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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키가 더 커져있는 대년님.

내년 이맘땐 4미터 넘어있을 듯.




이번주도 어김없이 찾아간 이가네 양꼬치.

양꼬치와 가지볶음을 먹으며 탈모와 사랑, 음모와 배신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화가 난다 정말.




검흰신발 분당정모.




3개 국어로 써있네.

인사동 느낌 물씬 나는군.




이야~정은이 너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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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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