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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엔 한남동에서 민영&시현님과 회의했다.

진도가 슬슬 나가고 있구만...이제 한숨 좀 돌려야겠다...

 

 

 

군침 싹 돌게 하는 패키지라 기대만발이었으나...맛은 그냥 그랬던 꿀땅콩 ㅎㅎ

 

 

 

 

회의를 마치고 민영이랑 점심먹으러 출발.

강렬한 포스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빙고초 정연인 잘 지내고 있을까.

 

 

 

말로만 듣던 다운타우너가 여기 있었구나. 2층엔 노티드 도넛이었네?!

버거 먹으려고 했으나 줄이 2000미터라 신속하게 포기...

 

 

 

그리고 찾아간 곳은 바로 바다식당.

평소 먹던 부대찌개들 맛과 많이 다르더라. 양배추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단맛이 강했다.

내 입맛엔 최네부대찌개가 젤 잘 맞는듯 ㅎㅎ

 

 

 

1인 1알은 국룰이니까...

민영이가 자기가 후라이 해오겠다며 반숙할지 완숙할지 물어보길래 반숙이라고 했는데 완숙으로 해오더라.

왜 물어본거니 민영아.

 

 

 

서현으로 돌아와 이래저래 일 하다가 오래간만에 정원님이랑 면담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잉. 여유있으면 잡생각만 나니까 바쁜게 차라리 낫다...

 

 

 

요즘 두부조림에 맛들려서...오늘도 두부조림 도즈어어어전!!!!!!!!!!!

만가닥버섯까지 올려서 먹으니 훨씬 맛있었다. 오천가닥만 올리려고 했는데 못참고 만가닥 다 올렸음.

 

 

그림이도 알찬 하루 보냈다고 한다.

 

 

 

그림이가 남긴 의문의 편지 ㅎㅎ

문자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그림이...짐승에서 인간으로 진화하고 있는 느낌이다.

 

 

 

정자동 하이패션의 중심 강그림.

 

 

 

길었던 하루를 마무리.

주말엔 뭐하고 놀면 잘놀았다고 소문날까.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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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출근.

지지부진했던 프로젝트가 급물살을 타며 한숨 돌리게 되었고....

 

 

 

벤치마킹 열심히 하고 있던 디자이너들.

라인프렌즈의 미래가 밝구나 정말.

 

 

 

텅빈 하이브에서 열심히 줌회의 중이던 민영이.

화이팅입니다.

 

 

 

잠시 짬을 내 킨키로봇 구경 다녀왔다.

피규어는 첨부터 하나도 안사는게 젤 중요하다. 하나라도 사는 순간....!!!(후략)

 

 

 

길고도 짧았던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을이라 그런건지, 피곤해서 그런건지, 잠시 쉴때가 된건지 모르겠으나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그 말은 하지말걸. 그렇게 행동하지말걸. 껄무새 빙의되어 후회와 반성으로 얼룩진 하루하루 ㅎㅎ

 

 

 

첵스는 또 머선129....신선하면서도 혼란스럽구만 ㅎㅎ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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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세희랑 돈파스타에서 점심먹었다.

 

 

 

모기&쎄봉.

회의실에서 아아 한잔하면서 이 힘든 시기를 어떻게 잘 극복해 나가야할지에 대해 많은 이야길 나눴다.

잘해보자구!!!!!!! 할수있다!!!!!!!!!

 

 

 

귀엽네 ㅎㅎ

 

 

 

동네한량같은 그림이.

아빠가 요며칠 골골해서 많이 보지도 못했네...

 

 

 

그림이가 찍어준 사진 ㅎㅎ 가을느낌나게 잘 찍었네.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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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르겠는데 뭔가 잘못한 것만 같은 출근길.

 

 

 

출근길에 만난 호경이.

1년내내 쓰고 다니던 노란모자 안쓰고 있으니 왠지 어색하군 ㅎㅎ

 

 

 

점심엔 정말 오래간만에 혜원님과 세인이랑 밥을 먹었다.

30대 초반에 처음 만나 어느덧 40대가 되어 육아와 대출얘기를 하고 있던 우리.

라인캐릭터 제품들 세인이랑 혜원님이 처음 만들었었는데 참...세월 빠르구만 ㅎㅎㅎ

 

 

 

연말에 다시 또 만나자구~!!!

 

 

 

효정님의 요청으로 인터뷰 한시간정도 했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건지 등등 많은 얘길 나눴다 ㅎㅎ

 

 

 

오후에 잠깐 호경이랑 만나서 커피한잔했다.

맨날 보자보자해놓고 바빠서 못보다가 오늘은 보자고 해놓고 어기면 한대 맞을 것 같아 필사적으로 만났다.

점점 회춘하는 호경이의 모습 보기 좋다 ㅋㅋㅋ

 

 

 

반팔 긴팔 바람막이 패딩 코트 온갖 옷들이 볼 수 있었던 오늘 날씨.

이게 도대체 가을인지 겨울인지...

 

 

 

신기한 AR세상.

정말 신기방기 그 자체.

 

 

 

뒤늦게 뛰어들어보는 동물의숲.

나는 과연 꾸준히 잘 할 수 있을 것인가.....!!!!!!!!!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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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니까 입술이 건조해져서 겨울필수템 장만했다.

잃어버리지 않고 이 겨울이 끝날때까지 함께 할 수 있길.

 

 

 

서현에서 업무를 마치고 한남으로 넘어가서 이런저런 중요한 회의들을 했다.

 

 

 

회의 끝나자마자 여기저기 담당자들한테 메세지보내고 전화해서 업무 나눠주고 어쩌고저쩌고...

해야할 일들은 많은데, 이래저래 해보곤 있는데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낑낑...

 

 

 

민영이랑 저녁 먹으면서 이런저런 고민들 함께 나눴다.

서현에서 면접 봤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훌륭한 팀장이 되어 고민을 나누고 있는게 신기하고 고맙고 ㅎㅎ

화이팅이다 민영아. 우리가 힘들때 이렇게 서로 밀어주고땡겨주고도와주고해야지말이야.

 

 

 

영어로 이름쓰고 있는 그림이.

한글은 까막눈인데 영어로 이름쓰고 있는게 신기하고 웃기군 ㅎㅎ

 

 

 

사이좋아 보이네. 

뭔지 모르겠지만 보고있으니 안정적인 느낌이 든다 ㅎㅎ

 

 

 

모기선정 최고의 히어로영화 왓치맨이 넷플릭스에 나왔다?!

날잡아서 꼭 봐야겠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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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회의와 업무를 마친 후 지친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정처없이 한남동을 걷다 집으로 갔다.

먹고살기 정말 쉽지 않구나.

 

 

 

그렇구나. 정자동에 있었구나.

 

 

 

방황 후에 먹는 뼈해장국은 정말 너무 맛있다....

 

 

 

병원검진 후에 먹는 메로나 맛도 꿀맛 ㅎㅎ

 

 

 

태희님과 우리의 미래에 대해 많은 이야길 나눴다.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얼마나 고맙고 다행인지.

 

 

 

 배수빈.

혼자 가을에 흠뻑 취해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수빈이와 함께 스콘을 먹으며 일과 사랑, 사랑과 일에 대해 많은 얘길 나눴다.

 

 

 

마음이 어수선해서 업무를 일찍 마무리하고 탄천따라 걸으면서 집으로 왔다.

 

 

 

오래간만에 정처없이 걸으니까 좋더라.

집으로 돌아와 와이프랑 낙곱새 먹으며 맥주 한잔했더니 알딸딸해서 바로 기절....(@_@)

 

 

 

토요일엔 은랑이 가족이 놀러와서 이런저런 즐거운 이야기 많이 나눴다.

 

 

 

새로 산 구급차가 맘에 쏙 드는 그림이.

난 주로 환자역할하는데 룰도 없고, 계획도 없고, 원리원칙도 없는 그런 놀이를 해야하는게 조금 힘들다.

그래도 그림이의 창의적이면서도 기상천외한 놀이를 보는게 너무 재밌다 ㅎㅎ

 

 

 

맘에 들지면 사면 잘 안 입을 것 같아서 고민되네.

 

 

 

오늘은 성남아트센터에 헤이지니 공연보러 가는 날.

 

 

 

주아랑 만나서 재미있는 공연도 보고 돈까스도 먹고 키카에 가서 아주 신나게 뛰어놀고 온 그림이.

부러운 인생이다 정말.

 

 

 

난 집에서 점심먹고 이불빨래 돌리고 동네산책 좀 했다.

 

 

 

귀엽네 ㅎㅎㅎ

 

 

 

맛집들이 점점 모여들고 있군.

서울보단 유행이 많이 느린 분당이지만...이제라도 조금씩 멋진 가게들이 많이 생겨서 좋다.

 

 

 

얼마전 오픈한 꺼거.

외관이 너무 과해서 아쉽군. 컨셉은 알겠지만 주변 가게들 톤이랑 조금은 맞췄으면 좋았을텐데.

맛은 조만간 확인하러 가야겠다.

 

 

 

환자수송 중.

수송했다가 차로 쳤다가 치료해주고 다시 쳤다가....뭐 그러고 있더라.

 

 

 

ㅋㅋㅋㅋ애교쟁이 아들.

 

 

 

고구마타임.

 

 

 

그림인 할머니집 가서 고기먹고 엄빠는 오래간만에 두향에서 만두전골 먹었다.

 

 

 

할머니집에서 고기를 그렇게 먹고도...집에 와서 배고프다며 아이스크림을 먹는...

늘 배고픈 아이 강그림....크림빵 하나 사주고 싶다.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던 유퀴즈 최인아 자기님 편.

새겨들어야겠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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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MBTI하길래 나도 오래간만에 다시 해봤다.

예전에 했을땐 ISFP 성인군자형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용의주도한 전략가가 됐네 이젠.

열심히 사회생활 하다보니 성향도 이렇게 변하는군...신기하다잉...

 

 

 

아 진짜 참나 세상에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거여 정말...오늘도 어김없이 랄루차 방문.

라인을 떠나 넥슨에서 인생 4막 준비중인 지미님과 오래간만에 점심먹었다.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고 현정님 와인바 오픈하면 그때 다시 또 만나자구!!!

 

 

 

간만에 보는 화창한 하늘.

맑고 높고 푸른 하늘을 보니 기분이 막 좋아진다. 

 

 

 

씩씩하게

 

 

 

때론 chic chic하게

 

 

 

종일 신나게 뛰어놀더니 역대급으로 일찍 잠든 그림이 ㅎㅎ

덕분에 영화도 한편 보고 여유있는 밤시간 보냈다. 효자네 효자야 아주.

 

 

 

요즘 괜히 더비슈즈 하나 사고 싶어서 요리저리 들여다보고있다.

이왕 사는거 알든이나 마르셀, 구이디같은 아주 좋은걸로 살까 싶다가도, 사놓고 잘 신지 않을 것

같기도 해서 저렴한걸로 살까 싶다가...마음이 우왕좌왕...깝치지말고 봐두었던 스톤부츠나 살까...

끙끙.......끙....끙끙끙.....끙끙...끙.............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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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솔지랑 점심 먹으며 많은 이야길 나누었다.

리드된지 얼마 안됐는데 일이 많아서 정신없겠지만...화이팅이다 솔지야.

 

 

 

다이소에서 그림이 자전거에 달 자전거 후미등 사서 퇴근 ㅎㅎ

 

 

 

연휴가 길어서인지, 그냥 마음이 잠시 딴데 가있는건지...뭔가 어수선하게 보냈던 오늘.

 

 

 

인기폭발이던 타코야키클라쓰 ㅎㅎㅎ

피리부는 사나이 실사판이네.

 

 

 

저녁먹고 후미등 장착한 자전거타고 출동!!!!!!

 

 

 

ㅋㅋㅋㅋㅋ사진찍기 쉽지않구만 정말.

 

 

 

자전거 타다말고 배고프다며 감자튀김 사달래서 ㅎㅎㅎ 감튀 먹으며 수다도 떨고 재롱도 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집으로 돌아왔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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