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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소리와 함께 시작하게 될 새학기.

2020년까지 힘내라 초딩들아. 그때 난 뭐하고 있을까.




날씨가 많이 풀렸다길래 오래간만에 자전거 끌고 탄천 출동.

하지만 바람은 아직 차가웠고...그래서 열심히 밟았더니 땀이 막 콸콸 막.




멋있다 굴삭기.

배색도 장난 아닌듯.




파괴된 소중이...ㅠㅠ




빨간 화살표 스티커는 어디가면 살 수 있을까.

맘에 쏙 드네.




커피도 한잔했다.




집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고 정신없이 게임을 하다가 원혁이 만나러 봉피양으로 출동.

저녁엔 아직 춥더라. 




오래간만에 맛보는 평양냉면.

배불러서 조금 남기고 왔는데 다 먹고 올껄. 눈앞에 아른아른....




돼지갈비의 과격한 비쥬얼.

거친 사내들에게 딱 어울리는군. 역시 고기는 소보다 돼지지.




원혁이와 핫초코를 마시며 이런저런 애환을 나누다가 집으로 돌아와 전장을 여기저기 떠돌다 휴일 마무리.

보람찬 하루였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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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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