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뉴욕'에 해당되는 글 87건

  1. 2011.10.04 10월 4일 이태원 일기 (14)
  2. 2011.02.02 30Rock (1)
  3. 2010.12.20 J.CREW (2)
  4. 2010.11.23 MUJI Xmas
  5. 2010.11.22 11월 22일 노동자의 일기 (3)
  6. 2010.11.21 11월 21일 노동자의 일기
  7. 2010.11.18 PUMA (2)
  8. 2010.10.20 10월 20일 노동자의 일기


콰쾅! 여기는 이태원! 어젯밤에 상경하여 오늘부터 이태원생활 시작!
지난주에 올려고 하였으나 일이 생겨 어제 상경했다.
또다시 서울생활이 시작되고...




작업실도 구했으니 이제 열심히 그림 그려야지.



여긴 내 자리. 아직 정리가 덜 돼서 어수선하구만.



아무튼 이제부터 새출발이랑께!!!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30Rock

솔깃솔깃 2011.02.02 15:14 |

I Love Grizz!
 I Love 30Rock!
I Love New York City!

 하하하하하하!!!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J.CREW

솔깃솔깃 2010.12.20 21:37 |
http://www.jcrew.com

양키들에겐 대중적인 브랜드  J.CREW
J.CREW > Banana Republic > Gap...뭐 이정도 되지 않을까.
심플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옷들이라 양키느낌 내기에 이만한 옷이 없다.
하지만 체형도 양키처럼 머리작고 늘씬해야 보기 좋다는거...그래서 나도 사본 적이 없음...
뉴욕가보기 전엔 꽤 비싼 브랜드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평범한 중저가 브랜드더라.
아무튼! J.CREW의 좋은 점은 자기네 브랜드만 파는것이 아니라
j.crew in good company라고해서 다른 유명 브랜드들도 갖다놓고 판다는거!
바버, 벨스타프, 레드윙, 대너 등등  전통있고 품질좋고 비싸기까지한!!!! 브랜드들 종종 팔고 있다.
http://www.jcrew.com/mens_feature/ingoodcompany.jsp

뉴욕여행할 때 j.crew 자주 구경했었는데 말이지. 도쿄에도 매장이 빨리 생겼으면 좋겠네.
바버자켓도 좀 싸게 팔고! 아 왜그렇게 비싼건데!
http://www.jcrew.com/mens_feature/ingoodcompany/Barbour/PRDOVR~19895/19895.jsp

갖고싶은 바버자켓....역시 이렇게 생겨야만 입을 수 있는 자켓인가.
다음달 초부터 도쿄도 세일 시작한다고 하니 휴가다녀와서
슬슬 사냥준비를 해야겠다...




헤헤..헤...헤헤헤.......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MUJI Xmas

솔깃솔깃 2010.11.23 13:22 |


와~신난다~크리스마스다~!!!

http://www.muji.com/xmas2010/

싸이트에 있는거 다 사고싶네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그 동안 짬짬이 그렸던 그림들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공항의 Airport에서 눈물의 Tears....
어떤 아가씨가 앉아있길래 찍어본 나리타 공항 5층.
근데 아줌마였다...

도큐핸즈 목욕용품점에서 발견한 때밀이수건 일러스트.
기분 묘해지게 잘 그렸네.

때밀이 수건의 진리 깔끔이

장난감/게임코너에서 발견한 책.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냉큼 사왔다.

으허허허허!!! 웃긴다!!!
빙고 어쩌고 써있는데 게임북인가보다. 게임방법은 ^^ 모름

아무튼 그림이 너무너무 웃긴기라.

멋대로 슥슥 그린것같지만 이런 그림 그리기 진짜 어렵다카이.

너무너무 맘에 드는 책인기라!!!!!

이런 재미나고 독특한 그림들이 한국에서도 많이 나왔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물론 그 중심엔 내가 있고......

시부야 타워레코드 7층에 가면 수입서적 코너가 있는데 매장구석에 Clearance코너가 있길래
잡지 세권 사왔다. 한권에 100엔!!!!!
Complex는 뉴욕서 백수짓할때 서점에서 가끔 봤었는데 디자인도 괜찮고 일러스트가 쏠쏠하다.

작년에 살까말까 무지 망설였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2010 수영복 특집호.
100엔에 모셔왔다.....난 역시 이렇게 싸게 구하는 재주가 있나보다.

내친김에 싸이트도 가보자. 사내라면 주저없이 클릭이지.


좋아

아주 좋아

승리의 스눕독

오 멋있다~300엔 주고 정말 호강하네.
역시 떨이로 사는 재미는 언제나 쏠쏠하구나!!!

그리고 이 책도 한권 사왔다.
여자친구가 빠리 갔다와서 사줬던 책이랑 똑같은 작가가 그렸는데 그림이 참 한컷한컷이 감동이네.
이번 책은 사계절에 관한 내용인듯.

이야 진짜 이...이거!!!!

슴가가 벅차오르네.
어쩜 이렇게 잘 그릴 수가 있을까.

배울점이 참 많은 책이로구나.

책 보면서 그림연습 좀 해야겠다.

ㅠㅠ




-끝-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PUMA

솔깃솔깃 2010.11.18 12:41 |


Sneaker Tokyo Vol.3

푸마 신발 멋있네.
푸마는 클라이드 시리즈가 짱인듯. 심플하고.
나는 발 볼이 넓어서 신발 아무거나 잘 못 신는다.
그래서 신발도 잘 안사고 사도 싼거 신는다.
하늘이 도운 발 볼...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침에 잡지인지 티비인지 촬영을 나와서 디자이너인 코바야시상을 마구 찍어갔다.
맨 왼쪽에 있는 아저씨는 마케팅팀인가 팀장인데 이 분이 코바야시상을 모델로 추천했나보다.
내부 여직원들 중에 코바야시상이 제일 괜찮다고 생각해서 모델로 춫....아....글을 더 쓰고 싶지만
회사 사람들이 가끔 내 블로그를 보기때문에 더 이상은 못쓰겠다!!! 근질근질!!!

시간은 흘러흘러 오후 4시. 카페에서 바라본 오사키역
아이스크림 먹고 다시 사무실로

오늘 저녁은 과감하게 라멘전문점 이푸도( 一風堂)에서 외식을 했다.
생활비 한푼이라도 아낄려고 저녁은 주로 집에서 먹는데 오늘은 라멘이 땡겨서 그만!

뉴욕에서 놀고먹을때 가끔 갔었던 이푸도.
뉴욕 생각나네. 또 놀러가고 싶구나. 

와 콩나물이다!!! 콩나물무침이 반갑기는 처음이네.

후루룩ㅁㄴ아럭ㄷㅈ작ㄴ럼작더ㅠ마ㅜㄴ궁ㄴ마ㅜㅁㄴ웊냠냠
뉴욕에서 먹었던게 더 맛있네. 어떻게 된거냐...일본에서 먹는게 더 맛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배도 부르고해서 집까지 걸어간다.
5년 전에 도쿄 놀러왔을 때 벼룩시장 열린대서 가봤던 TOC빌딩.
1층에 800평규모의 유니클로가 오픈했다해서 가본다.

육교를 건너보자

800평의 위엄. 어마어마하게 넓더라.

마네킹에다가 이렇게 멋지게 입혀놨다. 
옷 잘 못입어서 고민인 사람은 고민하지 말고 그냥 마네킹이 입고 있는거 그대로 달라해서 입자.

부와 명예, 그리고 미란다 커까지... 모든 것을 다 가진 색키 올랜도 블룸.

구경 다 하고 집으로 걸어가는 길
아 시원하고 좋네

저쪼 아래 집이 보이네.
여기서부터 배가 미친듯이 아파서 집까지 마하의 속력으로 돌진.
그리고 집에 오자마자 대폭발...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