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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스트리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1.23 110123 도쿄모기
  2. 2011.01.22 1월 22일 노동자의 일기
  3. 2010.11.28 11월 28일 노동자의 일기
  4. 2010.07.31 7월 31일 노동자의 일기 (2)



캣스트리트 커피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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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은 다이칸야마 구경.
일본 온지 얼마 안됐을 때 한번 왔었지만 그땐 너무너무 미친듯이 더워서
거의 입에 거품물고 눈이 뒤집힌 채로 다녔었지...그래서 오늘 다시 찾아왔다.

비싸고 예쁜 가구/소품 파는 가게. 예쁘고 싼 것 왜 지구에 없는 것인가.

시간도 많고 같이 다니는 사람도 없어 구석구석 마음대로 휘젓고 다녔다.
다이칸야마를 떡주무르듯이

골목길이 있길래 들어가봤다.
저 아저씨를 따라.....

저 아저씨가 지금 찍고 있는 것은 미용실 안에 있는 예쁜 아가씨.
미용실 스탭인지 손님인지 모르겠으나 뭔가를 열심히 적고 있던데
미모가 아주 뛰어나묘. 아저씨도 깜짝 놀라 셔터를 누를끼니.

이 가게 귀엽던데.

유리창에 어마어마하게 그림을 그려놨다.
하지만 지금 가게 내놓은 상태...그림 아깝게시리

이렇게 잘 그려놨는데 나중에 남는건 사진뿐이겠지 ㅠㅠ
유리창에 그리는 그림 좀 아깝네.

난해하네.  해석 좀 해주실 분.

아 저 벤치에 앉아서 담배 한대 시원하게 피워보고 싶네.
5초만 피울게요 5초만 딱 5초만

내가 좋아하는 Cath Kidston 세일한다. 무려 60%
내가 여자였으면 아마 이 브랜드 빠순이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한국에도 올 2월에 론칭한다는데 꽃무늬 좋아하는 사람들 신나겠구나! 얼쑤~
http://www.cathkidston.co.uk/

구석구석 핥듯이 구경한 다이칸야마. 정말 원없이 구경했다.

작지만 알찬 다이칸야마.

여긴 어디지...

미스터 프렌들리 까페. 얘가 아직도 인기가 있나보구나.
95년도쯤 대구에서 여학생들 사이에 열풍이었지. 후후...후.....

다음에 한번 들어가봐야지. 쑤욱~ 그리고 걸어서 시부야로 뿌잉뿌잉.
도쿄관광 할 때 시간의 여유가 좀 있다면 걸어서 시부야-다이칸야마-에비수 이렇게 구경해도 괜찮을 듯.

여기는 시부야. 콘도매니아도 보이네.
전국각지의 신기하고 좋은 콘도를 소개해 주는 집이라지.

여기는 캣스트리트 KIKSTYO 매장. 오늘도 하루종일 걷는구만.
슴가끝판대장 호시노 아키가 티셔츠에 모델로 화제가 됐었지.
호시노 누님은 슴가가 장사셨제.
요즘도 네이버재팬 이미지검색에서 늘 30위권 유지하던데 아직 죽지않았구만.

팬티들.
쩝 왜 찍었을까...남자팬티를.....

와 인베이더 작품 또 하나 찾았네~
인베이더 전시회 못본게 아직도 후회된다... 근데 그때 왜 못갔지???

여기는 맨날 이렇게 사람이 바글바글.
오늘은 가수 콘서트가 있는 모양이던데 사람들 기타들고 와서 여기저기서 노래 부르고 따라부르고 난리법석.

와 스케일 끝내주네.

귀엽네 이거. 토막난....

지하철 플랫폼 광고판의 구태의연한 표정. 이런 표정은 어떤 주문했을때 짓는 표정일까.
"자~구태의연한 표정 지어주세요~네~좋습니다!" 이런거?

집에 오는 길에 사온 잡지 pen.
미인들 특집이라 사온건 절대 아니다.

표지를 장식한 타케이 에미. 방금 첨 봤는데 아주 훌륭한 미인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사진빨에 속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급히 이미지검색 시도.
하아...약간 속았어! 검색결과 보기

지드래곤과 열애설 났던 그 처자인가? 오묘한 매력이 있구만..

요시타카 유리코. 역시 오늘 첨봤는데 단아한 미인이구만.
하지만 역시 검색은 필수 검색결과보기
제 점수는요

한국미인도 나와있다. 이 앞장엔 신민아, 한가인, 김아중, 김태희, 이민정이 있음.
김하늘이 78년생으로 나오는데 나보다 누나였다고?! (>..<)
그나저나 중국미인으로는 판빙빙이 나왔던데 인공미가 물씬 풍겨서 별로인듯.
판빙빙보단 탕웨이지. 암 탕웨이고말고.
얼굴만 놓고 본다면 엄청난 미인은 아니지만 수수한듯하면서 은근히 풍기는 카리스마가 대단함.
눈빛도 예사롭지 않고 꾸미기에 따라서 전혀 다른 매력들이 뿌잉뿌잉.
특히 인터뷰할때 목소리와 억양도 대륙스럽지 않게 나긋나긋하고.

와 이거 신기하네 ㅎㅎ
네이버 댓글 중에 백인과의 결혼이 시급하다고 맨날 댓글다는 사람있던데
왠지 이거 보여주고 싶네. 얼마나 좋아할까.


휴 오늘도 많이 걸었네. 내일은 도쿄모기 좀 그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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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모테산도쪽에 볼일이 있어 나갔다왔다.

오모테산도 힐즈에 있는 그 큰 건물. 이름이 머였지.
아무튼 트리 멋있게 만들어놨네. 연말 분위기 부왁!

울트라맨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2010.
울트라맨도 나오고 괴수도 나오고 빔 쏘고 불 쏘고 건물 두드려부수는 파티면 얼마나 재밌을까.

와 이 트리 탐나데.

프라다 건물의 위엄.

와 정말 멋있네.
나도 프라다 사고싶다.

숙녀들이 좋아하는 Chole.
건물도 아름답게 지어놨네.

하라주쿠로 가는 길.
저 멀리 시뻘건 사람들이 보인다.

산타떼...
수십명의 산타들이 버글버글...마구 손 흔들면서 지나가더라.

어느샌가 나도 한데 어울려...

육교에선 대기하던 기자들이 사진찍고 난리부르스

산타떼를 헤집고나와 캣스트리트로 왔다.
오호~땡땡샵이 있었네. 땡땡의 모험 참 재밌지.

산타들의 최종목적지가 키디랜드인가보다.
산타들 저 가운데 버섯같은 캐릭터 하나씩 들고댕기던데.
새로나온 캐릭턴가. 아무튼 애들이랑 부모님들 초조하게 기다리고있던데.


난 여기저기 들쑤시며 옷구경하고 신나게 걷다가 아무것도 못사고 그냥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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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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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선규와 함께 하라주쿠에 크게 차려놓은 소프트뱅크에 아이폰4 신청하러 갔다.
물건이 언제 들어올지 기약할 수 없다는 직원의 말...3Gs도 마찬가지....
도쿄도 아이폰 열풍이 불어 닥쳤구나...나는 언제 내 폰을 가져보나.
일단 선규한테서 100년전 최신휴대폰을 빌려 쓰고 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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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규랑 큐슈 잔가라에서 라면 한그릇 뚝딱하고 캣스트리트 어슬렁거리다
설레임 비슷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쉬고 있는데 선규가 갑자기 부들부들 떨었다.
일본버라이어티에서 꽤 유명한 연예인이 지나가고 있었다. 이름이 수잔나랬나. 스잔나랬나.
검색을 해도 해도 안나오니 내가 잘못 알고 있나보다.
내가 역시 연예인 자주 보는 재주 아닌 재주가 있어...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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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다운받았는데 VLC로도 재생이 안되고 퀵타임으로도 재생이 안되고!!!
보고싶어 죽겠는데!!! 맥에선 안되는게 참 많아!!! 왕짜증!!!
머리를 굴리고 굴려 팟벗으로 아이팟 용으로 인코딩 한 다음 VLC로 돌리니까 잘되네!!!
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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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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