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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4.14 4월 14일 노동자의 일기
  2. 2011.04.13 4월 13일 노동자의 일기 (4)
  3. 2010.10.18 덥다 더워

얼굴 터질라 그러네.
빨리 머리 다시 길러서 얼굴 좀 가리고 싶다.


출근길에 예쁜 꽃과 나무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봄이라서 좋구나 정말.


예쁜 꽃들사이에 느닷없이 프린터도 한대 피어있다.
누가 저기다 내다버린거야. 작동되면 내가 들고 간다.
후배들아, 사회에는 니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것들이 상당히 많다.


예쁘다 예뻐.
나도 조그만 마당딸린 집에서 꽃도 키우고 큰 개도 한마리 키우고 싶다.
나중에 돌아가면 삽들고 마늘밭 파러 가야겠다.


간만에 만난 짐승놈. 이 놈은 첨 보는데 신고식 야무지게 한번 해야지.
야구방망이가 어딨더라.


힝 간다 ㅠㅠ


회사 왔더니 카페에 한게임 풍선을 주렁주렁 달아놨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기야. 한게임에 뭔일 있었나.


헉 사무실도 당했다!


정신 사납다. 꼭 이래야만 합니까.


떡을 굉장히 좋아하고 떡없이 못사는 영규가 떡을 줬다. 버버리찰떡.
웃자고 지은 이름인 줄 알았는데 혹시나 해서 검색해보니 유명한 떡이었다. 보러가기
유륄리뷁마떡!!!


오늘의 점심. 내일은 페파런치 먹고싶다.
즐거운 금요일엔 페파런치 먹어야지. 암 그렇고말고.

8시반쯤 시장길로 걸어오는데 문 닫은 가게들이 많았다.
스산하네 ㅠㅠ 


JAL항공에서 항공권 할인한다. 싸긴 엄청싸네. 근데 누가 올려고할까 ㅠㅠ
그저께 도쿄 돌아올 때 대한항공 타고 왔는데 텅텅 비어서 왔다. 좌석 절반은 채웠을려나.
그렇게 빈 비행기는 첨 타봤고 수속도 엄청나게 빨리 했지. 편하긴 했지만 이상하더라 기분이.
이 비행기에 탄 사람들은 다들 뭔가, 왜 다들 도쿄로 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긔...



내일은 금요일이구나. 저녁에 맥주 한잔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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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얼굴 터질라 그러네.
빨리 머리 다시 길러서 얼굴 좀 가리고 싶다.


출근길에 예쁜 꽃과 나무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봄이라서 좋구나 정말.


예쁜 꽃들사이에 느닷없이 프린터도 한대 피어있다.
누가 저기다 내다버린거야. 작동되면 내가 들고 간다.
후배들아, 사회에는 니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것들이 상당히 많다.


예쁘다 예뻐.
나도 조그만 마당딸린 집에서 꽃도 키우고 큰 개도 한마리 키우고 싶다.
나중에 돌아가면 삽들고 마늘밭 파러 가야겠다.


간만에 만난 짐승놈. 이 놈은 첨 보는데 신고식 야무지게 한번 해야지.
야구방망이가 어딨더라.


힝 간다 ㅠㅠ


회사 왔더니 카페에 한게임 풍선을 주렁주렁 달아놨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기야. 한게임에 뭔일 있었나.


헉 사무실도 당했다!


정신 사납다. 꼭 이래야만 합니까.


떡을 굉장히 좋아하고 떡없이 못사는 영규가 떡을 줬다. 버버리찰떡.
웃자고 지은 이름인 줄 알았는데 혹시나 해서 검색해보니 유명한 떡이었다. 보러가기
유륄리뷁마떡!!!


오늘의 점심. 내일은 페파런치 먹고싶다.
즐거운 금요일엔 페파런치 먹어야지. 암 그렇고말고.

8시반쯤 시장길로 걸어오는데 문 닫은 가게들이 많았다.
스산하네 ㅠㅠ 


JAL항공에서 항공권 할인한다. 싸긴 엄청싸네. 근데 누가 올려고할까 ㅠㅠ
그저께 도쿄 돌아올 때 대한항공 타고 왔는데 텅텅 비어서 왔다. 좌석 절반은 채웠을려나.
그렇게 빈 비행기는 첨 타봤고 수속도 엄청나게 빨리 했지. 편하긴 했지만 이상하더라 기분이.
이 비행기에 탄 사람들은 다들 뭔가, 왜 다들 도쿄로 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긔...



내일은 금요일이구나. 저녁에 맥주 한잔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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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전문직여성 컨셉으로 이발 작렬.
원래 하려고 했던 머리는 이게 아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이렇게 돼 있었다.
한마디로 망했다.


날씨가 너무너무 화창해서 출근하다가 우에노공원 갈 뻔 했다. 정말 반짝반짝 하는구나.
어제도 화창하였으나 영 마음이 뒤숭숭해서 크게 못 느꼈는데 오늘 정말 봄이 온게 느껴졌다.


봄이구나 봄이야.


청수접골원 화단에도 꽃이 예쁘게 피어있네.
꽃이 필때 뿌드득 소리가 날 것 같다.


초등학교 담벼락에 벚꽃이 활짝 피어있다. 바람이 살랑살랑 부니 벚꽃잎이 눈처럼 펄펄 날렸다.
벚꽃을 맞으며 걸으니 섬나라 공주가 된 기분이었다. 모기껑쯰~
이렇게 아름다운 봄이지만 뉴스만 보면 우울해진다. (;ㅅ;) 안볼수도 없고 답답하네.


점심은 간만에 데니스에서 먹었다.저 튀김 두개는 굴튀김이더라. 그래서 안 먹었다.
굴이랑 오이는 정말 먹기싫네. 세상엔 굴이랑 오이 말고도 맛있고 몸에 좋은거 많으니까
그거 안먹는다고 사람 이상하게 안 봤으면 좋겠다. 니들도 안 먹는거 하나씩은 있잖아.

간만에 회사카페에 앉아서 쉬었다.
카페 한구석엔 본사에서 날아온 구호품들 가득하더라. 기분이 좀 묘하드만...
점심시간에 사람들로 북적이던 카페가 사람이 팍 줄어있었다.
아직 복귀 안한 인원들이 많아서 그런건가. (;ㅅ;) 


이 아저씨는 도대체 정체가 뭐야. 아예 방독면을 쓰고 나오지.
이런 사람들 때문에 더 무섭다.

퇴근길에 가게들 보니 영업은 하는데 간판에 불이 많이 꺼져 있었다.
절전하고 있어서 그런가보다. 어쩐지 길이 유난히 어둡더라.


티스토리 글쓰기 좀 이상해졌네.
글 작성할때랑 저장 후가 달라! 줄이 이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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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덥다 더워

솔깃솔깃 2010.10.18 15:30 |


이 놈의 도쿄는 10월 중순인데도 아직도 낮엔 덥다. 왕짜증
더운게 너무 싫구나. 겨울은 언제 오려나.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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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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