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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30 5월 30일 노동자의 일기 (9)


오늘의 점심은 가츠동+소바 정식.
양도 푸짐하고 맛도 있고 좋드만! 



홀스누님이 레인부츠를 산다고 하여 하라주쿠 AIGLE매장 구경왔다.
여기 부츠들 디자인도 멋있고 질도 좋아보이고 괜찮더라. 특히 배색이 좋았음.
나도 하나 살까 했는데 짧은것 중엔 맘에 드는게 없어 보류. 조만간 부츠 하나 살듯.
긴거 잠깐 신어봤는데 발을 넣는 순간 모내기룩이 완성되었다.



이야 상큼하네. 이렇게 입고 미친듯이 산 기어오르고 싶다.



등산복 매장 구경하는거 재밌다. 난 컬럼비아가 좋더라고.



이거 보니 괜히 비옷도 하나 사고싶어지네. 이래서 퇴근하고 밖으로 돌아다니면 안된다.
퇴근하면 조용히 집으로 가서 야동이나 TV나 보고 있어야지.
나왔다하면 이렇게 사고싶은 것들만 많아지고...지갑은 야위어만 가고...



상큼하네. 특히 저 가슴팍에 빨간 지퍼가 맘에 드는구나.



AIGLE 맘에 든다. 



집으로 돌아와 체리를 먹었다. 체리는 어쩜 이렇게 맛있고 귀여울까.
씨 탁! 뱉을때 기분 짱! 체리짱! 짱 짜으응!!! 내일 또 사먹어야지.


오늘 끄적였던 그림들



괜히 한번 그려본 기계소년들.


빨간 라인으로 그려보고 싶었다. 속이 후련하네.
한국 돌아가면 저런 모습으로 지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음 생에 사람으로 태어나면 북유럽 미소년으로 태어나고 싶다. 유럽 정ㅋ벜ㅋ
하지만 한국말 유창하게 쓰는 유럽풍 뚱보로 태어난다면...

 


오늘은 일찍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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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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