.

이렇게 2017년이 슬슬 마무리되어 가는군.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들아.




아들아......




지난주 금요일 점심.

알 수 없는 이유로 다들 도시락 사다먹고 있길래 나도 이것저것 사다가 같이 먹었다.




오늘도 눈이 많이 와서 점심약속 취소하고 도시락 먹었다.




저녁에 산책 나왔는데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비닐하우스 안에 있어서 그런지 눈이 제대로 안 보였나보다. 영 시큰둥하더라 ㅎㅎ

우리 언제쯤 같이 눈사람 만들 수 있을까.




자다 깼을때 더 귀여운 그림이.

이젠 밤에 잘때도 온 침대를 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

쑥쑥 잘 자라고 있어서 좋다 그림아.




용인 귀요미 하린이와 특급만남 ㅎㅎ




아빠들의 주말은 이렇게 지나가고.....




뭐가 이렇게 무섭냐 이 과자...




봄소리 봄동 귀엽다.




마트에서 장보는동안 깊은 잠에 빠져버린 그림이.

유모차에서 꺼낼려다 깰까봐 현관 앞에서 쭉 재웠다 ㅎㅎ




귀엽네.




아침에 눈이 엄청 오고 있더라.




순백의 화이트.

자전거 탄 아저씨 무사히 돌아갔을까.




시베리아 같았던 서현.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운 내 자리.




ㅋㅋㅋㅋ




퇴근길.

다행히 눈이 많이 녹아있었지만 곳곳에 녹지않은 얼음들이 도사리고 있어서 엉금엉금 집으로 돌아왔다.

긴장하며 걸어왔더니 온몸이 뻐근하네....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