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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0.31 10월 31일 노동자의 일기
  2. 2009.10.27 091026_다가오는 할로윈

어제 이야기

비 내리는 고탄다역.
다들 비가 이렇게 오는데 어디 가시나요? 경상도 가시나요?

나는 신주쿠에 고텐바 아울렛 가는 버스표 바꾸러 간다.
목요일 표 끊었는데 금요일부터 세일이랜다!!! 
그래서 비바람을 뚫고 신주쿠행 전철에 내 몸을 싣고 어쩌고 저쩌고

신주쿠역 신남쪽 출구.
버스표 바꾸고 유락초에 있는 무지매장 구경가기로 했다.

두둥! 무지에 왔다.
귀요미 크리스마스트리. 내생일 크리스마슨데 ^^*
그냥 뭐 그렇다고...

이걸로 하나 사왔다.

다양한 아이들.

은하계도 하나 사왔다. 1000엔인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 보니 2000엔...ㅆㅂㅋ

이것도 사고 싶었는데 참았다.
아직도 더 사야할 생필품들이 많이 있어서말이지...
혼자 사는데 뭐가 이렇게 필요한 것들이 많은건지!!!

무지 구경은 언제해도 재밌당께롱.

이게 내 방이었으면....

이야 이거 탐나는데

저 이상한 옷이 웃겨서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안웃기네....





오늘 이야기

토요일 저녁 8시반부터 자기 시작해서 눈떠보니 아침 10시....몇시간을 잔건지.
10시에 일어나서 청소 좀 하고 점심먹고 뉴스 좀 보고나니 오후 2시.
영화 좀 보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눈뜨니까 저녁 7시.....뭐냐 진짜 ㅠㅠ
나의 황금같은 휴일이 이렇게 망해버리다니. 속상하네 ㅆㅂㅋ

10월 29일자 캐리커쳐들.

캐리커쳐 그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런거 그리면 마음 고생 좀 하게 마련이다.
캐리커쳐라는 건 잘 그려봐야 본전이고 못그리면 싸대기인거다.
아직까진 목숨의 위협같은 건 못 받았지만 앞으로 그런일 안생긴단 보장도 없고.
언제까지 이 이벤트 계속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주 불안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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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 이야기

비 내리는 고탄다역.
다들 비가 이렇게 오는데 어디 가시나요? 경상도 가시나요?

나는 신주쿠에 고텐바 아울렛 가는 버스표 바꾸러 간다.
목요일 표 끊었는데 금요일부터 세일이랜다!!! 
그래서 비바람을 뚫고 신주쿠행 전철에 내 몸을 싣고 어쩌고 저쩌고

신주쿠역 신남쪽 출구.
버스표 바꾸고 유락초에 있는 무지매장 구경가기로 했다.

두둥! 무지에 왔다.
귀요미 크리스마스트리. 내생일 크리스마슨데 ^^*
그냥 뭐 그렇다고...

이걸로 하나 사왔다.

다양한 아이들.

은하계도 하나 사왔다. 1000엔인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 보니 2000엔...ㅆㅂㅋ

이것도 사고 싶었는데 참았다.
아직도 더 사야할 생필품들이 많이 있어서말이지...
혼자 사는데 뭐가 이렇게 필요한 것들이 많은건지!!!

무지 구경은 언제해도 재밌당께롱.

이게 내 방이었으면....

이야 이거 탐나는데

저 이상한 옷이 웃겨서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안웃기네....





오늘 이야기

토요일 저녁 8시반부터 자기 시작해서 눈떠보니 아침 10시....몇시간을 잔건지.
10시에 일어나서 청소 좀 하고 점심먹고 뉴스 좀 보고나니 오후 2시.
영화 좀 보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눈뜨니까 저녁 7시.....뭐냐 진짜 ㅠㅠ
나의 황금같은 휴일이 이렇게 망해버리다니. 속상하네 ㅆㅂㅋ

10월 29일자 캐리커쳐들.

캐리커쳐 그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런거 그리면 마음 고생 좀 하게 마련이다.
캐리커쳐라는 건 잘 그려봐야 본전이고 못그리면 싸대기인거다.
아직까진 목숨의 위협같은 건 못 받았지만 앞으로 그런일 안생긴단 보장도 없고.
언제까지 이 이벤트 계속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주 불안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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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맨하탄이 온통 할로윈 분위기로 물들어가고 있다. 가게들도 할로윈 디스플레이에 한창이고~
한국에서 할로윈은 그저 코쟁이 나라의 연례행사이고, 홍대 클럽에서 젊은 언니오빠들이 흔들어제끼고
진탕 놀아보는 그런 날인줄 알았더니 여기서는 뭐 난리도 아니구나.
아무튼 닷새만 지나면 진짜 할로윈데이를 보겠구나.

이야 멋있는데. 진짜 다리면 어떡하지. (>..<)

캬~징그럽네~

원초적인 디스플레이

변태곰 푸우녀석. 맨날 티셔츠만 입고 다니더니 할로윈이라고 아래를 가렸네. 후후.

"Trick or Treat"이 뭔가 했더니 "과자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라는 뜻이라는군.
과자가 맛있을까 사람이 맛있을까.

엽서파는 가게의 디스플레이. 이야 엣지있는데.

어서옵쇼~헤헤..헤......헤헤헤........
여기저기 걷다가 코스튬 가게가 있길래 들어가봤다. 할로윈이 다가오면 코스튬 가게들이 은근슬쩍 스리슬쩍 문을 열고
우리나라 여름철 바닷가 민박집처럼 한탕 크게 하고 은근슬쩍 스리슬쩍 사라진다카네.

후덜덜

역시 할로윈하면 마이클 마이어스지. 밑에 빨간 버튼 누르면 할로윈 메인테마 슬슬 흘러나오고
마이클이 부엌칼 들고 하악하악 거친 숨소리 내며 각기춤 추기 시작한다. 아주그냥 쌈마이로 움직인다. 

부위별 판매. 정육점 느낌 살아있고.

그래 역시 아이들은 순수하게 이런거 입혀야지. 꿀벌이라니 얼마나 귀엽노.

범블비도 되어보자. 이야 좋겠대이.

ㅆㅂ 짱날라네.

히피도 될 수 있다. 이거 입고 마리화나만 구하면 되겠다.

이...이거....(///ㅁ///)

나는 삐에로가 무섭다. 초딩때 사람잡아먹는 삐에로이야기 듣고부터는 삐에로가 무서워졌다.
혼자 있으면 옷장 속에 있던 삐에로 인형이 어쩌고저쩌고... 

블링블링

콱 짜주고 싶네.

제이슨은 역시 멋져. 제일 기본아이템이 아닐까싶다.

런던에서 날아온 V. 미소는 여전하시네요.

곤잘레스 멕끼꼬맨 코스츔이 왔따리아!!! 빨리 구입해라따리아!!!!

웁. 토나온다.

귀여운 큐피도 피해갈 수 없었다. 박력있고 섹시하게 꾸며진 큐피. 후후. 토실토실한게 귀엽네.

아우~난 쥐가 너무 싫다.

가면들도 팔고 있고~

웃기네 후후.

내장들은 어디갔지. 순대국집으로 갔나..............


스텔라 맥카트니 매장 쇼윈도. 역시 비싼 브랜드는 디스플레이도 비싸게 해놓았구나!

이야 간지 철철 흘러주고.

퀄리티 좋네.

랄프로렌 꼬맹이옷 매장 쇼윈도. 분위기 잘 잡고 있네.

리틀 마크제이콥스 매장 쇼윈도. 이런저런 너저분한거 다 빼고 호박 하나 콱 심어놓았다.

RR쇼윈도.

꺄옹!!! 

모레구나. 유니온스퀘어로 가보는거야!!! 싸이클롭스 더 섹시해졌네. (///ㅁ///)

이것이 대망의 할로윈 퍼레이드. 과연 어떤 풍경일지 기대된다. 콩닥콩닥~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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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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