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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엘레베이터 안에서 간만에 셀카를 찍어 보았다.
중간에 누가 탈까봐 조마조마.
들뜬 마음으로 새내기 새로배움터로 향하는 풋풋한 여대생의 느낌으로.
하지만 이 감출 수 없는 떡대.....
아~아쉬워라~~~~

날씨가 따뜻해져서 이 고양이놈도 아침부터 집앞 계단에서 졸고 있음묘.

그나저나 2016년은 병신년이라더라.
뉴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정말 기대된다.
연초에 방송사고 제법 날듯...
난 2016년에 뭐하고 있을까. 하아아아아아!

점심은 돈까스정식.
근래 먹어 본 점심메뉴 중에 제일 맛있더라.
와구와구!!!!!!!!

고래 멋있다. 훔쳐가고싶네. 고래 하니까 또 그게 생각난다. 
그거 있잖아 그거 ( *^^*)/

오늘은 별로 손님이 없네.
사장님의 근심은 깊어만 가고.

먹깨비.





쩝....



새터갔다가 쌀 사서 돌아오는 육덕여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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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


노래는 발랄하고 좋으나 앨범 자켓보고 깜놀!!! 뮤직비디오 보고 또 한번 흠칫!!!
정말 이게 앨범자켓이라니!!! 앨범자켓돋네???!!!
첨에 이 앨범자켓보고 그림 그려본 경험이 거의 없으나 약간의 소질이 엿보이는 기자가 기사를 위해 그려놓은 건 줄 알았다.
캐릭터야 좀 아쉽더라도 연출이라도 재밌게 했더라면 더 나았을텐데 연출도 뭐 구태의연...
우리나라에 훌륭한 캐릭터 디자이너들과 애니메이터들이 얼마나 많은데!!!
뮤직비디오 제작에 이름 좀 있는 애니메이션 감독을 썼다면서요!!!
결과물은 신통치 않네요???!!! 네에???

아쉽다 아쉬워! 정말 아쉽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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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루브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