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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회의와 업무를 마친 후 지친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정처없이 한남동을 걷다 집으로 갔다.

먹고살기 정말 쉽지 않구나.

 

 

 

그렇구나. 정자동에 있었구나.

 

 

 

방황 후에 먹는 뼈해장국은 정말 너무 맛있다....

 

 

 

병원검진 후에 먹는 메로나 맛도 꿀맛 ㅎㅎ

 

 

 

태희님과 우리의 미래에 대해 많은 이야길 나눴다.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얼마나 고맙고 다행인지.

 

 

 

 배수빈.

혼자 가을에 흠뻑 취해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수빈이와 함께 스콘을 먹으며 일과 사랑, 사랑과 일에 대해 많은 얘길 나눴다.

 

 

 

마음이 어수선해서 업무를 일찍 마무리하고 탄천따라 걸으면서 집으로 왔다.

 

 

 

오래간만에 정처없이 걸으니까 좋더라.

집으로 돌아와 와이프랑 낙곱새 먹으며 맥주 한잔했더니 알딸딸해서 바로 기절....(@_@)

 

 

 

토요일엔 은랑이 가족이 놀러와서 이런저런 즐거운 이야기 많이 나눴다.

 

 

 

새로 산 구급차가 맘에 쏙 드는 그림이.

난 주로 환자역할하는데 룰도 없고, 계획도 없고, 원리원칙도 없는 그런 놀이를 해야하는게 조금 힘들다.

그래도 그림이의 창의적이면서도 기상천외한 놀이를 보는게 너무 재밌다 ㅎㅎ

 

 

 

맘에 들지면 사면 잘 안 입을 것 같아서 고민되네.

 

 

 

오늘은 성남아트센터에 헤이지니 공연보러 가는 날.

 

 

 

주아랑 만나서 재미있는 공연도 보고 돈까스도 먹고 키카에 가서 아주 신나게 뛰어놀고 온 그림이.

부러운 인생이다 정말.

 

 

 

난 집에서 점심먹고 이불빨래 돌리고 동네산책 좀 했다.

 

 

 

귀엽네 ㅎㅎㅎ

 

 

 

맛집들이 점점 모여들고 있군.

서울보단 유행이 많이 느린 분당이지만...이제라도 조금씩 멋진 가게들이 많이 생겨서 좋다.

 

 

 

얼마전 오픈한 꺼거.

외관이 너무 과해서 아쉽군. 컨셉은 알겠지만 주변 가게들 톤이랑 조금은 맞췄으면 좋았을텐데.

맛은 조만간 확인하러 가야겠다.

 

 

 

환자수송 중.

수송했다가 차로 쳤다가 치료해주고 다시 쳤다가....뭐 그러고 있더라.

 

 

 

ㅋㅋㅋㅋ애교쟁이 아들.

 

 

 

고구마타임.

 

 

 

그림인 할머니집 가서 고기먹고 엄빠는 오래간만에 두향에서 만두전골 먹었다.

 

 

 

할머니집에서 고기를 그렇게 먹고도...집에 와서 배고프다며 아이스크림을 먹는...

늘 배고픈 아이 강그림....크림빵 하나 사주고 싶다.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던 유퀴즈 최인아 자기님 편.

새겨들어야겠다.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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