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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도는 비쥬얼의 상하이식 짬뽕밥.




차가운 현실....

너무하는거 아입니꺼....




한글판도 있었군.




커도 너무 큰 병훈이.




신나는 회식.




나는 회와 잘 맞지 않다는걸 이번 회식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집 돌냄비우동.

이렇게 화산처럼 펄펄 끓는 우동은 앞으로도 볼 수 없겠지.




오래간만에 기원이와의 만남.




정신없이 돌아가던 양꼬치.

1/4분기에만 8000개쯤 먹은 기분.




환상적이었던 가지볶음.

사진만 봐도 군침돈다.



회의를 기다리는 원혁이와 나.




만두 씨리얼킬러 한아름.




맛있었던 동아냉면.




궁극의 깔맞춤.




궁극의 깔맞춤(2).




급기야 회랑도 깔맞춤을 하는 지혜.

리스펙트.




판초우의 입고 온 문도.




미처 면도를 못하고 온 현정이.




미세먼지 읍읍.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를 신나게 탔다.

꽃구경도 하고 미세먼지도 마시고~




요즘 핫하다는 백현동 윌리엄스버거에서 점심을 먹었다.




맛있었다.




신어보고싶은 레페토.




이거하면 나도 발레리나처럼 될 수 있을까.




멍게 PARTY TIME!!!




난주스? 넌커피!





건물주와의 만남.




새친구들.











내일은 도쿄여행 사진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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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