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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6.08 6월 8일 노동자의 일기 (6)
  2. 2011.06.01 6월 1일 노동자의 일기 (4)
  3. 2011.05.23 5월 23일 노동자의 일기
  4. 2010.10.28 iPad CM & Gonzales - 'Never Stop'
  5. 2010.10.15 iTouch 장갑 (1)
  6. 2010.10.15 10월 15일 노동자의 절망


권사님과 점심먹으러 가는 길.
부페를 먹을지 아님 오래간만에 부페를 먹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부페로 결정했다.




밥 다섯접시+과일+아이스크림+콜라 두잔...
봉인이 해제된 우린 마구 입에 털어넣었다. 언제나 그렇듯 먹을땐 신나지만 다 먹고 돌아서면 늘 후회하지...
하지만 배가 꺼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찾게 되겠지...지옥의 쳇바퀴...




귀여운 팟타이.




폭풍같이 퇴근하고 시부야로 가는 길.
지하철을 기다리는 직장인들로 바글바글하네.




시부야 입성.
저 비싼 자리에 소녀시대 광고가 세개나 걸려있네. 팍팍 밀어주나보다.
요번에 소시 일본와서 자꾸 헐벗고 다닌다고 난리드만. 나야 뭐 고맙지만




여기도 있었네!
AKB48 팬이 소녀시대 공연 보고나서 레벨의 차이를 느끼고 소녀시대로 갈아탔다는 트윗 봤는데 ㅎㅎ
소녀시대가 잘하긴 잘하나보다. 하지만 난 건강미 넘치는 씨스타가 좋더라. 푸쉬푸쉬 뻬이베~
특히 효린이랑 보라가 오마뽀이를 부르며 꿀렁꿀렁 춤 출때.
몸이 어쩜 그렇게 흐느적거릴 수 있는거지.




쑤야님이 아이폰 고치러 간다길래 나도 아이패드 케이스랑 아이튠즈 카드사러 따라왔다.
아이폰 수리하러 왔다고 하면 직원이 정체모를 두툼한 기계를 아이폰에다 씌운(아이폰 아닐지도)
최첨단머신을 가져오는데 그걸 고장난 아이폰이랑 연결하면 뭐가 고장인지 주르륵 뜸. 완전 신기.
그래서 멀쩡한데 고장났다고 하면 그 두꺼운 기계로 그 자리에서 내려친다고 함.




포터 맥북가방도 있네.




이거 샀다.
가격도 괜찮고 품질도 좋아보였지만...하지만......이땐 몰랐었지......
정보보기



이거 괜찮나. 생각보다 가격이 훨씬 비싸서 놀랬네. 디자인은 깔끔하니 좋구나.
A8 빨리 수리해야되는데 언제하나.....




손수건 사러 마루이 백화점 잠깐 들렀다.
알록달록한 비비안웨스트우드. 아 눈아파 >..<
하지만 내 스타일.




사고 싶었지만 길거리 다니면서 이걸로 땀 닦을 용기가 나질않아 포기.
디자인은 좋구나. 이런 디자인 잘 하려면 어떤 감성을 가져야하나.




그나마 무난해 보이던 안나수이.
폴스미스 사러 왔는데 1층엔 안팔더라.  남성복 매장이 7층인데 가기귀찮아서 포기.
다음에 사야지.




저녁은 마크시티 안에 있는 돈카츠 가게에서.
아흐 너무 맛있다. 살살 녹네 아주. 




지하철에서 발견한 귀여운 일러스트 ㅎㅎ 잘한다 아주.
어쩜 이렇게들 잘 그리냐.




집에 도착.




케이스는 겉으로 보기엔 좋아보이지만 결정적으로 아이패드가 잘 안들어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기까진 잘 들어가지만 끝까지 넣고나서 윗부분 덮을때 잘 씌워지지 않음.
넉넉하게 들어갈 줄 알았더니 어후...ㅠㅠ
요즘 쇼핑이 잘 안되네...




거치대도 좀 허접...아흐흐흑...
혹시나 이거 살 생각 있는 사람은 다른거 알아보세요...ㅠㅠ
실패자의 충고입니다.


요즘 끄적였던 그림들 털기.


오리입술.



비 오는 날.



테스트.



테스트2.


오늘 그린건데 지금 다시보니 좀 징그럽네...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휴가!
흐흣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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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도 어김없이 걸어간다. 뚜벅뚜벅 뚜벅....뚜....



멈추라고 했지만 보란듯이 계속 걸어간다.



지름길로 걸어갈려니 심심해서 한번도 안 가본 골목으로 들어가 벌집쑤시듯 돌아다녔다.
토고시를 떡 주무르 듯 하는 내가 대견하다. 주물떡주물떡~



창가에 나란히 앉은 고양이 세마리, 그리고 코끼리 두마리 ㅎㅎ
귀엽다.



토고시 긴자 간판 글씨 바뀌었나. 아닌가. 맞나. 맞나아이가.



저녁을 사먹고 들어갈랬는데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길래 빨래가 걱정되어
사보텐 돈까스도시락 사가기로 했다. 여기 돈까스 너무 맛있다 (;ㅅ;)/



하모니 벤또를 샀다. 이름이 맘에 들더라고. 튀김으로 대동단결!
히레카츠+새우튀김+홋카이도 고로케 아흥 맛있다!
그리고 비는 전혀 오지 않았다...


도시락을 까먹으며 최고의 사랑 4, 5, 6, 7, 8회를 내리보고 있다.
리복 퓨리 대놓고 광고 막 해주네. 근데 너무 비싸서 독고진 아니면 못 사.
아무튼 자이언트 이후로 오래간만에 우리나라 드라마 보는데 정말 재밌다 ㅎㅎ흥한다 정말.
브금이 지나치게 많은건 좀 거슬리네. 뭔 음악이 시도때도 없이 흘러나와.
그리고 병약했던 미소년 독고진 멋있다. 수염깎고 나선 더 늙어보이지만 아무튼 캐스팅 적절하네.
공효진도 사랑스럽고 좋다. 특히 울먹이거나 우는 연기할때 표정은 한강이남에서 최고인듯.
 


아이패드에 그림들 이것저것 넣어봤다. 21세기잖냐. 이제 포폴도 아이패드로 정리하는거다.
아이패드에 넣어서 보니깐 또 색다르네. 후훗
와이파이만 제발 좀 잡혔으면 좋겠다...
그림 다 넣었으니 이제 또 책상 한구석에 처박히겠구만.



내일 벌써 목요일.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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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Sketchbook이란 어플로 그림을 그렸다. 이제 그림은 아이패드로 그릴테야.
근데 손가락으로 그릴려니 섬세하게 잘 안되긔. 그래서 터치펜을 사야겠다싶어 검색해 봤더니



이게 터치펜들 중엔 괜찮다고 하네. 가격은 2만 8천원 정도.
여기선 2천 6백엔정도 했었나. 가격차이 좀 나긔...
그래도 한번 써보고 싶어서 퇴근하고 시부야 나가서 찾아볼랬는데 날씨도 구질구질하게 비나 내리고...
집으로 바로 돌아와 신라면 끓여먹었다. (;ㅅ;)/ 이것이 나의 월요일.

조만간 아이튠즈 상품권이랑 터치펜 사서 드로잉앱 좋은거 다운받은 다음 매일매일 열심히 그릴거다! 진짜다!
그래서 아이패드 전문 작가가 되어야지! 이런걸로 돈도 벌었으면 좋겠다.
뭐 좋은 아이템 없을까.



후쿠시마 원전 근처에서 귀없는 토끼가 나왔다고 하네.
동영상이라는데 징그러워서 안봤다. 닌자거북이도 머지않았구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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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iPad TV광고.
여기 나오는 음악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Gonzales의 Never Stop이었다!
이걸 오늘 알았다니!!!

이거슨 랩이 들어간 버전의 Never Stop

흐흐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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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iTouch 장갑

솔깃솔깃 2010.10.15 16:09 |


"올 겨울은 따뜻한 상태에서 터치!!!"

네이버재팬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요것이 올라와있길래 뭔가싶어 봤더니
특수 실로 만든 장갑이랜다. 장갑낀 상태에서 터치폰을 할 수 있는!!!!!
겨울에 이거 참 유용하겠는데. 디자인은...뭐 아무튼 재밌네.

가격은 1,89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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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사가 입주해 있는 THINKPARK빌딩 3주년기념으로 경품 이벤트를 하고 있다.
32인치 LCD TV, PS3, iPad, 디카 등등 푸짐한 상품들이 한가득.
지하식당에서 밥을 먹으면 쿠폰을 주는데 쿠폰 6장에 응모 1번.
부푼 슴가를 안고 응모!!!!!!






현실은 역시 시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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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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