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런데 가면 어떻게 노는걸까. 7만원만 들고가도 되는걸까.

다음생엔 꼭 가봐야지.




서현 두끼도 방문해보았다.

파트를 나눠서 음식을 착착 날라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래픽1팀이 이렇게 일사불란한 팀인지 5년만에 알았네.




볶음밥아티스트 이현배.

입술밑 점에서 뿜어져나오는 국자스웩.




얘들아 들어가자 사무실....




다시 돌아온 회식타임.

소고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성중이와 솔지.




후니후니의 거대한 손.




사람 지치게 하는 셀카아티스트 이현배.




거인의 유혹.




간지 터지는 프라이드.




친구들과 먹었던 점심.

가게이름 까먹었네.




푸짐하게 한상차려 먹었다.




낮술도 한잔했다.

친구들과 집으로 돌아와 헤롱헤롱하며 간신히 이야기 나누다가 결국 소파에서 기절.

역시 술은 밤에 먹어야...




요즘 핫하다는 샴푸를 사보았다.

내일 아침은 상쾌하겠군.




공동묘지같네...




덥고 화창했던 오늘.

자전거 좀 탔더니 땀이 막 뻘뻘.




식빵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긴 휴식 속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