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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17일 정자동 일기
    모기의 일기/2021 2021. 11. 18. 00:36

    신규 프로젝트를 위해 오래간만에 혜미님과 아티제에서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 나눴다.

    이렇게 다시 일하게 되는 날이 오다니 ㅎㅎ 

     

     

     

    혼자 뭐 먹을지 고민될땐 역시 쉑쉑이 답이다. 쉑쉑이 미래다.

    미래는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다들 잘 사는지......

     

     

     

    오래간만에 정돈에서 고기파티.

    그림이가 이제 거의 2인분 먹는다...세식구 가면 4~5인분 시켜야됨 ㅎㅎ 엥겔지수 대폭발.

     

     

     

    엘레베이터 버튼 아빠가 눌렀다고 난리난리대난리.

    결국 울면서 다시 엘레베이터 타고 1층 갔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ㅎㅎ 알 수 없는 아들의 마음...

     

     

     

    이미 크리스마스 진행중인 할머니집.

     

     

     

    그림이 덕분에 고기를 많이 먹는 요즘 ㅎㅎ 행복하다 정말.

     

     

     

    우리집도 소소하게 꾸며보았다. 예쁘네 ㅎㅎ

     

     

     

    공룡은 잠시 쉬어가고 요즘은 소방서에 푹 빠져있는 그림이.

    나는 늘 위급환자 역할 아니면 불난 건물 꼭대기에 갇혀있는 남자 역할...

     

     

     

    뭘 보고 있길래 이렇게 심각한거지.

     

     

     

    고속터미널에서 이것저것 사고 백화점가서 자켓도 하나 사고~

    연말 분위기 팍팍 나서 좋구만.

     

     

     

    지난주에 다녀온 판교 그래비티호텔 앤디쉬.

    좋은 이웃과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즐거운 이야기 많이 나눴다 ㅎㅎ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드디어 상륙한 디즈니 플러스!!!

    넷플릭스보단 덜 자극적인 느낌이긴한데...그림이가 볼게 많아 좋더라.

    어른꺼도 재미난거 많이 업데이트 되길 바라며....1년치 구독했으니까......제발...

     

     

     

    ㅎㅎ귀엽네. 

    죽기 직전에도 저렇게 여유롭게 웃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자세가 아주 그냥...

     

     

     

    오리털파카 입고 가을라이딩.

     

     

     

    가을을 만끽하고 있던 고양이...가 근데 왜 저기 앉아있지....

     

     

     

    센트럴파크 저리가라네 아주.

     

     

     

    사색에 잠긴 가을남자 강그림.

    썰틴...포틴...파이브틴...식스틴....나인틴....트웬티....트웰브.....에이틴.....

     

     

     

    강남역을 배회하는 수상한 두남자.....

     

     

     

    강남 한복판에서 호랑나비춤을 추는 수상한 두남자....

     

     

     

    오래간만에 라인스토어 방문.

     

     

     

    스토어에서 구경 마치고 근처 쿄베이커리 방문.

    포스터 귀엽네. 잘 그리는 사람 많다 정말.

     

     

     

    얼마나 크려고 그러는건지 엄청 먹는 요즘.

    이렇게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이 먹을때도 있지만ㅎㅎ 아직까진 많이 먹어서 탈난적은 없어서 다행이다.

     

     

     

    흰건 종이요....검은건......

     

     

     

    항상 급할때 맛탱이 가는 컴퓨터.

     

     

     

    오피스 리뉴얼 했다고 해서 구경다녀왔다.

    아직 정리는 좀 덜 된 분위기였지만 멋있게 탈바꿈하고 있어서 조만간 감성셀카 찍으러 가야겠다.

     

     

     

    수빈이와 피자타임.

     

     

     

    오래간만에 정은&지성과 건강식파티.

     

     

     

    다들 바빠서 커피 사들고 회사로 복귀 ㅎㅎ 자주 좀 봅시다 우리.

     

     

     

    한남동만 오면 괜히 생각이 많아진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다녀야할지, 인생 5막은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한다고 해결은 되는건지

    이런저런 잡생각에 마음은 괜히 들뜨고 일은 많고 어쩌고 저쩌고...

     

     

     

    기대보다 재미없었던 나는 솔로다 3기.

    4기는 과연 어떨지...

     

     

     

    AK 지하에 있는 돈까스집인데 옛날돈까스가 완전 맛있더라.

    자주 먹게 될 듯.

     

     

     

    시뻘건옷 입고 갔던 오늘.

    다음주 날씨보니까 이제 파카 입어야겠던데...미처 못 입었던 가을옷들 후딱 입어야겠다.

     

     

     

    먹는거에 비해 날씬한 그림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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