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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하나 살려고 맘먹고 있다가 예전에 한창 입다가 버림받았던 바지 발견하고 왠지 짠해져서 밑단만 수선해서

입기로 했다. 돈 굳었네.




정신줄 놓고 지하철 탔다가 정신차려보니 이매였다.




오래간만에 먹었던 뼈해장국.

꿈에 그리던 뼈해장국이었지만 양념들이 자극적이었는지 먹고나서 속이 많이 안좋았다. 

당분간 안녕....




빵천국 한국커피.




언제 먹어도 꿀맛인 맥도날드.




모스가 이런 뜻이었다니.

엄청 거창하기까지.




깜놀.




맘에 쏙 들던 브랜드.

티셔츠 두 장 사왔다. 




비싸고 예쁜 아스티에 드 빌라트.




귀여운 모빌.




배색이 귀여웠던 쿠션.




맘에 쏙 들던 그랑프리 스토리.




담에 또 마주치면 살것같다.




분당지앵들의 핫플레이스였던 아브뉴프랑.

간만에 저녁먹으러 갔는데 전염병 돈 마을처럼 스산하더라.




제일제면소 데뷔.

처음이라 메뉴판 젤 위에 써있는걸로 주문했다.




귀엽다잉.




울적해보이네.




순백의 화이트.




원혁 연수 현배 ㅎㅎ




회색후드 페스티벌.

오늘 컨디션이 많이 안좋았지만 내일은 좋겠지.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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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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