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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덕쑥덕

솔깃솔깃 2017.03.08 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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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귀엽다 일러스트.




귀엽다 일러스트(2)




ㅎㅎㅎ섬세하군.

라인캐릭터도 장인느낌으로 설정샷 멋있게 좀...




인권사각지대 남자화장실.




읽다가 숨차서 중도포기.




현대백화점에서 판다길래 가서 봤더니 사진보다 많이 작더라.

덩치 큰 남자들은 못 탈 듯. 




돈까스는 역시 예돈.




여자알바가 남자알바에게 끼부리느라 어수선했지만 맛은 좋았던 오뎅집.

중고딩때는 오뎅 150개씩 먹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많이 못먹겠더라.




한창땐 핫도그도 40개씩 막 먹고 그랬지.

여기도 한번 먹어봐야겠다.



숨막히는 신경전.




끌리는 허슬러.




이상하게 탐나는 버스시계.

어디가면 구할 수 있을까...




오래간만에 나무김밥에 갔다.

이런저런 김밥 다 먹어봐도 역시 참치김밥이 제일 맛있더라.




라면은 남이 끓여준 라면이 제일 맛있고.



위기의 화요미식회 멤버들과 김치찜 먹으러 가는 길.

꽃샘추위 때문에 귀 떨어져 나갈뻔...




서영이와 평범하게 한컷.

서영아....가니....ㅠㅠ




슬픔을 뒤로 하고 일단 김치찜을 먹었다.




얼굴꾸미기 사진에 최적화 된 얼굴을 가지고 있는 서영이.




얏빠리...




사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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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요즘 시도때도 없이 바르고 있는 립밤.




얼마나 남았나 보려고 돌려봤더니 아 글쎄...

다 쓸려면 23년정도 걸릴 것 같군. 양 확 줄이고 가격 낮춰주면 좋겠다.




깔맞춤 형제.




저녁엔 애경이&건환이와 학센을 먹으러 갔다.

푸짐하게 잘 나오는군.




거친 사내들의 거친 칼질.

맛있게 잘 먹었다.




콧털정리 좀 하자 건환아.




인간적으로 면도는 좀 하고 다니자 애경아.




의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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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공사소리와 함께 시작하게 될 새학기.

2020년까지 힘내라 초딩들아. 그때 난 뭐하고 있을까.




날씨가 많이 풀렸다길래 오래간만에 자전거 끌고 탄천 출동.

하지만 바람은 아직 차가웠고...그래서 열심히 밟았더니 땀이 막 콸콸 막.




멋있다 굴삭기.

배색도 장난 아닌듯.




파괴된 소중이...ㅠㅠ




빨간 화살표 스티커는 어디가면 살 수 있을까.

맘에 쏙 드네.




커피도 한잔했다.




집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고 정신없이 게임을 하다가 원혁이 만나러 봉피양으로 출동.

저녁엔 아직 춥더라. 




오래간만에 맛보는 평양냉면.

배불러서 조금 남기고 왔는데 다 먹고 올껄. 눈앞에 아른아른....




돼지갈비의 과격한 비쥬얼.

거친 사내들에게 딱 어울리는군. 역시 고기는 소보다 돼지지.




원혁이와 핫초코를 마시며 이런저런 애환을 나누다가 집으로 돌아와 전장을 여기저기 떠돌다 휴일 마무리.

보람찬 하루였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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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맘에 쏙 드는 네이버후드 신상 반바지.

그래픽 멋지다잉. 가격은 안멋지다잉.




한국에 막 도착한 도쿄보부상 지윤이.




후후후 열심히 의견 나누는 모습 보기좋군.




딸기겅듀.




네이버로 전배가는 승훈이의 뒷모습.

잘가라 승훈아. 고생했다. 또 만나자.




부록으로 토트백 준다길래 주문한 잡지.

그냥 그랬다...




저녁엔 종민이행님과 탕수육을 먹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오래간만에 슴가 속 깊은 이야기들을 꺼낼수 있어서 좋았다.




분당 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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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래간만에 거친 사내 셋이서 점심을 함께 했다.

닭갈비를 먹으며 결혼의 위험성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저녁이었다면 소주를 시켰을텐데....인당 세병.....




콧털 정리 좀 하자 진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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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주말내내 골골거리다보니 월요일이 코앞.

내일이 벌써 월요일이라니 믿고싶지 않다. 모든게 꿈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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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인도아저씨 & 근실이와의 점심.

근실이 덕분에 어질어질했다.




먹자마자 잠이 쏟아지더라.




기쁨이의 엄청난 가방.




청소도구 친구들.




오늘은 종일 검수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잔소리도 하고 나름 분주하게 보냈다.

그와중에 라인 게임에 들어가는 캐릭터들의 스케치도 괜히 한번 정리해보았다.

의식의 흐름대로 열심히 그렸군. 나도 참 나지만 이런걸 그리게 해주는 회사에게도 정말 고맙다 ㅎㅎ

충성충성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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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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