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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나갔는데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산책하기 너무 좋더라.

죽기전에 교미 한번 해보겠다고 처절하게 울부짖는 매미도 이제 당분간 못 보겠군...라고 생각했지만 

점심시간쯤 되니 엄청나게 더워지더라. 어떻게 된거니 날씨...장난치니...?

 

 

 

눈길을 사로잡는 고소하고 바삭한 snack! 차카니 ㅋㅋㅋ

스낵만 왜 영어로 쓴걸까.

 

 

 

새치가 너무 많아져서 염색했는데 신생아 머리처럼 새카맣게 됐다.

염색했으니 이제 42살처럼 보이겠지.

 

 

 

할머니집에서 그림이 데리고 남양주 현대아울렛 방문.

택배대란으로 핫했던 다산신도시를 이렇게 와보게 되는구나. 

 

 

 

비교적 최근에 생긴 아울렛이라 그런지 시설도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멋지게 잘 해놨더라.

다산맘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을만한 아울렛이었다.

 

 

 

예술이란 무엇일까.

 

 

 

최근들어 체력이 더 늘어난 것 같은 그림이.

아빠의 체력과 반비례하고 있군...

 

 

 

물 속에 뛰어들고 싶었으나 보안요원의 철저한 통제에 손만 살짝 담궈보는걸로 ㅎㅎ

 

 

텅빈 눈빛 발사...

 

 

 

아울렛 구경하고 코스트코에서 장 좀 보고 집으로 돌아와......(후략)

 

 

 

 

 

 

 

 

 

 

 

 

Posted by 그루브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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