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네이버 라인 스티커'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2.04.11 4월 11일 정자동 일기 (4)
  2. 2012.04.11 4월 10일 정자동 일기 (2)
  3. 2012.04.08 4월 8일 정자동 일기 (4)
  4. 2012.04.02 4월 1일 정자동 일기

모처럼 주중 공휴일이라 잠도 푹 자고 점심도 푸짐하게 차려먹었다.

또르르 눈물이 흘러간다 또르르 또르르르...... 



약속이 있어 명동으로 가는 길. 목련이 예쁘게 활짝 피어있네. 

날씨도 포근하고 꽃도 활짝 피어있으니 기분이 짱좋네. 나 기분 짱좋은거 짱좋아하는데!



왠지 돌 던져서 명중시키고 싶은 저수조 310호. 배색 좋네. 



워메 서울에 차 겁나 많소지섭~소지섭~오래간만에 서울 나와보네이버~네이버~



두둥~여기는 페럼타워 지하 야마야.

맛있는거 먹고 싶어서 이렇게 또 찾아왔수다!



탐나는 IWC. 오려서 팔에 차고 다닐까...헤헤...헤......

너무 비싸....또르르 눈물이 흘러간다 또르르 또르르르...... 



응? 이 총각 어디서 많이 봤는데...

자네 호...혹시 수유리 사는 주...준식이 아녀???!!! 콰쾅!!!!!



야마야에 왔으니 명란맛 명란과 맥주맛 맥주를 시켜야지!!!!!!

아오 너무 맛있어 ㅠㅠ



에라이 밥도둑놈아!!! 밥도 고슬고슬하니 어찌나 맛있던지... 나도 울고 밥도 울고 명란도 울고.

평일 점심에 오면 명란 무제한 제공이라고 하니 다들 시간내서 꼭 맛보셔요잉~



으헉 닭튀김맛 닭튀김!!! 살살 녹네 그냥.



으헉 이름이 뭐였지!!! 아 몰라몰라 너무 맛있어!!! 낼름낼름 와구와구!!!



으헉 튀김맛 튀김!!! 단품요리만 시켜서 먹었는데 몽땅 성공이야!!!

어떻게 다 맛있을수가 있지!!! 분당에도 매장 생겼으면 좋겠다!!!



계산하고 문을 나서니 신메뉴가 딱! 다음에 먹어봐야지......



H&M갔다가 사람구경 엄청했네. 옷 반 사람 반이네.



앙 귀요미 준식이. 앙탈부리는 모습도 너무 귀요미~하트뿅뿅~키스키스헉헉~



아잉 준식아~다음에 또 만나~키스키스헉헉~



그리고 다시 다리를 건너 쓸쓸히 정자동으로....



요즘 TV를 한대 살까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선뜻 고르기가 쉽지않네.

종류도 너무 많고말이야 뭐가 이렇게 복잡해?! 응 오빠 말해봐! 그거 아닌데? 헤어져!



내일이 목요일이라 좋네.

수요일이 공휴일이나 한주가 벌써 끝난 느낌일세.



그럼 난 이만~키스키스헉헉!!!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출근길. 늘 지나다니는 골목에 CCTV가 작동하고 있었다.

휴... 앞으론 조심해야지....



날씨가 우중충했던 아침. 그래도 다행히 저녁엔 더 우중충해졌다.



워매 저건 어떻게 된 상황인거지? 차가 어떻게 저렇게 마주보고 서있지?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낼름낼름



센트럴팍 분위기 물씬 풍기는 탄천.

여기가 뉴욕인지 분당인지. 그래도 분당은 가봐야지.



날씨 참 우중충하네.



마성의 캘리그래퍼 미래씨가 노트에 귀한 글씨를 적어주었다. 굽신굽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더니 뭔가 엄청 적어놓았네. 고마워요 미래씨.

다음에 미래씨 캐릭터 리얼하게 그려서 선물해줘야겠다.

관리 안되고 있는 표정은 사진으로 담아두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날씨 엄청 축축~하네. 

그래서 보아의 허리케인 비너스를 흥얼거리며 돌아왔다. 

일렉트로닉매닉슈퍼소닉바이오닉에너지~어어어어 허리 케에에 뷔너쓰~



오늘은 일찍 자야지!!!

쿨쿨!!!!!!!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의 일기



영화관 안가본지 오래돼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오리CGV로 가서 건축학개론을 봤다.



사전정보도, 큰 기대도 없이 본 영화였지만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돌아왔다.

옆자리에 아주머니 두명이 있었는데 웃긴 장면도 아닌데 콧바람 쉭쉭 거리며 웃어서 짜증이 났다.

후반부에 살짝 찡한 장면도 나왔는데 그 장면에서도 어김없이 웃더라.

아니 왜요 ㅠㅠ 도대체 왜요 ㅠㅠ 뭐가 웃겨요 그 장면이 ㅠ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OST와 기억의 습작을 내내 들으며 돌아왔다.

오래간만에 좋은 영화 봐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쭉 일만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일요일 저녁이 되고......



종일 앉아서 일만하다가 답답해서 이마트로 바람쐬러 나왔다.




와 이런 말도 안되는 걸 팔고 있어! 굉장하다...굉장해.

누군가 사먹는 사람 있겠지...누굴까.....하며 조심스럽게 장바구니에...



통닭 먹고 싶었는데 양이 많아 안샀다. 딱 세조각만 먹고 싶었는데잉~



집으로 어슬렁어슬렁 돌아가는 길.

내가 사는 동네이름이 정자 전원마을이구나. 전원 정자마을이면 어땠을까.

합성 해볼까하다가 참았다. 




라스베가스풍의 하이마트. 

요즘 쓸데없이 42인치 TV사고싶은데 살까말까 완전 고민이네.

안절부절 우왕좌왕 덩실덩실




아오 일 마저하고 자야지!!!



오지마 월요일아 ㅠㅠ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도 어김없이 열심히 일을 했다.

당분간 휴일에도 일을 해야만해서 좀 속상했지만 막상 그리니까 이게 또 재밌는기라...

몸이 좀 피곤하긴 하지만 그림도 그리고 돈도 벌고 기분 좋네잉.

다들 뭐 이러고 사는거 아니겠어...별거 있겠습니까...



종일 앉아있었더니 허리가 뻐근해서 이마트로 마실 나왔다.

아사히 병맥주 행사하고 있는데 중국생산이라고 딱 적어놨다.

방사능과 세슘땜에 일본맥주가 잘 안팔린다더니 결국 이렇게 표기를 하는구나 (;ㅅ;)/




제이미 올리버 접시세트 이쁘네. 요리사로 유명해지만 이런 것도 나오는구나.

멋진데?



그리고 난 집으로 돌아와 일을 마무리했고

이제 잠자리에 들려고 조심스럽게 눈을 감아 봅니다....



이렇게 월요일이 오고 지구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