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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24 6월 23일 보정동 일기


그래픽스튜디오 친구들이 사준 결혼선물이 도ㅋ착ㅋ
후후....고맙다...성공하면 내가 다 보답한다.




오래오래 잘 쓰라고 영준이가 부적까지 그려줬다. 




회사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다.
요즘 원형탈모 걸릴법한 일들이 많은데 함 보러가고싶네.




모처럼 즐거웠던 그래픽1팀 회식에 낯선 얼굴이 끼어있네....누구...였더라.....
더워 죽겠는데 목에 단추 왜그렇게 죽어라 채우냐니까 작은 목소리로 "간지..."라고 말하던 기평이...
그렇게 하고 다니면 여자한테 인기없다 기평아....집에 있는 여자도 이제 풀어줬으면....





혜원이의 느닷없는 과거폭로에 만신창이가 된 영준이.
고구마줄기처럼 캐도캐도 계속 나오던 영준이의 괴상한 과거들...뭐 재밌는거 더 없니...?




즐거웠던 피자타임. 앞으론 하지말자....




모처럼 마트에 갔더니 육개장이 봉지면으로 나와있었다. 와 신기하다잉~?




캐릭터 귀엽네. 라인 스티커 공모전에 <핫다리녀의 Hot한 하루>로 출품하면 내가 한표 줄텐데. 
기다리겠습니다.




주말에 대구 갔다가 밤늦게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지상이고 지하고 주차할데가 없는기라.
그래서 급한대로 지상주차장 구석에다 주차했는데 아침에 노오란 경고장이 붙어있었다!!!
게다가 초강력본드로 붙였는지 떼다가 엉망진창...그래서 퇴근길에 아파트 입구 경비아저씨한테
아니 우리가 불법주차 한것도 아니고 차 댈데도 없어서 그렇게 대놓은거였는데
(다른차들 출차에도 전혀 문제없었고) 버젓이 아파트 스티커도 붙어있는 입주민 차에
아 도대체 와그라능교 ㅠㅠ 라고 했더니 규정상 어쩔수 없었다면서 이해해달라며 사과하면서
주차딱지도 자기네들이 떼주겠다고 했다. 다음부턴 주차할데가 없으면 주민센터로 연락달라더라. 
아저씨도 난처해하길래 그쯤에서 마무리하고...엉엉...황당하네...뭐가 이렇게 딱딱하니 이 아파트 ㅠㅠ
딱지라도 좀 좋은걸로 썼으면! 요즘 깔끔하게 뗐다붙였다 잘되는 접착종이들 많을텐데!!!
 





집에 왔더니 디즈니채널에서 라인타운 방송하고 있더라.
나도 일본판으로 3화까지보고 못 봤던 바로 그 라인타운!
그림은 다시봐도 많이 아쉬웠지만 보다보니 스물스물 빠져들고 있었다. 아 재밌더라고???
시청률 꽤 나온다던데 흥행에 꼭 성공해서 나도 성공했으면 좋겠다!
라인타운 화이팅!!! 라인타운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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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