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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6.14 6월 14일 노동자의 일기 (8)
  2. 2010.11.22 김원중 - 바위섬(1984년)
  3. 2010.10.19 10월 19일 노동자의 일기 (1)


왠지 땡겨서 사 본 파라다이스 트로피칼 티.
이름도  패키지도 성인업소 느낌이 물씬. 19금 느낌. 사내라면 역시 파라다이스지.
하지만 맛은 비누맛...1/3도 채 못마시고 휴지통으로. 147엔 날렸다.
늘 먹던 우롱차를 마셨어야했어. 미안하다 우롱차야.




퇴근길. 오늘은 뻘짓 안하고 일 열심히 하다 왔다.
세번만 더 출근하면 끝이네 ===3 ==3 =3




사진백업받다가 발견한 사진. 이사 온 날 저녁이었나 ㅎㅎ
저게 내가 가진 짐의 전부였었지. 하지만 지금은...




참 수수하구만 ㅎㅎ 첨엔 이렇게 좁은 방에서 어떻게 사나 걱정 했었는데
지내다보니 점점 넓어지는 느낌이다. 이렇게 현실에 적응해 나가고...




이케아에서 빨간 방석이랑 빨간 쓰레기통이랑 빨간 쿠션 사왔을 때 기분 좋았었지.
요 세개는 뉴욕에서도 샀었긔. 이제 중국 이케아 가서 사면 그랜드슬램이네.
책상도 맘에 쏙 들지만 내다버리고 와야하네 (;ㅅ;)




창문 길이 열심히 재놓고 엉뚱한 커텐을 사들고 왔었지.




누워서 영화볼려고 침대 위치 바꿨는데 가위 2번 크게 눌리고 바로 원위치.
지금 생각해도 무섭긔 (;ㅅ;) 꺼져라 귀신아.


아 추억돋네 오늘~



오늘의 그림은 귀여운 양아치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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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섬
인적 없던 이곳에
세상 사람들 하나 둘 모여들더니
어느밤 폭풍우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남은 것은 바위섬과 흰파도라네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싶어라~~

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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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끔 흥얼거리는 바위섬
노래 진짜 눈물나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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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

일이 잘될때가 있고 안될때가 있고
돈이 모일때가 있고 안모일때가 있고
때가 나올때도 있고 안나올때도 있고
사람이 좋을때가 있고 싫을때가 있고
고기가 맛있을때가 있고 맛있을때가 있고

아무튼 다 때가 있다 이말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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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