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현정이와 오래간만에 저녁을 함께 먹으며 라인의 미래와 문도의 좌절과 분노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모처럼 거친 사내 셋이 수다를 떨었더니 저녁시간이 훌쩍 가버리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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