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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다빵과 함께하는 숨막히는 회의.




화요미식회 전격결성.

매번 밥 같이 먹을 사람 찾는 일도 참 힘들다 (;ㅅ;) 도시락을 싸서 다닐까 싶다.




번개회식.

왠지 술을 많이 마실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고...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고...




사무실로 도망갔다가 걸려서 다시 합류...다시 또 엄청 마시게 되었다는 슬픈 이야기.




결국 어제 숙취를 이기지 못하고 휴가를 내고 침대에서 골골하게 보냈다.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데 다들 술 잘 마시는줄 알고 있어서 난처했다.

술 취해도 주사가 없어서 그런가. 가끔 난동도 부리고 해야겠네.




오늘은 도쿄에서 라인 컨퍼런스가 있었다.

많은 동료들이 고생했던 신규캐릭터 초코도 소개되었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초코 데뷔!




초코의 데뷔를 축하하며 초코 고모들과 저녁을 먹었다.

준비하느라 고생들 많이 했고, 초코가 인기짱짱걸이 될때까지 열심히 해보자~화이팅~ㅎㅎ





브라운의 여동생 초코!

큭큭 반갑다잉~앞으로 잘 좀 해보자 우리.

브라운도 옷을 입힐 걸 그랬네 ㅠㅠ




인스타로 소통하는 초코ㅎㅎ

많은 관심과 사랑,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_ _)

https://www.instagram.com/choco.linefriends/




초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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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홍콩 하이산플레이스에 라인 정규스토어가 오픈해서 2박 3일간 출장을 다녀왔다.

인천공항에서 8시 1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라 새벽부터 잠 설쳐가며 출발~




어영부영 비몽사몽하다가 드디어 도착~

경찰차가 알록달록 이쁘네.




뜨거운 햇살과 바글바글한 건물들, 그리고 빨간 택시들을 보니 홍콩 온게 실감이 나네.




인간 네비게이션 원혁이의 도움으로 하이산 플레이스에 가뿐하게 도착!

브라운이 늠름하게 서있네~




ㅎㅎ우리가 왔어 홍콩~암더맨 암더맨~




덥지...?




꺅~완전 아름답게 꾸며놓은 매장 @_@

많은 분들이 엄청 고생하시더니 이렇게 멋진 매장이 생겼네~라인프렌즈 짱짱맨~




두둥~이런 세련된 느낌도 멋있네.




크으....멋있다...




레너드 싱글벙글하네 ㅎㅎ

레너드가 좋으니까 나도 좋다.




디자인하기 좋은 스펠링 ㅎㅎ




홍콩 한정판 가방이래요~




맞은편 라인 티셔츠 매장엔 샐리가 동자승처럼 온화한 모습으로 앉아있었다.




색연필 코너 스케치북에 그려져 있던 라인 캐릭터들 ㅎㅎ

희진이 성중이도 다녀갔네. 결혼도 안했는데 여행온건 아니겠지?




이야 잘그렸네~내 스타일이야~




비키니가 잘 어울렸던 레너드.




ㅎㅎㅎ 1등~




크~홍콩까지 라인캐릭터가 진출하다니 슴가가 정말 벅차오르네.

홍콩의 핫플레이스가 되길 먼 발치에서 기원하겠습니다!!!




식후경도 금강산이라고 해서 근처 맥도날드로 갔다.

느닷없이 슈렉메뉴가 있었다. 홍콩에서 슈렉이 인기가 있나보네.




귀엽네 ㅎㅎ

라인 캐릭터도 요런 스타일 테스트 좀 해볼까.




심쿵~




점심을 먹고 호텔에 짐을 푼 다음 원혁이와 호텔 근처를 배회했다.




스산한게 멋있네.




골목골목




골목골목(1)




골목골목(2)




골목골목(3)




골목골목(4)




골목골목(5)

웃통 벗고 일하는 아저씨들이 많아서 재밌었다.




가독성이 좋은 차 ㅎㅎ




느낌있네.




좋다 이런거.




우표정도 크기의 스티커들이 잔뜩~

하나씩 보면 구린데 모여있으니까 느낌있네. 조잡한 가운데 줄맞춰 붙이려고 한 노력도 엿보인다 ㅎㅎ




퇴근길.




노란색이 잘 어울리는 홍콩.




공 튀는걸 3D로 표현한게 재밌네. 




중화권 느낌이 물씬 나던 교복.

핑크가방도 컬러가 잘 어울리네 ㅎㅎ




길거리 아티스트.




무리수셀카를 찍던 원혁이.




홍콩에 뭐 재미난거 없나 열심히 검색중인 원혁이.




멋있는 원혁이.




저녁에 호텔 근처를 배회하다가 완탕면 가게가 있길래 들어갔다.

뭐라 써있는지 짐작조차 안되던 메뉴판....부적으로 써도 되겠다.




완탕면 종류가 엄청 많아서 제일 무난해보이는걸로 주문했는데 진짜 맛있었다.




완탕면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먹었던 돼지고기요리.

짰다.




홍콩의 밤거리를 방황하는 우리.




호텔로 돌아와 라인의 미래에 대해서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옛스럽게 생겼지만 귀엽네.




디자인이 상큼하네~




짧은 일정을 마치고 다시 한국으로~

도쿄만큼 아기자기한 맛은 없었지만 나름대로 화끈한 매력이 있었던 홍콩.

잘 있어라~또 보자~




키티도 데려왔다 ㅎㅎ




신발도 하나 사왔고...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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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판교 현대백화점에 라인스토어가 입성했다고해서 아껴뒀던 스누피 티셔츠를 꺼내입고 판교로 달려갔다.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제대로 구경도 못하다 요거 하나 겨우 찍었네. 

라인스토어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라인프렌즈 화이팅!!!

남의 포스팅 구경하기




스토어 구경을 마치고 스톤아일랜드 신상 구경하러 갔다가




느닷없이 월동준비 완료....오픈기념 할인에다 이것저것 할인받아서 저렴.....하게 구입했다.

이른 감이 있지만 갖고싶었던 자켓 사서 기분이 완전 좋았다 하...하하하하하!!!!

언제쯤 스톤을 졸업할 수 있을까...




어제 산 생수를 잘못 들고나른 탓인지 오후부터 손목이 쑤셨다.

내 밥줄이 이렇게 아프니 마음도 아파왔다. 오른팔은 더 조심해야지.




문도는 잘 지내고 있는걸까.

집에서 도라지 까고 있단 소식 이후로 근황 업데이트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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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꺅~라인 신제품들 선물 받았떠염~

저같은 놈 뭐라고 늘 챙겨주시는 상호님, 인균님 감사합니다 (_ _)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코니, 샐리 라미 만년필&수성펜.

아이고 이 귀여운걸 아까워서 어떻게 쓰나~라미 구경하다가 구매하기




레너드도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withMNW 신상 모자샀다.

패치 띠따부치따하는게 맘에 들어서 샀는데 쓸일은 거의 없겠지...

모자 구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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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그래픽스튜디오 친구들이 사준 결혼선물이 도ㅋ착ㅋ
후후....고맙다...성공하면 내가 다 보답한다.




오래오래 잘 쓰라고 영준이가 부적까지 그려줬다. 




회사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다.
요즘 원형탈모 걸릴법한 일들이 많은데 함 보러가고싶네.




모처럼 즐거웠던 그래픽1팀 회식에 낯선 얼굴이 끼어있네....누구...였더라.....
더워 죽겠는데 목에 단추 왜그렇게 죽어라 채우냐니까 작은 목소리로 "간지..."라고 말하던 기평이...
그렇게 하고 다니면 여자한테 인기없다 기평아....집에 있는 여자도 이제 풀어줬으면....





혜원이의 느닷없는 과거폭로에 만신창이가 된 영준이.
고구마줄기처럼 캐도캐도 계속 나오던 영준이의 괴상한 과거들...뭐 재밌는거 더 없니...?




즐거웠던 피자타임. 앞으론 하지말자....




모처럼 마트에 갔더니 육개장이 봉지면으로 나와있었다. 와 신기하다잉~?




캐릭터 귀엽네. 라인 스티커 공모전에 <핫다리녀의 Hot한 하루>로 출품하면 내가 한표 줄텐데. 
기다리겠습니다.




주말에 대구 갔다가 밤늦게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지상이고 지하고 주차할데가 없는기라.
그래서 급한대로 지상주차장 구석에다 주차했는데 아침에 노오란 경고장이 붙어있었다!!!
게다가 초강력본드로 붙였는지 떼다가 엉망진창...그래서 퇴근길에 아파트 입구 경비아저씨한테
아니 우리가 불법주차 한것도 아니고 차 댈데도 없어서 그렇게 대놓은거였는데
(다른차들 출차에도 전혀 문제없었고) 버젓이 아파트 스티커도 붙어있는 입주민 차에
아 도대체 와그라능교 ㅠㅠ 라고 했더니 규정상 어쩔수 없었다면서 이해해달라며 사과하면서
주차딱지도 자기네들이 떼주겠다고 했다. 다음부턴 주차할데가 없으면 주민센터로 연락달라더라. 
아저씨도 난처해하길래 그쯤에서 마무리하고...엉엉...황당하네...뭐가 이렇게 딱딱하니 이 아파트 ㅠㅠ
딱지라도 좀 좋은걸로 썼으면! 요즘 깔끔하게 뗐다붙였다 잘되는 접착종이들 많을텐데!!!
 





집에 왔더니 디즈니채널에서 라인타운 방송하고 있더라.
나도 일본판으로 3화까지보고 못 봤던 바로 그 라인타운!
그림은 다시봐도 많이 아쉬웠지만 보다보니 스물스물 빠져들고 있었다. 아 재밌더라고???
시청률 꽤 나온다던데 흥행에 꼭 성공해서 나도 성공했으면 좋겠다!
라인타운 화이팅!!! 라인타운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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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라인스티커 콘테스트가 펼쳐집니다잉!!!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등하면 천만원!!!

* 공모전 공식블로그

http://linesticker.blog.me




내가 만든 스티커로 상금 받고, 라인 입사 특전까지!


라인+는 국내 라인 사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한국적이고 독창적인 스티커를 발굴하고자 라인 스티커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학력, 연령 관계 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라인에서 사용 가능한 스티커 8개를 제작하여 7월 4일까지 이메일로 응모하면 됩니다.
우승자 1명에게는 상금 1천만원, 그 외 입선자 9명에게는 3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입선자 전원에게는 라인+ 입사 특전이 주어집니다.
또한, 응모작 및 수상작 전체에 대한 저작권은 응모자 본인에게 귀속되므로 공모전 기간 이후 자유롭게 상업적 용도로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응모 자격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응모 기간 : 2014년 6월 10일 7월 4일 18 

응모 방법 : 자유주제로 스티커 8개를 제작하여 이메일로 응모 

예선 발표 : 2014년 7월 14일 (*LINE STICKER CONTEST 공식블로그 발표 및 개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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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콰쾅!!!
오랜시간 고생하며 만든 게임 라인 레인저스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네~야호~
일러스트팀 디자인팀 기획팀 개발팀 참말로 고생들 하셨소잉 ㅠ.ㅠ
이 게임 제작하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 (;ㅅ;) 
라인 레인저스의 대박을 기원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안드로이드용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inecorp.LGRGS
아이폰용 : https://itunes.apple.com/kr/app/id767265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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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회사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가기 전에 점심을 한상 차려서 먹었다.

배 터져 죽을뻔 했네. 그리고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얼마전에 가로수길갔다가 지갑 샀다.

빨간색 그만 살려고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손에 이게 들려 있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빨간색만 모아볼까 생각중이다.



배색 짱좋아~푸헤헷!!!



회사가는 길. 바닥이 찌글찌글하길래 찍어봤다.

지금 보니 왜 찍었나 싶네....왜 찍었지....



토요일에 출근은 진짜 오래간만이네.

회사에서 27인치 쓰다가 집으로 돌아와 24인치 보니까 왜 이렇게 작은거지?!

27인치 막 사고싶고 그러네잉~안그래도 요즘 늙고 병든 내 아이맥이 오늘내일 하고 있는데...

언제 숨이 멎을지 조마조마하네.



오래간만에 동률이형의 노래를 들으며 일을 했다. 눈가가 막 촉촉해지고...

오늘의 노동요는 동률이형 베스트앨범이랑 건축학개론 OST



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 옆자리 연구원 아저씨도 출근했다.

아저씨랑은 평소에 이야기 나눠본적도 없고 인사 조차 안했는데 오늘 어색하게 "아..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나눴다.

숨겨왔던 나~의...앞으론 인사하고 지내야하나...안절부절 낑낑...

아무튼 우리 둘은 늦은 시간까지 사이좋게 스탠드 켜놓고 각자 일 열심히 했다. 



일을 마치고 현정이와 덕배형이랑 마성의 쭈꾸미를 먹었다.

한입 먹는 순간 뜨거운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조만간 정자동 사는 사원들 대상으로 쭈꾸미클럽 회원을 모집해볼까 생각중이다.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 간만에 아이패드 꺼내서 요리조리 만져보니 재밌네.

만지작만지작 떡주무르듯이 만졌다. 뉴아이패드도 나오면 사야지! 촤하하~



http://www.thefancy.com

요즘 즐겨쓰는 앱 FANCY. 재미있고 멋있는 이미지들이 가득~한번 깔아보세요잉~

다운받기



앵그리버드 스페이스도 나왔네. 타이틀화면 너무 귀엽고 예쁘게 잘그렸네잉~

깔아볼까말까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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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가기 전에 점심을 한상 차려서 먹었다.

배 터져 죽을뻔 했네. 그리고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얼마전에 가로수길갔다가 지갑 샀다.

빨간색 그만 살려고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손에 이게 들려 있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빨간색만 모아볼까 생각중이다.



배색 짱좋아~푸헤헷!!!



회사가는 길. 바닥이 찌글찌글하길래 찍어봤다.

지금 보니 왜 찍었나 싶네....왜 찍었지....



토요일에 출근은 진짜 오래간만이네.

회사에서 27인치 쓰다가 집으로 돌아와 24인치 보니까 왜 이렇게 작은거지?!

27인치 막 사고싶고 그러네잉~안그래도 요즘 늙고 병든 내 아이맥이 오늘내일 하고 있는데...

언제 숨이 멎을지 조마조마하네.



오래간만에 동률이형의 노래를 들으며 일을 했다. 눈가가 막 촉촉해지고...

오늘의 노동요는 동률이형 베스트앨범이랑 건축학개론 OST



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 옆자리 연구원 아저씨도 출근했다.

아저씨랑은 평소에 이야기 나눠본적도 없고 인사 조차 안했는데 오늘 어색하게 "아..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나눴다.

숨겨왔던 나~의...앞으론 인사하고 지내야하나...안절부절 낑낑...

아무튼 우리 둘은 늦은 시간까지 사이좋게 스탠드 켜놓고 각자 일 열심히 했다. 



일을 마치고 현정이와 덕배형이랑 마성의 쭈꾸미를 먹었다.

한입 먹는 순간 뜨거운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조만간 정자동 사는 사원들 대상으로 쭈꾸미클럽 회원을 모집해볼까 생각중이다.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 간만에 아이패드 꺼내서 요리조리 만져보니 재밌네.

만지작만지작 떡주무르듯이 만졌다. 뉴아이패드도 나오면 사야지! 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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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스페이스도 나왔네. 타이틀화면 너무 귀엽고 예쁘게 잘그렸네잉~

깔아볼까말까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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