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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케이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6.08 6월 8일 노동자의 일기 (6)
  2. 2011.05.15 5월 15일 노동자의 일기 (3)


권사님과 점심먹으러 가는 길.
부페를 먹을지 아님 오래간만에 부페를 먹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부페로 결정했다.




밥 다섯접시+과일+아이스크림+콜라 두잔...
봉인이 해제된 우린 마구 입에 털어넣었다. 언제나 그렇듯 먹을땐 신나지만 다 먹고 돌아서면 늘 후회하지...
하지만 배가 꺼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찾게 되겠지...지옥의 쳇바퀴...




귀여운 팟타이.




폭풍같이 퇴근하고 시부야로 가는 길.
지하철을 기다리는 직장인들로 바글바글하네.




시부야 입성.
저 비싼 자리에 소녀시대 광고가 세개나 걸려있네. 팍팍 밀어주나보다.
요번에 소시 일본와서 자꾸 헐벗고 다닌다고 난리드만. 나야 뭐 고맙지만




여기도 있었네!
AKB48 팬이 소녀시대 공연 보고나서 레벨의 차이를 느끼고 소녀시대로 갈아탔다는 트윗 봤는데 ㅎㅎ
소녀시대가 잘하긴 잘하나보다. 하지만 난 건강미 넘치는 씨스타가 좋더라. 푸쉬푸쉬 뻬이베~
특히 효린이랑 보라가 오마뽀이를 부르며 꿀렁꿀렁 춤 출때.
몸이 어쩜 그렇게 흐느적거릴 수 있는거지.




쑤야님이 아이폰 고치러 간다길래 나도 아이패드 케이스랑 아이튠즈 카드사러 따라왔다.
아이폰 수리하러 왔다고 하면 직원이 정체모를 두툼한 기계를 아이폰에다 씌운(아이폰 아닐지도)
최첨단머신을 가져오는데 그걸 고장난 아이폰이랑 연결하면 뭐가 고장인지 주르륵 뜸. 완전 신기.
그래서 멀쩡한데 고장났다고 하면 그 두꺼운 기계로 그 자리에서 내려친다고 함.




포터 맥북가방도 있네.




이거 샀다.
가격도 괜찮고 품질도 좋아보였지만...하지만......이땐 몰랐었지......
정보보기



이거 괜찮나. 생각보다 가격이 훨씬 비싸서 놀랬네. 디자인은 깔끔하니 좋구나.
A8 빨리 수리해야되는데 언제하나.....




손수건 사러 마루이 백화점 잠깐 들렀다.
알록달록한 비비안웨스트우드. 아 눈아파 >..<
하지만 내 스타일.




사고 싶었지만 길거리 다니면서 이걸로 땀 닦을 용기가 나질않아 포기.
디자인은 좋구나. 이런 디자인 잘 하려면 어떤 감성을 가져야하나.




그나마 무난해 보이던 안나수이.
폴스미스 사러 왔는데 1층엔 안팔더라.  남성복 매장이 7층인데 가기귀찮아서 포기.
다음에 사야지.




저녁은 마크시티 안에 있는 돈카츠 가게에서.
아흐 너무 맛있다. 살살 녹네 아주. 




지하철에서 발견한 귀여운 일러스트 ㅎㅎ 잘한다 아주.
어쩜 이렇게들 잘 그리냐.




집에 도착.




케이스는 겉으로 보기엔 좋아보이지만 결정적으로 아이패드가 잘 안들어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기까진 잘 들어가지만 끝까지 넣고나서 윗부분 덮을때 잘 씌워지지 않음.
넉넉하게 들어갈 줄 알았더니 어후...ㅠㅠ
요즘 쇼핑이 잘 안되네...




거치대도 좀 허접...아흐흐흑...
혹시나 이거 살 생각 있는 사람은 다른거 알아보세요...ㅠㅠ
실패자의 충고입니다.


요즘 끄적였던 그림들 털기.


오리입술.



비 오는 날.



테스트.



테스트2.


오늘 그린건데 지금 다시보니 좀 징그럽네...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휴가!
흐흣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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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의 강행군으로 낮동안 계속 퍼져있다가 마실 물이 떨어져 장보러 가는 길.
청춘남녀가 손 잡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너무 부러웠다. 저 손을 딱! 끊고 지나가고 싶었지.
나도 세화랑 손잡고 카피바라 보러 동물원 놀러가고 싶다. 세화야 어디 있니... 대구에 있니...


incase 파는 싸이트 구경하다가 이런 멋진 이미지가 있길래 궁금해서 incase 공식싸이트를 가봤다.


유명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많이 하고 있는 Incase. 보러가기
내가 너무 좋아하는 Evan Hecox와도 콜라보를 했었네. 흐규흐규 
작업과정 동영상도 있는데 숨죽이고 지켜봤다. 어떻게 그리나 궁금했었는데! 보러가기


오늘은 하루종일 Nujabes의 Modal Soul Classic 앨범을 들었다.
그 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A Dream Goes On Forever.
가사도 멜로디도 너무 아름답구나. 오늘 하루 재생횟수만 32회네.
아껴들어야지...
들어보기 
 
 

녹색운동화 찾고 있었는데 맘에 드는거 드디어 찾았다.
내가 찾던 바로 그 색깔과 소재야! 근데 한국에서 파네!!! 여기서 팔아!!!


이렇게 휴일이 가는구나.
하루종일 집에서 먹고자고먹고자고 푹 잘 쉬었네. 
근데 집에만 있으니까 자꾸 쓸데없는 걱정이랑 생각들만 나고.


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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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