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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바른생활'에 해당되는 글 1891건

  1. 2021.11.03 11월 2일 정자동 일기
  2. 2021.11.01 11월 1일 정자동 일기
  3. 2021.11.01 10월 31일 정자동 일기
  4. 2021.10.29 10월 28일 정자동 일기
  5. 2021.10.28 10월 27일 정자동 일기
  6. 2021.10.27 10월 26일 정자동 일기
  7. 2021.10.25 10월 25일 정자동 일기
  8. 2021.10.24 10월 24일 정자동 일기

오래간만에 서인이형 집에서 봉피양 냉면 시켜먹고 즐거운 이야기도 많이 하고 돌아왔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갓난아기때부터 봤던 준식인 어느덧 멋쟁이강남초딩이 되었고...삼촌은 하루하루 늙고 병들어가고....

준식이 성공하면 삼촌 잊지마...

 

 

 

강남 신세계가서 볼일 보고 인간샤넬 사진도 한장 찍어왔다.

제니는 새벽부터 줄 안서고 매장 바로 들어가겠지?

 

 

 

하원한 인간귀요미.

 

 

 

체리후디 귀엽구만.

엄마 닮아서 떡 좋아하는것도 귀엽네 ㅎㅎ

 

 

 

두둥~집에 돌아왔더니 얼마전 주문한 부츠가 와있었다.

기분 짱짱맨~

 

 

 

평생 함께 하는거야 우리...★ 절대 헤어지지 않아...

 

 

 

할머니집 갔다가 돌아온 그림이랑 감자튀김 먹으러 출발.

저녁 먹고있다가 이따가 감자튀김 먹어야한다며 그만 먹었다던데 ㅎㅎ 배 남겨두는거 웃기네.

 

 

 

하지만 그는 갑작스럽게 피자를 선택했고...

변덕쟁이 아들 덕분에 오래간만에 지오쿠치나 방문.

 

 

 

마르게리타 피자랑 볼로네제 파스타 주문해서 먹었다.

돈파스타는 정말 엄청나게 맛있는 곳이구나란걸 지오쿠치나에서 느꼈다.

 

 

 

아이고 잘먹네~누구 아들인지 정말~

 

 

 

늘 피자를 먹고 싶어했지만 엇갈린 운명탓에 한동안 못 먹다가 오늘 드디어 소원성취 ㅎㅎㅎ

서툴지만 나름 요령있게 잘 먹는 모습이 흐뭇하기도 하고 이제 점점 어린이가 되어가는 느낌도 들고.

 

 

 

집으로 돌아와 유치원에서 배워온 노래 유튜브에서 틀어줬는데 정신차려보니

엄마까투리 보고 있고...핑크퐁 보고 있고.....티라노 보고 있고.....그렇게 오늘 하루도 마무리~ㅎㅎㅎ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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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자전거 탔다.

바퀴에 바람이 싹 다 빠져서 그팩에서 바람 빵빵하게 넣고 쌓인 먼지도 한번 슥 닦아주고 출발~

 

 

 

날씨 좋다~

 

 

 

간만에 타는거라 무리하지 않고 죽전까지만 달렸다.

 

 

 

한시간정도 자전거 타고 스벅으로 가서 아아 한잔 때리며 오늘 뭐하면서 쉴지 고민고민...

세상에 이런 행복한 고민이 또 있을까.

 

 

 

노랗게 물들고 있는 동네.

가을에 별 감흥없었는데 조금씩 나이 먹으니까 크게 다가오는군...이러다 나이 왕창 먹으면 감흥 없어질까.

 

 

 

뭘봐.

 

 

거의 한달반만에 받은 가을자켓.

직구는 므쪄웡...그래도 딱 굿타이밍에 받아서 너무 좋다

 

 

 

빈영&정원님과 점심약속 있어서 서현으로 고고.

좀 일찍 가서 분당구청 잔디밭 괜히 한바퀴 걸어봤다 ㅎㅎ

 

 

 

오래간만에 하누비노에서 소고기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나눴다.

빈영&수빈과도 조만간 저녁 먹는걸로 ㅎㅎ 연락줘....

 

 

 

볼수록 묘하게 생긴 두아리파.

영앤리치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

 

 

 

점심먹고나니 딱히 할일도 없고 배도 불러서 괜히 그냥 판교현백까지 걸어갔다.

 

 

 

카멜커피에서 유명하다는거 안먹고 아아 한잔했다.

나이키에서 바지 하나 살랬는데 생각해보니 집에 있어서 여기저기 구경만하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ㅎㅎ

 

 

 

저녁은 닭볶음탕.

너무너무 매워서 정신이 들어왔다 나왔다했다...

 

 

평일엔 잘 보기 힘든 아들 ㅎㅎ

 

 

 

올 겨울을 책임질 장갑.

잘해보자 우리.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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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료시간은 다가오고 싸이트는 먹통이고....결국 응모실패 ㅠ.ㅠ

나이키 돈도 많은데 서버 좀 늘려라.

 

 

 

세인이랑 점심에 만나서 훌리스버거 하나씩 때려넣었다.

다른 버거들과는 차별화되는 훌리스만의 축축한.....느낌이 있어서 좋다.

 

 

 

아 이거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하하하하 너무 멋지다잉...

빨간색 25일이 눈길을 사로 잡는군.

 

 

 

신나게 보냈던 2021 할로윈.

딜로포사우르스 코스튬 입었는데 왜 사진이 하나도 없지...

 

 

 

유치원에서 할로윈파티 마치고 미술학원으로 무대를 옮겨 2차 파티 ㅎㅎㅎ

 

 

 

그림이의 할로윈 작품이라고 한다 ㅎㅎ

감각적으로 잘 표현했구만.

 

 

 

바스버거 데뷔.

데뷔무대라 바스버거로 주문했는데 뭐 그냥 그랬다. 특히나 다 식은 감자를 줘서 내 맘도 차게 식었음...

 

 

 

궁금하게 만드는 병팔이.....조만간 한번 가봐야겠어.

 

 

 

오래간만에 만난 지오.

단발머리 휘날리며 판교입성.

 

 

 

이야 멋있다 BMW.

 

 

 

새차가 역시 짱이구만.

내가 살아생전 BMW를 타보는 날이 오다니.

 

 

 

오메...이게.....차키라고....?????!!!!!!!

 

 

 

 

남양주에 있는 수목원에 가볼까 했는데 멀어서 담에 가기로 하고 화랑공원에서 놀기로 했다.

 

 

 

애들은 신나게 킥보드 타고 엄빠들은 돗자리 깔고 앉아서 수다 떨고 ㅎㅎ

둘이 노니까 편하네 정말...

 

 

 

헐랭이 아들.

 

 

 

숨바꼭질 하다 그림이한테 잡혀서 탈탈 털리는 지오.

웃으면서 철저히 응징하는 모습이 무섭네...

 

 

 

집으로 함께 돌아와 저녁먹고 보정동 카페거리로 할로윈 구경하러 나갔다.

은근 강행군이었던 토요일.....

 

 

 

쉽지않네...

 

 

 

작년에 왔을때만해도 엄청 아기였는데 1년만에 이렇게 훌쩍 커서...ㅠㅠ

 

 

 

신나게 파티를 즐기던 가족 ㅎㅎㅎ

 

 

 

지오랑 멋지게 투샷.

 

 

 

보정동과 잘 어울리던 랭동삼겹살 전문점 임창정 세겹살.

 

 

 

점심은 유통기한 임박한 두부로 두부조림 만들어서 먹었다.

두부조림 솜씨가 점점 늘어가는군 ㅎㅎ

 

 

 

은랑이랑 퐁퐁에서 보낸 환상적인 두시간.

 

 

 

명동 신세계가서 요리조리 구경하고 할머니집에 가서 저녁먹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은근 대장정이었던 일요일...

 

 

 

내일부터 일주일 휴간데 뭐하고 쉬면 잘 쉬었다 소문날까.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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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스러웠던 출근길.

마스크 벗어던지고 상쾌하게 걸어보고싶다 정말.

 

 

 

가을이면 생각나는 노래 ㅎㅎ

추억의 명곡을 들으며 한남동으로 출발.

 

 

 

오늘은 최고의 3D 아티스트들과 점심을 함께 먹었다.

내가 할 수 있는건 맛있는 밥을 대접하는것 뿐...신규프로젝트 화이팅입니다~!!!

 

 

 

점심먹고 회의하고 검수하고 전화하고 후다닥 업무를 정리하고 오래간만에 완기를 만나러 출발.

 

 

 

2015년에 보고 거의 6년만에 만난 완기. 엊그제 본 것 같은데 언제 시간이 이렇게 흘렀지 ㅜ.ㅜ

한와담에서 저녁을 먹으며 이런저런 기구한 이야기 많이 나눴다.

 

 

완기야....넌 사진 찍지마라....다른 기술 배워.

 

 

 

룰루랄라 헐랭이 아들.

오늘 수업이 좀 힘들었는지 영 기운이 없더니 할머니집에서 고기먹고 회복했다고 한다 ㅎㅎ

 

 

 

슬림한 내복 입으니까 왠지 훌쩍 큰애같네 ㅠㅠ

그림인 역시 루즈핏이 잘 어울리는군.

 

 

 

완기가 보내준 사진. 이야 젊은거 보소 ㅋㅋㅋ

바지핏 보니 2004년이 틀림없구만. 자주 좀 보자 완기야.

 

 

 

왕멋지다잉. 다 사고싶다잉.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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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느낌으로 일하고 있던 수빈이.

입이 살짝 나와있는걸 보니 업무에 열중하고 있는게 틀림없군. 라인의 미래가 밝다 정말.

 

 

 

2주간의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빈영님과 많은 이야길 나눴다.

빈영님 돌아왔으니 이젠 내 차례군 ㅎㅎ

 

 

 

4학년 2반 성호경 아재가 준 선물.

만화책에 푹 빠져살았던 시절 생각난다 ㅎㅎ 그러고보니 만화책 안본지도 참 오래됐구만...

고맙다 잘 볼게.

 

 

 

오래간만에 쉑쉑에서 점심.

 

 

 

멋있다 브롤스타즈.

점점 잘 그리네...

 

 

 

유치원 마치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는 중.

하루하루가 행복 그 자체.

 

 

 

집에 잠시 다녀간 사랑이 ㅎㅎㅎ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는데 너무 귀엽쟈나...(하트)(하트)

 

 

 

분주했던 업무를 마치고 저녁은 오래간만에 교촌에서 허니순살 먹었다.

 

 

 

배가 고팠는지 엄청 잘 먹던 그림이.

 

 

같이 사진찍기 대실패.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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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오피스에 찾아온 남준이.

 

 

 

FLEX가 뭔지 제대로 보여준 남준이.

멋있다 남준아 부럽다 남준아. 남준이로 사는 인생이란 어떤걸까....

 

 

 

업무얘기 마치고 크리스탈제이드로 가서 맛있는 점심 먹었다.

딤섬과 짜장면을 먹으며 남준이의 일과 사랑에 대해 많은 이야길 나눴다. 남준이 화이팅ㅎㅎ

 

 

 

머리 잠깐 식히러 하이브에 앉아있는데 메세지도 자꾸 오고 전화도 자꾸 오고...

네이버쪽이랑 신규프로젝트 회의하고 검수하고 요리조리 업무 정리하고 부랴부랴 퇴근.

 

 

 

호경이와 함께 얼마전 앰코에 새로 생긴 일식당 센킨 방문.

호경이 버킷리스트인 시가바에 가보려고 하였으나 정자동엔 멋진 곳이 없어서 오늘은 저녁만 먹기로.

언젠가 좋은 날 잡아서 멋진 곳에 가서 피워보는걸로 ㅎㅎ

 

 

 

짭쪼름한 미역줄기같은거 먹는데 에비수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OUCA 생각이 났다.

아후리에서 유자라면 먹고 오우카에서 아이스크림 한개 딱 때리면 정말...언젠가 갈 수 있겠지.

 

 

 

사케소바스시.

키토김밥 느낌 물씬 ㅎㅎ 신선하고 맛있었다.

 

 

 

오래간만에 하이볼도 한잔.

 

 

 

치킨 난반.

 

 

 

네기토로 유부말이.

 

 

 

호경이와 모기.

 

 

 

곶감치즈크림말이. 메뉴들 이름 쉬워서 좋네 ㅎㅎ

거친 사내 둘이 든든하게 배 채울만한 메뉴는 없었지만 가볍게 한잔하러 가기엔 딱 좋았던 센킨.

호경이가 술을 이렇게 못마시는지 8년만에 알았네. 하이볼 한잔 마시고 내일 순대국으로 해장해야 할 판...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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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을 당황시켰던 KT...

업무도 혼란스러웠고, 문도랑 점심약속도 파토나고, KT에 대한 불신은 커져만 가고....

가족할인만 아니면 버어어얼써 SK로 갈아탔을텐데 ㅠㅠ

 

 

 

문도가 소고기 사준댔는데 KT때문에 오징어볶음 도시락 먹음...

 

 

 

점심먹고 이어진 면접과 회의와 검수와 고뇌와 방황...

 

 

 

현주님&호경의 담타.

 

 

 

호경이가 자꾸 답답한 소리하길래 불호령을 내리고 크게 호통쳤다.

 

 

 

너무나 많은 정이 들었지만 앞으로 신을 일 없는 신발들 떠나보내기로 했다.

언제 어디서 얼마주고 산지 다 기억나는데 헤어지려니 아쉽기도 하고...신발장은 미어터지고...

본전은 뽑을대로 뽑아서 심지어 신을때마다 돈 내야될 것 같은 신발들이라 이쯤에서 헤어지는걸로.

 

 

 

선물받은 디카로 여기저기 찍고 다니는거 너무 귀엽다 ㅎㅎ

인화해서 냉장고 문에 강그림 사진전 개최해줘야겠다.

 

 

 

와이프한테 선물받은 향초 ㅎㅎ

향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색깔이 너무나 아름답다잉...아끼지말고 불 팍팍 붙여야겠다.

 

 

 

신상구경하러 당장 달려가고 싶은 RRL.

스톤씨피텐씨폐인에서 벗어난다면 RRL로 인생5막 시작해보고싶다.

이번 생에 과연 가능할 것인가....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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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집에서 컵 쌓기에 성공하고 기쁨의 세러머니를 펼치던 그림이 ㅎㅎ

 

 

 

세러머니를 마친 그림일 데리고 스타필드 방문.

남들은 가을이라 산으로 들로 바다로 나가는데 우리 가족은 언제나 쇼핑몰 ㅎㅎ

담주엔 더 추워지기 전에 자연으로 한번 나가볼까. 과연 갈 수 있을 것인가...장소물색 좀 해봐야겠다.

 

 

 

새로 산 공룡이 맘에 쏙 드는 그림이.

나도 어렸을때 지아이유격대 엄청 모았었는데 ㅎㅎ 옛날 생각난다 정말.

 

 

 

오래간만에 초마 방문.

10년전 현주랑 기석이랑 홍대에서 먹었던 초마의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지금은 익숙한 맛이지만 그때 처음 느꼈던 불맛나던 짬뽕은 정말 굉장한 임팩트였지...아련아련...

 

 

 

짬뽕먹다 국물 튀어서 주방에서 퐁퐁 좀 얻어서 응급처치 ㅎㅎㅎ

난 왜 이렇게 옷에 잘 흘릴까....

 

 

 

스타필드 오면 빼놓을 수 없는 필수코스 백미당 아이스크림 ㅎㅎ

새로 영입된 타르보사우르스와 함께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스타필드 구경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이래저래 놀다가 토요일 마무리.

 

 

 

오늘은 아빠 회사 구경가는 날.

며칠전부터 회사 구경하고 싶대서 점심먹고 출발 ㅎㅎ

 

 

 

아직도 버스타는걸 좋아하는걸 보니 아기군 ㅎㅎ

 

 

 

동글동글한 뒷모습 귀엽다.

 

 

 

짜잔~회사도착 ㅎㅎㅎ

주말에 나와보는것도 정말 오래간만이군. 전성기땐 주말출근 밥먹듯이 했었는데...아련아련.....

 

 

 

아빠자리에 앉아서 그림도 그려보고 싶대서 앉혀봤다.

조금 더 크면 나인척 앉혀놓고 잠시 놀다와도 될 듯.

 

 

 

ㅋㅋㅋㅋ좋아 자연스러워!

 

 

 

코로나 시국이라 후딱 구경하고 배스킨 방문.

리뉴얼하곤 첨 와보네. 

 

 

 

그림이 최애는 초콜렛.

아기땐 반도 못 먹었는데 이젠 좀 컸다고 싱글레귤러 정도는 우습게 해치워버린다 ㅎㅎ

좀 더 크면 하프갤런 혼자 다 먹을지도...고기도 2인분씩 먹고 공기밥까지 클리어하는 푸드파이터 꿈나무 강그림.

 

 

 

서현 구경을 마치고 지하철타고 정자로 돌아왔다.

 

 

 

ㅋㅋㅋ늠름한 뒷모습.

 

 

 

본인조차 주체할 수 없는 무한체력.

엄빠 몰래 홍삼이라도 먹는걸까.

 

 

 

끝나지 않는 고통...

 

 

 

한숨자고 일어나 그림이랑 동네한바퀴 돌았다.

맛집은 늦은 시간에도 여전히 문전성시구만.

 

 

 

ㅋㅋㅋㅋ윙크요정과 함께.

 

 

 

가짜웃음으로 일요일 마무리.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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