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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사러 간만에 신주쿠로 나왔다. 여전히 사람 바글바글하구나.


너무 많아 사람이! 골든위크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하얗게 불태우러...
날씨도 어찌나 더운지 정말 한여름같더라. 이제 곧 시련의 계절이 시작되겠구만.
올 여름은 아마 내 인생 최고의 힘든 여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내 뒤를 노리다 딱걸린 보윤상.
지난 주에 서울로 휴가갔다가 어제 돌아온 보윤상은 내일 다시 본사로 2주간 출장.
뭐하러 돌아왔냐니깐 비행기타고 싶어서 돌아왔다고 한다. 멋있다 보윤상.


시부야 ON THE CORNER.
여기 커피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난 커피맛을 잘 몰라서 아쉽네.
난 그냥 시원하고 달달한게 제일 좋더라.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노트북 켜놓고 인터넷 쇼핑에 한창인 야구모자 삼총사.


수다 좀 떨다가 J.S BURGER에 햄버거 먹으러 왔다. 이 집 햄버거 너무 맛있다.
내일 또 먹고 싶다!


요 6인용 자리 맘에 든다. 6명 모여서 수다 떨면 얼마나 재밌을까.
하지만 6명 모두 남자라면....


해골들 멋있다. 이 가게 디스플레이 좀 하더라. 옷도 좀 비싸고...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긔...


두둥~
슬립온을 살까 종이신발을 살까 고민하다가 버켄스탁 사왔다.
한여름 내내 신을거라 편하고 튼튼한걸로 사왔지.
신어보니까 너무너무 편해서 결국, 거절하지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박스에 그려진 일러스트 맘에 들더라. 하지만 버리게 되겠지.


얼마전에 찍었던 홀스누님과 나.
나 왜 이렇게 거인처럼 나왔지.


요즘같은 봄날씨엔 첼시 하이라인 놀러가서 누워있다 오면 참 좋은데.
어떻게 갈 방법이 없네.


나중에 또 놀러가고 싶구나.


드디어 골든위크가 끝났다.
내일부터 열심히 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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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신발 사러 간만에 신주쿠로 나왔다. 여전히 사람 바글바글하구나.


너무 많아 사람이! 골든위크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하얗게 불태우러...
날씨도 어찌나 더운지 정말 한여름같더라. 이제 곧 시련의 계절이 시작되겠구만.
올 여름은 아마 내 인생 최고의 힘든 여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내 뒤를 노리다 딱걸린 보윤상.
지난 주에 서울로 휴가갔다가 어제 돌아온 보윤상은 내일 다시 본사로 2주간 출장.
뭐하러 돌아왔냐니깐 비행기타고 싶어서 돌아왔다고 한다. 멋있다 보윤상.


시부야 ON THE CORNER.
여기 커피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난 커피맛을 잘 몰라서 아쉽네.
난 그냥 시원하고 달달한게 제일 좋더라.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노트북 켜놓고 인터넷 쇼핑에 한창인 야구모자 삼총사.


수다 좀 떨다가 J.S BURGER에 햄버거 먹으러 왔다. 이 집 햄버거 너무 맛있다.
내일 또 먹고 싶다!


요 6인용 자리 맘에 든다. 6명 모여서 수다 떨면 얼마나 재밌을까.
하지만 6명 모두 남자라면....


해골들 멋있다. 이 가게 디스플레이 좀 하더라. 옷도 좀 비싸고...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긔...


두둥~
슬립온을 살까 종이신발을 살까 고민하다가 버켄스탁 사왔다.
한여름 내내 신을거라 편하고 튼튼한걸로 사왔지.
신어보니까 너무너무 편해서 결국, 거절하지 못했습니다. 아무것도.


박스에 그려진 일러스트 맘에 들더라. 하지만 버리게 되겠지.


얼마전에 찍었던 홀스누님과 나.
나 왜 이렇게 거인처럼 나왔지.


요즘같은 봄날씨엔 첼시 하이라인 놀러가서 누워있다 오면 참 좋은데.
어떻게 갈 방법이 없네.


나중에 또 놀러가고 싶구나.


드디어 골든위크가 끝났다.
내일부터 열심히 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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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간만에 비가 왔다. 2011년 들어 아마 두번째 오는 비인듯.
첫번째는 거의 뭐 안온거만 못한...오래간만에 비가 오니
추워죽겠네!!! 비는 왜오고 난리야.

비도 오고 해서 오늘은 연변 소장수의 느낌을 한껏 살려보았다.

간만에 쓰고 나온 어구리 우산. 더 크게 그릴걸 그랬다.
흐린날 아침에 사진찍으니까 잘 나오네. 맘에 드는데 이 사진.
애플싸이트에 아이폰4로 찍은 사진들 엄청나게 잘 나왔던데.
나도 그렇게 찍을 수 있는것인가!! 아 글쎄 여기서 맨 아래 갤러리 함 보이소.

씐나는 출근길.
 


그리고 일하다가 퇴근했긔.....



그리고 오늘 무서웠던 뉴스!
2월 11일 저녁 9시에 남성 3인조 신주쿠에서 무차별 살인예고...
아 너무 무섭다. 미리 좀 이 미친새끼들 잡을 수 있는 방법 없나.
뉴스들 읽어보니 2008년 아키하바라에서 일어났던 무차별 살인사건보다 더 크게 한다는데
제발 아무일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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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신주쿠로 향하는 길.
전철을 탔는데 마침 광고하고 있는 전철을 탔다. 허허 신기하네.
근데 광고 보고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마음이 아팠음.
광고 이후로 사람들 많이 왔을까 얼마나 왔을까 궁금하묘.

동쪽출구앞에 사람이 바글바글. 쿠로유메가 뭐지. 까만꿈?
흑형들 나온 꿈인가. 꿈을 꾸는데 흑형이 딱!!! 말근육 빡!!!

검색해보니 가수네. 새앨범 나와서 쇼케이스 하나보다.
http://search.naver.jp/search?q=黒夢&sm=tab_hty&rewrite=
노래는 그닥 듣고 싶지 않은 비쥬얼...

신주쿠 무지매장엔 카페가 있다. 유락초 무지매장에도 있고예.


(*^^*)


지하1층으로 내려가면 이렇게 예쁘게 꾸며놓았다.
무지매장 여기저기 가봤는데 여기가 제일 아담하고 예쁘게 꾸며놓았네. 
그 담은 유락초. 그 담은 이케부쿠로.

식욕 왕성해지는 식탁.

천장에 달린 조명이 맘에 드네. 저 쇼파들은 무지껀가.
무지이쁘네 하하하하하 오늘 개그 좀 되네 하하하하하 

무지 카페에선 이런걸 팔고 있다. 맛있겠다 와구와구.

다음에 가서 먹어봐야지.

건물에 피카딜리 극장이 있는데 배우들 싸인들 막 붙여놨다.(배우 맞겠지? 읽어보진 않아서...)
진짜 피카딜리 광장에 한번 가보고 싶구나.

극장에도 한번 올라와봤다. 올라오면서 느낌이 좀 이상하다 했었는데
극장이 너무 환해서 그랬던거였다. 우리나라에선 극장이 좀 컴컴하고
우주같이 반짝이 막 붙어있고 그런 분위기였는데 여긴 너무 밝아서 낯설었다.
극장은 시커멓고해야 제맛인데. 시! 시시시! 커! 커커커! 오늘 개그 빵빵터지네 하하하!!!

역시 원작에 비해 여주인공이 너무 예뻐...

제모종결자.

와 이런 성인극장 진짜 간만에 보네...쩐다 진짜
신주쿠 한복판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몰랐었어~

오늘 올나잇!!!!!!!!!!!!! 부왘!!!!!!!!!!!!!!!!!!!!
아침6시까지 영업한다는데 와 진짜 끝내주네 ㅋㅋㅋ
어른 한장이요 *^^*

이..이거 앞이야 뒤야?????

휴 다행이다 꼬리였어 *^^*

애프터눈티 구경. 이런데 구경하면 집 예쁘게 꾸미고 싶지만
언젠가 이 집을 떠날생각하니 안꾸미고 싶네...

귀엽네.

언제나 붐비는 신주쿠. 이 많은 사람들은 다 뭐하러 나온건가.

못말리는 갭 세일.

아이다스에선 스타워즈 막 팔고 있고. 한정판인가.
저 케이스에 들어있는 신발 좀 비싸도 사놓으면 한 10년뒤에 비싸질려나.

신주쿠 여기저기 미친듯이 다녔네. 신주쿠는 길이 희한하게 안외워지는데 오늘 감 잡았으.
놀러 올 사람 미리 나한테 연락주면 가이드해드림. 얼마까지 보고왔는지도 미리 연락 부탁요.

쁘랑쁘랑도 구경했다.
별거 없더라.

회사에서 창밖 바라보면 저 건물이 보였는데 신주쿠였구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닮았네.

여기는 포터매장. 포터는 정말 꾸준히 사랑받는구나. 대구는 몽삭이 꽉 쥐고 있는데 ㅎㅎ
아무튼 일본 왔으면 포터가방 하나 사야지. 암 그렇고말고.

여기는 도큐핸즈.
Electronic Manic Supersonic Bionic Energy 의자들 팔고 있다.

여기는 메구로의 서점.
내일의 죠 가이드북도 나왔다...못말리네 진짜.
역시 명작을 영화화했으니 반응도 엄청 뜨거운듯. 하지만 영화가 개봉하고....
간츠도 영화로 나왔던데 과연 재미있을것인가....만화책은 좀 보다 말았는데.



오늘도 정말 알차게 보낸 하루구나! 아오 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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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공항의 Airport에서 눈물의 Tears....
어떤 아가씨가 앉아있길래 찍어본 나리타 공항 5층.
근데 아줌마였다...

도큐핸즈 목욕용품점에서 발견한 때밀이수건 일러스트.
기분 묘해지게 잘 그렸네.

때밀이 수건의 진리 깔끔이

장난감/게임코너에서 발견한 책.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냉큼 사왔다.

으허허허허!!! 웃긴다!!!
빙고 어쩌고 써있는데 게임북인가보다. 게임방법은 ^^ 모름

아무튼 그림이 너무너무 웃긴기라.

멋대로 슥슥 그린것같지만 이런 그림 그리기 진짜 어렵다카이.

너무너무 맘에 드는 책인기라!!!!!

이런 재미나고 독특한 그림들이 한국에서도 많이 나왔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물론 그 중심엔 내가 있고......

시부야 타워레코드 7층에 가면 수입서적 코너가 있는데 매장구석에 Clearance코너가 있길래
잡지 세권 사왔다. 한권에 100엔!!!!!
Complex는 뉴욕서 백수짓할때 서점에서 가끔 봤었는데 디자인도 괜찮고 일러스트가 쏠쏠하다.

작년에 살까말까 무지 망설였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2010 수영복 특집호.
100엔에 모셔왔다.....난 역시 이렇게 싸게 구하는 재주가 있나보다.

내친김에 싸이트도 가보자. 사내라면 주저없이 클릭이지.


좋아

아주 좋아

승리의 스눕독

오 멋있다~300엔 주고 정말 호강하네.
역시 떨이로 사는 재미는 언제나 쏠쏠하구나!!!

그리고 이 책도 한권 사왔다.
여자친구가 빠리 갔다와서 사줬던 책이랑 똑같은 작가가 그렸는데 그림이 참 한컷한컷이 감동이네.
이번 책은 사계절에 관한 내용인듯.

이야 진짜 이...이거!!!!

슴가가 벅차오르네.
어쩜 이렇게 잘 그릴 수가 있을까.

배울점이 참 많은 책이로구나.

책 보면서 그림연습 좀 해야겠다.

ㅠ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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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고텐바 아울렛 가는 날!!!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하고 신주쿠로 이키마쇼!!!!!!!!!!!!!

버스 정류장에 있던 귀여운 포스터.
버스, 기다려~ 뭐 이런 뜻인가?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 드립니다.

버스에서 시원하게 잠 좀 때렸더니 벌써 도착했다!!!
오 여기가 고텐바로구나~날씨 좃코예~

저쪼아래 후지산도 보이네. 구름에 휩싸여 잘 안보이긴 한다만
버스타고 오면서 봤는데 내 진짜 그렇게 큰 산은 오늘 첨봤다.
후지산이라고 해서 좀 후진 산인줄 알았는데...(개그 대실패)

드디어 쇼핑시작!!! 주카로부터 스타트!!!
추가 10% 오늘부터 담주까지!!! 우훗훗~

우드버리 아울렛이랑 거의 흡사한 풍경들.
같은 회사에서 만든거라 그렇긴 하겠지만...그게 저...아니 뭐 그렇다고...

와 날씨 진짜 끝내주네~춥지도 덥지도 않고 선선한 것이 좋구만.
하지만 살만한건 하나도 없고...아울렛이 다 그렇지 뭐...


(;ㅅ;)/


웨스트존과 이스트존 사이에 놀이터도 있다. 꼬맹이들 데리고 많이 오더라고.
엄마들은 쇼핑하러 가고 아빠들은 놀이터에서 애들이랑 놀아주는 우울한 풍경이 펼쳐지고...

웨스트존과 이스트존을 잇는 다리.

수줍은 아주머니

다리 저쪼아래 풍경. 캬악! 경치 좋~고!

야무지게 다녔더니 배고파서 푸드코트에 들렀다.
내가 선택한 스테끼 마운틴!

우앙 맛있겠다 ㅠㅠ 와구와구 꿀떡꿀떡

천장도 높고 분위기도 좋더라고.
배가 너무 고파 고기를 거의 뭐 빨아먹듯 먹어버렸다.

2라운드 시작.
허나 아무리 뒤져봐도 맘에 드는게 없더라고. 아울렛 주제에 터무니없이 비싸거나 사이즈가 없거나...
아울렛가서 선물은 사봤어도 내가 입을건 단한번도 사본적이 없다.

허탈하고 공허한 마음에 괜히 사진이나 찍어보고.
한번 다녀오면 다신 가지않겠다고 마음먹는 아울렛이지만 쉽게 끊을수가 없다.
이거시 마성의 아울렛.....파리지옥 아울렛.....

느닷없이 방송촬영도 하고 있고.

여성들이 좋아하는 끌로에.
아울렛에서도 엄청 비싼 가격의 끌로에....아울렛에선 좀 싸야되는거 아니냐???

어버버 버버버버

슬슬 날씨도 저물어 가고 내 마음도 지쳐가고...
어째서 이렇게 살 게 없는걸까...

이게 내 옷이었으면...제발...지저스!!! (>..<)

잘있어라 고텐바아울렛이여. 내 또 온다는 장담은 몬하겠다...

버스를 기다리며 다소곳하게.

신주쿠로 돌아가는 버스 안. 6시 출발이었는데 한팀이 안와서 10분이나 기다렸다.
중국관광객이던데 태연하게 들어오는 모습보고 기싸대기 시원하게 한대 날리고 싶더라.
버스타고 1시간 45분정도 걸려 신주쿠로 도착!!! 빈손으로!!!!!!!!

그래서 신주쿠역 앞에서 동전지갑하나 샀다.
저건 펭귄인가 갈매기인가.

집에 와서 가방 뒤져보니 사은품도 있었다.
아침에 버스탈때 주던데 지금보니 거울이네.

하아아...감출수 없는 이 쌈마이의 향기...
그래도 뭐 이왕 받은거 좋은데 쓰겠습니다....



아 오늘 정말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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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고텐바 아울렛 가는 날!!!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하고 신주쿠로 이키마쇼!!!!!!!!!!!!!

버스 정류장에 있던 귀여운 포스터.
버스, 기다려~ 뭐 이런 뜻인가?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 드립니다.

버스에서 시원하게 잠 좀 때렸더니 벌써 도착했다!!!
오 여기가 고텐바로구나~날씨 좃코예~

저쪼아래 후지산도 보이네. 구름에 휩싸여 잘 안보이긴 한다만
버스타고 오면서 봤는데 내 진짜 그렇게 큰 산은 오늘 첨봤다.
후지산이라고 해서 좀 후진 산인줄 알았는데...(개그 대실패)

드디어 쇼핑시작!!! 주카로부터 스타트!!!
추가 10% 오늘부터 담주까지!!! 우훗훗~

우드버리 아울렛이랑 거의 흡사한 풍경들.
같은 회사에서 만든거라 그렇긴 하겠지만...그게 저...아니 뭐 그렇다고...

와 날씨 진짜 끝내주네~춥지도 덥지도 않고 선선한 것이 좋구만.
하지만 살만한건 하나도 없고...아울렛이 다 그렇지 뭐...


(;ㅅ;)/


웨스트존과 이스트존 사이에 놀이터도 있다. 꼬맹이들 데리고 많이 오더라고.
엄마들은 쇼핑하러 가고 아빠들은 놀이터에서 애들이랑 놀아주는 우울한 풍경이 펼쳐지고...

웨스트존과 이스트존을 잇는 다리.

수줍은 아주머니

다리 저쪼아래 풍경. 캬악! 경치 좋~고!

야무지게 다녔더니 배고파서 푸드코트에 들렀다.
내가 선택한 스테끼 마운틴!

우앙 맛있겠다 ㅠㅠ 와구와구 꿀떡꿀떡

천장도 높고 분위기도 좋더라고.
배가 너무 고파 고기를 거의 뭐 빨아먹듯 먹어버렸다.

2라운드 시작.
허나 아무리 뒤져봐도 맘에 드는게 없더라고. 아울렛 주제에 터무니없이 비싸거나 사이즈가 없거나...
아울렛가서 선물은 사봤어도 내가 입을건 단한번도 사본적이 없다.

허탈하고 공허한 마음에 괜히 사진이나 찍어보고.
한번 다녀오면 다신 가지않겠다고 마음먹는 아울렛이지만 쉽게 끊을수가 없다.
이거시 마성의 아울렛.....파리지옥 아울렛.....

느닷없이 방송촬영도 하고 있고.

여성들이 좋아하는 끌로에.
아울렛에서도 엄청 비싼 가격의 끌로에....아울렛에선 좀 싸야되는거 아니냐???

어버버 버버버버

슬슬 날씨도 저물어 가고 내 마음도 지쳐가고...
어째서 이렇게 살 게 없는걸까...

이게 내 옷이었으면...제발...지저스!!! (>..<)

잘있어라 고텐바아울렛이여. 내 또 온다는 장담은 몬하겠다...

버스를 기다리며 다소곳하게.

신주쿠로 돌아가는 버스 안. 6시 출발이었는데 한팀이 안와서 10분이나 기다렸다.
중국관광객이던데 태연하게 들어오는 모습보고 기싸대기 시원하게 한대 날리고 싶더라.
버스타고 1시간 45분정도 걸려 신주쿠로 도착!!! 빈손으로!!!!!!!!

그래서 신주쿠역 앞에서 동전지갑하나 샀다.
저건 펭귄인가 갈매기인가.

집에 와서 가방 뒤져보니 사은품도 있었다.
아침에 버스탈때 주던데 지금보니 거울이네.

하아아...감출수 없는 이 쌈마이의 향기...
그래도 뭐 이왕 받은거 좋은데 쓰겠습니다....



아 오늘 정말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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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요~(^ 3^)/





옥상에서 뭐하세요....

위험하게.......

여기는 신주쿠 다카시마야 백화점. 다카시야만가...뭐였지...도무지 외워지질 않네.
어제 종일 집에서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했더니 몸이 찌뿌둥해서 신주쿠로 마실 나왔다.
옷구경도 하고 고텐바 아울렛가는 표 예매도 좀 할려고. 후훗.

혼자 나오니까 참 할거없네. 

맛있겠다 JS버거. 왼쪽에 있는 옷가게 Edifice에서 자켓 보고 왔는데 쵼내 맘에 드는기라.
하지만 사이즈가 작아서 못샀다. 돈 굳었네...
하늘이 도왔다고, 신의 가호가 함께 한다고 생각했다.
여름옷은 죄다 거지같더니 겨울옷은 일본이 참 좋은듯.

표도 예매하고 옷구경도 다 하고 괜히 신주쿠 한바퀴 돌아봤다.

바글바글바글바글
저 놈의 ABC마트는 7월에도 폐점세일하더니 아직도 하네.
가게이름을 아예 폐점세일로 하는건 어떨지.

이러다 집에 왔다. 날씨가 우중충하더니 집에 들어올땐 비 맞으며 왔다.
지진도 났었다는데 난 모르겠...집이 두번 흔들렸다는 회사동료의 제보도...

이거시 고텐바 가는 버스티켓.
자세한 정보는 http://www.premiumoutlets.co.jp/gotemba
싸이트 하단에 한국어 서비스도 있으니 구경해보시라.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우드버리, 고텐바 아울렛까지 그랜드슬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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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종일 집에서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했더니 몸이 찌뿌둥해서 신주쿠로 마실 나왔다.
옷구경도 하고 고텐바 아울렛가는 표 예매도 좀 할려고. 후훗.

혼자 나오니까 참 할거없네. 

맛있겠다 JS버거. 왼쪽에 있는 옷가게 Edifice에서 자켓 보고 왔는데 쵼내 맘에 드는기라.
하지만 사이즈가 작아서 못샀다. 돈 굳었네...
하늘이 도왔다고, 신의 가호가 함께 한다고 생각했다.
여름옷은 죄다 거지같더니 겨울옷은 일본이 참 좋은듯.

표도 예매하고 옷구경도 다 하고 괜히 신주쿠 한바퀴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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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놈의 ABC마트는 7월에도 폐점세일하더니 아직도 하네.
가게이름을 아예 폐점세일로 하는건 어떨지.

이러다 집에 왔다. 날씨가 우중충하더니 집에 들어올땐 비 맞으며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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