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출근하기 시작한지 2주째.
집에서 회사까지 걸어서 20분정도라 운동삼아 걸어서 출퇴근한다.
근데 걸어가는 길이 너무 재미가 없네. 주위엔 온통 아파트와 빌라들 뿐이고.
뭔가 기대할것 하나 없는 밋밋하고 구태의연한 출퇴근길이구나.
일본에서 회사다닐 때도 걸어 다녔는데 일본은 골목골목 화분도 많고, 예쁜 꽃들도 피어있고,
고양이들도 가끔 담벼락에서 졸고있고, 시장도 있고, 엄마랑 자전거 타고 유치원가는 아이들도 있고,
매일매일 뭔가 기대가 되는 출퇴근길이었는데 말이지. 일부러 엉뚱한 길로 들어가보고 새로운 코스를 발굴하는
재미도 쏠쏠했는데...이 동네는 영 재미가 없네 재미가 없어. 사진 찍을만한 것도 없고...
나같은 걷기매니아에게 이런 심심한 길은 참...고문이야.

ㅠㅠ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2011년이 이렇게 가는구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일 굴곡 많았던 한 해.
즐거운 일도 많았지만 슬픈 일과 말도 안되는 일들이 더 많이 벌어진 한 해.

2012년은 꼭 즐거운 일들이 더 많은  한 해가 되길!!!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밀리고 밀린 사진들 대방출



대구에서_박력넘치는_아주머니랑.jpg



볼일보러 가는 길. 이태원 망나니처럼 나왔네잉.



얼굴이 터질라 그러네. 이발도 좀 해야되는데 난 왜이러고 살고있나.



마음에 쏙 드는 명함. 나도 다음 명함엔 이렇게 그림 넣어볼까. 



이게 트리입니다. 트리.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의 트리.



중동이 고향인 앞집 카페 아저씨. 잠깐 쉬러 왔네잉.
그 나라는 물보다 기름이 싸다던데 기름 좀 줘요 아저씨.



마음씨 고운 청년이 이렇게 프린트도 해 주었다.
모세씨 놀러와요 내가 맛있는거 사주께~!



이태원에서 유명하다는 문타로에도 갔었다. 맛이 좋더구만요~
수유리 이노찌도 맛있는데잉~조만간에 수유리가서 준식이하고 한잔 해야지.



앞집 아저씨 생일파티가 모기장에서 벌어지고.



경리단길 트리. 이제 꼭대기에 스왈로브스키 별만 달면 되는데잉.



얼마전 우유한잔 하자고 놀러왔던 준식이. 볼때마다 쑥쑥 자라 있어서 섭섭하네잉~



지하철 타고 신사역 가는 길. 요즘 외출 한번 하기 참 힘들다.
그래도 일 있을때 하는 나는 행복하다? 진정한 노력은 뭐다? 배신한다안한다???



가로수길에서 우연히 만난 하야시부부와 요즘 뜨고 있다는 한성문고에 라면 먹으러 왔다.



오오미 맛있겄소잉~



초췌해 보이는 나...이러고 산다 요즘.



녹사평 던전. 뭘 이렇게 깊게 뚫어놓았는지 내려가기 엄청 힘들다잉!!!
지하철 한번 탈려다가 저승행특급열차 타게 생겼네!



바람 좀 쐬고 모기장으로 돌아와 또 일하고.



작업실 옆 골목길. 우울~하네.



라인 스티커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다. 다 하고보니 아쉬운 부분들도 좀 보이네.
아무튼 라인 흥해서 좋다! 라인 포에버!!!



경품 하나 주세요 팀장님. 레이 안되면 아이패드2도 괜찮습니다.
닥터드레 헤드폰이라도.....



담배꽁초 아무데나 버리지마라 이새끼들아.



일기 좀 열심히 써야되는데 영 정신없이 사네 (;ㅅ;)/
으헝허엏ㅁ넣어헝허ㅓ허허ㅓ헝!!!
모기 화이팅!!!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라인 스티커가 업데이트 되었네요잉~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_ _)
라인 화이팅! 네이버 화이팅! 모기 화이팅!!!

 라인 자세히 보기 & 다운로드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3화 보러가기!!!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7~10화 보러가기!!!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2화 보러가기!!!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


6화 보러가기!!!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