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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45건

  1. 2017.08.28 8월 27일 정자동 일기
  2. 2017.08.27 8월 26일 정자동 일기
  3. 2017.08.21 8월 21일 정자동 일기
  4. 2017.08.21 8월 20일 정자동 일기
  5. 2017.08.19 8월 19일 정자동 일기
  6. 2017.08.18 8월 18일 정자동 일기
  7. 2017.08.17 8월 17일 정자동 일기
  8. 2017.08.17 8월 16일 정자동 일기

오늘은 집에서 종일 그림이랑 뒹굴뒹굴하며 놀았다.

어쩌다가 그림이와 이렇게 만나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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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매주 화요일 일신오피스에서 열리는 프렌즈 회의.

캐릭터 사업이란 너무나 어려운 것... 




맛있겠다.




폭주기관차 55-1.

멀미와 함께 한 출근길이었다....




혁구야....




지난 주엔 정말 엄청난 비가 내렸었지.




이제 라인 그룹방에서 Live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뿌뿌~

많은 이용 부탁드려요.




오래간만에 건환이&애경이와 저녁을 먹었다.

다들 사는게 어찌나 바쁜지 일년에 얼굴 세번 볼까말까네. 




건환이의 블링블링한 스마트워치.

멋지다 건환아.  인생은 건환이처럼 살아야 하는데. 다음생엔 건환이로....




무덤같네.




ㅎㅎㅎ뭐가 그렇게 즐겁니 그림아.




특수부대 요원같네.




패딩 입고 있는 줄.




그림이와 함께 한 동네산책.

어젠 장인어른이 그림이 데리고 집앞에 나갔는데 동네 사람들이 아기를 오래간만에 봤는지 몇개월됐냐 아들이냐 딸이냐 어찌나 말을 많이 걸어오는지 외출한지 5분만에 포기하고 돌아왔다고 하셨다. 그래서 오늘 다시 외출 시도 ㅎㅎ




양말 신기고 나올껄. 

발이 금세 차가워지더라. 




생애 첫 빵집 ㅎㅎ




그림아 얘가 멍멍이란 동물이야.




잘나가는 워너원.




지훈이 싸인 귀엽네 ㅎㅎ

내 마음속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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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 일찍 깬 그림이랑 침대에서 옥신각신 하다가 출근.

상쾌한 아침이었다.





Mary Jane을 검색하다가 요런 앨범자켓을 발견했다.

뭔가 설명할 수 없는 임팩트가 있네. 멋있다. 노래는 별로였고....




고단했던 일과를 마치고 마을버스에 올라탔다가 영혼의 상반신을 발견.

저 아저씨도 내 바지를 의식하고 있는 듯 했다 ㅎㅎ 용기내서 번호 물어볼걸.




비가 잔뜩 내리더니 금세 파란하늘이 나타났네.

요즘 날씨 정말 이상하다.




집에 오니 그림이가 아침보다 더 귀여워져 있었다.

이젠 제법 눈도 맞출 줄 알고 말이야. 생명이 자라나는 모습이란 정말 신비하고 아름답고 뭉클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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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기적의 치킨가격.




갈 곳 잃은 초록이.

나도 비싸게 주고 산 선인장들과 작별인사 많이 했었지...식물 키우는거 보통일 아니더라.




아이고 귀여워라~




어른껀 요런 옷 어디 없나.




어느새 다가온 2017 F/W 스톤아일랜드  신상의 계절.




멋있네.

시커먼 옷만 보면 시완이 생각난다.




요 바지 맘에 들더라.

한국에도 들어오겠지?!




요 파카도 맘에 들고.




버건디도 끌린다.

내가 입어도 잘 어울릴까. 일단 돈부터 좀 모아봐야겠다.




그림아 돈 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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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정자동 음유시인 강그림.

갑자기 우유먹다 말고 프리스타일 쏟아낼 것만 같다.




오래간만에 용기내서 자전거 끌고 탄천으로 나가보았다.




날씨가 조금 습했지만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많이 덥진 않더라.

그리고 딱 10분 열심히 탔더니.... 땀이 비오듯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내년 이맘때는 그림이도 여기서 발 담그고 놀 수 있으려나.

애들 풀장에 만국기는 도대체 왜 주렁주렁 걸려있을까. 우리나라 만국기 진짜 좋아하는 듯.




넌 거기서 뭐하니.




다리밑에 누가 주절주절 스프레이로 써놓았더라.

SEX는 빠지지않고 어김없이 적혀 있었다. 아마 한번도 못해봐서 꼭 해보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적은게 아닐까 싶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더라. 화이팅! 후기 들려줘!!!




다이너마이트 같은게 갈 곳 잃고 떠있길래 뭔가 싶어 봤더니




수수깡으로 만든 뗏목이었다 ㅎㅎ

방학숙제로 만들어서 띄운걸까. 이왕 만드는거 엄청 크게 만들어서 한강까지 타고 내려가지.




어이구 이놈의 불법주차....




버스라곤 55-1 딱 한대 오는데 전광판까지 세워놨네.

버스가 더 생기는걸까.




머리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는 그림이.




거꾸로 봐도 귀엽군. 




다니엘의 시계.

낯이 익어서 찾아봤더니!




역시나 IWC였어.

이걸 알아보는 나도 참 하하하하....ㅠㅠ

그나저나 되게 비싼 시계였네. 강다니엘에게 잘 어울리는군.

멋있다 강다니엘.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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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의 드레스코드는 머스타드.




점심은 펄펄 끓는 대구탕을 먹었다.

맵고 뜨거운거 고만 먹어야되는데 너무 맛있쟈나....




두 거인의 만남.

거인 둘이 서있으니까 거인인줄 잘 모르겠네.




분당에 드디어 무인양품 입성.




월요일까지 오픈기념 전품목 10% 행사하고 있때서 점심먹고 구경갔다.

역시나 사람 바글바글. 




그림아 일어나 아빠왔다.




그림아 이제 좀 자.....




옳지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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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병훈이의 집게신공.




솔지의 젓가락신공.

맛있었다 돈까스.




MC라킹이 추천해준 오뚜기 소금구이.




거친 사내 넷이서 곱창과 막창을 신나게 먹고 돌아왔다.

음식은 맛있어서 좋았지만 사장님이 뭔가 안좋은 일이 있었는지 기분이 안 좋아보여서 손님 마음도 불편했다.

다음에 가면 웃어주시길.



어렸을 때 아버지 심부름으로 동네 수퍼에서 일요신문 사왔던 기억이 난다.

아버지가 다 보시고 나면 나도 슬쩍 내 방으로 가져가서 보았는데, 이유는 신문 중간중간 야한 사진이나 가쉽거리들이

있었기 때문...지금 보면 미동도 없을 사진이겠지만 그땐 혈기왕성하던 시기여서 큰 도움이 되곤했다. 그렇게 난 어른이

되어갔고...(중략)




ㅋㅋㅋㅋ




ㅋㅋㅋㅋ(2)




ㅋㅋㅋㅋ(3)




왕피곤한 아부지들.




그냥 아무 이유없이 피곤한 40대 아재.




마냥 즐거운 그림이.

손목시계 너무 귀엽다 ㅎㅎ




위기의 기린.




목욕해서 산뜻해진 그림이.

천천히 자라렴 그림아.




오래간만에 그림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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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젠 강남 신세계백화점에 볼일이 있어서 나섰다가 식겁했다.

정자에서 고속터미널까지 40분이면 가는데 아글쎄 차가 어찌나 막히는지 거의 두시간 가까이 도로에서 낑낑....ㅠㅠ

힘들었다 정말.




이야 이런것도 파네 ㅎㅎ

팬심으로 하나 사입어야겠다.




아이고 귀여워라.

하나 사올껄 그랬네.




아름답네.

아빠버전은 없나.




길막 자제요....




한국에서 살이 쪘네 빠졌네는 아무렇지도 않게 안부처럼 나누는데 앞으론 조심해야 할 듯...후달달달....




그림이는 어떤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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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