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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작은애한테 다 올라타고 있네.




현배랑 세희랑.




깔맞춤 매니아 지혜.

 


 

추격자 라킹.




맛있었던 양념갈비.

또 먹고싶다.




역사의 순간을 노트북으로 감상했다.




대구향우회 정회원 혜민이.




혁구와 현배랑 오래간만에 족발을 먹었다.

혁구 현배 이름이 뭔가 구수하네.




2차는 한신포차에서.




상남자 혁구.




밤만 되면 서현에 나타나는 가수 꿈나무들.




자전거 타고 탄천 출동.




너는 왜 여기있니.

누가 방생했나.




내가 얼굴을 비췄더니 먹이 주는줄 알고 바글바글 몰려들던 물고기놈들.




천천히.




천천히 안 갔다간 꿈에 나올지도....




포켓몬 볼인줄 ㅎㅎ




아끼던 셔츠가...




옛스러워 보이는 병따개. 




슈퍼 다용도 평면용 초강력 테이프.




ㅎㅎㅎ진짜야?!!




잘 그렸네.

색감 좋다잉. 따라해봐야지.




괴기스러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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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