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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333건

  1. 2018.04.17 4월 17일 정자동 일기
  2. 2018.04.15 4월 15일 정자동 일기
  3. 2018.04.15 4월 14일 정자동 일기
  4. 2018.04.09 4월 9일 정자동 일기
  5. 2018.04.03 4월 2일 정자동 일기
  6. 2018.03.18 3월 18일 정자동 일기
  7. 2018.03.17 3월 17일 정자동 일기
  8. 2018.03.14 3월 14일 정자동 일기

요즘 젤 많이 듣고 있는 노래.

가사가 무슨 내용일까 검색해봤더니 그루브 넘치는 멜로디와는 달리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었다.

못본걸로 하고 그냥 신나게 들어야겠다.




찾아가서 받아와야하나 이제.




아들과의 셀카.




점심같이 먹을 사람을 못 구해서 컵라면을 사러 갔다.

뿌셔뿌셔가 라면코너에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진열되어 있어서 깜빡 속을 뻔 했자너!




조리 전에 넣었는데....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오후엔 이태원으로 건너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호기심대장 강그림.




자면 깨우고 싶고, 깨면 재우고 싶은 그림이.

실물로 보면 아직 쪼그만데 사진엔 중학생처럼 나오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꽁지머리 완성ㅎㅎ




아이고 귀여워라~




마초 그 자체.



















Posted by 그루브모기

이태원 가려고 빨간버스 탔더니 요런게 비치되어 있더라.

이야 경기도 좋네! 최고야! 짜릿해!




길고 길었던 회의.




인아가 입고있던 청자켓.

뭐라고 써있는건지 물어봤더니 모른다길래 러시아어 사전으로 검색해봤더니 아 글쎄!




도촬당했음.




근엄하게 자고있는 그림이.




자고 막 일어나서 어리버리할 때 짱귀엽다.




그림이의 아모르파티.




종일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어른들 먹는거 조금씩 얻어먹으면서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그림이.




매력발산 중인 그림이.




우우!! 우!!!! 우우우우!!!!




끼야호!!!!!!!




ㅋㅋㅋ




좋네 정자동.




아꾸뿔레.

무슨 뜻인가 찾아봤더니 프랑스어로 한쌍, 연인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호기심 해결!




설탕커피 블랙커피 ㅎㅎ

요즘도 요런 커피자판기 이용하는 사람 많을까. 

난 대학교때 먹어보고 기억이 없는데.




멋있다 앨범자켓.




오늘 처음 먹어본 맛초킹.

BHC는 뿌링클 대참사 이후로 인연 끊었다가 연수가 맛초킹 엄청 맛있다고해서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예상보다 훨씬 맛있었다. 담에 또 먹어야지!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들과 모닝셀카.




만두전골파티투나잇.

꾸역꾸역 다 먹어갈때쯤 접시에 만두 두개가 남아있었는데 지나가던 사장님이 왜 만두 남아있냐고 물으시길래

너무 맛있어서 아껴먹고 있다고 했더니 진심으로 들으셨던 사장님이 서비스로 만두 네개 더 주셨다...

사장님의 마음이 너무 고마워서 어떻게든 먹어보려고 했지만...결국 마지막에 두개 남겼음 ㅎㅎ

교훈 :  만두가게에서 함부로 개드립 치지말자.




그림인 언제 만두 먹어보지.




옥수수를 좋아하는 그림이.




옥수수 먹을땐 바바리안 그 자체.



야성미 보소.




운전하다 시비붙은 그림이.




스피드를 즐기는 그림이.




본인의 20년 후를 보고 있는 그림이.

2038년엔 과연 통일이 되어 있을까!




늘 실패로 돌아가는 모닝셀카.




꼬마장사 그림이.

이게 도대체 내 일긴지 그림이 일긴지!


















Posted by 그루브모기

이런저런 골치 아픈 일들이 자꾸 생겨서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고 쌓이다 보니, 조만간 마음의 병 생길것 같아 무서워져서

급하게 일주일간 휴가를 내고 쉬기로 결정. 부랴부랴 오사카행 티켓 끊어서 잽싸게 다녀왔다!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 먹고, 신나게 쇼핑도 했더니 기분이 조금씩 좋아지더라.

기분전환엔 역시 돈 쓰는게 직빵인 듯.




아차!!! 장어덮밥 사진을 못 찍었네!

너무나 맛있었던 장어덮밥...




꿈 같았던 2박3일간의 오사카 여행.

여행을 마치고 공항에 내렸더니 샐리와 브라운이 카트에서 반겨주고 있었다.

바..반갑다....




응모했지만 꽝....ㅠㅠ

매물 좀 찾아봐야겠네....




그림이 좀 찾아주세요~얼굴은 동글동글 하고요~엉덩이가 통통하고 귀여운 아기랍니다~




호빵맨 아이템 착용.

귀여움 +5




모자 귀엽다 ㅎㅎ




바리스타 꿈나무 강그림.




아빠가 늙고 병들면 커피 한잔 맛있게 뽑아주라.....

아아로....샷 추가.....얼음 많이...




불루베리.




그림이의 환심을 사기 위한 댄스퍼포먼스.




열심히 독서중인 그림이.




책 방향이 좀 그래 그림아.




마초상회 사장님을 만나러 포항도 다녀왔다.




사장님과 포항 바다를 바라보며 아아 한잔.

오래간만에 바다보니까 좋더라.




사장님 덕분에 한우 실컷 얻어먹고 오감퐝퐝 죽도시장 한바퀴 돌아봤다.

평일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




활기차군.




색동저고리 입었네.




카리스마 넘치던 포항 똥개.




포항도 많이 좋아졌더라.




아이돌 뺨치게 잘생긴 주혁이. 

주혁아 다음에 또 보자.




마초상회에서 포장해 온 부채살과 갈비살로 대낮부터 고기파티를 벌였다.




조금만 먹을껄...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그림이랑 아울렛 나들이도 다녀왔다.

영혼이 나가버린 내 얼굴이 인상적이군.




기절한 아빠와 활력 넘치는 아들.




옥수수를 좋아하는 그림이.

구수한 그림이 이미지에 옥수수는 정말 환상조합인 듯.




싱글벙글.




주말엔 탄천에도 벚꽃 많이 피어있을까.




디펜스탁구클럽 일러스트 임팩트있네 ㅎㅎ




코스트코 나들이.

앞으론 평일에만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중국산 짝퉁이라고 메콩타이 사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이케아에서 활약하는 그림이.




별걸 다 파는 코스트코.




원혁이랑 고래식당에서 묵은지꽁치조림을 먹었다.

맵고 짜고 맛있더라. 밥도둑 그 자체.




또보자 원혁아.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기들은 왜 청소기를 좋아할까.

갖고 놀고는 싶지만 청소 하라고 주면 안 하겠지? 

하지만 넌 하게 될거야 강그림. 넌 그렇게 하게 돼있어.




뜬금없이 구경하러 간 랜드로버.

차 바꾸려고 고민할 때 늘 후보에도 없던 랜드로버였지만 막상 가서 보니 크고 아름답더라.

돈 많~~~~~~~~이 벌다면 젤 비싼 놈으로 사고싶다.




그림아 자동차는 왜 이렇게 비싼거니.




혼자 방문하신 35번 손님.

새우볼 콜라 베트남커피 핫도그 주문했다고 한다.

아이고~혼자 많이도 드시네요.




언제쯤 그림이랑 햄버거 같이 먹을 수 있을까.

아빤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좋아한단다.

그림인 해피밀 좋아할까 봉구스밥버거 좋아할까.












Posted by 그루브모기

공사현장 점검중인 그림이.




모닝셀카파티.




ㅋㅋㅋ무리수




중국비자때문에 사진찍으러 갔는데 구석에 요런게 마련되어 있었다.

예쁘게 머리말고 찍고 싶었지만 비자발급 심사가 까다로워졌다고 해서 단정하게 하고 찍었다.

요즘 근심걱정이 많아서 그런지 사진에 다크서클 가득하게 나왔더라. 현상수배 사진인줄...

연어 좀 먹어야겠네.




사진관 옆에 요런 복권방이 있더라.

뭔가 주절주절 잔뜩 써붙여 놓은걸 보니 본격 복권방인 것 같던데 느낌 팍 오는 날 한번 사봐야겠다.




멋 잔뜩 부리고 오포로 출동한 그림이.




빵 꿈나무 그림이.

거침없이 빵을 뜯어먹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다.




현대와 현배.




진짜 가는 원혁이.

오리 맥도날드에서 또 만나자 우리.




ㅂ ㅑ ㅂ ㅑ.......




그림이 선물.




이글아이 그 자체.




셀카봉 새로 산 기념으로 사랑이 지나칠 정도로 넘치는 가족사진을 찍어보았다.

샤오미 2세대 셀카봉 좋더라. 추천합니다~ 자세히 보기




허리가 맛이 가서 맛사지 받으러 가는 길.




날아가는 비행기를 하염없이 바라보는 그림이.

그림인 언제 비행기 타보지.




미래의 청소당번 강그림.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 부탁한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전에 면접을 마치고 점심을 후딱 먹은 후 이태원으로 회의하러 출발==3 =3 헉헉




디자인 기획 마케팅 여기저기 담당자들이 모여 두시간 동안 숨막히는 회의를 했다.

차라리 숨이 막혔으면 좋았을 걸(웃음).

언제나 바쁘게 돌아가는 라인프렌즈가 난 참 좋다(오열).




숨막히는 와중에 아들은 이러고 있다고 집에서 메세지가 왔다.

부럽다 그림아. 너땜에 아빠가 지금 이러고 있는거야.

기억해둬. 니가 지금 누리고 있는 그 행복은...(중략) 




회의가 끝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멤버들과 소소한 이야기들 좀 나누다가

다시 또 작은 회의실에 모여 그래픽스튜디오와 라인프렌즈의 발전방향에 대해 한시간 반정도 의견을 나눴다.




이태원에서 긴 오후를 보내고 다시 서현으로 돌아가는 택시 안.

세희가 지친 마음을 감성사진으로 치유하고 있다.




돈은 사장놈들이 다 버는거고, 이렇게 날씨 좋은날 일을 한다는건 불행한거라고 기사아저씨가 알려주셨다.

애써 외면하고 있는 딥플로우. 





위기의 우디.




저녁엔 요런걸 먹었다.

이름만 들었을땐 희대의 괴작일거란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와~매콤하고 막 몸에 해롭고 막

자기 전에 자꾸 생각날 것 같은 막 그런 맛이었다.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밥도 비벼먹을 듯.

멕시카나 짱짱맨~남의 블로그로 자세히 보기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