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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르겠는데 뭔가 잘못한 것만 같은 출근길.

 

 

 

출근길에 만난 호경이.

1년내내 쓰고 다니던 노란모자 안쓰고 있으니 왠지 어색하군 ㅎㅎ

 

 

 

점심엔 정말 오래간만에 혜원님과 세인이랑 밥을 먹었다.

30대 초반에 처음 만나 어느덧 40대가 되어 육아와 대출얘기를 하고 있던 우리.

라인캐릭터 제품들 세인이랑 혜원님이 처음 만들었었는데 참...세월 빠르구만 ㅎㅎㅎ

 

 

 

연말에 다시 또 만나자구~!!!

 

 

 

효정님의 요청으로 인터뷰 한시간정도 했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건지 등등 많은 얘길 나눴다 ㅎㅎ

 

 

 

오후에 잠깐 호경이랑 만나서 커피한잔했다.

맨날 보자보자해놓고 바빠서 못보다가 오늘은 보자고 해놓고 어기면 한대 맞을 것 같아 필사적으로 만났다.

점점 회춘하는 호경이의 모습 보기 좋다 ㅋㅋㅋ

 

 

 

반팔 긴팔 바람막이 패딩 코트 온갖 옷들이 볼 수 있었던 오늘 날씨.

이게 도대체 가을인지 겨울인지...

 

 

 

신기한 AR세상.

정말 신기방기 그 자체.

 

 

 

뒤늦게 뛰어들어보는 동물의숲.

나는 과연 꾸준히 잘 할 수 있을 것인가.....!!!!!!!!!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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