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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출근.

지지부진했던 프로젝트가 급물살을 타며 한숨 돌리게 되었고....

 

 

 

벤치마킹 열심히 하고 있던 디자이너들.

라인프렌즈의 미래가 밝구나 정말.

 

 

 

텅빈 하이브에서 열심히 줌회의 중이던 민영이.

화이팅입니다.

 

 

 

잠시 짬을 내 킨키로봇 구경 다녀왔다.

피규어는 첨부터 하나도 안사는게 젤 중요하다. 하나라도 사는 순간....!!!(후략)

 

 

 

길고도 짧았던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을이라 그런건지, 피곤해서 그런건지, 잠시 쉴때가 된건지 모르겠으나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그 말은 하지말걸. 그렇게 행동하지말걸. 껄무새 빙의되어 후회와 반성으로 얼룩진 하루하루 ㅎㅎ

 

 

 

첵스는 또 머선129....신선하면서도 혼란스럽구만 ㅎㅎ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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