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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3.10 3월 10일 노동자의 일기 (4)
  2. 2011.02.20 2월 20일 노동자의 일기
아침 출근길. 간만에 만난 짐승놈.
이...이놈 이거 예전에 계단에서 졸던 그 놈아녀.
이 짜슥이 여기서 또 아침부터 자고 있네. 임마 이거마 그냥마 확마! 너거 아부지 머하시노!!!

잠이 와서 아주 그냥 정신을 잃어버린 듯 하염없이 졸고 있더라.
카메라를 가까이 갖다대도 마치 모든 걸 포기한듯 가만히 있더구만.
근데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까 많이 늙었네...


오늘 그린 그림.
막 신나서 한참 그렸는데 정신차려보니 이런걸 그려놨더라...

얘야, 밥먹고 하렴~
네 엄마~요것만 마저하고요~근데 오늘 저녁 뭐에요?
소머리국밥~
와 맛있겠다!


이런것도 그렸는데 난중에 다시 그려야지.
좀 더 ㅂㅅ스럽게...



내일 벌써 금요일이네.
이번 주 시간 참 잘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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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 8시에 파리에서 걸려온 쁘랭땅님의 전화를 받고 신나게 수다 떨다가 다시 잠들고
눈떴더니 오후 2시...늦잠은 잘 안자는 편인데 어제 수다에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쏟았나보다.
수다 앞에 장사 없다더니 이렇게 늦게까지 자버렸네.그래서 오늘 하루 포기해버렸다.
3분요리 특집으로 점심을 차려먹고 무한도전 좀 보고 정신차려보니 오후 5시. 그래서 또 잤지...
왜냐하면 포기했거든 오늘. 그래서 푹~자고 다시 눈 뜨니까 8시...
속은 더부룩해 죽을 것 같았지만 왠지 저녁밥을 먹어야 할 것 같아서 폭풍같이 차려먹었지.
그래서 지금 진짜 토하기 일보직전. 집에서 정말 꼼짝도 안하고 먹고자고먹고자고했더니 죽겠네 정말.


하아아아 일요일은 이렇게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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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