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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3.04 3월 4일 노동자의 일기 (1)
  2. 2011.02.07 110207 도쿄모기 (1)
  3. 2011.02.04 2월 3일 노동자의 일기 (5)
  4. 2010.01.15 지아 - '술 한잔해요' 편
골골함의 절정을 이룬 오늘.
점심먹고나니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그래서 카페로 기어나와 휴식중.
회사건물 그림자 지니까 엄청 크네. 거대하고 큼직한게 마치...꼴깍...

낯익은 뒷모습도 보이고.




몸이 정말 갈데까지 간 느낌이라 오늘은 모처럼 일찍 퇴근했다.





아이폰을 켰더니 아 글쎄 시간이...뭐 이러냐...1818

노래 바꿀려고 다시 켰더니...ㅠㅠ...1828

저녁 뭐먹을까 하다가 맥주 한잔하고 집에 가서 쓰러져 자야겠다싶어
동네 상점가에 있는 술집 들렀다.

맛있는 표고버섯이랑 닭 연골 시켜서 맥주 한잔 했다.
다음엔 소금 뿌리지말고 따로 달라해야지. 짜더라 1818
멍하니 구부정하게 앉아 맥주 홀짝 거리며 출입문쪽 보고 있었는데 혼자 오는 아저씨들 엄청 많더라고.
한 30분 앉아있었는데  5명 들어오더라.
다들 왜 혼자 오는건지 사연 한번 들어보고싶네.
왠지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기구한 사연 많을거 같은 느낌...

오자마자 씻고 한숨 잘려고 침대에 빡!누웠는데 오라는 잠은 안오긔....
2시간 반동안 비몽사몽으로 뒤척거리다가 겨우 빠져나왔긔....망했다 ㅠㅠ
퇴근길에 Brenda Lee님 책상에서 심야식당 발견하고 빌려왔다. 고맙습니다 (_ _)
주말동안 아껴서 봐야지. 한글만화책이 얼마만인지!

느닷없는 쭈루짱 사진.
쭈루쨔응~한국은 잘 돌아갔나요. 또 언제 볼려나.



그나저나 내일은 뭐할까.
주말은 늘 뭐할지 고민이지만 뭐든 할일이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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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골골함의 절정을 이룬 오늘.
점심먹고나니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그래서 카페로 기어나와 휴식중.
회사건물 그림자 지니까 엄청 크네. 거대하고 큼직한게 마치...꼴깍...

낯익은 뒷모습도 보이고.




몸이 정말 갈데까지 간 느낌이라 오늘은 모처럼 일찍 퇴근했다.





아이폰을 켰더니 아 글쎄 시간이...뭐 이러냐...1818

노래 바꿀려고 다시 켰더니...ㅠㅠ...1828

저녁 뭐먹을까 하다가 맥주 한잔하고 집에 가서 쓰러져 자야겠다싶어
동네 상점가에 있는 술집 들렀다.

맛있는 표고버섯이랑 닭 연골 시켜서 맥주 한잔 했다.
다음엔 소금 뿌리지말고 따로 달라해야지. 짜더라 1818
멍하니 구부정하게 앉아 맥주 홀짝 거리며 출입문쪽 보고 있었는데 혼자 오는 아저씨들 엄청 많더라고.
한 30분 앉아있었는데  5명 들어오더라.
다들 왜 혼자 오는건지 사연 한번 들어보고싶네.
왠지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기구한 사연 많을거 같은 느낌...

오자마자 씻고 한숨 잘려고 침대에 빡!누웠는데 오라는 잠은 안오긔....
2시간 반동안 비몽사몽으로 뒤척거리다가 겨우 빠져나왔긔....망했다 ㅠㅠ
퇴근길에 Brenda Lee님 책상에서 심야식당 발견하고 빌려왔다. 고맙습니다 (_ _)
주말동안 아껴서 봐야지. 한글만화책이 얼마만인지!

느닷없는 쭈루짱 사진.
쭈루쨔응~한국은 잘 돌아갔나요. 또 언제 볼려나.



그나저나 내일은 뭐할까.
주말은 늘 뭐할지 고민이지만 뭐든 할일이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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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함의 절정을 이룬 오늘.
점심먹고나니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그래서 카페로 기어나와 휴식중.
회사건물 그림자 지니까 엄청 크네. 거대하고 큼직한게 마치...꼴깍...

낯익은 뒷모습도 보이고.




몸이 정말 갈데까지 간 느낌이라 오늘은 모처럼 일찍 퇴근했다.





아이폰을 켰더니 아 글쎄 시간이...뭐 이러냐...1818

노래 바꿀려고 다시 켰더니...ㅠㅠ...1828

저녁 뭐먹을까 하다가 맥주 한잔하고 집에 가서 쓰러져 자야겠다싶어
동네 상점가에 있는 술집 들렀다.

맛있는 표고버섯이랑 닭 연골 시켜서 맥주 한잔 했다.
다음엔 소금 뿌리지말고 따로 달라해야지. 짜더라 1818
멍하니 구부정하게 앉아 맥주 홀짝 거리며 출입문쪽 보고 있었는데 혼자 오는 아저씨들 엄청 많더라고.
한 30분 앉아있었는데  5명 들어오더라.
다들 왜 혼자 오는건지 사연 한번 들어보고싶네.
왠지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기구한 사연 많을거 같은 느낌...

오자마자 씻고 한숨 잘려고 침대에 빡!누웠는데 오라는 잠은 안오긔....
2시간 반동안 비몽사몽으로 뒤척거리다가 겨우 빠져나왔긔....망했다 ㅠㅠ
퇴근길에 Brenda Lee님 책상에서 심야식당 발견하고 빌려왔다. 고맙습니다 (_ _)
주말동안 아껴서 봐야지. 한글만화책이 얼마만인지!

느닷없는 쭈루짱 사진.
쭈루쨔응~한국은 잘 돌아갔나요. 또 언제 볼려나.



그나저나 내일은 뭐할까.
주말은 늘 뭐할지 고민이지만 뭐든 할일이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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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함의 절정을 이룬 오늘.
점심먹고나니 정신을 못차리겠더라. 그래서 카페로 기어나와 휴식중.
회사건물 그림자 지니까 엄청 크네. 거대하고 큼직한게 마치...꼴깍...

낯익은 뒷모습도 보이고.




몸이 정말 갈데까지 간 느낌이라 오늘은 모처럼 일찍 퇴근했다.





아이폰을 켰더니 아 글쎄 시간이...뭐 이러냐...1818

노래 바꿀려고 다시 켰더니...ㅠㅠ...1828

저녁 뭐먹을까 하다가 맥주 한잔하고 집에 가서 쓰러져 자야겠다싶어
동네 상점가에 있는 술집 들렀다.

맛있는 표고버섯이랑 닭 연골 시켜서 맥주 한잔 했다.
다음엔 소금 뿌리지말고 따로 달라해야지. 짜더라 1818
멍하니 구부정하게 앉아 맥주 홀짝 거리며 출입문쪽 보고 있었는데 혼자 오는 아저씨들 엄청 많더라고.
한 30분 앉아있었는데  5명 들어오더라.
다들 왜 혼자 오는건지 사연 한번 들어보고싶네.
왠지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기구한 사연 많을거 같은 느낌...

오자마자 씻고 한숨 잘려고 침대에 빡!누웠는데 오라는 잠은 안오긔....
2시간 반동안 비몽사몽으로 뒤척거리다가 겨우 빠져나왔긔....망했다 ㅠㅠ
퇴근길에 Brenda Lee님 책상에서 심야식당 발견하고 빌려왔다. 고맙습니다 (_ _)
주말동안 아껴서 봐야지. 한글만화책이 얼마만인지!

느닷없는 쭈루짱 사진.
쭈루쨔응~한국은 잘 돌아갔나요. 또 언제 볼려나.



그나저나 내일은 뭐할까.
주말은 늘 뭐할지 고민이지만 뭐든 할일이 생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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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일본의 맥주는 정말 맛있긔
자꾸자꾸 먹고싶은데 비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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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사 뒷편에 뜬금없이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내부가 참 깨알같이 꾸며져 있더라고.

새우튀김정식인데 맛없...
아저씨 이거 맛없던데요??? 내 돈은요???
하지만 밥은 정말 맛있더라. 이천쌀 귀빵맹이 후리는 맛.
일본식당들의 밥은 어지간하면 다 맛있다. 비결이 뭘까.
일본박사님 알려주세요 *^^*












먹고 나오는 길.
나 왜 이렇게 거인같이 나왔지...



그리고 회사에서 이래저래 일 하다가 9시 퇴근.



비열한 하야시와 문도삼촌이랑 토고시시장에서 맥주 한잔했다.

진짜 맥주 한잔했다.

꼬치구이랑 함께!
저 닭오돌뼈 튀김 맛있더라. 표고버섯 꼬치도 맛있고.
자주 애용해야겠어.

월급쟁이 디자이너들의 애환과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가득담은 폭풍수다 후 가까스로 정신을 차려보니 가게 마감시간.
비열한 하야시는 문도삼촌 집으로 끌려갔고 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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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사 뒷편에 뜬금없이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내부가 참 깨알같이 꾸며져 있더라고.

새우튀김정식인데 맛없...
아저씨 이거 맛없던데요??? 내 돈은요???
하지만 밥은 정말 맛있더라. 이천쌀 귀빵맹이 후리는 맛.
일본식당들의 밥은 어지간하면 다 맛있다. 비결이 뭘까.
일본박사님 알려주세요 *^^*












먹고 나오는 길.
나 왜 이렇게 거인같이 나왔지...



그리고 회사에서 이래저래 일 하다가 9시 퇴근.



비열한 하야시와 문도삼촌이랑 토고시시장에서 맥주 한잔했다.

진짜 맥주 한잔했다.

꼬치구이랑 함께!
저 닭오돌뼈 튀김 맛있더라. 표고버섯 꼬치도 맛있고.
자주 애용해야겠어.

월급쟁이 디자이너들의 애환과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가득담은 폭풍수다 후 가까스로 정신을 차려보니 가게 마감시간.
비열한 하야시는 문도삼촌 집으로 끌려갔고 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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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뒷편에 뜬금없이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내부가 참 깨알같이 꾸며져 있더라고.

새우튀김정식인데 맛없...
아저씨 이거 맛없던데요??? 내 돈은요???
하지만 밥은 정말 맛있더라. 이천쌀 귀빵맹이 후리는 맛.
일본식당들의 밥은 어지간하면 다 맛있다. 비결이 뭘까.
일본박사님 알려주세요 *^^*












먹고 나오는 길.
나 왜 이렇게 거인같이 나왔지...



그리고 회사에서 이래저래 일 하다가 9시 퇴근.



비열한 하야시와 문도삼촌이랑 토고시시장에서 맥주 한잔했다.

진짜 맥주 한잔했다.

꼬치구이랑 함께!
저 닭오돌뼈 튀김 맛있더라. 표고버섯 꼬치도 맛있고.
자주 애용해야겠어.

월급쟁이 디자이너들의 애환과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가득담은 폭풍수다 후 가까스로 정신을 차려보니 가게 마감시간.
비열한 하야시는 문도삼촌 집으로 끌려갔고 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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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a_id=2010011418385997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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