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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춥다길래 중무장을 하고 나왔으나 별로 춥지 않았던 출근길...

 

 

 

오랜만에 4학년2반 친구들과 감자탕 파티.

호경이가 정신이 돌아온 듯 해서 마음이 편안했던 하루였다 ^______^

 

 

 

찢었다.....

 

 

 

화분 머선129.

엘레베이터 홀을 몇년째 지키고 있던 화분인데 사경을 헤매는 모습보니 마음이 아프다잉...

 

 

 

멋지다 강그림.

이제 좀 천천히 크면 좋겠습니다만?

 

 

 

아보카드 한상자 사놓고 까먹고 있었는데 푹 익어버려서 안절부절~

급한대로 토스트 후다닥 해먹었다. 비쥬얼은 엉망진창이지만....먹을만했다 ㅎㅎ

내일은 명란아보카도비빔밥 도전한다!!!!!! 가보자고!!!!!!!!!!!

 

 

 

때로는 조신한 나.

 

 

 

때로는 과감한 나....

 

 

 

아들이랑 놀다가 급격히 체력이 떨어져서 비몽사몽하다 하루 마무리....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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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생일이라 준비한 엽서 ㅎㅎ 귀엽다.

그림도 참 잘 그렸구만. 글로벌 캐릭터는 역시 다르네.

 

 

 

오싹오싹...

 

 

 

진짜 맛있어 보이게 잘 찍었네 ㅋㅋㅋ

콰트로치즈 몰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침고이네...

 

 

 

세인이랑 김치찌개 먹고 코인노래방 방문.

 

 

 

만나기만 하면 뭐가 그리 재밌는지 깔깔깔 ㅋㅋㅋ

놀고있는거 보면 그리 의사소통 되는 것 같지도 않던데 웃음이 멈추질 않는 환장의 콤비.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애프터눈티를 즐기고 온 와이프.

담엔 나도 드레스 입고 풀메하고 가봐야지

 

 

 

생일꽃 준비 ㅎㅎ

멋진걸로 준비하려 했으나 시간이 촉박해서 작은걸로 샀다.

 

 

 

생일엔 역시 고기지.

정돈에서 갈매기살 5인분 먹었는데 2인분은 그림이가 먹었다 ㅎㅎ

고기 다 먹고 공깃밥도 한그릇 클리어....정돈 사장님도 깜짝!!! 강그림...당신은 도대체......

 

 

 

위.풍.당.당.고.기.대.장.

 

 

 

세형님이 겨울이라고 이런걸 보내주더라.

나같은 놈 뭐라고 ㅠㅠ 우리 추억 잊지않기....★ 

 

 

오래간만에 아티제 초코쉬폰케이크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 @_@

정신놓고 세조각 먹었네...

 

 

 

자기전에 숨은그림찾기 한판 때리고 ㅎㅎ

 

 

 

알차게 보낸 하루였다 정말.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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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한남동으로 출근해서 볼일만 후딱보고 서현으로 돌아오려고 했으나....

사람들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 좀 하다보니 어느새 저녁 ㅎㅎ 

 

 

 

정자역에서 와이프랑 만나서 오래간만에 교촌 오리지널 한마리 뚝!딱!!!

점심을 굶었더니 저녁에 폭식하게 되네...잘 챙겨먹어야겠다.

 

 

 

맥주도 한잔했다. 

 

 

 

할머니집에서 재롱부리고 있던 그림이.

이제 아기느낌이 한 20%정도 남은듯...내년에도 이렇게 귀여울까 ㅎㅎ

 

 

 

예쁘다

 

 

 

오늘밤부터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는데 마침 이렇게 장갑이 딱!!! 도착했네 ^^

올해는 너만 믿는다잉.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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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씨피컴퍼니 50주년이라 지출이 컸던 한해였다.

내년은 스톤아일랜드 40주년이라.....지출이 더 클 듯.....하지만 절대 놓칠 수 없어 ㅠㅠ

내일부터 매일 500원씩 저금한다.

 

 

 

최근들어 많이 먹게 되는 돈까스.

당분간 멀리해야겠다. 라고 하고 내일 또 먹는건 아니겠지...

 

 

 

어수선했던 업무를 마치고 저녁은 오래간만에 사위식당에서 낙곱새 포장해와서 먹었다.

푸짐하게 차려먹으니까 좋더라 ㅎㅎ

 

 

 

밥 대신 가래떡을 선택한 아드님.

저 작은 배에 어찌나 많이 들어가는지 ㅎㅎ

 

 

 

안면강타 1초전.

 

 

 

비장한 표정으로 숨은그림찾기 중.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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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친님들 ^^ 주말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특별한 유부초밥을 만들어볼거에요~

그것은 바로바로~~크래미두부초밥~! 다이어트와 맛 모두 잡은 요리랍니다 ^----^

 

 

 

휴...손이 많이 가서 거친 사내에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요리였다.

난 역시 고춧가루 팍팍 넣고 지지로 볶고 하는게 잘 어울려...하지만 맛있게 점심 잘 먹었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요령이 생겨서 뚱뚱해지는거 웃기네 ㅎㅎ

 

 

 

많이 춥지 않아서 그림이랑 화랑대 철도 공원에 놀러갔다.

내가 살아생전 육사를 와볼일이 생기다니. 이게 다 그림이 덕분이다.

 

 

 

입장하니까 핫팩도 준다.

스윗하네 노원구 ㅋㅋㅋ

 

 

 

생각보다 규모는 작았지만 기차도 꽤 있고 가족들이 볼 수 있는 공연들도 많이 하고 있더라.

 

 

 

마지막 일본여행이 삿포로 였는데 트램보니까 삿포로 생각나는군.

내년엔 일본여행 갈 수 있을것인가.

 

 

 

아련아련...

 

 

 

철길따라 씩씩하게 걷기 ㅋㅋㅋ

티비에서만 보던 철길을 실제로 걸어보니 재밌었는지 신나게 걸어다니더라.

 

 

 

정신없는 커플 신영이와 일철이는 어떻게 됐을까.

정신이 좀 들었을까 이젠.

 

 

 

ㅋㅋㅋ엄마가 예쁘게 잘 찍어줬네.

 

 

 

귀엽구만 ㅎㅎ

 

 

 

우와 멋있다.

 

 

기차모형들로 멋지게 꾸며놓은 카페.

음식 주문하면 기차가 테이블까지 갖다주는데 주말엔 자리맡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평일에 와봐야겠다. 

 

 

 

스타필드로 돈까스 먹으러 출발!!!

 

 

 

배고프니까 밥부터 먹고~

 

 

 

오래간만에 백미당 아이스크림도 하나씩 냠냠~

 

 

 

우와 멋지네 트리. 뉴욕 안가도 되겠다.

 

 

 

자세 좋구요~

 

 

 

너무 예쁘다.

어른사이즈도 있었으면 입고 다녔을텐데.

 

 

 

초딩들이 포켓몬 엄청 하고 있던데 어떤 원리로 하는건지 이 아저씬 상상조차 안돼....

카드같은걸로 막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그림이도 좋아하게 되면 어떡하지.

 

 

 

 

스타필드 구경을 마치고 컨디션 난조로 집으로 돌아와 골골거리다 휴일 마무리....

그나저나 RRL부츠 너무 멋지쟈나....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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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샤브샤브집이 생겨서 가봤다.

푸짐한 구성에 맛도 좋았고 무엇보다 1인 냄비로 나오는 점이 맘에 쏙 들었다. 종종 갈 듯.

 

 

 

점심먹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할머니집 갔다 돌아온 그림이랑 강남역으로 출동.

강남역 도착하니 출출해서 덕자네방앗간에서 한상 차려먹었다 ㅎㅎ

 

 

 

 

고등학교때 장우동에서 정말 많이 먹었던 비빔만두ㅎㅎ

그때 그 맛과 비쥬얼은 아니지만 한입 먹을때마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아빠도 오뎅 참 좋아했었지. 

250개씩 막 먹고 그랬었는데.

 

 

 

든든하게 먹고 라인스토어 방문.

포토존에서 투샷은 어김없이 실패.

 

 

 

지인들 선물줄거 주섬주섬 담아보았다.

록시땅이 구성도 알차고 디자인도 예뻐서 선물할 맛이 나더라. 받은 사람들도 너무 좋아하고 ㅎㅎ

 

 

 

강남역 구경 마치고 마트에서 장보고 집으로 돌아와 빙구눈웃음 아들과 옥신각신하며 놀기 ㅎㅎ

 

 

 

우리가족 그린거라고 한다. 재밌게 잘 그렸네ㅋㅋㅋ

 

 

 

한파를 기다리는 털모자 삼총사.

올겨울도 잘 해보자.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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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등원길. 

오리털파카와 크록스의 조합이 신선하구만 ㅎㅎ 

 

 

 

급하게 확인할거 있는데 내 마음도 모르고 하염없이 돌아가던 바람개비.

회사 컴퓨터가 사람이었다면 주먹으로 쎄게 한대치고 깜빵갔을 것 같다.

 

 

 

너무나 멋진 허먼밀러 책상.

나무&쇠의 조합과 배색이 넘나 멋지쟈나. 다음 책상은 너로 정했당~^^

 

 

 

오늘도 텅빈 10층에서 홀로 근무중이던 수빈이.

수빈이가 있어서 라인플러스의 미래는 밝기만하다. 수빈이만 믿고 퇴근한다 난.

 

 

 

울적한 와이프를 위해 꽃한송이 준비했다 ㅎㅎ

 

 

 

문도 덕분에 저녁 잘 먹었다!!! 다음에 또 보내줘!!! 두마리!!!!!!!!!!!!

 

 

 

두둥~매직엘리베이터 전격출간!!! 고생 많았습니다 은솔님 ㅎㅎ

남은 시리즈도 화이팅입니다!!!

 

 

 

그림이의 태권도쇼를 보면서 길었던 금요일 마무리.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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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경윤&민영이랑 점심먹었던 화요일.

드레스코드가 블랙&블루라는걸 아무도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라페름에서 건강식 먹으며 프렌즈와 세종시의 미래에 대해 많은 이야길 나눴다.

 

 

 

출산휴가 떠나는 지은님의 선물ㅎㅎ

나같은 놈 뭐라고 이런걸 다 ㅠㅠ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화이팅!!!

 

 

 

겨울 유니폼 마련한 그림이.

아빠랑 커플로 입고 다니면 되겠다 ㅎㅎ

 

 

 

백현동 핫플레이스 다이호시에서 빈영&수빈과 술한잔 했다.

 

 

 

둘은 하이볼 마시고 난 안동소주 들이켰다.

혼자 한병 다 마셨는데 뭐 그렇게 취하진 않더ㄹㅁㄴㅇㄹ..ㄴㅇ람ㄴㅇㄹ.ㅏㅁㅈ딘ㅇ.ㄴㄹ.....

 

 

 

눈빛이 약간 맛이 간걸보니 반병쯤 마셨을땐가 ㅎㅎ

 

 

 

너무나 맛있었던 요리들.

한숨 푹푹 나오는 이야기도 하고, 즐거운 이야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ㅎㅎ

다음엔 고생많은 리드들 다같이 모여서 한잔 해야겠다. 

 

 

 

다음을 또 기약하며 집으로~

 

 

 

택시도 버스도 없어서 수내역까지 걸어가서 지하철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춥지만 않았으면 집까지 걸어갔을텐데.

 

 

 

떡순튀 먹고있던 사람들 ㅎㅎ

어렸을때 정말 많이 사먹었었는데. 핫바 막 20개씩....

 

 

 

귀엽네 ㅎㅎ

 

 

 

안동소주는 은근 강력했고...개운하지 않은 상태로 출근 ㅎㅎ

 

 

 

해장엔 역시 쉑쉑버거.

 

 

 

문도가 푸라닭치킨 쿠폰 보내줬다.

고마워 문도야 ^^

 

 

 

요즘 하루의 마무리는 이렇게 트리를 멍하니 바라보며...

 

 

 

오늘은 집에서 종일 일하고 리츠 다이너에서 저녁을 먹었다.

가보고 싶었던 가게였는데 오늘 이렇게 방문하게 되는군.

 

 

 

스파게티 먹을 생각에 저절로 터져나오는 기쁨의 몸부림.

 

 

 

푸짐하게 잘 먹고갑니다~

맛있던데 손님이 없어서 조마조마 ㅎㅎ 오래오래 동네맛집으로 잘 있어주면 좋겠다.

 

 

 

푸짐하게 잘 먹고 동네 한바퀴 슝~돌면서 소화시키기.

 

 

 

자전거타고 까불다가 자빠져서 결국 내가 업고 돌아옴.

안전운전 부탁합니다 아들아~

 

 

 

ㄱㄱㅑ~~~ 너무 귀엽쟈나~ㅎㅎ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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