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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버스.

이런건.....누가 디자인하는걸까. 기쁨이가 타면 좋아하겠군.




봄맞이 누더기룩.




하의탈의한 채 일하는 현배.

리스펙트.




교감중인 두 마초.




현배 진영 혜인님과 커피를 마시며 뉴욕 추억팔이를 했다.




선풍기친구 등판.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고 낮엔 덥고. 슬슬 여름이 오고 있군...바들바들.....




극비리에 촬영중인 원혁이.

영상엔 얼굴 나오지도 않을텐데 괜히 긴장하고 있는 원혁이 ㅋㅋ




세희도 경직된 몸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




소라 생일상 차리는 후니후니.




어젠 꼼앤쮸에서 막무가내 모임이 있었다.

현배차 타고 정자동으로 고고~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환상적이고 현란한 간판.




ㅎㅎ...




두둥~쭈꾸미친구 등판.




등판과 동시에 피타입처럼 불 속으로 사라졌고....




건배~




오래간만에 만난 아진이와 서영이.

운명의 데스티니란 정말...ㅠㅠ 다음에 또 만나자 우리.




열심히 정산중인 회원들.




정산을 마치고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아진이와 서영이.




밤바람을 맞으며 집으로.




오늘은 몸이 좋지않아 점심을 먹고 집으로 와서 기절했다.

푹 자고나니 많이 좋아졌지만 100% 개운하진 않군...술은 이제 정말 못먹겠다 ㅠㅠ




먼 발치에서 벤츠를 바라보는 와이프.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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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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