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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222건

  1. 2017.03.30 3월 30일 정자동 일기
  2. 2017.03.29 3월 28일 정자동 일기
  3. 2017.03.26 3월 26일 정자동 일기
  4. 2017.03.26 3월 25일 정자동 일기
  5. 2017.03.22 3월 21일 정자동 일기
  6. 2017.03.20 3월 20일 정자동 일기
  7. 2017.03.17 3월 16일 정자동 일기
  8. 2017.03.14 3월 13일 정자동 일기

정자동에 오픈한 프리츠한센 매장.

가구들 하나하나 아름답더군...비싸고...




맘에 쏙 들던 조명.




의식의 흐름대로 그린 그림.




오래간만에 현배 원혁 세희랑 양꼬치를 먹으며 칭따오 한잔.




탕수육도 필참.




상남자들의 우정샷.




이태원 오피스에서 회의가 있어서 세희랑 버스타고 출동.

회의도 하고 제품들도 요리조리 둘러보고나니 오전이 후딱 지나가더라.

귀여운 신제품 잔뜩 대기중인데 사진을 올릴 수 없으니 안타깝군...후후...




점심은 이태원에서 유명하다는 동아냉면에서 먹었다. 




엄청 맵다길래 안맵게 주문해서 먹었는데도 조금 매웠다.

맛있게 한그릇 뚝딱! 비우고 두어시간 지나니 속이 막 따갑고....하지만 또 먹고싶어지고...

동아냉면.....당신은 도대체....




만두는 평범한 맛이었다.

동아냉면 자세히보기




저녁엔 삼계탕을 먹었다.

사장님은 일일드라마에 푹 빠져계셨고....




맛있었던 삼계탕.




애경이가 이틀전에 줬던 호두과자.

먹어야지먹어야지 하고 까먹고 있다가 오늘 발견했는데 진짜 호두가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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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여긴 어디다??? 동대문 DDP 서울패션위크다!!!

내가 이런 패션쇼에도 와보게 되다니 하하 참 내가 참 어쩌다 참 세상 참 하하하하.

자세한 소식은 여기에서....




크크 연예인도 봤다.

기분 짱짱맨~




라인프렌즈 X 푸시버튼 화이팅!




어색한 투샷.

진공상태 그 자체.




행사가 끝나고 멤버들과 이런저런 일과 사랑, 야망에 대해서 한참 이야기를 나누다 집으로 돌아왔다.

택시기사님이 한밤중에도 선글라스를 끼고 운전하시길래 안전벨트를 꼭 붙잡고 있었다. 므쪄웠쪙...




오늘은 이런저런 이유로 기분이 울적했다.




여기서 푹 쉬다 오면 기분전환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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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날씨가 엄청 을씨년스러웠던 오늘.

언제쯤 맑고 쨍쨍한 하늘을 볼 수 있을까. 지긋지긋하다 미세먼지.




점심을 먹고 허먼밀러 쇼파 구경하러 갔다.

비싼게 역시 멋있군...싸고 멋있는건 없더라. 




언젠가 꼭 사고싶은 임스 라운지체어.




백화점 대만카스테라 매장에 갔더니 요런걸 써붙여 놨더라.

방송의 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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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래간만에 세인이와 점심을 먹었다.




맛있었던 쌀국수.

면을 많이 남겼는데 다 먹고 올껄. 남기고 온 면이 아직도 생각난다. 




체리블로썸어쩌고프라푸치노 마셨는데 맛있었다.




감성셀카.




고독한 남자 어니언은 고독하다.




그림을 잘그리는 쎄봉이는 언제나 그림에 대한 열정이 넘쳐서 그림을 잘그리는 쎄봉이.




오늘은 혁구랑 약속이 있어서 오래간만에 서울가는 지하철을 타고 동대입구역으로 갔다.

출입구가 빨간벽돌로 되어있어서 운치있었던 동대입구역.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볼일을 후딱 마치고 이태원으로 고고.

글씨 후리하게 잘썼네 ㅎㅎ




글로벌한 경고문.

역시 이태원이군...




개친구도 합류했다.




그의 이름은 부비 ㅎㅎ

반갑다 부비야.




셋이 커피도 한잔했다.




하라주쿠 뒷골목 느낌이네.




뭐하니 부비야.




부비랑 한남동을 질주했다.

동물 키우는 일은 정말 보통 정성으론 못하겠더라.

만나서 반가웠다 부비야. 또보자.




다시 분당으로.




용인에 새로 오픈한 맛있는 빵집이 있다고해서 와이프와 함께 찾아갔다.




감성 터지는 빵집이었던 것이었다.




펜코 클립보드를 쓰고있군.

맘에 쏙 들었다.




빵 사고 세탁소에 맡겼던 옷도 찾아서 돌아왔다.





요즘 열심히 듣고 있는 노래.

박력있는 연주에 감성적인 가사가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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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버건디 매니아 모임.




오늘은 그래픽2팀 송별회 하는 날.




은희와 진영이.




환상의 투샷.




상남자들 떼샷.




하나둘씩 사라져가는 아재멤버들.

다음은 누굴까....




기대했던 송별회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즐겁게 잘 먹고 이야기 나누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슴가 한구석이 허전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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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청바지 하나 살려고 맘먹고 있다가 예전에 한창 입다가 버림받았던 바지 발견하고 왠지 짠해져서 밑단만 수선해서

입기로 했다. 돈 굳었네.




정신줄 놓고 지하철 탔다가 정신차려보니 이매였다.




오래간만에 먹었던 뼈해장국.

꿈에 그리던 뼈해장국이었지만 양념들이 자극적이었는지 먹고나서 속이 많이 안좋았다. 

당분간 안녕....




빵천국 한국커피.




언제 먹어도 꿀맛인 맥도날드.




모스가 이런 뜻이었다니.

엄청 거창하기까지.




깜놀.




맘에 쏙 들던 브랜드.

티셔츠 두 장 사왔다. 




비싸고 예쁜 아스티에 드 빌라트.




귀여운 모빌.




배색이 귀여웠던 쿠션.




맘에 쏙 들던 그랑프리 스토리.




담에 또 마주치면 살것같다.




분당지앵들의 핫플레이스였던 아브뉴프랑.

간만에 저녁먹으러 갔는데 전염병 돈 마을처럼 스산하더라.




제일제면소 데뷔.

처음이라 메뉴판 젤 위에 써있는걸로 주문했다.




귀엽다잉.




울적해보이네.




순백의 화이트.




원혁 연수 현배 ㅎㅎ




회색후드 페스티벌.

오늘 컨디션이 많이 안좋았지만 내일은 좋겠지.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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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남자한테 이런 쪽지 받아보긴 첨이네.

잘 먹었다.




분노왕 문도영.

문도의 울분을 랩으로 토해내면 쇼미더머니 씹어먹고 박살내고 증명하고 돌아올 듯.




화요미식회 필수코스.




짜장밥을 좋아하는 세희와 짬뽕을 좋아하는 서영이.




사운드팀과 막무가내 회식.




간장새우를 먹으며 예술과 사랑, 음모와 배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청국장과 보리밥.

가게이름이 청국장과 보리밥이라니 ㅎㅎ




맛있었던 청국장.




이럴수가!

복숭아통조림에 최적화 된 숟가락을 찾았다!




장안의 화제라는 명랑핫도그.

이런 핫플레이스에 내가 안가볼수 없지!




얼마부터 떼돈일까.

떼돈 벌어보고 싶다.




죽을 날만 기다리는 소세지들.




주문이 폭주해서 10분정도 기다린 후에야 받을 수 있었다. 

처음 방문이라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모짜렐라 핫도그가 베스트라길래 먹어봤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하....몸에 나쁜건 왜 맛있을까...




와이프가 사온 카드.




띠용용용~

실물로 보면 100배 더 귀여운 스누피 카드. 사진으론 색감이 잘 표현이 안되네잉.




맵고 맛있었던 코다리냉면.

양념장은 80%만 넣어도 될 정도로 양이 많았다.

하지만 다음에도 다 넣고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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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현배&세희랑 점심.




군침돌게 생긴 두부조림이 딱 두개만 나오길래 셋이서 어떻게 나눠먹을까 고민같은거 안하고 바로 하나 집어먹었다.

하하 역시 두부조림은 맛있어.




그로테스크한 서현...




오래간만에 체리쥬빌레 킹사이즈 낼름낼름.




열심히 일하고 있는 그래픽 1팀.

다이어트 열풍은 언제쯤 끝날까.




어제 먹었던 모스버거의 맛을 잊지못하고 퇴근 후 다시 찾았다.




크~저 통통하고 기름진 감자 좀 보소.




음 좋아.




짭쪼름하고 바삭바삭한 닭튀김.

100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니 1000개....아니 10000개.......ㅠㅠ




빵순이가 구입한 책.




귀여운 일러스트가 25,000컷 정도 들어가 있다.

나도 한때 출판 일러스트계의 (자칭) 꿈나무가 되고싶었는데 크크...어쩌다보니 이렇게 회사원으로 살고있다. 




EBS에서 중국 네이멍구에 살고 있는 몽골민족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귀여운 털이 복슬복슬하게 나있는 낙타들 나왔는데 타보고 싶더라. 다음생엔 꼭 몽골에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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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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