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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5.20 5월 20일 노동자의 일기 (3)
  2. 2011.02.19 2월 19일 노동자의 일기
  3. 2010.11.06 11월 6일 노동자의 휴가

하야시가 느닷없이 여자옷을 입고 와서 아침부터 엄청 놀랬다.
본인도 많이 놀랜듯.


anan 6월호를 샀다.
요 귀여운 일러스트들이 탐나서말이지. 후후훗


나도 이런 그림 잘 그리고 싶다.
연습은 꾸준히 하는데 한참 그리다 정신차려보면 결국...


얏따!!!!


오늘은 영규의 마지막 출근일.
영규는 웃자고 한 이야기에 죽자고 달려들기가 주업무였는데 이젠 누가 영규의 빈자리를 채우나.


영규야...어서 가...


여긴 틀렸어...






그리고 도쿄는.....







하야시와 영규랑 에비수에 있는 라면집 AFURI에 왔다.
여기 유자라면이 그렇게 유명하다고 하더라고. 안 먹어볼 수 없지!
 자세히 보기


금요일 저녁인데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금방 먹었다.
지난번엔 줄 잔뜩 서 있더니 오늘은 조용하네.


와 나왔다~라면에 유자가 들어간다는게 왠지 낯설어서 다른거 먹을까하다가
유자라면이 가게 인기 No.1이길래 먹었는데 진짜 맛있더라. 흐흐 다음에 또 먹어야지!


아이스크림가게 OUCA에 또 왔다. 배색이 귀엽고 좋네!
에비수엔 맛있는 집이 참 많구나. 츄릅츄릅~


카메라 장착


오리입술을 딱!!!!!!


지옥에서 온 마성의 오리입술.


아트레 구경했다. 귀여운 마트료시카 손수건이네.
손수건 사러 가야되는데 말이지... 오늘 아침에 열심히 회사 걸어갔는데
엘레베이터 딱 타니까 땀이 미친듯이 흐르더라. 질~질 질~~~~질
누군가 날 봤다면 어디 아픈 사람인줄 알았겠지. 땀이 많은 내가 너무 부끄러웠다.
네...저 아픕니다...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발랄한 귀요미 신발들.
내가 여자였다면 아마 구질구질하게 이것저것 정말 많이 샀겠지. 꺄르르
하지만 몸이 지금같다면.....


진저 하이볼 새로 나왔나. 저 하얀 캔 너무 귀엽다.
특히 노란색 띠랑 글씨 ㅎㅎ 내일 수퍼가서 사와야지!


에비수 가든플레이스에 수다떨러 왔다.
한국 돌아가면 뭐먹고 살지, 내일 지구는 정말 멸망하는지 그리고 남자들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그렇게 밤은 깊어가고...


에비수 역에 있는 작은 카페. 이름이 RAIL이었나.
시커먼 양복 입은 샐러리맨들이 옹기종기 모여 맥주 한잔씩들 하고 있다.
분위기 훈훈~하고 좋네 ㅎㅎ 


내일은 즐거운 토요일.

갈 날짜가 정해지니까 마음이 조금씩 급해지네.
도쿄에서의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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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시부야로 가는 길.
소프트뱅크 광고판인데 여자가 좀 무시무시해 보여서 찍었는데 남자라는구만.
일본은 정말 무시무시하구나.

시부야의 흔한 패션

회사일 때문에 스티커 사진을 찍으러 나왔는데 막상 찍으러 가보니 온통 여자들인거야.
찍는 방법도 복잡해보이고 도저히 맨정신에 혼자 찍을 자신이 없더라고.
그래서 하야시가 도와준다고 해서 excelsior cafe에서 아이스 코코아 마시며 기다리는 중.

왠지 늙고 병들어 보이는 하야시의 뒷모습...
하야시...보고있니...

그래서 찍었다!!!!! 아오 씐나!!!!
99년도에 찍고 처음 찍어보는 스티커 사진이구나. 뭐가 이렇게 복잡한지 겨우 찍었네.
눈동자가 무섭게 변해버리는 환타지 스티커 사진...

문도까지 합세해서 다시 찍었다. 첨에 좀 헤매는 바람에 사진을 잘 못찍었는데
두번째는 더 못나왔네.....

그래도 간만에 찍으니까 씐나더라고~한번 찍는데 400엔

저녁은 샤브샤브를 먹었따능!!! 1인당 2000엔에 1시간반동안 고기랑 채소가 무제한이라능!!!
그리고 1시간반 지나면 칼같이 나가야된다능!!!! 흠...시...신데렐라...랄까.....털썩...(먼산...)

미스터 프렌들리 카페에 갈려고 다이칸야마로 왔다.
역에 붙어 있던 귀여운 포스터. 문도가 하나 뜯어가고 싶다던데 조만간 진짜 한장 뜯어갈 것 같더라.

뚱보 고양이 녀석.

미스터 프렌들리 카페에 왔으나 영업시간이 5분남아 주문은 다 틀렸고...가게 구경만 했다.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것이 숙녀들이 좋아할만한 가게.
쿠션 참 탐나네.

예쁘게 잘 꾸며놓았구나.

구석에 이렇게 예쁜 소품들 막 팔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 LOVE & PEACE!!!
옆가게는 케익으로 유명한 키르훼봉이 있음. 자세한 정보는 검색을 통해...

그리고 걸어서 에비스로 왔음.
Analog라는 카페에 왔는데 습하고 어두컴컴한게 숙녀들이 좋아할만한 분위기.

커피 한잔씩들 시켜놓고 그동안 봉인되어있던 개드립과 섹드립을 폭풍처럼 쏟아냈다.
문도와 하야시도 감춰왔던 지난 날의 어두웠던 시절의 이야기들을 마치 내일이 없는 사람들처럼 토해냈다.
역시 수다는 즐거워.

오늘 산 책.
역시 배신하지 않는 승리의 Taschen! 믿을 수 없는 가격 2000엔! 내용도 알차고 좋더라고.
캬~ Taschen의 위엄이란....살까말까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당장  Get하라능!!! 하앍하앑!!!

미스터 프렌들리에서 여자친구 선물도 샀다. 헤헷~
세화야...보고있니...ㅠㅠ

오락실에서 주워온 찌라시.
왠지 느낌이 심상치 않은 것이 묘하게 귀엽네~



아 오늘 참 깨알같이 즐겁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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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에비수 가든플레이스에 갔다. 5년만에 다시 와본 이곳.
변한게 하나도 없구나.

벌써부터 크리스마스트리 설레발.


타이 음식점에서 점심 먹고 시부야까지 걸어서 가봤다.

아~~~~ 이 가게 간판 너무 웃기네 ㅠㅠ 가게 이름도 돼지우리구나 ㅠㅠ
다음에 가서 한번 먹어봐야겠다.

아 진짜 웃기네! 나도 이런거 잘 할 자신있는데!
"모기씨 간판 그림 좀 그려주세요"
"얼마까지 보고오셨는데요?"
"......."

ㅋㅋㅋ 아 너무 웃기네 ㅋㅋㅋ

정겨운 바람개비.

비련의 소, 닭, 그리고 돼지...
어찌나 맛있는지...

시부야 도큐핸즈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내 생일인데...헤헤...(///ㅁ///)

내가 좋아하는 마트료시카.
귀엽지만 하나도 안샀다. 하나 사는 순간.....

아 일러스트 진짜 귀엽게 잘 그렸네!
도큐 키즈 프로그램에 나도 참여하고 싶다.

몸짱 아지매 요즘은 뭐하고 계시나.
서점에도 책 몇권있고 지하철에도 가끔 광고 붙어있던데.

웁 ㅠㅠ 
그래도 일러스트는 귀엽네. 아주 실감나게 그렸다.

웁 ㅠㅠㅠㅠㅠ 모근맨.....

아 이거보고 한참 웃었네.
가끔 이렇게 묘하게 수상쩍은 일러스트보면 너무 재밌다.

이 울상소녀도 가끔 보는데 그림 참 잘그렸단말이지.

띠용~(@..@)/

리바이스 매장에서 뭔가 열심히 만들고 있는 아저씨들.
이벤트중인가 보던데 가죽에다 이름써주는 거였나?
아무튼 쇼윈도 앞에서 사람들이 보고있음에도 자기일에 푹 빠진 짐승남들.

간판 귀엽네.

우앙 여기서 또 보네~데이빗 보위가 진짜 좀 킹인듯.
미스터 T는 역시 언터처블.

냄비받침을 왕관으로.

아 저 토끼....

진짜 귀여워 죽겠네 (>..<)/
꽉꽉 채우는거보다 이렇게 여백을 살리며 포인트만 콱! 시원하게 박아주는 센스
그래 이런걸 배워야 한단 말이지. 


파르코 백화점인가 거기 지하에 있는 수입잡지&디자인서적 매장. 이런데가 있었다니!!!
다음에 날잡고 가서 신나게 보고 와야지! 근데 거의 2배가 넘는 가격 ㅠㅠ
내가 좋아하는 WIRED가 뉴욕서 6불정도 했던거 같은데 1600엔정도...허어엉 ㅠㅠ

오드리 키티. 도쿄 어딜가나 키티가 꼭 몇마리씩 있다.


아이고 귀여워라~
꼬맹이도 귀엽고 손글씨도 너무 귀엽네예~
바이바이!!!!!!!!

아...가면 사이다....
너무 웃긴다... 참 이런 센스 좋단말이야.
사이다아아아아!!!!!!

대한항공 몇주년 기념이라고 키엘에서 이렇게 나왔다카네.
좋구나~~~오늘은 참 재밌고 좋은거 많이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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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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