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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2.13 2월 13일 노동자의 일기 (3)
  2. 2010.10.31 10월 31일 노동자의 일기
오늘은 모처럼 날씨가 구름 한점 없이 화창했다. 
그래서 드디어! 밀린 빨래도 하고 오래간만에 나의 늙고 병든 부츠를 말렸지.
내가 갖고 있는 늙고 병든 애들 싹 모아서 사진 한번 찍어놔야겠다. (;ㅅ;)/

사진첩 뒤지다가 발견한 센트럴파크 사진. 풀반 사람반이네.
저 들판에 누워 샌드위치도 먹고 낮잠도 자고싶긔. 언제 다시 가볼려나.

파리에서 날아온 귀요미 사진들. 아이고 우째 이래 귀엽노 >..<
참 순진~하게 생겼네 ㅎㅎ 

와 너무너무 귀엽구나.

맨 오른쪽은 정말 미치도록 갖고 싶네 ㅠㅠ
애가 좀 억울해 보이기도 하고 다리도 두툼~한게 너무 귀엽긔~ლ(♛益♛ლ)

2011년 들어서 본 최고의 배너.
카피가 아주 예술의 경지구나. 쩐다 쩔어.
누군가 나에게 비누를 주워달라며 내 뒤를 노린다면 절대 용서치 않겠어!
하지만 그 놈이 먼저 뒤를 내준다면...우물쭈물..............
귀요미들 보다가 이거 보니까 마음이 뒤숭숭해지네 >..<



3일간의 휴일이 이렇게 지나가고 있구나.
오늘은 집에서 개인정비도 하고 일본어공부도 좀 하다 때려치우고.....
노래도 듣고 무한도전도 보고 뭐 이래저래 많이 했네.
그래도 딱 하루만! 딱 하루만!!!!!!! 아아아아아악!!!!!
더 쉬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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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 이야기

비 내리는 고탄다역.
다들 비가 이렇게 오는데 어디 가시나요? 경상도 가시나요?

나는 신주쿠에 고텐바 아울렛 가는 버스표 바꾸러 간다.
목요일 표 끊었는데 금요일부터 세일이랜다!!! 
그래서 비바람을 뚫고 신주쿠행 전철에 내 몸을 싣고 어쩌고 저쩌고

신주쿠역 신남쪽 출구.
버스표 바꾸고 유락초에 있는 무지매장 구경가기로 했다.

두둥! 무지에 왔다.
귀요미 크리스마스트리. 내생일 크리스마슨데 ^^*
그냥 뭐 그렇다고...

이걸로 하나 사왔다.

다양한 아이들.

은하계도 하나 사왔다. 1000엔인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 보니 2000엔...ㅆㅂㅋ

이것도 사고 싶었는데 참았다.
아직도 더 사야할 생필품들이 많이 있어서말이지...
혼자 사는데 뭐가 이렇게 필요한 것들이 많은건지!!!

무지 구경은 언제해도 재밌당께롱.

이게 내 방이었으면....

이야 이거 탐나는데

저 이상한 옷이 웃겨서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안웃기네....





오늘 이야기

토요일 저녁 8시반부터 자기 시작해서 눈떠보니 아침 10시....몇시간을 잔건지.
10시에 일어나서 청소 좀 하고 점심먹고 뉴스 좀 보고나니 오후 2시.
영화 좀 보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눈뜨니까 저녁 7시.....뭐냐 진짜 ㅠㅠ
나의 황금같은 휴일이 이렇게 망해버리다니. 속상하네 ㅆㅂㅋ

10월 29일자 캐리커쳐들.

캐리커쳐 그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런거 그리면 마음 고생 좀 하게 마련이다.
캐리커쳐라는 건 잘 그려봐야 본전이고 못그리면 싸대기인거다.
아직까진 목숨의 위협같은 건 못 받았지만 앞으로 그런일 안생긴단 보장도 없고.
언제까지 이 이벤트 계속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주 불안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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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 이야기

비 내리는 고탄다역.
다들 비가 이렇게 오는데 어디 가시나요? 경상도 가시나요?

나는 신주쿠에 고텐바 아울렛 가는 버스표 바꾸러 간다.
목요일 표 끊었는데 금요일부터 세일이랜다!!! 
그래서 비바람을 뚫고 신주쿠행 전철에 내 몸을 싣고 어쩌고 저쩌고

신주쿠역 신남쪽 출구.
버스표 바꾸고 유락초에 있는 무지매장 구경가기로 했다.

두둥! 무지에 왔다.
귀요미 크리스마스트리. 내생일 크리스마슨데 ^^*
그냥 뭐 그렇다고...

이걸로 하나 사왔다.

다양한 아이들.

은하계도 하나 사왔다. 1000엔인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 보니 2000엔...ㅆㅂㅋ

이것도 사고 싶었는데 참았다.
아직도 더 사야할 생필품들이 많이 있어서말이지...
혼자 사는데 뭐가 이렇게 필요한 것들이 많은건지!!!

무지 구경은 언제해도 재밌당께롱.

이게 내 방이었으면....

이야 이거 탐나는데

저 이상한 옷이 웃겨서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안웃기네....





오늘 이야기

토요일 저녁 8시반부터 자기 시작해서 눈떠보니 아침 10시....몇시간을 잔건지.
10시에 일어나서 청소 좀 하고 점심먹고 뉴스 좀 보고나니 오후 2시.
영화 좀 보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눈뜨니까 저녁 7시.....뭐냐 진짜 ㅠㅠ
나의 황금같은 휴일이 이렇게 망해버리다니. 속상하네 ㅆㅂㅋ

10월 29일자 캐리커쳐들.

캐리커쳐 그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런거 그리면 마음 고생 좀 하게 마련이다.
캐리커쳐라는 건 잘 그려봐야 본전이고 못그리면 싸대기인거다.
아직까진 목숨의 위협같은 건 못 받았지만 앞으로 그런일 안생긴단 보장도 없고.
언제까지 이 이벤트 계속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주 불안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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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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