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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891건

  1. 2021.11.23 11월 22일 정자동 일기
  2. 2021.11.18 11월 17일 정자동 일기
  3. 2021.11.10 11월 10일 정자동 일기
  4. 2021.11.08 11월 8일 정자동 일기
  5. 2021.11.08 11월 7일 정자동 일기
  6. 2021.11.05 11월 5일 정자동 일기
  7. 2021.11.04 11월 4일 정자동 일기
  8. 2021.11.04 11월 3일 정자동 일기

오래간만에 지영&진아님과 함께 한 점심.

프로젝트의 미래에 대해 많은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다. 다음에 소주와 함께 본격적으로 나누기로.

성공은 너무나 어려운 것....ㅠㅠ

 

 

 

한남동 방울과 꼬막에서 유미, 한별, 샤인과 함께 소주 20병, 맥주 40병 때렸다.

기구한 사연이라면 아시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사람들과 함께 마셨더니 술이 막 저절로 들어가더라.

 

 

 

맛있는 안주들이었는데 사진은 망한 음식 컨테스트 입상작같네...

 

 

 

간만에 과음했다. 

이렇게 많이 마신건 정말 몇년만인듯.

 

 

 

다음을 기약하며 ㅎㅎ 화이팅!!!!!!! 가보자구!!!!!!!!!

 

 

 

집에 들어가기 전 여명 마시고ㅎㅎ

자고 일어났는데 숙취가 좀 있었으나 다행히 오래가진 않았다. 과음하지 말아야지...

 

 

 

 

소매치기룩.

시커멓게 잘 나왔네.

 

 

 

금요일의 마무리는 치맥으로 ㅎㅎ

 

 

 

크리스마스 마을이 되어가는 할머니집 ㅎㅎ 너무 예쁘당...

 

 

 

엄마 놀래키기 3초전.

말도 안되게 엉성하게 숨어있다가 놀래키는데 너무 재밌다며 깔깔거리는 모습이 귀엽다 귀여워 정말.

 

 

 

괜히 웃고 다니는 그림이 ㅎㅎ

난 왜 저렇게 지쳐보이지...

 

 

 

겨울이면 등장하는 미키열차 ㅎㅎ

아기땐 별로 흥미없었는데 좀 크더니 흥미가 생겼는지 주말내내 가지고 놀더라.

 

 

 

굉장한 영화였던 듄. 입 떡 벌리고 봤네...

이런 대작을 아이맥스에서 못 봤다니ㅠㅠ 23년 10월에 파트2 개봉한다고 하니 그때는 꼭 아이맥스에 봐야지!

 

 

 

혼자 양말 신어보겠다며 끙끙 ㅎㅎㅎ

다컸네 다컸네 ㅠㅠ

 

 

 

분리수거도 도와주는 그림이. 늠름하다 정말.

 

 

 

형아 누나랑 이노메싸 구경.

 

 

 

해심가든에 세식구 가면 4인분 시키는데 그림이가 거의 1.5인분 먹는다 ㅎㅎㅎ

 

 

 

밥 한그릇 뚝딱이란 말이 여기서 나온걸까.

고기배 밥배 빠삐코배 따로 있는 그림이....너무 멋지당....

 

 

 

야광열차 조립중.

 

 

 

 

빙글빙글 신나게 돌아가는 야광열차ㅎㅎㅎ기구한 운명의 야광열차였다...

최근에 고기 실컷먹더니 볼이 좀 통통해졌네. 더 많이 먹여야겠다.

 

 

 

코믹액션히어로물인줄 알았는데 스케일 장난아니었던 샹치 ㅎㅎ

시빌워 이후로 마블영화 안보다가 오래간만에 봤는데 재밌더라.

 

 

 

말썽이나 투정이나 짜증내는 일이 거의 없는 그림이.

이런 효자 또 없습니다...고맙다 고마워 정말. 

 

 

 

에러페이지 귀엽네 ㅎㅎ 

 

 

 

 

지하 식품관에서 방황하던 수빈이랑 점심.

겨울만 되면 시커멓게 하고 다니는 수빈이.

 

 

 

돈가스에 미치다! 전격방문!!!

 

 

 

미칠 정도는 아니었지만 맛있었다.

 

 

 

수빈이한테 도촬당했음.

 

 

 

오늘 너무 추워서 식겁했네.

좀 더 버텨보려 했지만 내일은 더 춥다고하니 오리털 파카 슬슬 꺼내야겠다.

 

 

 

집으로 돌아와 저녁먹고 그림이랑 놀다가 월요일 마무리.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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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프로젝트를 위해 오래간만에 혜미님과 아티제에서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 나눴다.

이렇게 다시 일하게 되는 날이 오다니 ㅎㅎ 

 

 

 

혼자 뭐 먹을지 고민될땐 역시 쉑쉑이 답이다. 쉑쉑이 미래다.

미래는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다들 잘 사는지......

 

 

 

오래간만에 정돈에서 고기파티.

그림이가 이제 거의 2인분 먹는다...세식구 가면 4~5인분 시켜야됨 ㅎㅎ 엥겔지수 대폭발.

 

 

 

엘레베이터 버튼 아빠가 눌렀다고 난리난리대난리.

결국 울면서 다시 엘레베이터 타고 1층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ㅎㅎ 알 수 없는 아들의 마음...

 

 

 

이미 크리스마스 진행중인 할머니집.

 

 

 

그림이 덕분에 고기를 많이 먹는 요즘 ㅎㅎ 행복하다 정말.

 

 

 

우리집도 소소하게 꾸며보았다. 예쁘네 ㅎㅎ

 

 

 

공룡은 잠시 쉬어가고 요즘은 소방서에 푹 빠져있는 그림이.

나는 늘 위급환자 역할 아니면 불난 건물 꼭대기에 갇혀있는 남자 역할...

 

 

 

뭘 보고 있길래 이렇게 심각한거지.

 

 

 

고속터미널에서 이것저것 사고 백화점가서 자켓도 하나 사고~

연말 분위기 팍팍 나서 좋구만.

 

 

 

지난주에 다녀온 판교 그래비티호텔 앤디쉬.

좋은 이웃과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즐거운 이야기 많이 나눴다 ㅎㅎ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드디어 상륙한 디즈니 플러스!!!

넷플릭스보단 덜 자극적인 느낌이긴한데...그림이가 볼게 많아 좋더라.

어른꺼도 재미난거 많이 업데이트 되길 바라며....1년치 구독했으니까......제발...

 

 

 

ㅎㅎ귀엽네. 

죽기 직전에도 저렇게 여유롭게 웃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자세가 아주 그냥...

 

 

 

오리털파카 입고 가을라이딩.

 

 

 

가을을 만끽하고 있던 고양이...가 근데 왜 저기 앉아있지....

 

 

 

센트럴파크 저리가라네 아주.

 

 

 

사색에 잠긴 가을남자 강그림.

썰틴...포틴...파이브틴...식스틴....나인틴....트웬티....트웰브.....에이틴.....

 

 

 

강남역을 배회하는 수상한 두남자.....

 

 

 

강남 한복판에서 호랑나비춤을 추는 수상한 두남자....

 

 

 

오래간만에 라인스토어 방문.

 

 

 

스토어에서 구경 마치고 근처 쿄베이커리 방문.

포스터 귀엽네. 잘 그리는 사람 많다 정말.

 

 

 

얼마나 크려고 그러는건지 엄청 먹는 요즘.

이렇게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이 먹을때도 있지만ㅎㅎ 아직까진 많이 먹어서 탈난적은 없어서 다행이다.

 

 

 

흰건 종이요....검은건......

 

 

 

항상 급할때 맛탱이 가는 컴퓨터.

 

 

 

오피스 리뉴얼 했다고 해서 구경다녀왔다.

아직 정리는 좀 덜 된 분위기였지만 멋있게 탈바꿈하고 있어서 조만간 감성셀카 찍으러 가야겠다.

 

 

 

수빈이와 피자타임.

 

 

 

오래간만에 정은&지성과 건강식파티.

 

 

 

다들 바빠서 커피 사들고 회사로 복귀 ㅎㅎ 자주 좀 봅시다 우리.

 

 

 

한남동만 오면 괜히 생각이 많아진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다녀야할지, 인생 5막은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한다고 해결은 되는건지

이런저런 잡생각에 마음은 괜히 들뜨고 일은 많고 어쩌고 저쩌고...

 

 

 

기대보다 재미없었던 나는 솔로다 3기.

4기는 과연 어떨지...

 

 

 

AK 지하에 있는 돈까스집인데 옛날돈까스가 완전 맛있더라.

자주 먹게 될 듯.

 

 

 

시뻘건옷 입고 갔던 오늘.

다음주 날씨보니까 이제 파카 입어야겠던데...미처 못 입었던 가을옷들 후딱 입어야겠다.

 

 

 

먹는거에 비해 날씬한 그림이 ㅎㅎ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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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랑이는 먼저 도착했을까아아?? 라고 물어보는 사진이라고 한다.

그저 은랑이 생각뿐 ㅎㅎ

 

 

 

흡연하는 행위 금지였구나. 조심해야겠다...

 

 

 

라인스튜디오 4주년 축하합니다!!! 40주년을 향해 고고!!!!!!!!!!!!!!!!

 

 

 

오래간만에 소세지야채볶음 만들었다.

소세지 네개만 먹겠다던 와이프와 저녁을 이미 많이 먹었다던 아들...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았고...

 

 

 

월동준비 완료.

 

 

 

거긴......내...자리야......내 자리.........

 

 

 

순식간에 스쳐지나갔던 첫눈.

 

 

 

ㅎㅎㅎ싱글벙글 등원길.

 

 

 

그림이가 유치원에서 배워온 노래라는데 ㅎㅎ

오래간만에 들으니까 좋더라.

 

 

 

멋지다...망원시장 느낌나는군.

 

 

 

대낮부터 세인이랑 고기 구워먹었다.

 

 

 

조만간 혁구도 함께 보기로 했다. 

거친 사내들끼리 한잔 해야지!!!

 

 

 

감각적인 일러스트 너무 멋지다.

 

 

 

저녁엔 기원이랑 꺼거에서 급만남.

기원이 덕분에 꺼거 데뷔 ㅎㅎㅎ

 

 

 

기원인 백신 맞아야해서 콜라 마시고 난 하얼빈맥주 마셨다.

 

 

 

또 보자 기원아.

 

 

 

엄청 쌀쌀했던 저녁.

패딩을 꺼내야하나...

 

 

 

그림이 눈높이에 작은 거울 달아줬더니 너무 좋아한다 ㅎㅎ

그건 그렇고 아빠 볼일볼땐 밖에서 기다려주면 안될까...제발.......

 

 

 

가상세계에 빠진 아들 ㅋㅋㅋ

잘 자 똥강아지야.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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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출근.

얼마전에 탄천 걷는데 물이 너무 말라있어서 걱정했는데 나의 기도가 하늘에 닿았는지 비가 엄청 오더라.

 

 

 

비밀정보원 느낌의 수빈이.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수빈이만의 비결이 있다는데 그 비결은 과연!? 더보기

 

 

 

하나 남은 만두 먹다가 짬뽕국물 와장창.....ㅠㅠ 정말 난 실수투성이 ㅠㅠ

슬픈 참사의 현장을 수빈이가 싱글벙글하면서 찍어줌.

 

 

 

하아아아아아......하나 더 살까......ㅠㅠ 눈물뿐이다 정말.

 

 

 

간만에 출근해서 교통정리 좀 하고, 회의 좀 하고, 하소연 좀 듣고, 짬뽕국물 좀 쏟고 퇴근함.

이래저래 어수선했던 하루였다 정말.

 

 

 

백화점에서 보고 엄청 멋있다 생각했었는데 가격 장난없네...@_@

 

 

 

주말내내 붙어있다가 퇴근하고 만나니까 되게 오래간만에 만난 것 같네 ㅎㅎ

 

 

 

76년만에 접어본 학.

군대있을때 그렇게 많이 접었는데 중간중간 기억이 안나서 네이버 블로그의 도움으로 겨우 완성 ㅎㅎ

종이접기가 치매예방에 좋다고하니 자주 접어야겠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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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어난 그림이랑 놀다가 장인어른이 그림이 데리러 오셔서 그림이 보내고 좀만 더 잘까하다가

자고나면 오전이 삭제돼있을까봐 초인적인 정신력으로 참았다.

 

 

 

날잡고 정주행 하고싶은 나는 솔로다 3기 ㅋㅋㅋ

너무너무 궁금하쟈나....

 

 

 

무지위크라 AK 방문.

양말이랑 카레랑 이것저것 잡다구리하게 샀다. 다른건 몰라도 양말 하나는 정말 가성비 최고인듯.

 

 

 

그림이 아기때 생각나게하는 잠옷 ㅎㅎ

무지 잠옷이 참 잘 어울리는 아기였지...

 

 

 

간만에 정직하게 입었던 날.

볼일 다 보고 서인이형이 맛있는거 사준대서 정자동으로 다시 출발~

 

 

 

스시언에서 배터지게 오마카세 먹었다 헉헉.

이렇게 잘 나오는 식당인줄 몰랐네. 그동안 왜 한번도 안 가봤을까! @_@

즐거운 사람들과 즐거운 이야기 많이 나누면서 먹으니 정말 좋았다. 다음에 또 가봐야지

 

 

 

할머니집에서 작품세계를 펼치고 있던 그림이 데리고 서울나들이 출발.

중간에 현경이누나랑 준식이도 픽업해서 함께 출발~ㅎㅎㅎ

 

 

 

오늘의 목적지는 요즘 장안의 화제라는 코끼리 베이글!!!이었지만...

핫플레이스답게 베이글은 이미 솔드아웃...안일한 마음으로 가면 헛걸음하게 되는 그런 곳.....

 

 

 

세창이형 사무실도 들러서 볼일 잠깐 보고왔다.

오랜만에 갔더니 가구점과 잡화점의 그 어디쯤 경계선에 서있더라 ㅎㅎㅎ

 

 

 

아모레퍼시픽에 주차하고 밥먹으러 고고.

 

 

 

Mr.Loan.....당신은 도대체.....

 

 

 

코끼리 베이글은 못 먹었지만 THE BOOTH는 먹고 가야지.

 

 

 

콜라보고 콧구멍 실룩실룩.....

 

 

 

아이고 색깔이 너무 예쁘네.

 

 

 

군침 콸콸...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잠봉뵈르 샌드위치.

너무너무 맛있쟈나....분당에도 들어왔음 좋겠다 THE BOOTH.

 

 

 

샌드위치 신나게 먹고 바로 옆에 있는 덕자네 방앗간에서 떡볶이랑 순대랑 비빔만두도 먹었다.

이렇게 정신놓고 많이 먹은게 도대체 얼마만인지 ㅎㅎ

 

 

 

아이파크몰로 이동해서 가게들 구경하고 야외에 앉아서 바람쐬며 이야기도 많이 나눴다.

간만에 이렇게 큰 몰에 오니 서울이 정말 크긴 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꿈에 그리던 형아 만나서 잊지못할 하루를 보낸 그림이 ㅎㅎ

갓난쟁이때부터 봤던 준식이가 벌써 변성기가 오고 있다는데 그림이도 곧....(후략)

 

 

 

어제 서울구경 다녀왔다가 9시반에 완전 뻗어서 한번도 안깨고 푹 자고 일어났더니 엄청 개운하더라 ㅎㅎ

그래서 그림이랑 큰 무리없이 아침에 활기차게 놀았다. 역시 잠을 많이 자야하는군...하지만 왜 이렇게 자기 싫을까...

 

 

 

흰머리 한가닥 신경쓰이네...

 

 

 

오늘은 남산케이블카 타러 명동으로 왔다.

신세계백화점에 주차해놓고 명동거리를 잠시 걸었는데 정말...눈물이 핑 돌뻔...문닫은 가게들이 부지기수고...

과연 명동은 부활할 수 있을 것인가...추억도 엄청 많은 곳인데 ㅠ.ㅠ 잘됐으면 좋겠다.

 

 

 

ㅋㅋㅋ귀엽고 징그럽네.

명동칼국수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빠르게 포기하고 롯데백화점으로 유턴.

 

 

 

윤경양식이란 곳에 갔다.

함박스테이크는 그럭저럭 맛있었지만 알바생들이 너무 멍청해서 왕짜증...하지만 참았다.

 

 

 

케이블카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기하고...단풍시즌을 너무 우습게 봤다 ㅠㅠ

그래서 서울역옥상정원 걸어보기로 했다. 

 

 

 

K-하이라인을 내가 이제야 와보는구나.

 

 

 

오래간만에 기차도 구경하고 ㅎㅎ

 

 

 

기대하고 왔는데 시설도 뭔가 구리고 관리도 제대로 안되는 느낌이었다.

조경이나 휴식공간들을 얼마든지 더 멋지게 꾸밀 수 있을 것 같은데...아쉬움이 많이 들더라. 

 

 

 

그래도 갔으니까 기념촬영은 하고 와야지ㅎㅎㅎ

KTX 좀 더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틀연속 서울방문은 좀 빡세네 >.<

 

 

 

저녁은 기안이집에서 치맥하기로 해서 새로 나온 달력들고 방문.

 

 

 

지성님의 피땀눈물이 들어간 달력 ㅎㅎ

디자이너들의 의도와 노력들이 많이 알려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피자와 치킨, 맥주로 보낸 일요일 저녁 ㅎㅎ

즐거웠던 주말이었다 정말.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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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기 시작하면 30개 정도 먹어야 끝나는 마성의 군밤...

손이 지맘대로 막 까서 입에 막 집어넣음.....멈출 수 없쪙.....

 

 

 

점심은 광교 갤러리아에서 먹었다.

오픈하고 첨 가봤는데 딱히 뭐 쇼핑할건 없었지만 맛있는 식당들이 많이 들어와있더라.

정돈에서 돈까스 푸짐하게 먹고 왔다. 도쿄 여행이나 출장가면 와코에서 돈까스는 항상 먹고 돌아왔는데 ㅎㅎ

내년엔 도쿄여행 갈 수 있겠지!?

 

 

 

가을이라 가을가을한 옷으로 입고 나갔다가 돈까스 먹고 집으로 돌아와 완전 기절...

아침에 일어날때부터 뭔가 골골하더니 점심먹고 완전 골골 대폭발...

 

 

 

치과검진 간 그림이.

브레드이발소 보면서 안정을 취하는 중 ㅎㅎ

 

 

 

검사를 했더니 앞니가 조금 썩어있는거 말고 다른 충치는 없다고 했다.

앞니도 치료할 정도는 아니고 치아가 촘촘하게 난 편이라 치실 하루 한번씩 해주면 좋다고 하더라.

매일 열심히 치카치카한 보람이 있군 ㅎㅎ 그래도 관리 잘 해보자 아들아.

 

 

 

깊은 잠에서 깨어난 아빠랑 자전거타고 동네 한바퀴 돌았다.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가 너무 아파서 두통약 먹고 바람 좀 쐬니까 한결 낫더라.

 

 

 

동네 질주하다가 수빈이도 만났다 ㅎㅎ

데이트 비스무리한거 하고 있던데 잘됐으면 좋겠다

 

 

 

신나게 라이딩하고 집으로 돌아와 샤워하고 금요일 마무리~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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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반쯤 일어나 커피 한잔 마시고 탄천 산책하러 나갔다.

 

 

 

미세먼지가 많았던 오늘.

 

 

 

벤치에 붙은 화살표가 무슨 의민진 모르겠으나 강렬한 빨강이 힙한 느낌을 주더라 ㅋㅋ 

갖고싶다 이 벤치.

 

 

 

가을가을하게 입어보았다.

 

 

 

두둥~거의 두달만에 도착한 라운지체어.

50살에 사려고 했으나 못참고 조금 서둘러서 샀다 흐흐. 오래오래 함께 하자 우리.

평생친구가 너무 많아져서 고민이구만 ㅎㅎ

 

 

 

점심은 스팸감자짜글이찌개.

집에 남은 재료들 다 때려넣고 팔팔 끓여 먹었는데 맛있더라. 남자의 행복이란 이런걸까...

 

 

 

과하게 먹은 탓에 두번째 산책 ㅎㅎ

비가 부슬부슬 내렸지만 우산쓰고 노래 들으면서 동네 걸어다니니까 좋더라.

 

 

 

은랑이랑 재잘재잘 속닥속닥 ㅎㅎ

애들 각자 자기 할말만 주구장창 하는거 너무 웃긴다.

 

 

 

와이프랑 후다닥 다녀온 강남 신세계백화점.

이번 휴가때 백화점 원없이 구경했다 정말 ㅎㅎ 아무것도 산건 없지만...

 

 

 

멋있네 까르티에 책상.

다음 책상은 이걸로 정했다.

 

 

 

힘든 시기다 정말.

 

 

 

저녁은 신나는 고기파티 ㅎㅎ

그림이 덕분에 아빠도 덩달아 고기 실컷 먹는 요즘.

 

 

 

관리 잘 해서 그림이한테도 물려줘야겠다.

관리의 관건은 그림이의 협조일듯...

 

 

 

쥬라기월드의 한장면을 재연한거라고 한다.

관찰력이 영 없진않구만 ㅎㅎ

 

 

 

피자 먹었던날 사진 ㅎㅎ

피자 먹고 싶다고 훌쩍이는 모습 너무 귀엽쟈나. 울 정도로 먹고싶었다니...순수한 놈...

 

 

 

피자 맛집 좀 알아봐야겠구만.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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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밍기적거리다 점심약속이 있어서 샤워하고 한남동으로 출발~

날씨 좋고~버스 놓쳐서 약속시간에 늦었고~

 

 

 

이야 멋있다잉~상남자다잉~

 

 

 

오래간만에 은솔&민영과의 점심.

치즈플로가 맛있다고하여 예약하고 갔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그렇게 붐비진 않더라.

 

 

 

하나같이 예쁘고 맛있었던 요리들. 블루리본 4관왕은 역시 다르구만. 

직원이 음식 나올때마다 설명을 해주긴했는데 너무나 작은 소리로 말해서 하나도 못 알아들었다.

기분이 안 좋았던건지...일하기 싫었던건지 참...고건 좀 아쉬웠다.

 

 

 

아아를 홀짝홀짝 마시며 코로나 이후의 근무제와 40대 이후의 인생설계에 대해 많은 이야길 나눴다.

결론은...아 모르겠고 그냥 열심히 해보자!!!! 였다.

 

 

 

종종 보자구.

 

 

 

LTEKS 신상나왔길래 구경다녀왔는데 이번 시즌엔 맘에 썩 드는게 없더라.

돈 굳었네 히히...

 

 

 

한강진역에서 망원역으로 이동. 6호선 오래간만에 타보는구만.

 

 

 

시작부터 압도적이었던 망원역...

 

 

 

ㅎㅎㅎㅎㅎ

 

 

 

죽도시장 한가운데 서있는 그런 느낌.

 

 

 

문어지지마!!!

 

 

 

이렇게 많은 호박들이 모여있는거 첨본다.

망원동 바이브 장난없네 진짜.

 

 

 

단짠단짠이 존재하는 망원동 ㅎㅎㅎ

 

 

 

꼭 한번 구경해보고 싶었던 웜그레이테일 도착.

 

 

 

예쁜 그림들과 굿즈들 많이 팔고 있더라.

나도 나중에 재밌는 그림 그려서 멋진 공간에서 뭔가 어쩌고...저쩌고....뭐 그런일 해보고 싶다.

강릉에 있는 oars도 한번 가보고 싶지만 너무 멀어서 언젠가 날잡고 가봐야겠다.

 

 

 

할매들 포스 장난없네 ㅋㅋㅋ

CD도 진짜 오래간만에 본다. 줄에 매달아놓은 이유는....뭘까....

 

 

 

맛집 느낌의 가게.

심플하지만 강렬한 배색이 맘에 든다 ㅎㅎ

 

 

 

파리느낌 물씬나는군.

 

 

 

ㅋㅋㅋ귀엽다.

 

 

 

이건 좀 그로테스크한걸...

 

 

 

ㄱㅡㄱㅂㅗㄱ

 

 

 

메종 치킨이 좋아. 

오늘 정말 합정&망원에서 영감 많이 받고 갑니다.

 

 

 

걸어서 합정까지 간 김에 옛~~~~~~~날 사무실도 한번 지나가봤다.

천소님한테 그림 배우면서 일도 하고 플레이모빌 택배도 싸던 기억이 생생하구만ㅎㅎ 

벌써 16년전 이야기라니ㅠㅠ 시간 정말 빠르네. 천소님한테 배운 덕분에 지금 이렇게 그림으로 먹고 삽니다...

 

 

 

진짜 네온인줄 ㅎㅎ 잘 그렸다잉.

 

 

 

연트럴파크 입성.

 

 

 

근처에 모드맨이 있다길래 잽싸게 방문.

평소 싸이트로 보던 옷들 다 실물로 보니까 좋더라. 직원들도 너무너무 친절해서 왕감동 ㅎㅎ

 

 

 

태극기 크기 어마어마하네. 슴가가 웅장해진다 정말.

 

 

 

앗! 이게 뭐지? 언제 이런걸 사왔지?!

 

 

 

2호선 타고 강남역 내려서 신분당선 환승해서 집으로 돌아왔다.

어쩌다보니 엄청 싸돌아다녔던 오늘...간만에 발바닥 욱신욱신 ㅎㅎ

 

 

 

땡큐 은솔~ㅎㅎㅎ 

 

 

 

모드맨에서 사온 퓨어블루재팬 데님과 버즈릭슨 스웻셔츠.

오래오래 함께 하자 친구들아~히히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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