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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뉴욕은 가봐야지'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10.31 10월 31일 이태원 일기
  2. 2011.10.25 10월 25일 이태원 일기
  3. 2011.10.22 10월 22일 이태원 일기 (2)
  4. 2011.10.17 10월 17일 이태원 일기 (6)
  5. 2011.10.04 10월 4일 이태원 일기 (14)


오늘은 할로윈데이.
작업실 맞은편 카페에 할로윈 이벤트에 쓰라고 그린 포스터인데 무관심에 방치되었음.
다음엔 돈 받고 그려줘야지.



헤이! 그래 너말이야 너 너



야구잠바 사고싶은데 맘에 쏙 드는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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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번동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
삼촌이 오셨는데 인사도 안하고 대자로 누워자는 준식이의 패기.




거품왕 준식이. 오오미 준식성님은 거품이 장사셨제.
이대로만 자라다오 준식아.



수유역 근처에 있는 야키토리집에서 서인이형과 꼬치를 먹으며 개드리퍼들의
애환과 어떻게 하면 신나고 시원하게 사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결론은 인생 별거 없으니 하루하루 찰지게 살자.


이 가게 너무너무 맛있다. 강북사는 분들은 좋겠수!
자세히 보기


오늘 아이폰4로 바꿀려고 했으나 술먹고 노느라 깜빡했는데
작업실 와서 뉴스를 보니 빠르면 다음달 초에 4s나온다고!!!!!
일단 좀 기다려 봐야겠구나. 관련기사보기 


아이폰 쓰다가 안쓰니까 답답한게 많네 (;ㅅ;)/
빨리 4s가 발매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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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일주일동안 외출 딱 한번하고 계속 작업실에 처박혀 있었더니 몸에 우담바라 필 지경이다.
오늘 뉴욕만화 5화도 끝냈고!!! 뽜이널리!!!!! 내일은 외출 좀 해야쓰겄다.
어디로 가면 좋을까....혼자가도 재미있을만한데가.....어디보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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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어제의 일기임


정말 오래간만에 홍대구경을 나갔다. 날씨도 뀼뀼~!



훈훈하고 박진감 넘치는 영화도 보았다. 혼자...
다들 왜 혼자 봤냐고 하지만 난 이런거 잘한다.




영화도 보고 신나게 홍대거리를 걸으며 구경도 했다.
지나가는 길에 카페에도 갔다.
혼자.




치즈오믈렛 먹었다! 속이 니글니글하네!



이미지 출처 : vogue.com
YOUR-MIND라는 서점에 좋은 책이 많다고 해서 들렀다.
나도 이런 책 만들어 보고 싶다! 유어마인드 바로가기



강성모 작가의 WHERE IS MY SUPER HERO.
그림 너무 멋있다. 세상엔 참 멋진 사람들 많구나.



흐규흐규~




오늘은 그냥 작업실에 처박혀서 일만 했다.
내일도 그냥 작업실에 처박혀서 일만 하겠지.


내 작업도 좀 하고 싶은데 마음만 늘 바쁘네.
사실 뭘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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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콰쾅! 여기는 이태원! 어젯밤에 상경하여 오늘부터 이태원생활 시작!
지난주에 올려고 하였으나 일이 생겨 어제 상경했다.
또다시 서울생활이 시작되고...




작업실도 구했으니 이제 열심히 그림 그려야지.



여긴 내 자리. 아직 정리가 덜 돼서 어수선하구만.



아무튼 이제부터 새출발이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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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