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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태그 달기도 귀찮네 오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1.07 11월 7일 노동자의 휴가 마지막날 ㅠㅠ
  2. 2010.10.31 10월 31일 노동자의 일기
눈물의 나리타 공항

아 나도 확 뛰어들어서 한국가고 싶구나 ㅠㅠ
나도 크리스마스에 한국 간다!!!

승강장에 있던 멋있는 벤치. 위엄 쩌네.

간다 집으로...

오늘따라 유난히 쓸쓸한 지하철 안.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사쿠사역이 있길래 좀 걷다갈까싶어 내렸다.
저쪼아래 제2도쿄타워 스카이트리의 건설현장이 보였다.

그 옆에 황금똥같은건 뭐지??? 이따가 가봐야지!

아케이드가 있길래 쭉 따라 걸어봤다.

계속 걷다보니 엄청난 인파와 함께 나타난 시장...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거의 뭐 파도에 휩쓸리는 느낌으로 걸어다녔다. 

콰쾅!!!
끝까지 걸어가보니 거대한 신사가 나타났다.

오 이런데가 있었구나. 아사쿠사는 첨이라...굽신굽신...

사람들이 연기나는데서 바글바글하길래 뭔가 싶어 들여다보니

거대한 향....여기다 종이같은거 꽂고 연기 막 몸에 뿌리던데
뭐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예.

안에 들어가보니 사람들 동전 막 던지면서 기도하고 있고

와 사람 진짜 많네. 다 어디서 나타난 사람들이지???

야외에선 공연도 펼쳐지고 있고

간신히 빠져나와서 상점가 살짝 둘러봤다.
지붕 위에 저건 뭐지???

난 이 결혼 반댈세.

아 반대라고!!!!!

.......

미안합니다 기모노가 예뻐서 몰래 좀 찍었습니다.

이제 스카이트리와 황금똥을 찾아 이키마쇼!

다리 아래엔 유람선이 둥둥 떠있고. 경치가 좋아서 한참 서서 구경했다.
마음도 울적하고 해서 말이지...유람선도 울고 나도 울었다...

아름다운 날씨구나.

황금똥을 향한 힘찬 발걸음

두둥!!!!!
우앙 가까이서 보니 진짜 크네.

쾌변을 기원하며
이제 스카이트리를 찾아!!! 

레고

와 이건 뭐지??????

잉어도 꿈틀꿈틀하고 있고

기어이 도착한 공사현장!!!
바로 앞에서 보니까 진짜 어마어마하더라고.
내년에 오픈한다는데 꼭 다시 와보리다.

하천도 졸졸 흐르고 있고 좋네. 땅값 좀 오르겠네.

뀨잉뀨잉~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지.

아담하네.

집으로 가는 던전입구



하아 이렇게 나의 휴가는 끝이 나고
내일부터 다시 산뜻하게 회사일 열심히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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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 이야기

비 내리는 고탄다역.
다들 비가 이렇게 오는데 어디 가시나요? 경상도 가시나요?

나는 신주쿠에 고텐바 아울렛 가는 버스표 바꾸러 간다.
목요일 표 끊었는데 금요일부터 세일이랜다!!! 
그래서 비바람을 뚫고 신주쿠행 전철에 내 몸을 싣고 어쩌고 저쩌고

신주쿠역 신남쪽 출구.
버스표 바꾸고 유락초에 있는 무지매장 구경가기로 했다.

두둥! 무지에 왔다.
귀요미 크리스마스트리. 내생일 크리스마슨데 ^^*
그냥 뭐 그렇다고...

이걸로 하나 사왔다.

다양한 아이들.

은하계도 하나 사왔다. 1000엔인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 보니 2000엔...ㅆㅂㅋ

이것도 사고 싶었는데 참았다.
아직도 더 사야할 생필품들이 많이 있어서말이지...
혼자 사는데 뭐가 이렇게 필요한 것들이 많은건지!!!

무지 구경은 언제해도 재밌당께롱.

이게 내 방이었으면....

이야 이거 탐나는데

저 이상한 옷이 웃겨서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안웃기네....





오늘 이야기

토요일 저녁 8시반부터 자기 시작해서 눈떠보니 아침 10시....몇시간을 잔건지.
10시에 일어나서 청소 좀 하고 점심먹고 뉴스 좀 보고나니 오후 2시.
영화 좀 보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눈뜨니까 저녁 7시.....뭐냐 진짜 ㅠㅠ
나의 황금같은 휴일이 이렇게 망해버리다니. 속상하네 ㅆㅂㅋ

10월 29일자 캐리커쳐들.

캐리커쳐 그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런거 그리면 마음 고생 좀 하게 마련이다.
캐리커쳐라는 건 잘 그려봐야 본전이고 못그리면 싸대기인거다.
아직까진 목숨의 위협같은 건 못 받았지만 앞으로 그런일 안생긴단 보장도 없고.
언제까지 이 이벤트 계속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주 불안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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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 이야기

비 내리는 고탄다역.
다들 비가 이렇게 오는데 어디 가시나요? 경상도 가시나요?

나는 신주쿠에 고텐바 아울렛 가는 버스표 바꾸러 간다.
목요일 표 끊었는데 금요일부터 세일이랜다!!! 
그래서 비바람을 뚫고 신주쿠행 전철에 내 몸을 싣고 어쩌고 저쩌고

신주쿠역 신남쪽 출구.
버스표 바꾸고 유락초에 있는 무지매장 구경가기로 했다.

두둥! 무지에 왔다.
귀요미 크리스마스트리. 내생일 크리스마슨데 ^^*
그냥 뭐 그렇다고...

이걸로 하나 사왔다.

다양한 아이들.

은하계도 하나 사왔다. 1000엔인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 보니 2000엔...ㅆㅂㅋ

이것도 사고 싶었는데 참았다.
아직도 더 사야할 생필품들이 많이 있어서말이지...
혼자 사는데 뭐가 이렇게 필요한 것들이 많은건지!!!

무지 구경은 언제해도 재밌당께롱.

이게 내 방이었으면....

이야 이거 탐나는데

저 이상한 옷이 웃겨서 찍었는데 지금 보니까 안웃기네....





오늘 이야기

토요일 저녁 8시반부터 자기 시작해서 눈떠보니 아침 10시....몇시간을 잔건지.
10시에 일어나서 청소 좀 하고 점심먹고 뉴스 좀 보고나니 오후 2시.
영화 좀 보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눈뜨니까 저녁 7시.....뭐냐 진짜 ㅠㅠ
나의 황금같은 휴일이 이렇게 망해버리다니. 속상하네 ㅆㅂㅋ

10월 29일자 캐리커쳐들.

캐리커쳐 그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런거 그리면 마음 고생 좀 하게 마련이다.
캐리커쳐라는 건 잘 그려봐야 본전이고 못그리면 싸대기인거다.
아직까진 목숨의 위협같은 건 못 받았지만 앞으로 그런일 안생긴단 보장도 없고.
언제까지 이 이벤트 계속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주 불안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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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