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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4일 정자동 일기
    모기의 일기/2021 2021. 10. 4. 23:28

    화창했던 일요일 아침.

     

     

     

    이젠 정말 선선할 줄 알았는데 웬걸....햇볕이 너무나 강렬해서 등이 타들어가는 줄 알았네.

    후다닥 그늘로 피신해서 프로펠러 신나게 날리다가 탕수육 먹으러 고고.

     

     

     

    탕수육 먹고 집으로 돌아와 좀 누워있다가 남양주의 핫플레이스 폴콘에 가보기로 했다.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운좋게 바로 자리를 맡았으나 빵이랑 커피 주만하는데만 거의 30분 걸렸다.

    그렇구나....핫플레이스는 이런 곳이구나....여유있게 평일에 와서 한가로운 시간 느껴보고 싶다.

    바쁜거 좀 정리되면 휴가 좀 써야겠군.

     

     

     

    목말라 죽기 직전에 받은 커피.

    역시 간절할때 먹어야 맛있군.

     

     

     

    덥더라...도대체 언제까지 더운거지.

    그늘을 찾아 요리조리 의자랑 테이블 옮겨가며 먹었다 ㅎㅎ

     

     

     

    싱글벙글 아들과 사색이 된 아빠.

     

     

     

    보호색으로 입고 왔더니 풍경이랑 잘 어울리는군 ㅎㅎ

     

     

     

    핫플레이스에 왔으니 포토존에서 인증샷 딱! 찍고 스타필드로 이동.

     

     

     

    그래...역시 백화점이 최고야...

    시원하고 볼것도 많고 ㅎㅎ

     

     

     

    당근거래현장같네 ㅎㅎ

     

     

     

    새로운 친구 크리올로포사우르스.

     

     

     

    그렇게 놀고 돌아다니고도 기운이 남아돌아 쉴새없이 뛰어댕기는 그림이.

    저 체력의 원천은 도대체 어디일까...

     

     

     

    집으로 돌아와 저녁먹고 산책 겸 프로펠러 또 날리러 출동.

    원하는 방향으로 좀처럼 날아가지 않아서 주우러 다니느라 애먹었네.

     

     

     

    ㅋㅋㅋㅋ오래간만에 필터파티.

     

     

     

    한번 먹으면 좀처럼 제어가 안되는 후렌치파이.

     

     

     

    새로운 유치원으로 첫등원하는 그림이.

     

     

     

    힘차게 화이팅을 외치며 출발 ㅎㅎ

     

     

     

    절친 은랑이랑 함께해서 든든하군 ㅎㅎ

    크게 무리없이 잘 지내고 왔다는데 아무쪼록 잘 적응해서 재밌게 다녔으면 좋겠다.

     

     

     

    종일 쇼파와 한몸이 되어 누워있다가 장보러 출동.

     

     

     

    저녁먹고 구수하게 차려입은 그림이랑 동네한바퀴 돌았다.

     

     

     

    정자역에서 신나게 킥보드 타고 버스타고 집으로 돌아와 씻고 오늘 하루도 화끈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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