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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문도와 함께 했던 점심(feat.랄루차)

이젠 회사에 친했던 사람들도 거의 없어서 회사 비하인드 스토리들은 문도를 통해 간간이 듣는다 ㅎㅎ

세월이여...훌쩌긩....

 

 

 

자주 좀 보자 문도야.

 

 

 

오늘은 제법 선선해서 정자역까지 아주 여유롭게 걸어갈 수 있었다.

 

 

 

까막눈 탈출을 위해 열심히 한글공부 중 ㅎㅎ

언제 이렇게 커서 이름 쓰고 있는거니 ㅠㅠ 키 멈춰!!!! 공부 멈춰!!!

 

 

 

수업 마치고 친구들과 빠삐코타임.

 

 

 

사무실에 앉아 열심히 일하고 호경이랑 간식먹고 집으로 돌아와 그림이랑 놀다가 하루 끝.

평범하기 짝이 없는 하루였군 ㅎㅎ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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