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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5 8월 15일 일기
  2. 2011.08.11 8월 11일 일기 (6)
  3. 2011.08.08 8월 8일 일기 (6)
  4. 2011.08.06 8월 6일 일기 (2)
  5. 2010.11.21 11월 21일 노동자의 일기
  6. 2010.11.07 오늘 산 책들 (3)

8월 15일 일기

po일기wer 2011.08.15 14:42 |


다리가 치토스처럼 나왔다. 이발 도 좀 해야겠네.



어느 돼지갈비집 주차장에 그려진 동족상잔의 비극. 
이거 보면서 웃다울다 그랬다.


한여름의 흔한 패션.
썬캡+팔토시+스카프+마스크까지 칭칭 감고 다니는 아주머니들.
더운건 참아도 얼굴 타는건 못참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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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11일 일기

po일기wer 2011.08.11 20:30 |


사무실에 쭉 갇혀있다 가




파전 먹으러 나왔다!!! 흐허 맛있는 파전!!!




수제비도 한그릇 딱!!!!! 푸짐하게 먹고도 10,500원이라니 신나네.




평상에서 쉬고 있는 할아버지, 그리고 대걸레...




날씨 좋~구나. 이 더위도 한달후쯤엔 지나가겠지.
빨리 추워졌으면 좋겠네.




시원한 계곡가서 발 담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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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11일 일기

po일기wer 2011.08.11 20:30 |


사무실에 쭉 갇혀있다 가




파전 먹으러 나왔다!!! 흐허 맛있는 파전!!!




수제비도 한그릇 딱!!!!! 푸짐하게 먹고도 10,500원이라니 신나네.




평상에서 쉬고 있는 할아버지, 그리고 대걸레...




날씨 좋~구나. 이 더위도 한달후쯤엔 지나가겠지.
빨리 추워졌으면 좋겠네.




시원한 계곡가서 발 담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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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11일 일기

po일기wer 2011.08.11 20:30 |


사무실에 쭉 갇혀있다 가




파전 먹으러 나왔다!!! 흐허 맛있는 파전!!!




수제비도 한그릇 딱!!!!! 푸짐하게 먹고도 10,500원이라니 신나네.




평상에서 쉬고 있는 할아버지, 그리고 대걸레...




날씨 좋~구나. 이 더위도 한달후쯤엔 지나가겠지.
빨리 추워졌으면 좋겠네.




시원한 계곡가서 발 담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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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8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8 22:35 |


대구는 지금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에 한창. 저 삽살개 캐릭터 고만 좀 보고싶다.
그렇잖아도 좁은 대구바닥에 온통 저 삽살개가 판치네. 개판이야 아주???
그래도 난 대구를 사랑하는 대구시민이니 우사인볼트 꼭 보러 가겠음!




쇼핑하러 가고싶다. 막 지르고 싶네.




상태 많이 안좋아보이는 돼지. 그래도 먹고싶다. 




자주가는 떡볶이집의 도플갱어 아주머니들.




예전엔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복숭아 너무 리얼하게 그려놔서 좀 징그러웠다.
그래도 떡볶이랑 너무 잘 어울리긔!




사무실 옆집. 사진으로 찍어놓으니 좀 별로네.




옆집 맞은편 집. 알록달록 신나네!




새벽에 비가 엄청나게 오더니 오늘은 너무너무 화창하네. 
옥상에서 천막 쳐놓고 고기 구워먹고 싶다.




사무실 뒷집에서 한컷. 육덕쩌네. 그나마 이게 제일 나은 사진이라...
문앞에 계단있는 주택 오래간만에 보네. 정겹구나.




와 키위 패키지 독특하네? 하고 먹을랬는데 물티슈였다.




조개 원산지 웃긴다. 통일되면 국내산 ㅎㅎ
대구에서 보기 힘든 센스구만.




집에 가는 버스 안. 종점이라 기사아저씨도 잠시 휴식중.




대구에서 잘나가는 서울김밥. 김밥마저도 서울이 장악하고 있다.
대구도 좀 먹고살자 이놈들아!




간만에 본 자판기. 자판기보니까 도쿄생각나네.
이 자판기 음료수 대신 죽은 쥐 나올거같다.




멋있다 도장.



서울에 집 구할려고 하는데 집값 너무 비싸네  (;ㅅ;)
우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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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8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8 22:35 |


대구는 지금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에 한창. 저 삽살개 캐릭터 고만 좀 보고싶다.
그렇잖아도 좁은 대구바닥에 온통 저 삽살개가 판치네. 개판이야 아주???
그래도 난 대구를 사랑하는 대구시민이니 우사인볼트 꼭 보러 가겠음!




쇼핑하러 가고싶다. 막 지르고 싶네.




상태 많이 안좋아보이는 돼지. 그래도 먹고싶다. 




자주가는 떡볶이집의 도플갱어 아주머니들.




예전엔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복숭아 너무 리얼하게 그려놔서 좀 징그러웠다.
그래도 떡볶이랑 너무 잘 어울리긔!




사무실 옆집. 사진으로 찍어놓으니 좀 별로네.




옆집 맞은편 집. 알록달록 신나네!




새벽에 비가 엄청나게 오더니 오늘은 너무너무 화창하네. 
옥상에서 천막 쳐놓고 고기 구워먹고 싶다.




사무실 뒷집에서 한컷. 육덕쩌네. 그나마 이게 제일 나은 사진이라...
문앞에 계단있는 주택 오래간만에 보네. 정겹구나.




와 키위 패키지 독특하네? 하고 먹을랬는데 물티슈였다.




조개 원산지 웃긴다. 통일되면 국내산 ㅎㅎ
대구에서 보기 힘든 센스구만.




집에 가는 버스 안. 종점이라 기사아저씨도 잠시 휴식중.




대구에서 잘나가는 서울김밥. 김밥마저도 서울이 장악하고 있다.
대구도 좀 먹고살자 이놈들아!




간만에 본 자판기. 자판기보니까 도쿄생각나네.
이 자판기 음료수 대신 죽은 쥐 나올거같다.




멋있다 도장.



서울에 집 구할려고 하는데 집값 너무 비싸네  (;ㅅ;)
우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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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6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6 21:21 |


대구의 흔한 꼬치가게 이름. 아저씨꼬치였으면 어땠을까.
아무튼 맛은 꽝! 돈 아까워 죽겠네 (;ㅅ;)/




스산스산.




왕만두 먹고 싶어서 그린 그림.




Doodle Doodle



종일 방구석에 있었더니 지루~하구나 (;ㅅ;)
내일 추성훈 경기 빨리 보고 싶다!
경기보고 내일은 외출 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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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8월 6일 일기

po일기wer 2011.08.06 21:21 |


대구의 흔한 꼬치가게 이름. 아저씨꼬치였으면 어땠을까.
아무튼 맛은 꽝! 돈 아까워 죽겠네 (;ㅅ;)/




스산스산.




왕만두 먹고 싶어서 그린 그림.




Doodle Doodle



종일 방구석에 있었더니 지루~하구나 (;ㅅ;)
내일 추성훈 경기 빨리 보고 싶다!
경기보고 내일은 외출 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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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공항의 Airport에서 눈물의 Tears....
어떤 아가씨가 앉아있길래 찍어본 나리타 공항 5층.
근데 아줌마였다...

도큐핸즈 목욕용품점에서 발견한 때밀이수건 일러스트.
기분 묘해지게 잘 그렸네.

때밀이 수건의 진리 깔끔이

장난감/게임코너에서 발견한 책.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냉큼 사왔다.

으허허허허!!! 웃긴다!!!
빙고 어쩌고 써있는데 게임북인가보다. 게임방법은 ^^ 모름

아무튼 그림이 너무너무 웃긴기라.

멋대로 슥슥 그린것같지만 이런 그림 그리기 진짜 어렵다카이.

너무너무 맘에 드는 책인기라!!!!!

이런 재미나고 독특한 그림들이 한국에서도 많이 나왔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물론 그 중심엔 내가 있고......

시부야 타워레코드 7층에 가면 수입서적 코너가 있는데 매장구석에 Clearance코너가 있길래
잡지 세권 사왔다. 한권에 100엔!!!!!
Complex는 뉴욕서 백수짓할때 서점에서 가끔 봤었는데 디자인도 괜찮고 일러스트가 쏠쏠하다.

작년에 살까말까 무지 망설였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2010 수영복 특집호.
100엔에 모셔왔다.....난 역시 이렇게 싸게 구하는 재주가 있나보다.

내친김에 싸이트도 가보자. 사내라면 주저없이 클릭이지.


좋아

아주 좋아

승리의 스눕독

오 멋있다~300엔 주고 정말 호강하네.
역시 떨이로 사는 재미는 언제나 쏠쏠하구나!!!

그리고 이 책도 한권 사왔다.
여자친구가 빠리 갔다와서 사줬던 책이랑 똑같은 작가가 그렸는데 그림이 참 한컷한컷이 감동이네.
이번 책은 사계절에 관한 내용인듯.

이야 진짜 이...이거!!!!

슴가가 벅차오르네.
어쩜 이렇게 잘 그릴 수가 있을까.

배울점이 참 많은 책이로구나.

책 보면서 그림연습 좀 해야겠다.

ㅠ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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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 산 책들

솔깃솔깃 2010.11.07 21:45 |
집에 오는 길에 서점에 들러 책 좀 샀다.
귀여운 책 한권과 북오프에서 105엔씩 주고 산 만화책들.

맘에 쏙 드는 책.
みちくさ가 뭔가 싶어 검색해봤더니 '길가에 난 풀'이랜다.

이 언니가 주인공인가보네.

꽃분홍 양말이 매력적인 아가씨. 연예인인가?
아무튼 중요한건

이렇게 귀여운 그림들이 한가득한 책이라는거!
종이도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종이고!!! 질감을 뭐라 설명하기 힘드네.
아무튼 그거 있잖아 그거!!! 좀 거칠거칠한 ㅠㅠ

아 진짜 맘에 드네!!! 보고 그림 연습 좀 해야겠다.

아이고 이런 귀여운 글씨랑 그림들 ㅠㅠ
많이 보고 배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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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오늘 산 책들

솔깃솔깃 2010.11.07 21:45 |
집에 오는 길에 서점에 들러 책 좀 샀다.
귀여운 책 한권과 북오프에서 105엔씩 주고 산 만화책들.

맘에 쏙 드는 책.
みちくさ가 뭔가 싶어 검색해봤더니 '길가에 난 풀'이랜다.

이 언니가 주인공인가보네.

꽃분홍 양말이 매력적인 아가씨. 연예인인가?
아무튼 중요한건

이렇게 귀여운 그림들이 한가득한 책이라는거!
종이도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종이고!!! 질감을 뭐라 설명하기 힘드네.
아무튼 그거 있잖아 그거!!! 좀 거칠거칠한 ㅠㅠ

아 진짜 맘에 드네!!! 보고 그림 연습 좀 해야겠다.

아이고 이런 귀여운 글씨랑 그림들 ㅠㅠ
많이 보고 배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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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