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 오늘은 태그달기 귀찮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1.10 1월 8, 9, 10일 노동자의 일기 (1)
일기 몰아서 쓰기


8일의 일기
바버자켓, 헌터부츠 등 간지아이템들만 파는 신주쿠에 있는 가게 구경했다.
요즘 세일기간이라 바버자켓도 혹시나 세일할까 싶어서 가봤지만 ㅈㅁ...
http://www.bluedun-outdoor.com/

언제나 정신없는 신주쿠. 몇번을 와도 길을 헤매게 되는 신주쿠.

여기는 다카다노바바역.
벽에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주인공들이 싹 그려져 있더라고. 이 동네에 왜 이런게 그려져있나해서 검색해봤다.
역시나 나같은 호기심쟁이에게 빛과 소금같은 블로거들이 이렇게 친절하게...(_ _)
http://blog.naver.com/eunjune?Redirect=Log&logNo=70083854281


나카노 역으로 가기 위해 여성전용칸에 탑승.
지금 내 머리모양 때문에 출근시간에도 무리없이 타지 않았을까 한다.

괜히 한번 와보고 싶었던 덕후천국 나카노 브로드웨이.
6년전에 친구들이랑 와보고 오래간만에 다시 와봤다.

만다라케도 있고.
평범한 만화 파는 곳과 19금 만화 파는 곳이 따로 있음. 그래서 내가 들른 곳은 역시나...

조...좋은 가림이다...
위대한 만화가, 철인28호의 아부지 요코야마 미츠테루의 대표작 '마즈'.
내 기억엔 미래소년 마즈! 해적판!!! 초딩때 해적판 미래소년 마즈를 보고 꽤 충격받았었지.
마지막에 주인공이 가이아!!!!!!!!!!!!!!!하고 소리지르자 지구멸망...ㅠㅠ

여기가 꽤 유명하다고 하더군.

왠지 늙고 병들어 보이는 찰리 브라운.

오 닥터 맨하탄과 미스터 T. 갖고싶네.

간만에 보는 에너자이저 토끼. 듀라버니랑 좀 헷갈려서 검색해봤다.
http://blog.naver.com/cacaojin?Redirect=Log&logNo=5006861667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_)

레전드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어릴 때 이거 진짜 많이 했었는데...후후..후후후...
요즘도 쭉 시리즈가 나오고 있긴 한데 난 2탄만큼 재미가 없더라고.

각선미가 끝내줬던 로보트 '용자 라이딘'

충격과 공포의 수리수리 풍선껌 패키지.
가격이...100원짜리였던게 262500엔이 되었네...
이게 262500엔이 될 줄 세상사람 그 누가 알았을까.

하아아아......

추억의 발키리.

추억의 슬라임.
드래곤 퀘스트 정말 대단했었지. 난 파이널 판타지를 했었지만....후후...후.......

전율의 동키콩. 가격 완전 쩌네...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빈티지 플레이모빌.
나도 어릴 때 삼촌이 사준 영실업에서 나온 영플레이모빌 몇개 있었는데.

하악 페코짜응......

잡지에 '요요기우에하라'라는 동네에 괜찮은 가게들이 몇개 있다그래서 찾아가는 길.
요요기역에서 가까울줄 알고 일단 요요기역에 내렸다.
내려서 지도검색해보니 엄청 멀더군. 하하하하!!!! 그래서 일단 공원을 가로질러 가야한다!!!

요요기 공원이 이렇게 넓은 곳이었구나. 몰랐었어~니가 그렇게...

가을날씨같네.

아 진짜 멀더라!!!
혹시나 찾아갈려는 사람들은 요요기우에하라역에 내리길!!!!! 가서 여기저기 대강 훑어보다가 왔다.
맘에 들었던 카페가 있었는데 혼자 들어가서 먹기 좀 쑥스럽더라고.
뉴욕여행갔을 땐 혼자 피터루거 스테이크도 썰어먹고 왔는데 여기선 이상하게 잘 안되네???
요즘 담배도 안 피고해서 카페에서 혼자 앉아서 할게 없더라고. 담배 다시 피고 싶....

돌아오는 길에 첨 가보는 길로 가봤다. 근데 제법 재미난 가게들이 많더라고.
여기서는 아지야들이 카라멜을 직접 만들고 있었는데 여자들 표정이 진지하더라고.
표정들이 마치 먹이를 가져온 조련사를 기다리는.....
다음에 가서 한번 사먹어봐야지.

여기는 서점인데 Freitag가방도 함께 팔고 있었다. 희한하네...
다음주에 Freitag가방 하나 살까 싶은데 여기서 살지 하라주쿠에서 살지 고민이네???

이 카페도 한번 가보고 싶던데.
아 담배를 다시 피워야하나!!!!!!!!!!




9일의 일기
긴자에 있는 백화점들 싹 돌면서 뭐 좋은거 세일하는거 없나 둘러봤다. 하지만 꽝!!!! ㅠㅠ
그리고 아는 사람만나서 놀았다.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오늘의 일기
오늘은 일본의 '성년의 날'이라 노는 날.
별다른 일 없이 오후2시까지 자다가 청소하고 밥먹고 무한도전보다가 밥먹고 누웠다가 ㅠㅠ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