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오래간만에 거친 사내 셋이서 점심을 함께 했다.

닭갈비를 먹으며 결혼의 위험성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저녁이었다면 소주를 시켰을텐데....인당 세병.....




콧털 정리 좀 하자 진영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