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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서현에서 잠깐 업무를 보고 이태원 오피스로 갔다.

여기저기 어슬렁거리면서 잔소리하다가 멤버들과 점심먹으러 출발.

네명을 찍었는데 잘나온 단 한명도 없어서 전원 모자이크행. 사진 잘찍고 싶다.




한남동에서 방귀 좀 뀐다는 한남북엇국에서그 유명한 북엇국을 드디어 먹어보았다.

건더기가 푸짐해서 좋았다.

-끝-




미니수육도 먹어보았다. 맛있었다. 다음번엔 저녁에 가서 술이랑 요리들도 맛보고 싶다.

정자동 항아리보쌈도 맛있는데 서영이가 돈 많이 모아놨을까. 연락이 없네.




점심을 먹고 원혁이랑 이태원 스토어까지 걸어갔는데 아글쎄 땀이 뻘뻘...벌써 이렇게 덥기 있긔없긔???

열심히 일하고 있는 혁구 불러내서 아이스크림 얻어먹었다. 잘먹었다 혁구야. 성공하면 갚을게.




두둥~비트브라운 등판.




비트브라운의 성공을 기원하며 투샷.




비트브라운 화이팅! 비트브라운 졸귀탱!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었던 샐리.




관광객모드 풀가동.




스토어 둘러보고 다시 오피스로 돌아와 요리조리 횡설수설하다가 헉헉 서현으로 헉헉 다시 돌아와서 꼴깍

이런저런 잔소리하다가 헉헉 퇴근했다.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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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